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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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0.5리터 도전
오늘은 시작이 좀 늦었어요! 1.5리터가 목표예요 파이팅할게요
더달달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치매 예방’ 영양소… 나이 들수록 더 챙겨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을 위해 단백질 섭취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의 재료일 뿐 아니라, 주요 생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몸에 부담이 될까 채식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고기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근감소증 막고 각종 질환 예방 몸의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급격히 줄어드는데, 단백질 섭취가 이를 보완한다. 근육의 주원료가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의 경우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근감소증과 관절 약화 위험이 크며, 그럼 골절상으로 발생하기 쉬워진다. 노인에게 골절은 단순히 뼈가 부러지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움직임에 큰 어려움이 따르면서 욕창, 폐렴, 심장질환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서다. 게다가 근육이 줄어들면 근력만 감소하는 게 아니라 당뇨, 고지혈증, 면역력 저하 등 각종 질환 위험도 커진다. 난청 발병 위험도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은 청각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56% 증가했다.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체중당 0.8~1g 섭취해야 단백질은 자신의 몸무게에 맞춰 섭취하면 좋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끼니당 단백질 20g을 섭취하면 바람직하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소고기 ▲닭고기 ▲달걀 ▲연어 ▲콩 ▲견과류 ▲두부 ▲그릭요거트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이다. 한편, 소화 능력이 떨어져 고기만 먹으면 배가 더부룩해 고기 섭취를 피하는 노인도 많다. 이때 고기와 함께 파인애플을 곁들이면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 효소가 들어있어 고기 소화를 돕는다. 배나 키위를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기를 씹기 어려워 못 먹는다면 고기를 곱게 다져 먹어도 된다. ============== 저희엄마랑 저는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큰일이네요. 식물성 단백질은 좋아 하는데, 동물성도 아예 배제하면 안된다 하잖아요 치매... 다른병보다 더 안걸렸으면 하는 병이네요 단백질 좀 챙겨야 하는군요
뽀봉
올리브영 간식-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이번에 올리브 영 갔다가 재구매한 간식이에요.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요 프로틴도 보충하고 다이어트효과도 있는 그런 간식을 찾았거든요 요 제품은 용기 타입이 병이라서 바로 물이나 두유 우유 같은데 타 먹어도 딱이더라구요. 영양 성분은 탄수화물 28g, 당류 13g, 식이섬유 7.6g, 지방 3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5g, 단백질 15g 정도 되요. 단백질 함량은 맘에 드는데 당류가 좀 높아서 식이 중심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보다는 식사대용이나 체중 유지 관리하시는 분들에게 더 나을거 같아요. 맛은 다른 프로틴 쉐이크에 비해 덜 느끼하구요^^; 고구맛 맛 특성상 우유나 두유에 다 마시면 더 맛이 좋아요. 다이어트용 간식으로 올리브영 밸런스 포로틴쉐이크 고구마맛 추천합니다~~
seabuck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혈당·허리둘레 줄었다… 뭘까? 감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이고 칼륨, 비타민, 식이섬유 등으로 구성돼 주식으로 먹기 적합한 식품이다. 조리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천차만별로 달라져 요리 활용도도 높다. 감자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농촌진흥청 식품영양성분 분석표에 의하면, 감자는 100g당 55kcal, 탄수화물 15.3g, 단백질 3g이 함유돼 있다. 감자 한 개에는 800mg 이상의 칼륨이 함유돼 있고 식이섬유,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유용하다. 감자는 찌거나 구워먹어야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런데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찐 감자 혈당지수는 93.6, 감자구이 78.2, 감자튀김 41.5, 감자전 28이다. 놀랍게도 감자튀김, 감자전의 혈당지수가 낮다. 조리에 사용된 기름 속 지방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지수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 동일한 식품의 조리 방법을 택할 때는 혈당지수뿐 아니라 혈당부하지수(GL)도 확인해야 한다. 혈당부하지수는 혈당지수를 1회 섭취량을 반영해 보정한 수치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이더라도 1회 섭취량이 적으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안됐다.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누면 된다. 감자의 혈당부하지수는 감자튀김 10, 감자전 9.8, 찐 감자 8.5, 감자구이 7.1이다. 감자를 먹을 때 혈당부하지수가 낮은 찐 감자나 감자구이를 선택하는 게 더 나은 이유다. 감자를 굽거나 찔 때는 껍질째 요리하는 게 좋다.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2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절반은 탄수화물 20g이 함유된 구운 감자 100g을 껍질 채 먹었고 나머지는 탄수화물과 칼로리 함량이 같은 흰쌀밥을 12주간 섭취했다. 그 결과, 구운 감자를 먹은 참여자들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가 감소했다. 감자 껍질 바로 아래에 식이섬유가 농축돼 있으며 감자 속 영양소는 열에 강해 구워서 조리해도 비타민 B6, 엽산,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한편, 식사대용으로 감자를 섭취할 때는 단백질, 무기질 등 다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되도록 다른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먹는 게 바람직하다. 샐러드 등 채소, 구운 닭고기, 아보카도 등을 곁들이면 감자의 풍미를 돋우면서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아무리 혈당부하지수가 낮아도 총 섭취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적절히 활동해 먹는 칼로리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감자는 한 끼에 달걀 크기로 세 개를 먹거나 엄지손가락 크기로 여섯 개를 먹는 게 적당하다. ============ 감자 탄수화물로 알고 있죠 찌거나 구워서 껍질채먹음. 혈당과 허리둘레 감소효과 다이어트식푸이군요 달갈크기의 3개.. 작게 먹어야 하는거네요
뽀봉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추천합니다 제품명: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단백질칩 칼로리: 195kcal 단백질: 11g 비타민 B6 : 1.5mg 식이섬유: 2.2g~1.9g 추천하는 이유: 과자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라 이 과자는 어떨까 싶어 먹어봤습니다 의외로 바삭바삭하고 한봉지에 단백질도 함유가 많다고 적혀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단백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비타민 B6도 함유되어 있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맛이 3가지(나쵸치즈, 어니언 갈릭, 스윗밀크)나 있어서 맛에 따라 골라 먹을수도 있습니다 튀기지 않고 오븐 로스팅해 더욱 맛이 깔끔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충분합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서 맛있게 오독오독한 맛도 납니다
k2023
물 500ml 도전!
주말에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니까 물 먹는 양도 적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오전 10시 쯤에 믹스커피 한 잔 마셨고, 물 500ml에 치아씨드 좀 넣고 먹고 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요ㅜㅜ 다 먹으면 또 계속 도전해볼게요 요새 물을 너무 안 먹네요 목표는 1.5L예요
더달달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내혈기챌 9월 6일차
기상 후 6시 반경 공복혈당 : 115 어제 6시 모임에 가서 소고기 구이와 맥주를 좀 많이 먹었음. 당구 한게임 치고나서 생맥주 한잔 더 하고야 귀가했음. 생맥주 먹을 때 육포 안주를 시켰는데 기본안주인 마카로니 뻥이 당겨서 더 많이 먹은 탓인 듯 함. 체중도 아침에 약 1.5Kg이 늘었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
에네스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다이어트일기💕 9개월차 61.5 > 53.5
지난주~ 이번주 53.5 찍고 드디어 남이찍어준 사진을 득했습니다 🤣🤣 홈트하면서 몸무게만 체크하면서 다이어트 하다보니 당췌 빠진건지 안빠진건지 고민이었는데 1년전 여행사진 보고 요번에 여행사진 보니 다리라인이 확실히 빠졌더라구요. 옷도 좀 커진것같고 중간에 3개월정도 정체기가 있었는데 그냥 꾹참고 꾸준히 홈트했는데(심으뜸👍 캐시홈트 스트레칭👍👍) 역시 꾸준히가 답인가봅니다!!! 요건..🤣🤣🤣🤣 둘째낳고 ㅜㅜ 돌 조금 지났을때 ㅋㅋㅋ 꿋꿋히 애기낳고의 붓기라 우기며 62정도까지 올랐을때 비포에요^^
자스민꽃
“건강했던 적 없다”…설인아 괴롭힌 지독한 ‘이 병’ 뭐길래
“건강했던 적 없다”…설인아 괴롭힌 지독한 ‘이 병’ 뭐길래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설인아./tvN “건강한 이미지인데, 건강했던 적이 없어요.” 배우 설인아가 오랫동안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려왔다며 이렇게 밝혔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던 설인아에게는 언젠가부터 ‘건강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그를 홍보 모델로 내세운 브랜드들 역시 설인아의 ‘건강한 매력’이 제품과 잘 어울린다고 입을 모아왔기에 설인아의 ‘건강’ 고백에 팬들은 걱정 어린 반응을 보냈다. 설인아는 지난 7일 첫방송된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해 “잠을 진짜 못 잔다”며 “수면제를 5년 정도 먹었는데 ‘내가 왜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야 하지’라는 생각에 화가 나더라”고 했다. 또 “수면제를 먹으면 촬영에 집중이 안 된다”며 “(수면제를 끊고) 3~4일씩 제대로 못 잔 탓에 면역력이 떨어졌고,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피부약만 하루에 24알씩 먹었다”고 했다. 배우 설인아./tvN 설인아는 이 방송을 통해 다른 여배우들과 함께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를 완주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한다. 설인아는 “덜 피곤해서 그런가 싶어 더 바쁘게 지내고 몸을 혹사시키다보니 ‘갓생(타의 모범이 되는 부지런한 삶)’을 산다는 이미지가 붙은 것 같다”며 “사실 잘 자기 위해 조금 더 움직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이미지에도 건강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이번 기회에 건강해지고 싶다”고 했다. 설인아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5년이나 됐다니 힘들었겠다” “잘 극복하길 바란다” “건강 걱정된다” “이번 기회에 진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등 우려와 응원을 보냈다. 불면증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증상으로 연예인은 물론 평범한 직장인들도 흔히 겪는 질병이다. 피곤해도 제때 잠이 쉽게 오지 않는 입면장애, 반복적으로 잠에서 깨는 수면유지장애, 자다가 깨서 다시 잠이 못드는 조기각성장애 등이 대표적인 불면증 유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불면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7년 51만326명이었다가 매년 약 7~8%씩 증가해 작년 불면증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83만명을 넘어섰다. 불면증은 우울증, 불안,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제대로 된 치료가 필요하다. 미국정신의학회는 수면 문제가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하는 경우,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불면증을 진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잠잘 때 외에는 침대에 눕지 않도록 하고, 5분 이내에 잠이 들지 않을 때는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할 것, 침대나 침실을 바꿔볼 것 등을 권장한다. 다만 수면문제로 낮시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 수면제 등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불면증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같은 시각에 일어나고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등의 자극제를 피하고, 저녁 이완 운동과 잠자기 전 따뜻한 물 샤워 등이 필요하다. 아울러 활동적인 신체운동은 오전 중에 하고 저녁에는 자극적인 행동을 피하고 책읽기나 근육 이완운동 등을 하는 게 수면에 도움이 된다. ============ 5년동안 불면증이요?? 너무힘들었겠는걸요 카페인이 문제인긴 하죠 혹시 침대에 누우면 5분안에 잠드시나요???
뽀봉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이 생각' 자주하면… 살 쭉쭉 빠진다
멀고도 험한 다이어트..😨😨 이런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이 부분이 젤 와닿네요 집안일, 청소등등 하면서 '나는 운동을 하는구나' 생각해야겠네요 ㅎ 다이어트 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살빠진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운동 외적으로 일상 활동도 운동으로 생각하며 더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함께 다이어트 하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는 연구결과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누구는 살이 빨리 빠지고 누구는, 느리게 빠진다.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다이어트를 할 때 특정 생각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첫 째로는, 다이어트 이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면 좋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성인 남녀 14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에는 동기강화 상담(MI)을 다른 한 그룹은 기능적 영상 훈련(FIT)를 진행했다. 동기강화 상담은 말 그대로 다이어트 동기를 강화하는 이야기를 전문 상담사화 진행하는 방법이다. 기능적 영상 훈련은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이다. 일례로 자신이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 어떤 옷을 입고, 사람들과는 어떤 대화를 나누며, 주변의 시선은 어떻게 바뀔지를 표정·목소리톤 등까지 세세하게 상상하게 하는 식이다. 연구팀은 6개월간 각각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시켰다. 상담 시간은 둘 다 4시간을 넘기지 않았고, 식사 조언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후 다이어트 6개월 차에 참가자의 체중과 허리둘레를 재고, 12개월 후에 다시 측정했다. 그 결과, 기능적 영상 훈련을 진행한 그룹은 동기강화 상담만 진행한 그룹에 비해 체중감량 효과가 확연하게 컸다. 6개월 시점에서 FIT 그룹은 체중이 평균 4.11㎏, 허리둘레가 7.02㎝ 감소했다. 반면, MI 그룹은 각각 0.72㎏, 2.72㎝ 감소하는 데 그쳤다. 12개월 시점에선 두 그룹의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FIT 그룹의 경우 6.44㎏, 9.1㎝ 감소한 반면, MI 그룹은 0.67㎏, 2.46㎝ 감소했다. MI 그룹의 경우 6개월 시점보다 체중과 허리둘레 모두 약간 상승한 모습이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게재됐다 두 번째로, 평소 하는 움직임을 운동이라 여겨보자.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연구팀은 하루 평균 15개 방을 청소하는 호텔 직원 8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지금 하는 업무가 매일 30분씩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것과 맞먹고, 운동량이 의사의 권고를 충족한다"고 알려줬다. 구체적으로 15분간 침대 시트를 갈면 40kcal, 진공청소기를 돌리면 50kcal, 화장실을 청소하면 60kcal를 소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그룹에게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다. 연구팀은 4주 후 두 그룹의 체중을 비교했다. 그 결과, 스스로 하는 일이 운동이라고 믿은 그룹은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보다 체중·혈압·체지방·허리-엉덩이 비율·체질량지수 등이 모두 감소했으며 체중은 평균 0.9kg 감소했다. 설명을 듣지 못한 그룹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신과 다이어트 경쟁을 하는 친구를 만드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 연구팀은 602명의 과체중, 비만 성인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24주 동안 만보기를 착용해 걸음 수를 늘려가며 매일 걷게 했는데, A그룹은 걸음 수만 확인했다. B그룹에게는 A그룹의 걸음 수를 알려주며 경쟁을 유도했다. 그 결과, 걸음 수를 확인하기만 했던 A그룹보다 경쟁을 유도한 B그룹의 걸음 수가 최대 1.33~1.5배 더 많았다. 걸음 수로는 하루 평균 2000~3000걸음 더 걸었다. 또한 B그룹은 연구가 끝난 뒤에도 A그룹보다 매일 평균 569걸음 더 걸었다. 연구진은 "걷기 운동을 할 때 단순히 만보기만 착용하는 것보다, 친구나 지인과 함께 경쟁하며 걸으면 열량 소모 측면에서 더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쓰러진 여대생.100m 거리 응급실서 거부.의식 불명 상태
1.5일 농촌봉사활동 뒤풀이에서 과음한 여대생(20) 2.다음날 대학 교정 벤치에 쓰러진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 3.직선거리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대학병원 응급실 4.수용 거부 5.다른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후 의식불명 지금 매우 심각한 상태이니 몸 보전 잘하세요.
야고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하루 물 권장량
저는 하루에 물 1.5리터 정도 마시는데 저한테는 딱 적당한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한소희 성장 정리 글
1.5살에 부모님이 이혼해 할머니 밑에서 성장. 2.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어머니가 있는 울산으로 전학갔지만 이후에도 계속 할머니와 생활. 3. 20살 이후 어머니 채무 소식을 알게 됐는데, 딸이기에 어머니 빚 변제를 도와줌. 4. 그런데 데뷔 후 채권자들을 통해 어머니가 자기 이름으로 돈을 빌리고 변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됨. 5. 또 나중에 어머니가 딸이 미성년자일 때 임의로 통장을 개설해 한소희 명의로 돈 빌렸다는 사실도 밝혀짐. 6. 법원은 한소희가 어머니의 채무인 A에게 빌린 돈 4000만원+지연손해금. 딸 계좌를 임의로 만들어 B에게 빌린 돈 2억 7000만원+지연손해금을 책임 지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 7. 이런일을 겪게 했는데 또 불법도박장 12개 운영 혐의로 구속. 할머니가 외할머니라 완전히 엄마랑 연이 끊어지지 않은거겠지
야고
9/3 1.5만보 달성
오늘은 소소하게 돌아다닐 일이 많았어요. 어제 몸이 안 좋았고, 오늘은 컨디션이 조금 올라왔지만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업무상 소방서, 우체국을 왔다갔다 했더니 금방 15000보가 나오네요. 퇴근하고 곧바로 잠이 들어 지금 깼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 졌어요. 이런 느낌은 오랜만에 느낍니다. 잠시 후 가볍게 산책이라도 다녀와야 겠네요^^
평송가성
8/30 1.5만보 달성
평송가성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지스닭가슴살
수지스 닭가슴살 - 칼로리: 100g당 약 115kcal - 단백질: 100g당 약 24g - 지방: 100g당 약 1.5g - 탄수화물: 100g당 1g 이 제품을 먹어보니, 일단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리 방법이 간편해서 바쁜 날에도 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맛도 담백하고 부드러워서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특히 샐러드나 볶음 요리, 스프에 넣어도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맛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켜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지영준맘
성창인터내쇼날의 아쿠아후프 추천해요
모두.. 어릴적에 훌라후프 한번쯤은 다 돌려보셨지요?ㅎ 전.. 반백살인 지금도 그 훌라후프를 돌린답니다ㅋ 대신.. 그 옛날 얇고 가뿐했던 거와는 달리.. 나이가 든만큼 바뀌었지요ㅎ ⬆️⬆️⬆️ 성창인터내쇼날의 아쿠아후프인데요.. 요렇게 크~고 물이 들이있어 묵직~한 요 아이에요^^ 어제 생각나서 급 재보니.. 무게가 1.6kg네요. 제가.. 요걸 들고 무게재고.. 내려놓고 저만 재고ㅋㅋ 작은 아령 1.5짜리 양쪽에 들고 운동하시는분들 많은데 그거 생각하면 글케 무겁지않아요 처음 들때만 무게 느끼고.. 돌릴때는 별생각안들더라구요^^ 전.. 50kg초에요 그거 생각하시면.. 들수있는거 감이 쫌 오시겠죠? ^^;; 크기도 1미터가 훨 넘는답니다. 물이 기구의 반정도 채워져있어서.. 무겁긴하지만 운동하는 동안.. 돌리는 맛이 있어요ㅎ 후프를 돌릴때마다.. 물흐름을 이용해서 회전원심력 발생으로 마사지가 되거든요. 또.. 저 후프안의 곡선 물결모양에서 안쪽의 닿는 12개 부분이 몸에 닿을때 장운동도 되고 다이어트도 효과보는거 같아요.. 보통보면 큰~사이즈는 많이 봤어도 대부분이 돌기형이 많던데.. 전 이게 훨 낫더라구요. 벌써 욘석과 함께한지 10년도 훨 넘었는데.. 두께감이 있어선지 휘거나 그런거 1도 없어서 넘 좋아요ㅎ ⬇️⬇️ 검색해보니 여전히 있네요ㅋ 참고하시길요^^ https://m.shop.interpark.com/product/394823170/0000100000 간편 홈트로서.. 요 아쿠아후프 돌리며 드라마도 보고 마음챙김노래도 듣고.. 그러면서 운동도 함께 한답니다 ^___^
난괜찮아용
실종된 송혜희 아버지 송길용씨 별세
결국 교통 사고로 가셨네 호환이라고 호랑이 한테 죽는게 있는데 예전에 사주팔자에 호환있다가 지금 시대에는 교통 사고 사망으로 보시면되요. 호환=교통사고=불시에 일어나는 재해 저 송양 실종 사건 저 주변에 사건 몇개 더 있는데 동일범일겁니다.현재 검거실패 수법상 송양 실종 장소에서 1.5km이내 유기 되었을거임 실종 초기에 주변을 샅샅이 뒤졌어야했음
야고
"식사 든든해도 부족하다!”…’이 과일’ 직접 먹어보니, 비타민 C 효과는?
내 몸에는 비타민 C가 충분할까?" 평소 식사를 든든히 하더라도 비타민 C는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신체가 스스로 합성할 수 없기에 의식적으로 챙겨야 결핍되지 않는다. 특히 비타민 C가 많은 과일, 채소 등을 자주 먹지 않으면 부족할 수밖에 없다. 기자는 평소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딱히 아픈 곳이 없고,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 먹기에 비타민 C가 부족할 것이라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타민 C 계산기'를 활용해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비타민 C 함량을 살펴보니 결과는 그저 충격적이었다. 점심엔 우동과 연어초밥, 저녁엔 오리탕...든든히 먹었는데도 비타민 C 섭취량 고작 약 2mg? 제스프리가 운영하는 '비타민 C 계산기'는 클릭 몇 번으로 스스로 비타민 C 섭취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기자도 계산기에 아침, 점심, 저녁 동안 먹은 음식을 입력해봤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바쁜 아침을 제외하고 이후 식사는 든든히 먹었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연어초밥과 우동, 저녁인 오리탕을 입력하니 이 모든 음식의 비타민 C 함량(100g 기준)은 고작 1.82mg. 성인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인 100mg의 약 2%에 그쳤다. 키위 한 알로 하루 비타민 C 거뜬하게 충족…칼륨·엽산 등 20여종 영양소도 보충 가능 이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라 알려진 키위를 먹기로 결심했다.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자연식품을 활용하면 비타민 C 외에 다양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 한 알의 효과는 대단했다. 키위를 먹은 후 비타민 C 섭취량은 153.8mg으로 훌쩍 높아졌다. 썬골드키위의 비타민 C 함량은 100g당 152mg로 나타났다. 게다가 키위 하나에 100g이 넘는 점을 고려하면 152mg보다 더 많은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기자가 직접 키위 무게를 측정한 결과 168g, 한 알을 먹은 뒤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었다. 비타민 C 외에도 썬골드키위에는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정성스레 껍질을 깎지 않더라도 반으로 갈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기에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우리나라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 부족…31일까지 캠페인 참여 가능 실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가 부족한 상태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19세 이상 성인 남성 71.5%, 여성 73.5%는 비타민 C 섭취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는19세 이상 성인의 하루 비타민C 평균필요량을75mg, 권장섭취량을100mg으로 정하고 있다. 제스프리는 키위의 우수한 영양을 알리고 국민 활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누구나 자신의 비타민 C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제스프리 키위 또는 키위브라더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골드키위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는데 비타민 C함량이 많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과일이나 모든 제품은 국내산을 선호 하는데 열대 과일 특히 키위는 뉴질랜드산이 당도가 높고 맛있어요. 요즘 캐시딜에서 점보 키위 행사 많던데 모은 캐시로 사 드시는건 어때요?
핑크한울이
💧공복 맑은 물마시기
💧공복 맑은 물마시기 눈뜨기가 정말 싫었던 아침입니다. 최대한 미루어 눈떠보니 미룰수 없는 시간이라 물부터 마셨어요. 하루 1.5리터이상 마시기 오늘도 해요.
레몬그린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주유하고 후회했어요 ㅠㅠ
으 ㅡㅡㅡ앙 차에 주유할때가 되면 늘 저렴한 곳을 찾습니다 며칠을 검색도 하고 지나다니면서 떨어지는 주유소가 있나 살폈지요. 그래서 1.599원하는 현대오일뱅크에서 그것도 가득 넣었네요. 어제보다 내린 주유금액이라 " 아주 잘 했군 다른곳은 1.665원 앗싸 잘했군" 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 그런데 으ㅡㅡㅡㅡㅡ앙 더 싼곳이 있네요 좀 더 참을걸 ...
로니엄마
(댱뇨다이어트)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당뇨 약만큼 효과적인 ‘5대 2 다이어트’를 아세요? ‘5대 2 다이어트’는 1주일에 5일은 칼로리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고 2일간은 500~600kcal만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방법을 말합니다.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크리스 프랫,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인 조지 오스본 등이 실천했던 식사법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최근, 5대 2 다이어트의 건강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5대 2 다이어트는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가 높습니다. 2. 주치의와 상의 후 시도해야 합니다. “5대 2 다이어트, 혈당 및 체중 개선 효과 뛰어나” 중국 베이징 병원 연구팀이 비만 또는 과체중인 초기 당뇨병 환자 405명을 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5대 2 다이어트 그룹 ▲메트포르민 복용군(하루 2회 0.5g) ▲엠파글리플로진 복용군(하루 1회 10mg)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당화혈색소는 평균 1.6% 감소했고 메트포르민 그룹 1.6%, 엠파글리플로진 1.5% 순으로 감소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80%가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8주간 추적 관찰했을 때도 5대 2 다이어트 그룹의 76.6%가 당화혈색소 수치를 6.5% 미만으로 유지했습니다. 5대 2 다이어트 그룹은 체중이 평균 9.7kg 감소했으며 메트포르민 그룹은 5.5kg, 엠파글리플로진 그룹은 5.8kg 줄어들었습니다. 효과 좋지만 장기간 실천 힘들다는 단점도 5대 2 다이어트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장기간 실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의료센터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간헐적 단식’, ‘주기적 단식’, ‘격일 단식’ 등의 주제로 진행된 13건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의 중재 하에 진행되는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었지만 몇 개월 이상 장기간 유지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개별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장기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는 “환자마다 투약 내용과 신체 상태 등을 고려해 5대 2 다이어트를 단기간 시행한 뒤 그 이후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식단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가급적 진단 초기에 시도해야 그렇다면 5대 2 다이어트는 어떤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할까요? 당뇨병을 비교적 최근에 진단받은 초기 당뇨병 환자가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을 진단 받은 지 5년 이내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박정현 교수는 “이전 연구들을 보면 짧게는 2주에서 8주 동안 다양한 방식의 간헐적 단식이 체중·혈당·대사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며 “심하지 않은 초기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관해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초기 환자의 경우, 혈당과 함께 체중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치료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 된 환자에게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긴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높으며 굶다가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위험이 큽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오래된 환자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져 5대 2 다이어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치의와 상담은 필수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전, 전문가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음식 섭취량이 평소와 달라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박교수는 “당뇨 약은 환자가 일정한 양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섭취한다는 가정 하에 처방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갑자기 줄어들면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습니다. 약제들 중에서도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은 저혈당 위험이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5대 2 다이어트를 실천해보고 싶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하세요 =============== 초기에 좋은 다이어트 네요 5대2 .. 이런 다이어트 처음보는데 .. 의사샘하고 상담은 필수네요 당뇨초기도 가능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하시는분들도 효과가 있을거같아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은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되어있고, 저지방 제품이에요. 열량은 165칼로리로 다른 단백질 드링크 제품보다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운동 강도가 높을 때는 유용해요. 탄수화물 19g, 지방 1.5g으로 탄수화물 함유가 좀 높지만 지방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만족해요. 단백질은 20g으로 다른 제품과 비슷한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보여요. 맛은 단 맛을 내려고 올리고당, 셀룰로스가 들어있고 여러 곡물을 이용한 미숫가루와 호주산 분리유단백으로 만들어서 시리얼보다는 미숫가루 같아서 맛있어요.
임삼미
올리브유 가격 미쳤음
저가 브랜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보통 1리터에 만원도 안햇엇음 갑자기 올초부터 물가상승영향인지 가격이 1.5배가 됨 요즘 가격 3배됨 킹후변화 ㅜㅠ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