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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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현미곤약주먹밥😀
전 간단히 주먹밥 하나 데워서 먹어용😘😘 곤약현미 주먹밥이라서 칼로리 낮아요^^ 이거 먹고 간식 줄여야죠~
자스민꽃
미에로 화이바 먹어요
미에로화이바 먹어요 주변 지인들 나눠주려고 샀는데 은근 맛있어서 저도 조금 먹고 있네요 ㅎㅎ
여리나
멀티비타민
멀티 비타민 먹고 있어요 부족한 영양소 챙기고 도움 받아요
애플짱
화요일 시작
자정쯤 눈이 떠졌답니다. 어느 정도 자고 온몸이 아파서 깬거 같았어요. 침대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더 잘 수가 없어서 거실에 나와서 마사지 받았어요. 또 마사지 받는 동안 땀을 엄청 흘려댔네요.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서 이틀 연속 제대로 못 자고 깨는거 같네요. 근육 이완제가 소용이 있는 걸까요? 오늘은 이른 시간에 일은 없어서 7시 반쯤 스트레칭 하고~ 어깨가 너무 아프니까 팔운동을 더 했네요. 오늘 오후6시 20분에 CT가 있는데 CT 전에 피검사도 있거든요. 원래 종양내과 피검사는 금식이 아닌데 금식인 CT에도 필요한 피검사라 이게 좀 헷갈렸어요.(나중에 물어보니 이 피검사는 금식이 필요 없었답니다) 하여튼 속을 비워놓고 가야 할것 될 것 같고 중요한 약은 먹고 가는 거라 반의 반 컵으로 페마라랑 지엘틱스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남았던 배도 다 먹었더라구요. 요즘 내가 사과랑 배, 단강같은거 정리해 놓으면 다 먹더라구요. 오늘 나는 과일은 손도 안 댈 거지만 동생이 찾으면 먹게 씻어서 깎아놨네요. 그리고 라떼랑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효소
갈색이 효소 한포 챙겨먹고 붓기와 소화에 도움주고 있어요
들꽃7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샤인머스켓
저녁 먹고 후식으로 샤인머스켓 먹어요 당도가 높아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폐철도의 변신 푸른길공원 따라
점심 먹고 폐철길로 삭막하고 죽어 있던 곳이 이제는 지역 주민들의 숲길로 거듭 태어난 푸 른길공원을 따라 걸으면서 가을 숲길의 상쾌 한 공기로 호흡하고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산 책길 따라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25/11/03/월/아침겸 점심 먹고🪥인증
갱o1s2
홍삼한포
면역력에 좋은 홍삼 꾸준히 먹고 있어요 월욜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합니다
애플짱
죽이 오전간식이라😘😘
둘째가 오늘 아침을 거의 안먹고가서 걱정했는데 어린이집 오전간식은 죽이네요😘😘 늘 잘 챙겨줘서 감사할 따름이죠^^*
자스민꽃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겨울은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운동량은 줄고, 모임과 외식은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연말 스트레스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려 혈당이 급상승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겨울철 당뇨 관리, 추워도 운동은 멈추지 말기 춥다고 실내에만 머물면 혈당 조절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운동은 체내 포도당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지방 감소, 심혈관 건강 강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한겨울에 무리한 야외 운동은 금물이에요. 체온이 떨어지면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5~10분간 몸을 풀고, 20~30분간 빠르게 걷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중강도 운동으로 이어가세요. 운동 후엔 10~15분간 정리운동으로 심박수를 서서히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일상 속 팁: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대중교통은 한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기 🍲 겨울 음식, 따뜻하게 먹고 혈당은 ‘균형 있게’ 관리 추운 계절엔 국물요리, 찌개, 탕류처럼 짭조름하고 기름진 음식이 많습니다. 이런 메뉴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아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식욕을 자극해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식사 시에는 • 국물은 가능한 한 적게 섭취하고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반찬으로 식단 균형을 맞추세요. • 연말 모임에서는 술 대신 따뜻한 차를 선택하고,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 겨울철엔 특히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겨울에는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과 심박수가 쉽게 변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저혈당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을 맞거나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환자라면 공복 상태 운동이나 과도한 강도 운동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 공복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이므로,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또한 차가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에 에너지가 더 소모되므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환기가 잘 되지 않거나 과하게 따뜻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으니 환경 관리도 중요합니다. ✅ 너무 추운 곳이나 과열된 실내에서의 운동은 피하고, 실내온도는 18~22도로 유지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고 유혹이 많아 혈당이 쉽게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혈당 체크만 지켜도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움직여보세요!
geniet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geniet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춥지만 오랜만에 아침산책 가기 전에 나또와 뉴케어로 간단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콜라겐
콜라겐 매일 밤에 먹고 있는데요 저분자라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히알루론 엘라스틴 등 피부에 좋은 성분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고구마🍠
간식으로 먹고 아침에도 먹으려고 고구마 쪘어요 큰 고구마라 반 잘라 찜기에 쪄서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가을이 되면 무가 달달해지면서 물이 많아 맛있어지죠 오늘은 무를 이용해 무밥을 만들억볼께요 레시피 1.무를 채썰어준다 2. 씻어준 쌀 위에 무를 올려준다.(이때 무의 양은 쌀은 2,3배가 좋음. 너무 적으면 무밥이아니고 고명이 되어버림) 3. 소금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4. 물의 양은 평소에 하는 밥물보다 1/3정도 적게 붓는걸 추천드립니다 5. 양념간장 만들어주기 ( 간장, 고춧가루- 생략가능, 스테비아, 부추 ) 6, 수란 만들기 : 물 100ml 에 식초 3방울을 넣고 달걀을 깨트려 전자렌지에 약 50초 정도 돌려주기 7, 밥위에 수란과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끝 효능 무는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 와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가 압력솥에서 익어서 적당히 익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밥에 무향이 베어있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무가 푹~~~~ 익어 소화하기 좋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 밥양을 적게하고 무를 많이 먹으면 죄책감이 없습니다. 위에 부담이 없어 먹고나서 배가 아플까하는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습니다.
피치
샤인 머스켓
샤인머스켓 운동후에 먹어요 달콤하게 먹고 비타민도 챙겨요
들꽃7
약국 들렸다 집으로
대학로 와서 사춘동생 일러준대로 약국가서 담이 왔다고 약 사서 먹으니까 목쪽 통증이 조금 나았네요. 약국 나오는데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사진 찍었어요. 근데 오늘 하늘사진 많이 찍었답니다 엄마 뉴케어를 내가 단백질강화로 샀는데 엄마는 심부전증이라 단백질도 제한이 있거든요. 알면서도 까먹고 그렇게 샀더라고요.😅 근육 빠졌으니 얼른 근육 채워야겠다는 것에만 빠져가지구 세밀하게 챙기지 못했네요. 우선 하나만 다시 가져오고(내가 먹을 예정) 다시 서울대병원 편의점 가서 다른 뉴케어로 2개 더 샀답니다. 거기가 가장 많이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간김에 실내에서 만보 걷고 있는데 목이 말라서 물 마시면서 체크해보니까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빵집에서 챙겨야 하는데 동생이랑 얘기하다 보니까 까먹었네요😅. 이제서라도 챙기고~ 레모너니는 그냥 삼켰답니다. 오늘은 급찐급빠라 사탕처럼 먹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2시 2분이고 이때가 11,2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간식
아침에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조금 먹고 간식으로 커피와 비스킷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에 텐동
점심에 텐동 먹고 왔어요 여기는 일반 텐동 이랑 다르게 튀김이 약간 탕후루 처럼 간장 베이스에 소스를 뿌려서 나오는 곳이네요
로블ㅎ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유산균
장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공복에 먹고 장건강 챙겨요
애플짱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총각김치
저녁에 먹은 총각김치 배추김치만 먹다가 무김치가 먹고싶어서 홈쇼핑 보다가 시켰는데 왔네요 너무 맛있어서 김치랑 밥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쉬림프
효소 루틴으로 😄😄
장 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미쳐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도 좋은 습관 👍식후에 효소 먹고있어용 ㅎㅎㅎ
자스민꽃
저녁은 햄버거🍔
저녁은 맥도날드 셋트로 먹고 왔어요 콜라대신 커피선택해서 먹었어요 가끔씩 햄버거 생각날때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