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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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한포 챙겨 먹고 있어요 당관리에 도움돤다고 해요
들꽃7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라면 한 그릇 맛있게 먹고 식사후 소화와 혈 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역삼동 샐러드 포케 맛집 참치포케 밸런스포케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인 밸런스포케에 다녀왔습니다. 밸런스포케는 체인점이라 아마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삼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건강한 점심을 먹고싶어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 추천 이유는 려 24시간 운영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시간대든 걱정없이 방문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서는 건강한 샐러드와 포케, 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는 차돌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연어포케 등 포케 종류도 다양하고 함께 나오는 소스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뭐 먹을지 고민되거나 잘 모르시겠다면 포케에 맞는 어울리는 소스 추천 조합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주문해주신답니다. 저는 참치포케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특히 많아서 그런지 한 십분 정도 기다렸어요.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로 주문한 참치포케입니다. 언뜻봐도 참치가 수북하니 양이 참 많아요. 재료도 가득 들어있구요! 포케 메뉴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과 후식으로 매실토마토절임도 함께 나온답니다. 큐브 모양으로 깍뚝썰기 된 참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안에 재료로는 신선한 채소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김, 양파 등 다양한 토핑들이 있어요. 토핑은 주문할 때 추가 가능하니 원하는 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잘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추천 소스로 솔트앤페퍼를 해주셔서 그렇게 먹었어요. 소스맛이 과하지 않아 딱 소금과 후추라 담백해서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참치포케에 솔트앤페퍼 완전 추천! 참치도 가득 들어잇어 너무 맛있어요. 톳과 후레이크 덕분에 식감도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역삼동 샐러드 맛집 밸런스포케입니다.
GUNDDAM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더달달
비타민 D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 비타민 D먹고 있어요
애플짱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점심 먹고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 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으로 챙기네요 .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짜파게티
점심때 짜파게티 먹었다 냉장고구석에 먹다남은 수육도 넣었다 짜파게티먹으니 라면국물이 먹고싶다
숫자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있어요 피로풀고 에너지 충전 합니다
애플짱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geniet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다이어트레시피 당근찜^^
평소에 당근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이에요. 당근이 그리고 반찬에 참 자주 포함해서 먹잖아요. 생각나는것만 해도 잡채, 무침류등에, 볶음요리에도 늘 들어가는 당근이라 참 좋아해서 배고플때 당근 씻어서 생으로 잘 먹고 그래요. 그렇게 당근을 생으로 우걱우걱 씹어먹는편이었는데요 생으로 먹는것보다 익혀서 먹으면 영양소의 체내흡수율이 엄청 높아진다고 하는걸 알게 된 후로는 이제는 당근을 배고플때 쪄서 먹는걸 더 선호하게 되었어요. 집에서 찜기에다가 당근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잘라서 10분 15분 쪄주기만 하면 끝이고요 그냥 먹어도 되고 양념장 간단히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전 그냥 찐그대로 먹는걸 추천드려요! 포만감은 원래 좋은 당근인데다가 높은 영양흡수까지 되고 그리고 사실 쪄먹는게 더 맛있네요 ㅎㅎ 그리고 다이어트 할때 당근의 베타카로틴이 당근의 단단한 세포벽에 갇히는데 찌거나 삶으면 세포벽이 파괴되어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엄청 높아진다고 하네요. 게다가 쪄먹는다고 칼로리가 높은것도 아니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이만한 간식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트지니요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몸에 좋은 당근으로 당근초무침 만들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는 당근초무침이에요 당근라페는 샌드위치 등 빵이랑 어울리면요 당근초무침은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별미 당근을 채 썰어 소금 넣어 버무려요 40분동안 놔두면 절여져 물이 나오는데 꾹 짜요 꼭 짠 당근에 스테비아, 식초 한숟가락 반, 고추가루 한숟가락 넣고 버무려요 들기름(들기름)을 살짝 끓이다가 다진마늘 넣어 살짝 끓여요 다 끓여진 들기름과 마늘을 버무린 당근에 붓고 깨 넣어 같이 버무리면 끝이에요 건강에 좋은 당근으로 아삭아삭한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구요 수육 삶아서 수육이랑 같이 먹으면 별미에요 만들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은 당근초무침 만들어서 밥 반찬으로도 먹고 수육 삶아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꽃이뻐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듬뿍 당근카레
카레는 향만으로도 맛을 낼 수 있어서 각종 채소를 골고루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으면 양에 비해 포만감이 있어요. 이번에는 평소보다 당근 양을 많이 넣어서 당근 카레를 만들어 봤어요.
혜숙90
샐러바웃 연어포케
포케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가끔은 가볍게 먹자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진짜 점심으로 딱이더라고요. 수많은 포케 브랜드 중에서도 샐러바웃에서 파는 연어포케를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연어가 실해서 기분 좋았어요! 연어를 평소 많이 즐겨먹진 않지만 그래도 점심으로 시킨거니 좀 넉넉하게 줬으면.. 했는데(다이어트하면 연어 조금씩 주는 곳 많잖아요.) 근데 여긴 연어 큐브가 큼직큼직하고 신선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더라고요. 비린내 1도 없어서 연어 못 드시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는 현미밥으로 했는데, 현미밥이랑 아삭한 채소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든든한데 속은 편한 느낌?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픈데 이건 밥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샐러바웃 포케 처음이었는데 만족도 아주 높습니다! 소스는 엄청 짜거나 달지 않은 깔끔한 간장 베이스였는데, 연어랑 채소 맛을 방해 안 하고 딱 감칠맛만 살려줘서 좋았어요. 결론은, 만약 다이어트 중인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혹은 너무 헤비한 음식은 싫을 때 드시면 좋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저도 재구매 의사 100%예요! 샐러바웃 연어포케! 든든한, 그러나 가벼운 한끼로 추천입니다.
토마토4랑
공원 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이른 점심 먹고 나와 울긋불긋 물들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늦가을의 따스한 햇빛을 쬐면 서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깻잎 향 가득한 꼬마김밥으로
공원 커피숍이 쉬는 월요일은 도시락 싸서 우리들만의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깻잎과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맛있 는 깻잎 김밥으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를 보면서 맛있게 먹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불닭볶음면 바로 😆
딸래미 불닭볶음면 먹는다고해서 하나 끓여줬어용 ㅎㅎ 냄새맡으니 저도 먹고싶은거있죠😄😄 딸 먹겠다고 하면 가끔 이렇게 한입씩 먹어요^^
자스민꽃
필요한 건 하나도 안 사고
오늘 장 보러 나갔는데 정작 살 걸 반쯤 빼먹고 왔습니다. 가게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금방 정신이 산만해지더라고요. 결국 필요한 건 하나도 안 사고 잡다한 것만 들고 왔네요. 이래서 리스트를 꼭 적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민트홀릭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김밥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점심을 사 먹지 않고 집에서 싸 가서 먹고 있어요.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당근이많이 들어간 김밥을 만들어서 점심 식사로 먹고 있는데 칼로리도 낮고 간편하고 영양소 섭취 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 점심 식사로 딱인 것 같아요. 당근 김밥 재료를 말씀드리게요. 재료는 김, 밥, 당근, 유부, 단무지, 게맛살, 햄이에요. 다이어트식이니까 햄의 양은 최소한으로 해서 약간의 맛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하는 게 좋아요. 당근 김밥 레시피를 말씀드릴게요. 1 밥은 참기름과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해요 2 당근, 유부, 햄을 썰어서 살짝 물에 데쳐 주세요. 햄을 물에 데치면 염분이 빠져나가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3 단무지, 게맛살을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4 김 위에 밥을 펴고 재료를 올려서 돌돌 말아 주세요 5 겉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시면 완성이에요. 당근은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베카로틴도 많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고 특히 제가 좋아해서 즐겨 먹는 음식이기도 해요. 그래서 당근 많이 넣은 당근 김밥,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점심 다이어트식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멍청이3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블렌시아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을 활용한 당근키토김밥~!
키토김밥은 저탄수화물로 만든 김밥인데요! 보통 계란,두부,당근,양배추 이렇게 들어가기에 포만감도 있고 다이어트식단으로도 너무 좋은 음식같아요. 저는 이번에 당근과 계란을 활용해서 당근키토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먼저 당근을 김밥 싸기좋게 채썰어주세요. 그다음 프라이팬에 살살 볶아주세요. 숨이 좀 죽고 야들야들해지면 그만 볶아주세요 계란을 부쳐준다음 지단으로 만들어주세요. 소금은 안넣으면 좋겠지만 만들때 소금 아주조금 한꼬집 넣어주세요. 지단만들기 귀찮으면 걍 스크램블해도 괜찮아요 먹고싶은 크기로 김밥김을 잘라준 후 저는 편하게 먹으려고 꼬마김밥 사이즈로 잘랐어요 ㅎㅎ 계란지단과 당근을 올리고 말아줍니다~! 끝쪽에 물을 묻히면 먹을때 편해요. 당근키토김밥 완성입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들기름을 살짝 위쪽에 발라주면 더 고소하면서 맛있어요! 꼬마김밥사이즈로 5-6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면서 정말 자주 해먹는 당근키토김밥입니다~! 식단관리중에 김밥이 먹고싶다면 추천!
우곰이
동네산책
점심먹고 동네산책 돌았어요 날은 흐려도 걷기는 좋은 날씨네요
들꽃7
과일
아침에 간단히 과일 먹고 나왔어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나가서 간단히 먹으려구요 사과랑 귤이 맛있네요 요즘 과일은 다 달더라구요 꼭 설탕 뿌린것 같아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