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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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화) 혈당일기 5기 2일차 인증
6월11일 화요일 메뉴 김밥 측정결과 106 오늘 야식으로 분식집에서 김밥을 먹었다 김밥을 먹으니 든든했다 측정결과는 106이었고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양배추
양배추로 김밥 만들어 먹을려고 사왔는데 가격이 많이 내렸어요. 한통에 1천 500원 줬네요 ㅎ 이거 한통 사면 오래 먹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5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8 어제 저녁 메뉴는 삼겹살구이 어제 식당에서 푸짐한 저녁을 먹었다. 그래도 야채를 충분히 곁들여 먹고 공기밥은 반정도 먹은듯하다. 고기는 먹고싶은 만큼 많~~이 먹었다. ㅋㅋ 그래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벼운 산책을 해서 그런지 혈당이 높으면 어쩌지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아침 혈당이 정상이라 기분이 좋다. 늘 식단조절을 생활화해야겠다.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 10일 월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콩나물국,고추장제육볶음,고구마튀김&간장,도토리묵무침 저녁-삼겹살 다시 또 혈당일기 시작이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기록하렵니다.
freeday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오후 2시38분) 아침에 오전 7시 넘어서 간단하게 찐 고구마 중간크기 150g정도 한거 한개 먹고 오전내내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진료받고 오느라 점심을 오후 2시가 넘도록 못했네요 점심 막 먹기전에 한번 측정해봤어요 아침으로 찐 고구마 한개 먹은게 다고 공복 상태는 한 7시간 넘은것 같은데 공복 혈당이 100이하여야 정상수치 인거죠 다행히 정상범위 수치에 들어가 있네요 그래도 병원에서 집에올때 걷기 운동 집까지 걸어와줬네요 2시간 정도 걸어줬는데도 공복 상태도 꽤 된것 같은데 혈당이 그렇게 많이 내려가진 않았네요 오늘 오전내내 찐 고구마 중간크기 정도 한거 한개 먹은게 다인데....아 물 한 500ml정도 섭취한거 하구요 주말내내 좀 폭식을 해서 그런가.... 주말은 낮에는 콩국수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군것질 쪼금하고...... 주말내내 음식 관리를 안했더니 그게 오늘까지도 영향을 받는거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lilymijin2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6월10일 오후9시5분 혈당기록144 저녁 삼겹살 후식 콜라 혈당관리하는데 많은 노력이 있지만 여러가지로 바쁘고바빠서 건강을 챙기지 못할까봐 겁이 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고 하면 혈당이 감소가 될것이고 좋은일도 많이 생겨서 언젠가는 그것에 대한 값진결과가 있다고 판단되고 앞으로 더 혈당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ZGMF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ㅡ날짜 ㅡ6.10 ㅡ시간 ㅡ저녁식사후 2시간후 ㅡ내용 ㅡ저녁밥으로 삼겹살을 먹었다.나름 당조절한다고 야채 듬뿍, 쌈채소 많이 먹었는데 100을 안넘어서 다행이긴한데 더 혈당이 좀 낮아야할듯 하다. 낼은 샐러드 먹어야지.
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0 저녁식사 전 점심으로 김밥과 라떼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먹었어요 저녁먹기 전에 한번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오네요 저녁메뉴는 좀 더 신경써서 혈당 치솟지않도록 해야겠어요 잡곡밥과 감자탕 먹으려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초이용
오늘 저녁
주말에 외식으로 삼겹살 사 먹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많이 못먹었어요 그래서 오늘 집에서 삼겹살 구워서 저녁으로 또 먹어요~ 맛저 하셔요^^ 저도 많이 먹을려고요.ㅎㅎ
다시꿈꾸는세상
혈기챌5기 1일차
6월10일 저녁 6시 30분 아침 바지락 라면 먹음.믹스커피 2잔 점심 치킨 먹음.포카칩1개,캔커피 1개 먹음. 저녁으로 코리안바베큐 먹음.삼겹살 2인분,소시지 1개,마시멜로 2개 먹음
마이뽕
혈기챌1일차
6월10일 저녁6시 혈기챌을 다시 시작하다니 좋습니다.아침으로 칼국수 먹고 점심으로 닭곰탕에 치킨 먹었습니다.저녁으로 삼겹살 조금. 쌈 싸먹었습니다.간식으로 커피 1잔,초코파이 1개,프링글스 반통 먹었습니다.
씬아
혼밥
어느것이 더 어려울까요? 전 혼자 삼겹살 먹기 골랐네요
쉬림프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오후 4시 24분 내용 :오늘 아침 9시에 밥과 삼겹살 세 줄 먹었다. 그리고 집안 청소 후 헬스장 가서 러닝 머신 한 시간 운동 후 점심은 먹지 않고 오후 3시 40분에 비피더스 하나 마신 후 혈당 검사 하니까 수치가 124md/dl 나왔다
여자윤정수
혈당기록 5기 1일차
6월 10일 목요일 *공복 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식사로 김밥 2줄 먹고 간식으로 참외랑 쿠키를 먹은 결과로 오늘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듯하네요ㅠㅠ 걷기 운동은 했지만 근력운동도 추가해야 할듯해요 들쑥날쑥 그 전날 먹은 것에 영향을 많이 받아 130까지도 높아지는 제 혈당관리 진짜 심각하게 관리해야겠어요
꽃이뻐
두부김밥
두부 반모 계란 2개 청양고추 브로콜리 다져서 섞고 생시금치~ 당근라페 단무지 한개
아쟈아쟈
남푠이랑 유원지 다녀왔어요
정성스레 김밥도 직접싸고 샌드위치도직접만들고 과일이랑 예쁘게 나름 도시락 쌌어요 남푠도 맛있다고 칭찬해 주고 야외나와서 돚자리펴고 먹으니 꿀맛이네요 낼 또 한주가 시작됩니다 스트레스날리고 오늘 밤 꿀잠자고 화끈하게 월요일 맞이하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서구이쁜이
엄마 혼밥
아들 데리고 시댁에 오게 돼서 엄마는 점심으로 김밥 싸 드리고 왔어요. 저녁 먹기 전에는 집에 돌아올거라고 하니 오늘은 정신이 좀 맑으셔서 간 김에 좀 오래있다가 시어머니 손주 실컷 보실 수 있게 하라고 하시네요.
러브복동
맛점하세요
치킨이랑 김밥 사왔어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 06. 08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모임이 있어 삼겹살, 소고기, 새우 구이, 볶은 김치, 야채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지만 늦게까지 먹고 해서인지 높게 나온 것 같아요 늘 방심하거나 관리를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저녁맛있게드새요
저는 삼겹살로 간장조림? 먹었어요 신랑이 레시피 찾아서 만들어 줬는데 동파육같은 느낌이내요 저녁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컵라면, 김밥, 닭갈비, 닭갈비 볶음밥 그리고 밥에 깻잎과 열무김치 저는 밥에 반찬이 제일 맛있었네요. 다들 만족하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떡볶이랑 김밥
주말 점심은 분식이죠^^
호림짱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ᆢ
둘째아들 요청으로 김밥만들기ㅋ 계란말이해서 진미채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하트계란진미채김밥 완성이요ㅎㅎ
담율로
6월 7일(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2024.06.07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대패삼겹살에 소주한잔했어요 그리고 디저트로 소금빵을 먹었네요 수치가 평소보다 높더라구요 술 안마셔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혈당관리 홧팅 응원해여
멋장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소고기로 ᆢ
남은 김밥한통과 소고기로 저녁맛있게 먹네요ㅋ
매직이
모처럼 글을 올려봅니다.
오전에 큰 맘먹고 시간을 내서 건강 검진을 받고나서 점심으로 참치김밥 한 줄 먹고 2시간 정도 지난 후 요플레2개와 루피니빈 100g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5시 40분경에 혈당체크를 했습니다.대체로 괜찮게 나온 거 같네요
도나도나도나
혈당기록 4기6일차
6월7일 16시 점식식후 2시간후 오늘 딸내미 집 가느라고 김밥을쌌다 아침부터 준비해서 그리고 김밥을 싸면서 많이 집어 먹었다 믹스 커피도 벌써 2잔 역시 당이 올라갔다
사비나67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재털이
6월 7일(금) /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 6월 7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점심 식후 1시간이 지나 혈당측정을 했다 점심에 김밥과 오이지무침 그리고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다. 혈당수치는 102가 나왔다. 최근 몇일간 혈당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서 적당한 혈당수치가 나온거 같다.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