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워도우 크리스프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워도우 크리스프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스틱브레드😋
애들 넘 좋아하는 스틱빵이에용 💕 그냥 버터맛만 조금 나는데 ㅎㅎ 울 둘째는 그냥 잡고 하나 뜯어서 잘 먹더라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빵🥖
아침은 피타브레드 빵에 딸기잼 발라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들꽃7
월넛브레드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겉의 달달한 소보루와 속에는 호두 아몬드 건포도도 들어있어 담백하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빵
아침은 피타브레드 빵에 퀸아망 스프레드와 딸기잼 발라서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쫀득한 토요빵과 고소한 월넛브레드 아삭한 사과 상큼한 블루베리로 아침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아침은 식빵에 😙
전에 먹던 브레드푸딩 ㅎㅎ 넘 달아서 남겨둔거 스프레드처럼 발라 먹을려구 식빵을 꺼냈어용 😁😁 이조합도 맛나져🎶
자스민꽃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빵 하나 먹구 💛
요거 스틱브레드 애들 먹으라구 사뒀는데 ,,유통기한 다되서 제가 회사에 갖고와서 먹어요😉😉 하나씩 집어먹으면 짱 맛있는 빵이에요^^*
자스민꽃
아침
올리브브레드 에 양상추 계란후라이 햄 치즈 넣어 홀그레인 머스터트 소스 바르고요 사과랑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허니브레드
올만에 시켰어요 포장해와서 먹으니 덜 달달한 느낌이네요
워니s
아침은 빵🥖
아침은 어제사온 피타브레드 빵에다 버터딸기,퀸 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빵속에 삶은계란 반개씩 슬라이드해서 넣었어요 야채가 없어서 못 넣었네요
들꽃7
간식
간식은 순수하게 피타브레드만 맛 봤어요 건강한 맛이예요 나중에는 샌드위치로 피자로 만들어 먹어야죠
예지영준맘
샌드위치
블랙올리브브레드에 양상추 사과 피망 치즈 계란후라이 햄 등 넣어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GI지수 낮은 호밀빵으로 아침밥
호밀 사워도우에 땅콩버터 바르고 로메인 2장 브리치즈 만 올려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호밀사워도우 : GI지수 40-50 낮은 GI지수로 식후 혈당상승 및 인슐린 반응을 완화시켜 당뇨예방과 관리에 도움됨 천연발효종으로 장내 유익균 수를 늘리고, 소화를 돕는다 체내 염증반응을 덜 일으켜 만성질환 완화에 도움된다
장보고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꼭 ! 드셔보세요
저녁에는 간단히 아침에 해놓은 달걀토마토랑 치즈 안에 넣어서 에프에 돌려먹으니 이거 왜이리 맛있나요 ㅎ 빵 자체만 먹어도 맛있어요 브런치 가게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ㅎ
코스트코 두가지 인기빵
코스트코 장 보고 왔어요 요즘 피타브레드랑 올리브 빵이 제일인기가 있대요 양이 많아서 매번 패스 했는데 이번에 샌드위치 해서 먹으려고 피타브레드 집어 왔어요
로블ㅎ
여행이 주는 소소한 행복~♡♡
태안 천리포 뭍닭섬 옆 카페에서 막둥이랑 힐링하고 있어요 아침을 안먹은 막둥이는 허니브레드와 망고주스 전 커피한잔 하며 바도보며 즐기고 있어요~♡♡ 갈매기가 갑자기 날아와 반겨주네요ㅎㅎㅎ
제벌
🍌바나나를 먹을때~ 욧 때닷 🎈
바나나 이왕이면 맛좋고 건강에 좋을때 드세요 점점 거믓 해지는 바나나 아깝다고 다 드시지말고, 미리미리 맛좋고, 영양분이 가득할때 드시는것이 좋아요 🌱 1. 초록 바나나 단단하고 약간 쓴 맛이 나는 초록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가득 찼습니다. 이는 장 건강, 소화를 지원하고 오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혈당 조절에도 좋으며, 짭짤한 요리나 튀김에 제격입니다! 🍽️ 🍌 2. 살짝 익은 노란 바나나 이 바나나는 섬유질이 풍부하지만 완전히 익은 바나나에 비해 당 함량이 낮습니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 만족스러운 간식으로, 당 섭취를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입니다. 🍌✨ 3. 완전히 익은 노란 바나나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항산화제와 섬유질이 가득해 면역 체계와 소화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연적으로 달콤하고 소화가 쉽고, 스무디나 제과에 제격입니다. 🌟 🍌 4. 반점이 있는 익은 바나나 바나나에 갈색 반점이 생기면 매우 달콤해지고 당 함량이 높아지면서 일부 비타민이 감소합니다. 빠른 에너지원으로 좋으며 바나나 브레드 같은 맛있는 간식을 만드는 데 훌륭한 선택입니다! 🍌 5. 너무 익은 갈색 바나나 너무 익은 바나나는 자연당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낮아 단 음식을 만족시키는 데 완벽합니다. 베이킹, 스무디 또는 바나나 아이스크림에 적합합니다!
뽀봉
인절미 슈가브레드
오늘은 인절미 슈가 스프레드 식빵에 발라서 구웠어요. 이거는 맛이 약해서 살짝 아쉽네요. 인절미 맛 보다는 달달한 맛이 강해요
로블ㅎ
우유 들어간 빵이 좋아요
맛있는 우유 브레드 빵~~ 우유가 들어가서 너무 폭신합니다^^
동남이쁜이
단백질 쉐이크 추천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볍고 든든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챙기고 계시는데요~ 제가 먹었던 제품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종류의 단백질쉐이크를 먹어봤는데 요즘은 당류까지 많이 낮아지고 전성분까지 신경쓴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인것 같아요^^ [ 플라이밀 콘시리얼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가장 많이 먹고 만족했던 단백질쉐이크는 플라이밀 제품이었는데요~ 기존에 곡물맛이랑 고구마맛을 먹어보고 만족해서 콘시리얼 맛이 나온걸 보고 주문했어요. 분리대두단백 및 농축유청단백질까지 든든하게 들어있으며, 설탕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잡아주었고, 스위트콘 파우더로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을 내주어 좋더라구요^^ 1회 제공량당 단백질는 20g이나 챙길 수 있고 당류는 3.9g으로 낮은편이었어요~ 게다가 단백질쉐이크 안에 스위트콘후레이크가 들어 있어서 마실때 고소하게 바삭바삭 씹으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포만감도 더 좋았어요~ 콘스위트맛으로 기분좋고 달콤하게 마시며 씹는 즐거움도 있고, 단백질은 up! 당류는 down! 이어서 좋았어요^^ [ 플라이밀 블랙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블랙은 흑임자맛 단백질쉐이크 인데요 할매맛 취저이신 분들에게 딱이랍니다^^ 고소한 흑임자맛 플라이밀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분리대두단백, 농축유청단백질 뿐만 아니라 고소한 곡물분말과 15곡곡류효소분말이 듬뿍 들어있는데, 설탕대신 에리스리톨로 건강한 단맛도 잡아주어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랍니다. 1회 제공량당 단백질22g으로 높은 단백질을 함유 하고 있으며, 당류는 2g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단백질크리스프가 듬뿍 들어있어서 씹는 행복까지 챙겨줬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 마시지만 그냥 물처럼 부드러운 쉐이크만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지 못하고 헛헛하게 되니까 오히려 간식을 또 찾게 되었는데요~ 플라이밀 제품들은 고단백은 물론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토핑으로 인해서 뭔가를 더 먹었다는 뇌의 기분좋은 자극도 주고, 포만감까지 더 갖게해줘 든든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게다가 플라이밀 제품은 행사때 구매하면 할인적용은 물론, 전용 보틀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기분좋은 맛있는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도 좋고, 고단백질 섭취, 낮은 당류, 토핑으로 씹는 포만감까지 모두 챙기고 싶으신 다이어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포테이토 크리스프 💚
이거 모르시는 분 없겠죠? 바싹바싹.. 사무실에 한봉지씩 나눠드리고 저도 먹네요 제일 노곤한 시간이예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포테이토 크리스프 1개 먹었어요 오후에 배가 살짝고파서요
마음그릇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12:11에 나가서 장보고(배달시킴) 화장품도 사고 동생 떡볶이도 사고 통밀식빵이랑 플레인사워도우 사서 버스타고 2:04에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서 잠시 쉬고 라떼랑 나왔네요. 이때 벌써 7900보 였네요. 우리 가게 가서 엄마 부탁한 일도 하고 점심도 먹고 교회에 가서 성탄봉투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퇴근해서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네요. 오늘은 13,900보랍니다 물 2리터도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에서 간단 점심
메가 쿠폰이 있어서 입맛도 없고 해서 간단 점심 먹어봐요. 허니브레드와 커피 마셔요. 간단하지만 달달한게 커피와 좋네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