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같은 주말~^^
남편은 한달에 한번있는 동호회를 가버려서 오늘은 쓸쓸~ㅠ 하.지.만^^
날이 넘나 좋은것 같아 간만에 동네산책을 나섰어요.
일단 목적지는 도서관이어서 가는 길에 보이는 것들을 찍어보았어요~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것들을 카메라에 담아보니 그것도 예쁘네요~^^
열심히 가다보니 도서관에 도착했어요.
새로 두권을 빌리고, 빌렸던 책은 반납.
집 오는 길에 시장까지 들렀어요.
정말 정겹고도 알록달록 예쁜 물건들^^
큰아이가 먹고 싶어하는 바지락탕에 바지락과 딸기를 샀어요.
이젠 진짜 집으로~~
집앞에서 둘째와 마실 음료 사들고 귀가!!
둘째가 짜장면을 먹고 싶대서 연복쉐프짜장^^
지금은 청소기 돌려두고, 글쓰고 있어요ㅋ
청소기 다 끝나면 닦기와 손빨래할것들이 조금 있네요.
저녁무렵 아이들 저녁만 챙겨주면 더이상 저는 부르자말라고 할겁니다ㅋ
빨랑 주부시간 퇴근하고 싶은 토욜~^^
다들 여유로운 주말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