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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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 - 망함
단백질 음료 맛있다고 ㅋㅋㅋ 큰딸에게 낚였네요.😱 사놓고 안 먹는 이유가 있었네요. 사과로 입가심했는데 아직 그 여운이 남네요. 일어나면 맛있는 거 니 다 먹으라고 해야겠어요.
루시안
오늘 아침은♡
오늘은 너무너무 사과가 먹고 싶었어요.ㅎㅎㅎ 그래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첫 끼니인 만큼.사과를 슬라이스에서 땅콩버터를 사이사이에 듬뿍 끼워넣었습니다. 그리고 땅콩 버터 한 숟가락도 먹었어요. 사과 아래는 오이가 깔려 있구요. 삶은 계란 하나 두유 하나로 오늘 아침 클리어입니다. 입가심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요.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다 하는데 모두들 쾌적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cogo092
수박주스
학교다녀온 중딩이 스모거쿠키랑 같이 줄 음료 준비 수박 씨 많아서 발라내기 힘들었어요 그냥 믹서기에 갈면 끝~~~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비트 사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설탕 중독
1.해로운 걸 알면서 설탕을 왜 못 끊을까? 2.설탕은 뇌와 호르몬을 제압해 갈망을 일으킨다. 3.중독성이 코카인의 8배다." 4.의사인 저자도 설탕 중독자 5.시행착오 끝에 3개월 반 만에 체중 19㎏ 줄고, 활력 느낌 6.터득한 방법 7.스트레스를 받을 때 당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 8.식품 산업은 우리가 설탕에 느끼는 이러한 애착을 강화하기 위해 온갖 음식에 교묘하게 단맛을 집어넣는다. 9.일일 당류 권장 섭취량이 하루 6작은술 10.이는 오렌지 주스 한 잔만 마셔도 채워지는 양 11.가공식품은 다양한 이름으로 위장된 설탕 폭탄인 경우가 많다. 12.파스타 소스 반 컵에 오레오 쿠키 두 개 분량의 당이 들어 있는 줄 누가 알겠는가. 13.탈설탕 프로그램이 다른 다이어트 식단과 차별화되는 점 14.‘빼지 말고 더하라’라는 원칙이다. 15.설탕이 중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식단 계획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16.몸이 당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 즉 갈망을 억제하는 미네랄,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해서 탄수화물 욕구를 줄이는 건강한 지방,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질 좋은 단백질, 그리고 설탕 없이도 만족감과 보상을 느낄 수 있는 대체 수단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17.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탈설탕 습관이 형성된다. 꿀팁 일단 잠들기 3시간 전부터 음식을 먹지 않거나,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기 전에 녹즙을 먼저 마시는 등 사소한 변화 하나만이라도 시작해 보자고 조언한다. ㅡㅡ 파스타 소스에 설탕이 않이들어가는거 이번에 알았네요.
야고
사과
간식으로 먹네요
보통아이
마카다미아
삶은 감자, 아오리사과 흑토마토 토마토 견과류 하고 먹음 좋다고해서 아침에 마카다미아2알 까서 먹어요
뽀봉
건강한 식사
나이가 들수록 끼니를 챙기려고 노력중이예요. 사과 반쪽과 귤을 요거트에 담가 소금빵과 같이 먹어요. 오늘도 힘내봐요.
준이할미
과일 첨가
식이요법 21일차 야채의 수를 줄이고 양을 늘였어요 대신에 대극천 복숭이와 자두를 첨가했어요 사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있어서 당뇨환자에게 좋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300그램 줄었어요 한달 목표가 2kg 감량이었는데 4kg가 넘게 빠졌어요
핑크한울이
아오리
아오리 사과 나왔어요 삶은계란.흑토마토.찐감자 오늘 아침 식단이네요
뽀봉
더 웰티스 유산균배양건조물입니다.
유산균이 소화를 도와준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죠. 저는 매일 아침 더 웰티스를 먹고 있습니다. 분말 형태라 처음에는 좀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먹으니까 익숙해졌습니다. 스틱형도 나왔다고 합니다. 과일 주스 만들어 드실 때 같이 넣으면 좋습니다. 다른 약이나 보조제와 같이 먹어도 무관하다네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슈빠
7월 2일 화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7.2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비가 와서 계단을 20분간 걷고 아침식사로 사과와 옥수수와 마시는 요구르트를 먹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 2개를 먹었더니 혈당이 평소보다 10mg/dl 이 올랐다.
아름다운세상2
7월2일 혈당일기6기 6일차
오늘 아침은 시리얼에우유 그리고 사과한개를 먹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라면에 계란을 먹었네요 저녁은 옥수수가 맛있어서 작은거 두개를 먹었 습니다 혈당체크는 저녁식후두시간 혈당 입니다
릴리아니
6기 7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다리때문에 치료하느라 혈당이 다소 높은꺼라고 했지만 너무 높게 나온다. 오늘은 병원에 가면 상믜해 봐야겠다. 아침식사는 그릭요쿠르트견과류 사과반쪽 찐계란.
김정미9y7
혈당일기 6기 4일차
아침식사 : 7시 10분 취식후 혈당1시간첵 샌드위치 : 식빵2.샐러드쌈. 토마토.사과.계란후라이(양배추.양파채썰음)
붕붕아아
7월 2일 화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702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너무 배고파서 라면에 밥까지말아먹고 빵에 과자까지 먹었다 엄청 반성한다 오늘 저녁은 밥 반공기와 나물 위주의 식사를 해야겠다 오늘부터는 토마토와 사과 조금 먹어야겠다
엽댕2
식이요법 20일차
샐러드로 식단을 바꾼지 20일차에요 조금은 지치고 힘드는것 같아요 배는 고프지는 않은데 과일이 잔뜩 쌓였는데 관람객 모드로 우두커니 있는 내 자신이 우스꽝스러워요 활동을 크게 할일이 없어서 짠계란을 두개에서 한개로 줄이고 야채 가짓수도 줄였어요 양배추를 먹어서인지 포만감 있네요 사과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혈당관리에도 먹을수 있대요 100그램 줄었어요
핑크한울이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7.02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1시간 내용 : 저녁에 오이와 당근으로 야채 위주로 먹먹었다 토마토 주스 와 요거트 도 먹었다 피곤해서 운동은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도 좀 해야겠다
글라라
기름지고 과식한날에는 커피대신 먼슬리픽 애플톡앤컷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입문은 작년쯤에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제품들이 많다는걸 느껴요 ㅎㅎ 그중에서 제가 느끼한걸 먹거나 너무 과식한후에 커피대신 물에 타먹는게 있는데요 바로 먼슬리픽제품 애플톡앤컷입니다! 지금처럼 더울때는 얼음물에 타먹으면 상큼하니 짱맛있어요 애사비랑 유산균 조합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사과식초맛으로 옅은 식초맛이 나서 역하지 않아요 보조제 입문용으로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특이한게 상큼한 사과맛이라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엄청 조화가 잘맞아요 저는 요거트볼에 자주 뿌려먹었어요~!
우곰이
몬스터 해독 스무디
초록색과 보라색의 믹스매치 스무디입니다. 초록; 사과. 미나리. 오이. 레몬즙 보라: 적양배추. 방울토마토. 사과
cogo092
아침은 계란 사과 외~
이침은 계란 치즈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계란 자색고구마와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7월1일 혈당일기6기 5일차
오늘아침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점심은 카스떼라와 우유 사과를 먹었구요 저녁은 옥수수랑 방울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체크는 저녁식후 두시간 후 체크했어요
릴리아니
7월1일(월)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2024.7 1.월.혈당일기 아침은 수박 참외 사과 오이 등 야채 과일식으로 먹었다.점심은 닭볶음요리 그리고 만두국으로 급식을 먹었다.저녁은 퇴근후 수박 참외 오이를 먹었다. 그리고 요가 1시간 후 샤워하고 집에 오니 개운하다.
k0mmi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1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설탕커피와 국수입니다 국수는 육수를 따로 뽑지 않고 과일을 갈아서 즙을 내어 육수를 대신하였습니다 더운 날씨라 뜨거운 국물보다는 차가운 과일 주스가 더욱 입맛에 맞습니다 커피는 설탕을 너무 쓰지 않을 정도로만 한스푼보다 작게 넣었습니다
goldtrees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간식 시간
아점전 출출해서 사과 계란 먼저 챙겨 먹어요~
애플짱
간단한 아침
밤에 야식 먹으면 입맛은 없지요. 아침 간단하게 선식과 귀요미 사과 챙겼네요.
루시안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기 6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된장국에 잡곡밥 반공기.토마토 반개.사과반개 먹다. 이렇게라도 혈당을 유지 할려면 운동을 열심히 하는수밖에.열심히 걷기 운동 해요
김정미9y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