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무트 효소
저녁 식사 후 소화에 도움을 주는 카무트 효소를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칼마디
식사 후 칼슘·마그네슘·아연이 들어있는 칼마디를 챙겨 먹고 있어요. 뼈 건강에 좋은 칼마디
들꽃7
칼슘
칼마디는 저녁에 챙겨 먹고 있어요
꼼꼼엄마
삼겹살
오랜만에 삼겹살 먹어요. 저녁 먹고 운동해야 할 듯요. 저녁 맛있게 드셔요!
최강수인
칼슘
칼마디는 뼈 건강을 위해 챙겨먹고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이 함께 들어 있어 관절 건강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입맛없엉
비타민 D
비타민 D 보충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와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햇볕 받으며 걷기도 병행하고 있어서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지니5273494
식후 걷기가 중요하다 해서 걷는데도 요즘엔 크게 효과가 없네요 ㅠ
혈당 관리에 식후 걷기가 중요하다 해서 요즘은 부지런히 걷는데 식후에 자꾸 높게 오르네요 ㅠㅠ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고 식후 30분씩 걷는데 식후 혈당이 점점 높아져만 가는거 같아요 ㅠ 나름 식단 관리도 빡쌔게 하는데 ㅠ 운동량을 늘리기엔 지금 여기저기 아파서 하루 두세번 걷기도 겨우 하고 있어요 ㅠㅠ 다른분들 관리 팁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비글이들
소양강댐
점심 먹고 나서 소화 시킬겸 소양강댐 왔어요 오후 되니 여름 날씨네요
로블ㅎ
식후 산책으로
점심 먹고 산책 나와 파릇파릇 돋아난 푸른 잎과 철쭉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토스트🥪🥤
햇빛이 좋아 공원에 나와 이삭토스트와 아아로 여유롭게 먹고, 상생페이백 덕분에 두 가지를 무료처럼 즐겼어요
들꽃7
삶은계란🥚
아침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려고 찜기에 계란 삶아 따뜻하게 먹고 있어요😊 반숙을 원했는데 완숙이 되어버렸네요ㅎㅎ
들꽃7
홍삼🧧
환절기 면역력 위해서 홍삼한포 챙겨 먹고 면역력도 챙겨요
들꽃7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새콤달콤한 딸기 🍓
새콤달콤한 딸기 끝물이어도 식전에 맛있게 먹고 비타민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이왔네요
점심먹고 산에 갔는데 나뭇잎들이 너무 이쁘네요 새싹들이 파릇파릇 연두빛 잎들이 돋아나서 너무너무 이쁘네요
쉬림프
빙수
점심에 지인들과 밥먹고 제가 빙수가 먹고싶다고 말했더니 설빙 가자구해서 인절미빙수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빙수의 계절이 왔네요
쉬림프
식후 칼마디
식사 후 칼슘·마그네슘·아연이 들어있는 칼마디를 챙겨 먹고 있어요. 하루 건강을 위해 가볍게 루틴처럼 꾸준히 챙기는 중입니다.
들꽃7
칼슘
칼마디는 뼈 건강을 위해 챙겨먹고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이 함께 들어 있어 관절 건강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입맛없엉
위고비를 놓아줘야 할 것 같아서요... 비용 때문에 중단 고민 중인 분 계신가요?
저 혼자 끙끙 앓다가 용기 내서 글 올려요ㅎㅎ 위고비 맞은 지 5주째인데요. 무려 4년 만에 처음으로 음식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우지 않게 됐어요. 밥 먹고 나서도 배가 불렀고, 다음 끼니 걱정을 안 하게 된 게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더라고요. 하루 종일 먹는 것만 생각하고, 일하는 도중에도 다음에 뭐 먹을지 검색하던 분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게다가 몇 년째 높았던 콜레스테롤이 5주 만에 정상 수치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지금 중단하는 게 더 아깝고 슬프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근데 비급여라 한 달에 40~50만 원씩 드는 비용이 장기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고, 주변에 이 고민을 털어놓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혼자 이 글을 쓰게 됐어요.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하소연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정적으로 궁금한점은,, 비용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중단하신 분~ 중단 후 체중이나 콜레스테롤은 어떻게 되셨나요? 위고비 효과를 보신 만큼, 중단 이후에도 이 효과를 어떻게든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삭센다 전환, 용량 조절??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에이프릴
아침부터 떡볶이
이것저것 남은 채소 넣고 고추장 양념 진하게 했더니 혼자 먹다가 둘이 먹어도 모를 맛 평소 내가 만든 맛이 아니다 (얻어걸림ㅋ) 배불리 먹고 탄산수 한잔 들이키니 여기가 지상낙원
기춘이53070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든든하게 많이 먹고 라인댄스 갑니다. 신나고 즐거운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홍삼🧧
면역력 위해서 홍삼한포 챙겨 먹고 피로회복과 면역력 챙겨요
들꽃7
목요일 저녁 간식은 집떡볶이!
집에와서 저녁 먹은 후 매콤한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떡볶이떡에 어묵 삶은계란 양배추 대파 당근 등을 넣고 끓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목요일 저녁은 육개장 컵라면!
저녁은 집에와서 간단하게 먹고싶어서 시원한 육개장으로 맛있는 한끼 해결했습니다.
숲속의나무
콜라겐
밤에 저분자 콜라겐 먹었습니다 피부 건강에 도움될까 해서 먹고 있습니다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 등 피부에 좋다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카무트 효소
저녁 식사 후 소화에 도움을 주는 카무트 효소를 챙겨 먹고 있어요. 부담 없이 편안하게 속을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고 있어요 😊
들꽃7
콜라겐
피부 건강을 위해 저분자 콜라겐 먹고 있어요
애플짱
마운자로 2개월 맞고 끊은 지 3주 됐는데 후기 남겨요
저 원래 디저트 없으면 밥 먹은 게 아닌 사람이에요 ㅋㅋ 밥 다 먹고 나서 배불러도 디저트는 별도의 위장이 있는 스타일... 주변에서 그게 다 들어가냐고 신기해하는데 들어가더라고요 진짜로. 근데 이게 맞으면서 조금 달라졌어요.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당화혈색소가 5.8이 나와서였어요. 이대로 가면 당뇨 올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있었는데 살이 잘 안 빠지고 몸도 자주 붓고 피곤하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시작했습니다. 가격은 1단계 처방비 포함해서 295,000원, 2단계는 40만 원 정도 냈어요. 병원마다 진짜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거의 10만 원씩. 닥터나우 같은 앱에서 가격 비교하고 제일 가까우면서 저렴한 데 찾아가는 거 추천해요. 저는 온누리상품권 쓰려고 했는데 예산 소진돼서 못 썼고, 지역화폐로 10~20% 할인받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맞으면서 63에서 59로 4kg 빠졌어요. 엄청 드라마틱하진 않았고요. 좋았던 건 일반 다이어트약처럼 심장 두근거리거나 입 마르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었다는 거. 그리고 야식을 자연스럽게 끊었어요. 원래 밤에 마라탕에 치킨에 엽떡 루틴이었는데 신기하게 생각이 잘 안 나더라고요. 이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 근데 식욕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건 저한테는 아니었어요. 밥 먹고 나면 포만감이 빨리 와서 디저트를 덜 먹게 되는 건 맞는데, 입이 심심할 때 뭔가 찾는 습관 자체는 안 없어졌어요. 양을 덜 먹게 되는 거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닌 느낌? 부작용은 초반에 울렁거림이 꽤 있었어요. 가만히 있는데 속이 계속 울렁울렁... 임신하면 입덧이 이런 느낌인가 싶었어요. 1단계에선 변비, 2단계 올리니까 설사로 바뀌더라고요. 유산균 챙겨 먹으니까 좀 나아졌어요. 탈모는 저는 없었는데 친구는 좀 빠진다고 했고, 피부 탄력은 좀 줄었어요. 지금 끊은 지 3주째인데 59에서 61로 2kg 쪘어요. 요요가 아예 없진 않네요. 솔직히 한두 달로 될 약이 아니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고도비만은 18개월 이상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 매달 30~40만 원씩 그걸 감당할 수 있냐가 현실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결론은 분명히 도움은 됩니다. 근데 주사만 믿으면 안 되고 운동 꼭 같이 해야 하고, 식습관 잡는 게 진짜 본질이다 싶었어요. 저는 주 3~4회 1시간 반씩 운동 병행했어요. 고민 중이신 분들 참고만 하시고 꼭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결정하세요 :)
푸딩
아침 걷기 운동 후 단백질은 얼마나 먹는 게 적당할까요?”
아침 걷기 운동 후에 삶은 계란2개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고, 가끔 두유도 함께 먹고 있는데요. 이 정도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로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들꽃7
단백질 쉐이크 다 비슷비슷 한가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화창해서 걷기 운동하기 참 좋은 요즘이네요. 제가 요즘 고민이 나이가 드니까 예전처럼 적게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특히 나잇살이라고들 하는 이 뱃살이 도무지 들어갈 생각을 안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주변에서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그런 거라고 단백질을 꼭 챙겨 먹으라고들 하시는데, 사실 삼시 세끼 고기를 챙겨 먹기도 부담스럽고 소화도 예전만 못해서요. 그래서 단백질파우더를 좀 사볼까 하는데, 혹시 저희 나이대에 소화 잘되고 맛도 비리지 않은 제품 아시는 게 있을까요? 그리고 다이어트하면서 같이 챙겨 먹으면 시너지가 나는 영양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은 그냥 종합비타민이랑 오메가3 정도만 먹고 있는데, 체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든 걸 먹어도 몸에 무리가 없을지 걱정이 되네요^^
어트지니요
시원한 디카페인
목살 먹고 올라온 느끼함에 디카페인 캡슐커피 아이스로 깔끔하게 마셨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