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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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간식 생각나서 견과류로 챙겨먹고 건강도 챙겨요
들꽃7
아침은 가볍게
아침은 가볍게 먹고 있어요 매일 비슷하긴 한데 오늘은 토달볶음도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아침은 초코빵 계란
토요일 아침은 초코 소보로빵과 계란두개 먹어요 초코빵 어제 저녁에 먹고 싶었지만 참았아요^^ 아침에 계란 삶아서 같이 먹어요
들꽃7
토요일 유산균 챙기기😄
굿모닝 입니다 😙😙 요즘 챙겨먹고 있는 유한양행 엘레나 테아닌 입니다 :) 캡슐 크기 엄청 작아서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여름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식당 앞 연못
점심으로 낙지덮밥이랑 갈매운탕 먹고 식당 앞에 연못에서 커피 마셨네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엄청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기다린 만큼 음식이 맛있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신혜림
금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했고 5시 45분에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9,100보 정도 됐네요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빨래 세탁기에 돌려놓고 6시 1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막 산책 나오면 엄청 좋아 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부르면 좀 시큰둥하답니다. 얼른 다른 강아지들 냄새 맡아야 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포즈 취하라니까 싫은가 봐요.ㅋㅋ 집 근처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는 70분 만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2,100보에요 돌아와서 라떼 발닦이고 나도 정리 하고 씻고 나와서 빨래 널고 빨래 개고 그렇게 정리를 하나씩 하다가 내가 점심 먹고 마그네슘 안 먹을 게 기억났네요😅. 마그네슘 지금이라도 먹는답니다. 계단 오르기도 했는데 오늘 까먹고 인증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챌린지해야 되니까 아파트 계단에서 찍긴 했는데~ 사진은 패스 ㅋㅋ 물도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산책
저녁 먹고 식후 산책 나왔습니다 공원에는 한낮 더위를 피해 운동 나온 사람들로 붐비고 새하얀 장미는 불빛속에 환하게 빛나며 향기를 흩날립니다
인생이여만세
수박을 산처럼 쌓았죠..
저녁 간단하게 먹고 수박 꺼냈어요.. 올해 처음 산거라 일부는 잘라서 보관하고 듬뿍 쌓았죠.. 원래 수박 안먹는데 시원 달달 먹기 좋네요.. 수박껍질도 먹어야 한다는데 그건 불가능..ㅜ 껍질도 산더미라 .. 항상 문제네요.. 너무 많이 먹은듯...ㅎ
장보고
아이스크림과 고구마
고구마 한개 먹어요 외출했다 들어와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고구마도 해동한거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메뉴
점심은 간단하게 참치김치찌개랑 가지튀김 데워서 먹고 시내로 나가보려구요
마음그릇
고기
2호가 소고기만 먹는데서 어제 많이 샀더니 치킨을 먹고 싶ㅠㅠ 그래서 아점으로 구워줬어요 마늘쫑 같이 구우니 맛있더라구요
유미쿠키맘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더블컷 다이어트 카테킨&바나바잎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의계절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네요 ㅠㅡㅠ (365일 다이어트 계절이긴 하지만요..) 다들 다이어트 보조제 챙겨 드시나요? 저는 진짜 이것저것 제품별 종류별로 많이 먹어봤는데 계속 꾸준히 챙겨먹는 보조제가 카테킨이예요! 그중에서도 요 카테킨&바나바잎 제품 효과를 많이 봐서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참고로 저는 요제품 1개월분에(60정) 17800원에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 다르더라구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가 오기마련이고 또 영양소 결핍으로 건강도 해치게되잖아요. 무작정 굶고 폭식하는 악순환은 이제 그만!! 건강하게 먹고 때로는 좋아하는것도 먹으면서 카테킨&바나바잎 하루2알만 챙겨먹어주면 체지방이랑 혈당을 컷 해주니까 너무 좋았어요. 제가 달달한 간식, 빵과자 탄수화물 너무 좋아하는데 완전 필수에요. 화장실도 잘가게 도와주고 혈당케어도 같이되서 너무 좋습니다 :) 개별포장되있어서 가지고다니기 편하고 식사후에 1회 2정 물과함께 먹으면되는데 사이즈도 부담없어서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잖아요 카테킨&바나바잎 보조제로 같이 건강하고 스트레스없이 좀더 쉽게 같이 다이어트 해봐요! ㅎㅎ 그럼 올여름 모두 다이어트 성공기원해여 화이팅~~
서나얌
식사 후…
식사 잘들 하셨어요? 밑반찬에 얼큰 콩나물국 끓여먹고 점심 먹고 산책 가려는데 너무 덥네요... 저녁 먹고 움직여야하나 고민 고민 ~~
목표사십구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에서 김밥 먹어요.
임도 따라 걷고 있는데 산행이라고 하기엔 너무 평탄한 길을 걷고 있어요. 정자에 앉아 잠시 휴식하며 김밥과 과일을 먹고 있는데 초록색 나무 숲을 바라보니 절로 힐링이 되네요.
들풀지기
금요일 아침
어제 밤은 최악이었네요. 잠도 안자고 앉아서 계속 견과류 먹었어요ㅠㅠ 막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엄마가 요양병원 자체를 마음에 안 들어 하시는 건 알았는데, 동생까지 시설이 별로라고 다른 병원 알아보자고 해서 난 너무 힘드니까~ 니가 좀 알아보면 안되냐 그랬더니 눈이 잘 안 보이는데 어떻게 알아보냐고 하네요.(눈이 잘 보이는데 어떻게 게임을 할까요? 아 열 받아😡) 불만 사항은 많지만 해결책은 없고 정말 머리가 터져버린 줄 알았어요. 지금 들어간 요양병원이 우리 큰외삼촌 아는 지인의 병원이라 거기 특별히 들어간 건데 오래돼서 시설이 별로라 그러는 거예요. 😮💨 나는 그래도 한 달은 있어 보자 했지만 갖가지 이유를 들면서 엄마가 더 안좋은것 같다고까지 하니 마음이 찹찹했답니다. 이게 시설이 더 좋은 데를 찾는다는게 교통 문제도 있고 결국은 내가 다 발로 뛰어야 된다는 건데 근무시간 빼면 찾아갈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내가 일부러 휴무를 내야 하는데, 이모랑 둘이서 가게 운영해서 쉽지가 않거든요. 머리가 아프다 못해 깨질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앉아서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다음 날 600g이나 쪘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뭘 배부르게 먹고 찌면 기분이라도 잠깐은 좋았을 텐데🫤 하긴 견과류로 배가 부르긴 했었네요. 정신 바짝 차려고 오늘은 급찐급빠하려고 합니다. 내 기준인 62kg은 안 됐지만 200g차이니 그냥 하려고요. 자꾸 힘들면 견과류 먹는 걸로 조금 달래주는 거 좀 그만해야 되는데😮💨 이번에 견과류 5 가지 사면서 돈도 엄청 썼어요ㅠㅠ 그런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은 정말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알람 다 무시하고 그냥 계속 잤답니다. 약간의 우울감에 좀 빠졌나 봐요. 오전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적어도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되는데 정말 꼼짝하기 싫었네요. 겨우 8시 지나서 꼼지락거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허리 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주고 마무리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누나가 늦잠 자니까 자기도 옆에서 잘 자고 나 운동하러 내방 갔는데도 그냥 침대에서 자더라고요. 운동 끝나고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멀티비타민 먹기요🤟
씹어서 편하게 먹는 마더네스트 멀티비타민 애들이랑 하나씩 먹고있어용 😉😉
자스민꽃
커피와 초콜릿
아침은 샐러드로 야무지게 먹고 후식으로 커피 한잔과 고디바 초콜릿 먹어요 날씨가 매우 맑아요
마음그릇
저는혈액이 안좋아서 늘이것을 챙겨요
걷기 운동도 처음에는 콜레스테롤과 지방간이 조금 있다고 판정을 내리면서 땀이 조금 날정도로 운동을 하라고 의~쌤으로 그래서 7년전부터 만보걷기와 홍삼을 먹고 있어요 나에 아침 루틴 이에요 지금은 다~^^정상으로 우리님들 편온한 하루되셔요
알차게💕💕💕
간단하게 아침 먹어요~
산책 가기전 요거트와 사과로 아침 조금 챙겨 먹고 나가요~
쩡♡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매일 루틴입니다
뽀글사랑
산책전아침
낮에 약속 있는 날이라 아침은 든든히 먹고 동네 산책 나갑니다.. 시나몬베이글에 아삭하게 사과를 넣더니 향긋하고 식감 좋네요.. 마지막 남은 루비키위랑 맛있게 먹고 산책 출발해요
장보고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비빔밥
오늘 저녁은 식구들이 다 먹고온다네요 혼자 먹으려니 귀찮아서 냉장고 털었더니 비빔밥이 있더라구요 나물과 야채가 들어가서 맛있어요 참기름은 필수죠ㅋ
쉬림프
운동완료
오늘의 운동 매일 같은 루틴입니다 유튜브 보면서 맨손체조하고 아침 밥먹고 운동하러 나갑니다 마무리는 걷기죠
쉬림프
집에서 누룽지 백숙 만들기~
누룽지 백숙이 먹고 싶다는 울딸ㅎㅎ 그래서 죽을 누룽지로 만들어서 백숙위에 덮었어요~ 쫀득쫀득 아주 맛나네요~😋😋 집에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괜찮나요??😁
제벌
목요일 만보걷기
저녁먹고 오면서 만보걷고 왔어요 소화도 시킬겸 걸었는데 바람이 안물어서 더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빽다방 카페라떼
오늘 빽다방 카페라떼 1000원 에 먹고 왔어요 이 가격에 카페라떼는 먹을 수 있다니 정말 말도 안되더라구요 ~ 7일까지 한다고 하니 한 번 가보세요 저도 매일 갈 예정입니당
신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