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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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애사비젤리 실제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진짜 많이 먹어봤는데, 그 중에서도 요즘에는 애사비를 먹고 있어서 애사비를 추천해 보려고 해요! 애사비는 이제는 워낙 유명해서 많은 브랜드에서 출시를 하고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소휘 애사비 젤리를 추천해요! 그 이유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챙길 때 젤리로 되어있어서 먹기 편하다는 점과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 젤리처럼 말랑말랑하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애사비이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 먹는 제품인 만큼 성분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 보조제를 캐시딜에서 구매를 하고 있고, 소휘 제품은 가끔 세일을 확! 해주기 때문에 그때 소휘 애사비 젤리를 쟁여두고 먹고 있어요. 애사비를 맛있게 챙기고 싶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들고 다니면서 물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애사비를 찾는다면 소휘 애사비 젤리를 꼭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선물부자
아침은 김밥 이에요😍🤟
오늘 딸램 소풍이거등요 😊😊 제가 출근이라 시간없어서 꼬마김밥을 배달시켜서 이거 싸주려구요 신랑도 아침은 요거 먹고간데요 ㅎㅎ 어후 정신없다요~
자스민꽃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항상 챙기세요
영진왕빠
일요일 마무리
여름옷정리 끝내놓고 간식으로 점심 먹은 다음에 살짝 쉬었다가 준비해서 3시52분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혼자 걷기 힘들기도 해서 근처에 사는 사촌동생한테 전화해서 창덕궁 앞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우린 얼른 율곡터널 지나 걸어서 가고 사촌 동생은 차 타고 왔어요. 거기서부터 계동길과 북촌을 좀 걷다가 성균관대 사유의 길로 해서 혜화로터리로 와서 사촌동생집까지(나폴레옹 제과 근처) 데려다 주고 집에 도착하니 12,200보더라구요. 걸은 거에 비하면 좀 더 피곤하긴 했네요. 라떼도 중간에 못 쉬고 내리 두 시간 걸었더니 너무 피곤해하더라구요. 너무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중간중간 안아주긴 했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마무리하는데 혈압은 정상이라 다행이에요. 오늘은 전체적으로 늦잠 자고 아침 늦게 먹고 여유를 부렸네요. 내일부턴 다시 또 일상의 시작입니다. 여유없는 하루하루가 기다리고 있겠죠? 뭐 그때그때 잘 해내면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랑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11시 40분부터 옷 정리 시작해서 2시까지 꼬박 2시간 넘게 옷정리만 하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래서 제로 아이스 쿠키&크림바 먹었네요. 롯데 제품이고 80ml 170kcal 입니다 바깥 초코렛도 아주 바삭할 것 같고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아이스크림도 쿠키엔 크림이고 맛있었어요. 먹을 때는 이런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거의 맛이 흡사하더라고요. 이거 먹고 견과류를 먹었는데, 먹을 때는 예측을 못해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사진 찍었답니다. 옷 정리 끝내고 좀 먹으며 쉬었다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걷고 휴일 마무리
헬스장서 오전에 못한 유산소와 다리 근력운동하고 든든히 저녁 먹고 왔어요.. 집까지 천천히 걷고 휴일 운동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식사 후 매실효소 🥰🤟
밥먹고 천연소화제라고 불리는 진짜 매실이 들어간 자연유래 발효효소! 약손매실효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샤브샤브
휴일 잘 보내고 샤브샤브로 영양보충합니다 벌써 6월 여름을 맞으며 잘먹고 힘 많이 비축해야겠지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보조제]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열심히 챙겨먹는 야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개합니다 우선 저도 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식탐많은 다이어터로 매번 늦봄 초여름에 다이어트를 하자고 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어찌저찌 다이어트 성공!! 그렇지만 겨울이 다가오면 움직이기 귀찮아~~ 날씨가 너무 춥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고 그러면서 해도 짧으니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먹기만 하고 그러면 다시 요요현상과 함께 돌아오는 패턴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는 수도없이 하고 보조제도 카테킨, 가르시니아, CLA등 많이 먹었지만 결국 속쓰림과 간손상 유발한다는 말에 결국은 이러한 약들을 끊어버리고 건강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것이 뭘까 자료를 찾다보니 유산균이 장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그러면 장건강과 건강한 화장실생활 그리고 각종 나쁜균들을 제거하는데 좋다고 해서 이것저것 유산균을 챙겨먹으면서 유산균 유목민 생활을 하다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정착 우선 가루형태라서 당연히 들고다니면서 먹기 편하고 야쿠르트에서 만든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맛한 요쿠르트 맛이예요 다이어트는 결국 식사량조절과 좋은 음식을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건강하게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저는 아무래도 예전에 한창 떠들썩하던 뚱보균이나 폭식이나 안좋은 습관으로 장환경이 망가진 상태에서 유산균으로 장내 좋은 환경을 만들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지 않을까?? 또 균이나 미생물들이 우리몸의 대부분이 장에 있다고 하고 장내환경이 우리몸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정보를 듣고는 저는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유산균만큼은 꼭 챙겨먹어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하면 식사량과 건강한 식단을 짜서 먹기 때문에 거기에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장에 가스가 안 차서 막 폭식하고 하던때보다 가스배출이 없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아무래도 초반에 먹는양이 줄어드니 살짝 변비가 있지만 곧 건강한 화장실 생활이 가능하고 배속이 장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들 아예 없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 결국은 건강한 식단과 습관이 중요하고 거기에 유산균 섭취로 장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고 저는 꽤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Oracle
강냉이
티비 보면서 강냉이 먹고 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적은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점심으로 도시락~~
아이들이랑 놀러 나왔다가 늦은 점심 먹어요 뭐 먹고 싶냐고 했더니 한솥 먹고 싶대서 동백이랑 돈치스팸 도시락 주문해 줬어요~ 새우튀김이랑 스팸은 하나씩 더 추가했어요~~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와 오디
점심 먹고 후식으로 산딸기와 오디를 먹어요. 둘 다 달고 맛있는데 저는 산딸기를 더 좋아하고 남편은 오디를 더 좋아해요. 어떤 걸 더 좋아하나요?
들풀지기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입니다. 산에서 야생화를 보면 기분이 좋고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져요. 노루발은 오늘 처음 본 꽃인데 오늘 간 산에는 군데군데 많았어요. 작고 하얀 꽃들이 고개를 숙인 채 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어요. 이름은 꽃이 노루의 발 모양과 닮아서 붙여졌다네요. 야생화 중에 이름에 노루가 들어간 꽃들이 제가 아는 것만 이제 세가지네요. 이른 봄에 피는 노루귀, 뜨거운 여름에 피는 노루오줌, 그리고 오늘 본 노루발입니다. 기린초의 노란 꽃도 많이 봤는데 기린초는 돌나무과의 다육식물이라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란답니다.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기린의 뿔과 닮았다고 기린초란 이름이 붙었는데 저는 잎만으로도 매력있더라고요. 기린초와 꽃이 비슷한 돌나물도 옆에 있었는데 저희 고향에서는 돈나물이라 불렀고 봄나물로 많이 먹죠. 이건 꿀풀인데 흔하게 봤던 야생화라 별로 귀한 건지 몰랐는데 몸에 좋은 약재로서 특히 염증치료에 효과가 크다네요. 영어 이름도 '스스로 치료한다'는 의미의 '셀프힐'이라네요. 이번 꽃은 덩굴식물인 으아리인데 큰꽃으아리는 꽃이 크고 예뻐 눈에 확 띄는반면 으아리는 별로 주목받는 꽃이 아닙니다. 대신 이름에 대한 유래가 재미있습니다. 덩굴줄기가 가늘지만 잘 끊어지지 않아 예전에는 끈으로 이용했답니다. 근데 줄기가 가늘어 쉽게 끊길 줄 알고 손으로 당겼다가는 손바닥을 파고 들어 '으아'하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으아리란 이름이 생겼다네요.
들풀지기
모닝밥🩷
규니 먹고 거트 먹음 효과 정말 죠아효
CabinCrew
홍삼 먹어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었어요 뭐든 꾸준히가 좋겠죠 홍삼 먹고 기운내 봅니다~
애플짱
아침은 샌드위치로 냠 😄😄
저는 오늘 회사에서 아침 해결하구있어용 샌드위치갖고와서 먹고있는데용 양도 엄청 많아서 반만 먹고 남은건 집에 가져갈꺼같아용🤗🤗 다들 아침 챙기셔용 ><
자스민꽃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홍삼정 많이 드세요
영진왕빠
토요일 마무리
아침 9시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 들려서 과일 사가지고 엄마한테 10시쯤 도착했답니다. 거기 간병인들 과일도 주고 엄마도 사과 먹여주고 오전 11시 좀 지나서 볼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다시 가서 엄마 먹을 포도랑 내 과일 야채들 사서 배달시키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서 서류 준비했어요. 엄마가 없어서 동의서와 가족 증명서까지 챙겨가서 보험에서 필요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했네요. 오늘은 꽃손님도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하고 5시 25분에 퇴근해서 근처 공원 좀 걷고 집에 들어올 때쯤 겨우 만보넘겨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번 주 내내 더워서 쩔쩔매서 오늘도 더울까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오늘 생각보다 안 덥고 약간 쌀쌀했어요.😅 집에는 6시 20분쯤 도착했고 만보 조금 넘었네요. 들어가서 장본거 정리 좀 하고 6시 30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처음엔 잘 가더니 큰 볼일 보고는 삐죽삐죽 안 갈라고 하더니 더 안 걷네요. 요즘 쉬자고 안 했는데 오늘은 쉬고 싶나 봐요. 35분 산책하고 7시 16분쯤 집에 들어갈 때는 1 1,4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도 쟀는데 정상이라네요. 그나마 혈압이 정상이라서 괜찮아진 거 같애요. 오늘도 바쁘게 걸을 때 잠깐 어지러워서 약간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동네한바퀴로 1만8천보로 마무리해요.
저녁은 선선하네요. 저녁 먹고와서 아파트 한바퀴 돌았어요.. 날이 더워선가 분수는 계속 돌아가네요.. 사람도 별로 없는데 말이죠..ㅜ 다리가 무거워서 얼른 집가서 기절하고 싶네요.. 오늘 운동 너무 많이 했어요..ㅜㅜ 주말 편안하게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세요!!
장보고
사과초모식초 한 잔 🥃
저녁식사 고기로 먹고 나서 사과초모식초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시면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잘생긴 박보검픽 샐러드 먹었답니다....^^
기존 샐러드보다 단백질함량이 높다고 해서 먹고 왔어요. 근력운동후라 신경쓰이더라구요... 686kcal에 단백질 함량이 29gr... 운동후 먹기 딱 좋았어요.. 기존 닭가슴살에 닭껍질을 튀겨서 쫄깃함을 더 줬더라구요.. 얼굴 잘생긴 보검이가 맛도 굳!!! 광고사진 : 실물하고는 달라도 맛있네요..
장보고
산책 중
저녁 먹고 천천히 산책 중입니다 레몬물 한통 챙겨서---
목표사십구
커피와 빵
아침은 샐러드로 맛있게 먹고 마무리로커 드립커피와 빵 먹었어요
마음그릇
김밥으로 대충~~
주말에 김밥 김밥~~ 최대한 불 앞 요리는 안하는걸로... 참기름 똑 떨어져서 들기름 발랐는데 괜찮네요 ^^ 가볍게 먹고 산책 나가야 겠어요
목표사십구
아몬드
아몬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매일 한줌 정도 먹고 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뽕나무와 쪽동백
오늘 김다현길과 주변 길에서 본 나무들입니다. 다앙한 나무들을 구경하고 좋았어요. 산뽕나무 뽕나무 열매인 오디가 주렁주렁 달려 있어 검게 잘 익은 것을 따 먹었는데 엄청 달콤했습니다. 개오동나무 길쭉하게 자란 특이한 열매 모양 때문에 다른 나무와 쉽게 구별되었어요. 고로쇠나무 단풍나무의 한 종류라 날개 모양의 열매가 달려 있었어요. 고로쇠 수액을 뽑았던 구멍이 아래쪽에 여러 개 보였어요. 쪽동백 꽃이 때죽나무와 비슷한데 꽃자루 하나에 꽃이 훨씬 많이 달려 있고 잎이 손바닥만하게 큰 게 달랐어요.
들풀지기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최강수인
🌳숲길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 먹고 나른한 시간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졸음도 물리치고 소화도 시키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푸른숲길의 흙냄새와 나무의 풀 냄새 맡으면서 힐링을 받아가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즘은 떡도 예술 이네요 🙊
점심 먹고 나서 동네에서 유명한 떡집이 있어서 구경도 할겸 간식으로 사왔어요ㅋ 여기는 컬러가 형형색색 인데 천연 색소로 떡 컬러를 낸다고 해요
로블ㅎ
시원한 아이스라떼
점심먹고 케익이랑 먹을 음료수 사가지고 배달 가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지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