'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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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 쿠우쿠우
초밥12(장어,쭈꾸미,아보카토,다랑어,구운소라,간장새우 등), 빵수프, 옥수수콘 회4, 문어초장 / 양고기, 삼겹살, 오리고기, 튀김치킨, 게살김밥 식혜, 마운틴듀 청포도, 사과, 키위, 오렌지, 용과, 망고, 메로골드자몽 팥빙수, 소프트아이스크림, 구슬아이스크림, 커피 •조금씩, 엄청 엄청 많이 먹었어요! •구슬 아이스크림도 엄청 먹었어요 👍
더달달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도너츠
크리스피크림 로투스 도넛^^ 맛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오늘 아침준비
오늘 아침에 고등어 굽고 어제 담은 파김치에 맛있게 건깅한 한끼 해결했습니다 💖💖꿀팁💖💖 고등어 구운팬은 세제로 씻은후 따뜻한 물에 밀가루 플어 담가두면 비린내가 가서 담 요리하는데 지장이 없어요
정숙한여자정말
뚜레쥬르 5,500원의 행복
큰애가 교환해온 뚜레쥬르 리얼말차브라우니 제꺼도 보내달라더니 같이 교환해 왔어요. 고구마 소보로, 마늘빵 5,500원 저 초록색 겹겹이 말차 퐁당은 어제꺼라고 먹어보라고 서비스로 주셨다네요.
루시안
잡채
딱 세젓갈인데 왜케 맛있나요!!@ 구운계란은 게눈감추듯ㅋㅋㅋ
58로가즈아
나홀로 점심~
라면 먹어요 구운계란도 한개 넣었어요~ 맛점들 하세요~^^
딸기와의행복
방학동안 애들 간식 책임져준 캐시딜
캐시딜에서 주로 먹거리 애들 간식을 사요 맘스터치 감자튀김이 맛있기로 유명하죠 캐시딜 제로딜때 사서 간식으로주면 진짜잘먹어요 그리고순살치킨도 예전에 사서 에어에 구워준적도있고요 저는 제로딜을 자주 들여보는데 거기먹거리 사면 가격도 타사보다 싸고 좋은제품이 많더라구요 구운주먹밥 제로딜때 사서 떡볶이해서 같이주니 한끼식사도되구요 그리고 사세 윙과 봉은 진짜 유명하죠 다른데 딜할때 가격보다 쬐금 높지만(주기적으로 사서 먹어요) 10프로 포인트주니까 이것도제로딜때 샀던거예요 애들도잘먹고 저도 너무좋아하는제품이예요 캐시딜덕분에 긴긴 겨울방학 애들 밥과 간식을 잘 챙겨줬어요
숫자
우리아이 아침밥은 까칠한박여사 주먹밥
기숙사로 들어간 아이의 아침밥은 씨리얼과 우유밖에 없더라구요. 간단하게 밥을 먹이고 싶어서 캐시딜에서 주먹밥을 사보았어요. 국내산 쌀로 만든거라 일단 구매해 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맛있다고 아침으로 먹겠다고 챙겨달라고 해서 재주문 했어요. 전자렌지 2분 30초만 돌리면 되고 개별포장에다가 생각보다 작지 않아요. 우유랑 먹으면 딱 좋아요. 김치치즈. 참치마요. 간장버터. 소불고기. 종류 도 선택할 수 있는데 아이가 다 맛있다고 해서 골고루 샀어요. 오늘 재구매한 주먹밥 다음주 아침밥으로 넣어주려구요. 캐시딜에서 산 주먹밥으로 기숙사에서 먹을 아이의 한주 아침이 해결되었어요.
워터멜론
닭가슴살 러버
이 식단중심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바꾸면서 체지방 많이 빠졋어요 시중에서 파는 양념된 닭가슴살보다 내가 구운 닭가슴살살에 허브소금 뿌려 먹으니 거의 매일 먹어도 질리질 않아요 정해진 메뉴에 살짝 바쿼가면서 하니 요리하기도 쉽고 신경도 안쓰이고 요즘같이 물가 비싼 시기에 딱이네요
카페홀릭
오늘의 아침~
오늘 아침은 건강식으로~~ 플레인요거트에 꿀이랑 시리얼 넣어서 먹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문문맘
다이어트레시피-소금 안넣은 계란과 김치볶음밥입니다
제 다이어트 레시피는 김치볶음밥과 소금 안넣은 계란, 구운 김입니다. 김치볶은 밥이지만 기름은 안 넣었습니다. 집 김치라서 짜지 않은 상태입니다. 김치 국물과 함께 김치를 불에서 참기름을 조금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밥과 비벼줍니다. 초간단합니다. 그리고 계란을 기름을 조금 두른 후에 불에서 소금 안넣고 익혀줍니다. 그리고 김은 비린내 안나게 구워서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대량으로 주말에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고 먹고 다 먹으면 또 만들어 넣고 먹습니다. 전자렌지에 그대로 돌려서 먹으면 편해요.
STAN727
저녁식단, 구운 목살
오랜만에 고기 구웠어요! 집에서는 정말 고기 안 굽더든요! 양념에 재우거나 찌거나 그래요! 열심히 먹었어요 ☺️
더달달
시리얼 먹을때
저는 바삭파에요 ㅎ 바삭 거린것이 좋아요
수수깡7
냉장고털어 간단하게 만든 김밥
달걀 소금간하여 부치고 햄대신 스팸에 뜨거운물 끼얹어 기름 빼주고 팬에 볶아준다. 당근 채썰어 소금간해 볶고 우엉대신 오이지로 만든 장아찌 사용. 어제 먹다 남은 시금치랑 남편 김밥에 꼭 넣어줘야하는 고추장멸치무침. 밥에 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해서 구운김위에 펼치고 속재료 넣어 돌돌 말면 간단 김밥 완성.
mullon
🐟저녁 고등어 구이🥬상추쌈
🐟저녁 고등어 구이🥬상추쌈 리얼하게 크지요^^ 어제 고등어 밥상 보고 먹고 싶어 마트에서 샀어요. 상추에 고등어 싸서 먹어요. 두부도 김치랑 싸서 먹구요. 국은 순두부찌게 남은거에요.
레몬그린
들기름냉면과 육개장
광명시장 간 김에 점심 때 되고 배도 출출해서 평양냉면 맛집 들렀습니다. 이 집 대표는 냉면과 녹두전인데요. 아시는 분들은 사장님의 비밀병기 육개장을 시켜 드시네요. 저는 세개 다 시켜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평양냉면 중 들기름냉면은 냉면 먹기 전부터 구수한 들기름 향이 전채요리 효과를 냅니다. 너무 맛있으니 다 먹고 사리 한그릇 추가했습니다. 녹두전은 잘 구워졌고 그 위에 구운 고기 세 점 얹혀 나왔는데요. 추억의 맛입니다. 그리고 육개장. 이 집 겨울특선 음식인데요. 고기, 고비, 숙주, 파 등 내용물 알차고 국물 진합니다. 오늘은 조금 짠가 하고 먹었는데 들기름냉면, 녹두전이 담백한 반면 육개장이 맵지 않게 맛있으니 맛의 조화가 탄생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임금님표 식단이었네요. 후후~~
밥잘먹고잠코자자
든든하고 맛도 좋은 에너지바를 찾는다면 Dr.You를 찾아주세요^^
Dr. You의 에너지바네요~ 특징은 견과류35%(아몬드, 땅콩)이 들어있어요~ 견과류가 35%, 시리얼7.3%, 과일 7.8%가 들어있고 에너지를 위한 영양설계이네요~ 먹었을때 사진을 못 찍었는데 간식으로 먹었는데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견과류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든든하고 맛도 좋은 에너지바를 찾는다면 Dr.You를 찾아주세요^^
언제나행복
진한초코의 풍미가득한 단백질바-오그래놀라 단백질바
건과류들어간 에너지바를 먹다가 좀 질리기도 하고 단백질 보충위해 구매해본 단백질바에요! 그중 비타민E함량도 높고 단백질바1개가 달걀1개분량의 단백질이 들어있다고 광고하는 오!그래놀라 단백질바를 골라서 먹게 됐어요! <주요영양성분> 단백질 6g 비타민E 40% 그래놀라 9% 리얼초코칩 3% 준초콜릿 17% <맛> 단백질양이 엄청 높은건 아니지만 일단진한 초콜릿맛을 좋아하는 저에겐 취향저격이었네요~ 단맛만 강조하는 초콜릿맛이 아닌 진한다크초코맛이라서 더 좋았어요~! 건과류 대신 곡물로 이루어진 단백질바라서 포만감도 있구요~ 아래사진 자세히보시면 하얀색 밀크단백질볼이 포함되어있어요! 이게 젤 좋아하는 포인트에요 ㅎ <효과> 운동시 공복유산소할때 근손실과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어서 단백질파우더나 단백질바를 먼저 먹고 유산소운동을하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직접해보니 저는 더 땀도 잘나고 힘도 덜들어 지치지 않고 목표치를 잘 채워서 운동했어요! 간식먹고싶거나 밤에 배고파질때 차한잔과 함께 먹어줘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거 같아요. 가방에 1-2개씩 챙겨다니기도 간편하고 차안에서 먹기도 편해서 좋아요~! 입터짐방지용 간식대용! 단백질부족할때 단백질보충용!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바~ 오!그래놀라 단백질바 소개해드려요!
S하루
갓 구운 브라우니
안녕하세요
보이윤
맛도좋고 영양도 좋은 콘푸라이트바 추천해요.
이 에너지바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서 제가 자주 먹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콘푸로스트 아시나요? 아침에 먹는 시리얼의 그 느낌 그 식감 그대로라서 부담이 없고 너무 좋아요. 프로틴바, 씨리얼바, 에너지바 등 찾고 계신다면이 제품 추천합니다. 목막힘도 별로 없고 너무 좋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다노밑에담요
당류적은 프로틴바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할 맛있고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프로틴바는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입니다!! 이게 맛이 2가지가 있는데요. 다크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 맛인데 달달이 러버인 저는 화이트가 좀 더 손이 많이 갔습니다. 정말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도 못 느꼈고 그냥 맛있는 화이트 초콜릿 바 입니다. 먹어보셔야 알아요...!!!!! 심지어 당류는 1.8g 으로 타 상품보다 낮고 단백질 12g으로 간식 먹고 싶을때 다이어트 식품으로 전혀 못 느끼고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프로틴바 입니다. 다들 한번씩 잡숴보세용!! [노슈가 프로틴바]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40g 2종 택1 (다크/화이트) https://ma.oliveyoung.co.kr/m/G.do?goodsNo=A000000191560
당근오이
재래시장 참숯김
갓 구운 김이라서 바삭함이 더한 시장에서 파는 김 이예요
차칸청춘
프로틴바 리뷰
이번 주제는 🍫프로틴바🍫네요! 제 입맛에 맞는 프로틴바를 찾기 위해 당장 올영으로 달려갔어요. 종류별로 집어와서 조금씩 떼어먹어본 결과를 알려드릴게요! 두구두구- 나름 별점도 매겨봤답니다ㅋㅋ 1)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바 40g / 초코 ★★ 첫 맛은 크런치 초콜렛이랑 거의 흡사해요. 마지막에 약간 단백질가루가 치아에 남는 느낌이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애교로 넘어가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완전히 제 취향은 아니네요. 끝에 남는 맛이 초콜렛이 아니라 미묘한 단백질 맛이라.. 2) 랩노쉬 단백쿠키바 35g / 쿠키앤크림 ★★★ 첫맛도 쿠앤크 끝맛도 쿠앤크, 뒤로 갈수록 단맛이 더 강하게 느껴져요. 단백질 가루가 남는 느낌도 없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먹기 괜찮은 맛인 것 같아요. 하지만 평소 단 걸 즐기지 않는 저에겐 조금 부담스럽네요. 3) 랩노쉬 단백쿠키바 35g / 쿠키바밀크티 ★★★★★ 흔하지 않은 밀크티 맛, 상상 이상으로 맛있었어요. 블랙티와 고소한 여운이 남는 우유맛! 이건 재구매 의사 있어요. 제 입맛엔 좀 달지만 흰 우유랑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4)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제트 40g / 시나몬츄러스맛 ★★★★ 츄러스 맛 아주 진~~합니다. 내가! 마! 계피다!!하고 자기주장이 아주 강하네요ㅋㅋ 다른 단백바들보다 당이 낮아서 입맛을 길들여서 먹다보면 빠지게 될 것 같아요. 나름 매력있어요. 5) 랠리 프로틴바 58g / 인절미 ★★★★ 고소달달한 인절미맛, 사이사이 견과류도 박혀있어요. 약간 텁텁한 게 흠이지만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여운이 길게 남아 군것질 생각을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6)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40g / 화이트 ★★★★ 차갑게 먹으면 너무 딱딱해서 이가 나갈지도 몰라요ㅎㅎ 실온에 좀 뒀다가 먹으니 손으로도 잘 잘라지고 오히려 먹기 편한 것 같아요. 명절에 먹는 강정 같네요! 화이트 초콜렛과 아몬드가 들어간 외쿡맛 강정이죠ㅎㅎ
밀루땡땡
캐시딜갓김치
그때 목구멍고깃집갔을때 고기는 그냥저냥이였는데 돼지기름에 구운김치랑 음식으로 주신 갓김치가 너무 맛나서 캐시딜에 갓김치 파나 해서 보니 있네요 사봅니다
송쩡
클로버 성공한 계란
집에 볼일 있어 왔는데요 택배가 와 있네요 클로버로 성공한 구운계란이 와 있어요 잘 왔는데 한개가 살짝 눌렸길래 먹어봤거든요 구운계란 맛있네요
꽃이뻐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월 한달 다이어트 후기
2월에 몸무게를 재어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78kg를 넘어서 80kg를 향해서 가고있더라구요.. 이대로 몸무게를 그냥 둘수는 없겠다싶어서 다이어트를 생각을 했었는데, 가장 큰 방해물이 있더라구요 ㅎㅎ 설날...연휴에 기름진 음식들을 잔뜩먹게되니까요. 먹으면 금새 살로 붙을 텐데 어떻게하면되나..싶었습니다. 그래서 설연휴에는 운동량을 조금 더 늘리고, (평소 만보라면 이떄는 이만보정도) 기름진 음식은 되도록 덜먹어보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상품은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파는 1kg 냉동 닭가슴살이었습니다. 대략 한팩에 10개남짓 들어있는데, 하나씩 꺼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으면 괜찮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재돌입하면서 원칙을 몇가지 정했는데 회사 점심시간에는 여유가나든 안나든 산책을 한다. 저녁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는것으로 대체한다 운동은 매일 꾸준하게 실시한다 이렇게 원칙을 지키면서 식단은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위주로 먹다보니 오늘 친구집에 놀러가서 재본결과 6kg가까이 감량했더라구요 ㅎㅎ 쉽지않았지만 나름뿌듯했습니다. 포기안하시고 꾸준히하시면 결과보실수있을거라 믿습니다.
쿠보
목살 볶음
따로 따로 후라이팬에 구운 다음 굴소스.미림.간장. 생강.후추 .올리 고 당 넣고 볶아 줬어요. 양념이 맛있어서 숟가락으로 퍼 먹었네요
로블ㅎ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제가 다욧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딛을때 찌릿하는 통증과 다리에 힘을주면 쥐가 나려는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결심을 하였네요. 임신 막달에 쥐가 금방 났었는데 몸무게가 63키로가 되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정확히는 23년 11월20일쯤부터 63키로찍고 시작했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하니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시간에 허기를 못참고 먹었었어요. 살은 빠졌지만 식이조절은 못한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녁 7시 이후로만 먹지 말자. 단 삼시세끼를 챙겨먹자였어요. 아침 - 구운계란1개 (밥통), 블랙커피 종이컵 한잔 점심 - 일반식 (집에서 조리한것들) 마음껏먹기 저녁 - 구운계란1개 (밥통), 양배추 8분의 1컷팅 수 준. 단백질은 무조건먹기. 계란 질리면 두부 절 반. 양념장 없음. 약속 있을시에는 최대한 절제 해서 먹기. 주말 - 외식은 점심 한끼. 아침 먹고 외출하기 나가서는 좀 더 허용하기. 주말자체 허용모 드. (평일보다 ) 간식 - 거의 없애기. 배고프면 계란 1개, 두유 한팩 물론 7시가 넘어가서 먹게된날도 있는데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9시 이후는 절대 안먹기. 음식의 원재료를 많이 섭취한듯해요. 특별한 운동은 안하고 점심먹고 남은시간 활용해서 걷기. 저녁에도 마트 일부러 다녀오고 스트레칭 조금 했어요. 식이를 조절하니 확실히 빠지네요.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다이어트 후기 챌린지를 일찍 못봐서 2.20 일과 2.26일 비교분만 있네요. 6일로도 1.4키로가 빠지긴했지만 저는 63키로에서 시작해서 하고 있던거니 제 전체 빠진 무게는 6.3키로네요. 몸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처음에 찍어 놓았으면 확연히 비교가 됐을텐데 저 6일 기간은 찍는 의미가 없네요. 허리가 들어가고 두턱이 사라지고 얼굴혈색이 돌아오고 내장지방이 7에서 5로 내려왔다는 저만의 눈바디입니다^^ 다이어트는 다들 자기만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전 오히려 센터가서 빡시게 하는것보다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음식조절하는게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예전에는 샐러드며 구색을 다 갖췄는데 지금은 그냥 편하게 되는대로 제일 간단한거를 준비해요. 그래야 안질리고 유지하는 비법인거 같아요. 우리 지니어터님들도 다요트 성공하세요. 할수있어요^^ 2주만 참으시면 할만해집니다. 파이팅하세요.
한라봉봉봉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