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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크림파이 1.5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지다이어트 "만보이상 걷기, 물 마시기"

유지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만보이상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 하루에  만보를 걷는 것은 단순히 체중을 유지하는데 그치지 않고 걷다보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만보이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오르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는 습관을 들인다. 그리고 물을 하루에 1.5~2리터 정도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은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식사시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예방한다. 식사전에 물 한잔 마시기...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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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버

유지다이어트 "만보이상 걷기, 물 마시기"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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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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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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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무겁고,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느낌이 드나요? 이럴 때 단순히 체중 증가가 아니라 ‘부종(부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체내 수분 균형이 깨지면 나트륨이 축적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쉽게 붓게 됩니다.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과 부종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소개해드릴게요! 1️⃣ 체중 증가 vs 부종, 어떻게 구별할까? ⚖️ 체중 증가 (체지방 증가) • 식사량이 많아지고, 운동량이 줄어 체지방이 서서히 증가 • 체중이 일정하게 늘어나며, 부드러운 지방이 몸에 축적됨 • 단기간에 빠지지 않고, 다이어트가 필요 💧 부종 (수분 저류) • 아침과 저녁의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짐 (특히 얼굴, 다리) • 나트륨 섭취 후 몸이 무겁고 손가락에 반지가 낀 듯한 느낌 • 체중 변화가 하루 또는 이틀 사이에 급격하게 변동 👉 체지방과 다르게 부기는 조절하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조절 & 부기 제거하는 생활 습관 🥒 첫째, 나트륨 섭취 줄이기 • 짠 음식(라면, 김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저염식 식단으로 조절 • 칼륨이 풍부한 오이, 바나나, 고구마를 섭취해 나트륨 배출 촉진 🚶 둘째, 가벼운 운동 & 마사지하기 • 아침저녁으로 10~15분 걷기 →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부기 감소 • 종아리 마사지 & 스트레칭 → 림프순환을 돕고 부기 제거 💧 셋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체내 나트륨이 희석되어 부종이 줄어듦 • 하루 1.5~2L 이상 수분 섭취로 림프 순환 촉진 👉 이 작은 습관만 실천해도 부기가 빠지고 몸이 훨씬 가벼워질 수 있어요! 3️⃣ 부종 예방을 위한 추천 식단 🍽 아침    • 가볍고 부종 예방에 좋은 식단 • 예: 오트밀 + 바나나 + 무가당 요거트 🥗 점심    • 나트륨 배출을 돕는 균형 잡힌 식단 • 예: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고구마 🍵 저녁    • 부종 예방 & 혈액순환 개선 식단 • 예: 연어구이 + 오이 샐러드 + 현미밥 📌 추가 팁 • 저녁 늦게 과식 & 짠 음식 섭취 피하기 • 따뜻한 물로 반신욕 & 스트레칭 → 혈액순환 개선 효과 💦💦💦 부기만 관리해도 몸이 훨씬 가볍고 슬림해질 수 있습니다. 체중보다 중요한 것은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 오늘부터 작은 습관을 실천해서 가벼운 몸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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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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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봄철 미세먼지와 당뇨, 혈당에도 영향을 미칠까?

봄철이면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지만,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미세먼지가 단순히 호흡기 문제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세먼지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당뇨 환자가  미세먼지가 심한 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미세먼지가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원리 🌫 첫째, 체내 염증 반응 증가 • 미세먼지 속 유해물질이 체내로 유입되면 산화 스트레스 증가 • 체내 염증 반응이 활성화되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짐 • 인슐린이 잘 작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둘째, 미세먼지가 혈관 건강을 악화 • 미세먼지는 혈관을 좁게 만들고 혈액순환을 방해 •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음 • 당뇨 환자는 혈관 손상 위험이 높아져 합병증 위험 증가 미세먼지 노출이 잦으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미세먼지가 많은 날,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 🏠 첫째, 외출을 최소화하고 실내 공기 관리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야외 활동을 줄이고 실내에서 운동 • 공기청정기를 활용하고 창문을 닫아 외부 오염물질 차단 😷 둘째, 외출 시 마스크 착용 필수 • 미세먼지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를 통해서도 흡수될 수 있음 • KF94 이상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으로 오염물질 차단 🥗 셋째, 항산화 식품 섭취로 염증 반응 완화 • 비타민C, 오메가-3,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식 섭취 • 추천 식품: 블루베리, 연어, 견과류, 녹황색 채소, 녹차 💧 넷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내 노폐물 배출과 혈액순환 개선 효과 • 하루 1.5~2L 이상 물을 섭취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 3️⃣ 미세먼지 심한 날,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수칙 📉 혈당 체크하기 • 미세먼지가 많은 날 혈당 변동이 심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측정 • 몸이 유난히 피곤하고 갈증이 심하면 고혈당 신호일 가능성 🍽 염증을 줄이는 저GI 식단 유지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현미, 귀리, 채소, 단백질 중심 식단 유지 • 항산화 효과가 있는 강황, 녹차, 올리브오일 같은 식품 활용 🚶‍♂️ 가벼운 실내 운동 실천 •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야외 운동 대신 실내 스트레칭이나 요가 추천 • 너무 격렬한 운동은 혈당 변동을 유발할 수 있어 적당한 강도로 진행 💨💨💨 미세먼지가 많은 날, 당뇨 환자는 더 주의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수분 섭취를 늘려 몸속 염증 반응을 줄이면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건강한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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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미세먼지와 당뇨, 혈당에도 영향을 미칠까?

다이어트할 때 놓치기 쉬운 근육 유지법💪 탄력 있게 빼는 방법!

다이어트 성공 후 거울을 봤는데 몸이 처지고 힘이 없어 보인다면?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손실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살을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핵심! 근손실을 막고 체형을 예쁘게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1️⃣ 체중 감량할 때 근손실이 생기는 이유 🏃‍♀️ 첫째, 무리한 저칼로리 식단 •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됨 • 단백질 섭취 부족 시 근육 유지가 어려움 ⏳ 둘째, 유산소 운동만 집중할 때 • 러닝, 사이클 등 유산소 운동만 하면 체중은 줄지만 근육도 함께 감소 • 근육량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요요 가능성 증가 🥗 셋째, 단백질 & 영양소 섭취 부족 • 탄수화물과 지방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근육 회복이 어려워짐 •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함 체중 감량을 하더라도 근육량을 유지해야 탄력 있는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근손실 없이 탄력 있게 살 빼는 방법 🥩 첫째, 단백질 섭취 늘리기 • 근육을 유지하려면 체중 1kg당 1.2~1.5g 단백질 섭취 필수 (하루 기준) 📌 예를 들어, 체중 60kg인 경우 하루 72~90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이를 3끼로 나눠 섭취한다면, 한 끼당 약 24~3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됩니다. ✨ 닭가슴살, 생선, 두부, 달걀, 콩류 등 고단백 식품 챙기기 🏋️‍♂️ 둘째, 근력 운동 + 유산소 병행 • 주 23회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추가 • 근육량 유지하면서 지방만 태우기 위해 유산소는 30~40분 이하로 💧 셋째, 충분한 수분 섭취 • 탈수 상태가 되면 근육 분해가 촉진될 수 있음 • 하루 최소 2L 이상 물 섭취하기 3️⃣ 탄력 있는 몸을 만드는 운동 및 식단 루틴 🏋️ 근력 운동 루틴 (주 2~3회) • 스쿼트 15회 × 3세트 • 런지 15회 × 3세트 • 데드리프트 12회 × 3세트 • 플랭크 30초 × 3세트 🏃‍♀️ 유산소 운동 루틴 (주 2~3회) • 빠르게 걷기 30분 • 계단 오르기 20분 • 사이클 or 수영 30분 근력과 유산소가 적절히 밸런스를 맞춘 운동 루틴과 함께  식단도 함께 관리해야 겠죠? 🍽 식단 예시 (단백질 & 영양 균형 맞추기) 🍳 아침 –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보충 • 오트밀 50g + 무가당 요거트 100g + 견과류 10g • 삶은 계란 2개 or 스크램블 에그 • 블루베리 or 바나나 반 개 🥗 점심 – 단백질 & 탄수화물 균형 잡힌 식사 • 닭가슴살 120g + 퀴노아 또는 현미밥 100g • 아보카도 1/4개 + 브로콜리 100g • 올리브오일 1큰술 드레싱 추가 🍣 저녁 – 근육 회복을 위한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연어구이 150g + 고구마 80g or 현미밥 100g •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등 채소 추가 • 올리브오일 1큰술 or 견과류 토핑 💡 추가 간식 (운동 후 or 허기가 질 때) • 단백질 쉐이크 (우유 or 두유 + 단백질 파우더) • 삶은 달걀 1~2개 + 견과류 한 줌 • 코티지치즈 or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 다이어트를 할 때 무조건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탄력 있는 감량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단백질 섭취 + 근력 운동 +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건강하고 예쁜 몸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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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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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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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

[단기간 다이어트] - 검정콩 & 파워 워킹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단기간 다이어트]  검정콩 & 파워 워킹 다이어트 1 저는 여러 다이어트를 해봤는데요. 가장 효과적인 단기간 다이어트가  검정콩 다이어트였습니다.     <검정콩 다이어트, 쥐 실험으로 효과 입증> 검정콩으로 다이어트 해서 51kg 감량에  성공한 분이 계시다는 것을 매스컴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따라 해봤어요 검정콩 다이어트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검정콩을 좋아해서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좋아하지 않으면 계속 먹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전부 다 똑같이 하지는 않고 저에 맞게 조금은 변형해서 해봤어요.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운동은 유산소 운동인 파워워킹 식단은 검정콩을 활용하여 했습니다. 2  식단과 운동 방법을 소개할게요! 아침식단: 찐 검정콩 먹기  먹고나면 포만감이 생기고 배고프지 않아요   ➡️ 찐 검은콩 만드는 방법  종이컵 반정도 검정콩을 8시간정도 물에  불리고 압력솥에 찝니다  (자기전에 검정콩을 물에 담가 놓고 잤어요) 점심식단 :일반식사를 하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밥을 줄이고 반찬을 더 많이 먹었어요 (간은 짜지않게) 저녁식단 :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샐러드                  (두유,달걀, 닭가슴살 등) 운동은 파워워킹으로 공복 운동 새벽 이른 공복 운동 공복에 운동해야 체지방이 잘 빠진다고 해요 30분 3번 나눠하는 운동보다 긴 시간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았어요 이유: 체지방은 15-20분 걷기 이후에 빠짐 새벽에 5시에 시작해서 7시에 마무리.. 걷기 시작전후에는 스트레칭 하기 (실제 걷는 시간 1시 30분-1시간 40분) 파워워킹은 걷는속도도 일반 걸음의 1.5배  빠르기입니다. 점심에는 근력운동 (팔, 복근)  저녁에는 30분 정도 유산소 운동 다리가 붓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편이라 하늘자전거 또는 가벼운 요가동작 따라하기 단기간 다이어트(30일)라 무지 강도 높게 진행했습니다. 3.  몸무게 변화 61kg -56kg.  5kg감량      허리둘레 28인치 -26인치.   2인치 줄어듬 정말 일주일이 제일 힘들었던 거 같아요 강도 높여서 파워워킹으로 하니까 초반에 여기저기 안쓰던 근육 써서 그런지 아파서 마사지 하며 강도 줄일까  고민했을정도로 힘들었어요 몸무게, 허리둘레가 줄어들었고, 파워워킹이 팔도 힘차게 움직이며 하는 워킹이라 그런지 몰라도 저는 팔뚝살이 많이 빠졌어요 어깨, 팔이 슬림해져서 옷 입을때 좋았어요 힘들어야 살은 빠진다 생각하며  참았던 기억이 나네요  보름정도 지나니 몸도 가벼워지고 운동하는 것도 힘들지 않았어요 집중적으로 단기간에 하는 다이어트는 쉽지 않았지만 효과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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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단기간 다이어트] - 검정콩 & 파워 워킹 다이어트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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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채소 찌는시간 ... 전자렌지🚇

채소 쪄서 먹음 건강에 좋죠 ~ 요즘 샐러드도 많이 먹을려고 하는데요  채소도찌면 영양분이 더 좋거나, 손실이 적은 것어요  오늘부터라도 건강식 챙겨보면 어떨까요 ~ 💡Tip ✅ 처음엔 기본시간보다 30초 ~ 1분 적게 설정 후 확인하며 추가해주세요. ✅ 전자렌지 찜기 사용 시 수분이 남아 있어서 더 촉촉한 식감 유지 가능해요. ✅ 너무 오래찌면 영양소 손실이 많아 질 수 있어요 🍅토마토 : 1~1.5분 - 방법 : 통째로 두고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낸 뒤 찜기 사용 - 이유 : 라이코펜 증가 & 소화가 쉬움 🥕당근 : 3~5분 - 방법 :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찜기에 약간의 물을 넣고 찌기 - 이유 : 베타카로틴 흡수율 증가 & 소화가 쉬움 🥬 케일 : 1~1.5분 - 방법 : 찜기에 넣고 물 약간 추가 후 찌기 - 이유 : 쓴맛 감소 & 영양소 유지 🥬 시금치 : 30초~1분 - 방법 : 찜기에 넣고 물을 살짝 추가한 뒤 짧게 찌기 - 이유 : 옥살산 제거 & 칼슘 흡수율 증가 🥦 브로콜리 : 2~2.5분 - 방법 : 작은 크기로 잘라 찜기에 물 약간 추가 후 찌기 - 이유 : 설포라판 보존 & 비타민 C 손실 최소화 🍠 비트 : 9~10분 (작은 크기 기준) - 방법 : 잘라서 찜기에 넣고 찌기 - 이유 : 단맛 증가 & 베타레인 손실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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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찌는시간 ... 전자렌지🚇

음식조절+운동은 우리에게 주어진 평생 숙제~!

건강한 다이어트- 운동과 식단 병행 운동과 식단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저만의 꿀팁을 전수합니다. 겨울에 활동량이 적다보니 먹는대로 살이 붙더라구요. 너무 몸이 무거워져서 다시 마음먹고 헬스와 식단을 병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꼬박꼬박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음식도 너무 절제하면 스트레스 받아 폭식하기 마련이니 먹고싶은 음식은 조금씩 먹되 칼로리/균형잡힌 식단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금요일이나 주말에 약속이 있어 외식하는 날에는 샐러드와 단백질 위주로 먹었으며 밤에 야외 걷기를 하며 칼로리를 더 소모시켰습니다. 아파트 헬스장을 가거나 회사 근처 PT샵에 가서 근력운동과 런닝을 하며 1주일에 4~5번은 출석하였구요, 식사는 거의 샐러드를 선택해서 달걀/두부/고기/채소를 골고루 섭취했어요. 촐촐하거나 군것질이 땡길 때면 아몬드를 꺼내서 먹으니 많이 보완이 되더라구요. 한달간 눈바디와 체중 변화를 체크해 본 결과, 체중이 1.5kg 감량되었고 확실히 근력이 붙으면서 라인이 이뻐졌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하고 꾸준히 다이어트 하길 바래요! 헬스 스타트 헬스 20일경한달 후야미야미~ 너무 맛있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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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다이어트] 경년기 유지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다이어트가 정말 힘들어요. 체중은 쉽게.증가하고 또 그 체중을 줄이기가 점점 더 어려워요. 저는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을 일상으로 삼고 있어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수분 섭취에도 신경쓰고 있는데 하루에 1.5~2리터의 물을 마시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식사때마다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소식하려고 하는데 이는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도 칼로리를 조절해요.  이렇게 노력하고 있지만 다이어트보다는 유지다이어트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현재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큰 도전이 되고 있어요.  갱년기로 인해 유지하기가 참 힘든것 같아요. 결국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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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다이어트] 경년기 유지다이어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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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물마시기 습관 목요일💕

피곤모닝 입니다 ㅋㅋㅋㅋㅋ  읏짜 오늘두 물 마시기로 하루 시작 해봅니다 물마시기 하면 잠이 좀 깨용💖😊 밤새 부족해졌던 물마시기해두고요♡ 늘 체크하며 마셔둬야지 1.5리터는 채우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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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기 습관 목요일💕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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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간헐적 단식

지난주 수요일 부터 시작해 26시간을 단식을 시작으로 했더니 단식 22시간이 넘어가니 약간의 미열과 두통 이 있었지만 1.5kg 빠졌고 잠이 일찍 깨지고 갱년기로 살이쪄서 갑작스런 열이 하루에도 5~6차례이상 상체만 났었는데 그 횟수가 줄었고 담날에는 방귀도 안 나오고 속이 편했습니다. 그래서 1~2주기로 24시간 단식을 계속 하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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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84960

급찐급빠 단기간 다이어트 루틴

제주도 여행으로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뺄때 하는 루틴이다. 다이어트할때 꼭 지키는 루틴은, 하루에 1.5리터 이상 물 마시기이다. 당을 제한하고 염분을 많이 먹다보니까 물을 많이 마셔줘야, 대사활동도 원활하게 되고 체내 염분도 빼주니까 몸이 부울일이 없다. 제주도에서 2박3일동안 2kg이 쪘는데, 이 루틴으로 다시 2kg 원상복귀에 성공했다. 물론 하루 30분씩 산책도 같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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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급찐급빠 단기간 다이어트 루틴

월요일 물마시기 😁👍

물 마시기 습관 시작하며💙💙💙 인증샷 남기구요 이렇게 오늘두 1.5리터 고고해봅니다  요래 남겨놔야 확실히 더 잘 먹게되더라구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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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월요일 물마시기 😁👍

인생 다이어트 식단꿀팁! 내사랑 땅콩버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가 한창 다이어트 열심히 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때 이미 10kg이상 감량을 했고 목표치까지 3-4kg 정도 남은 상황이었죠. 하지만 정말 죽어라 해도 정체기가 왔는지 빠지지도 않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몸무게 변화도 없으니 자꾸 간식에 눈을 돌리더라고요. 평소에는 식단은 물론이고 운동도 필수적으로 규칙적으로 해줬거든요. 다와가서 이런상황이 발생하니 지치고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 제가 생각한게 다이어트를 잠깐할것도 아니라면 결국 유지를 생각해야되고 멘탈관리가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살쪘던이유는 군것질이 컸기때문에 결론적으로 조금은 현실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했어요. 그때 제가 발견한게 땅콩버터입니다! 땅콩버터는 꼭 100%인걸 먹어야해요! 하루 1.5스푼정도는 같이 곁들어먹으면 혈당오르는걸 방지할 수 있기때문에 제가 주로 먹었던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 먹는건데 다이어트한창할때는 이게 너무 맛있고 행복해서 다음날 땅콩버터&사과 먹을생각에 행복감에 잠이 들 정도였어요ㅋㅋㅎㅎ 실제로 입터짐방지로 먹고나서 목표치로 정한 몸무게까지 정체기를 뚫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좋아졌어요💕💕 땅콩버터는 씹히는게 별로없고 고운 스무스한것과 맛있는 땅콩이 씹히는 크런치도 있어요! 저는 둘다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크런치가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게 구운 식빵 조각에 땅콩버터를 발라먹어도 고~소하니 너무 맛있답니다! 지금은 운동을 쉬고있어서 살이 살짝 올랐지만 한창 힘들었던 다이어트 정체기때 찐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입터짐 방지 다이어트 꿀팁! 땅콩버터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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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인생 다이어트 식단꿀팁! 내사랑 땅콩버터~!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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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 식단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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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제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저녁에 다시마국수를 먹는 거예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이 다시마국수 다이어트예요. 제가 국수를 워낙 좋아해서 밀가루를 많이 섭취하다 보니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곤 했어요. 그래서 좋아하는 국수는 먹되 살이 안 찌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식단을 찾다가 저녁에 해조미 다시마국수를 먹기로 했어요.  2. 해조미 다시마국수는 총칼로리가 15kcal밖에 안 돼요. 당류도 0g이고요. 밀가루, 전분, 착색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저칼로리 알칼리성 다이어트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정말 적합한 국수 식단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고요. 처음에는 다시마국수 위에 소스만 부어서 며칠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며칠은 괜찮았는데 계속 같은 방식으로 반복해서 먹으니까 약간 지겨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메추리알, 양배추, 토마토, 오이 등 그때 그때 기호에 맞게 면 위에 얹어서 매일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먹었어요. 그러니까 지겹지도 않고 매일 조금씩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3. 이렇게 한 달 동안 저녁을 다시마국수로 먹었는데요. 밀가루, 쌀 등 탄수화물을 안 먹고 다시마국수를 지속적으로 먹으니까 확실히 몸에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한달 동안 체중은 70kg에서 68.5kg으로 약 1.5kg 줄었고요. 눈바디도 얼굴 볼살이 좀 빠지고 뱃살도 좀 줄어든 것이 보였어요. 그리고 장이 편해지고 배변이 부드럽고 변비도 개선되는 등의 변화를 느꼈어요. 제가 식단을 바꿔서 몸무게를 줄인 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다시마국수 다이어트를 제 인생 다이어트로 꼽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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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저녁에 다시마국수를 먹는 거예요.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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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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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물마시기 시작요😀💕

읏짜 오늘두 물 마시기로 하루 시작 해봅니다 :) 등원시키고 홈트바로 할거니 물마시기해두고요♡ 늘 체크하며 마셔둬야지 1.5리터는 채우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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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기 시작요😀💕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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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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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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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저녁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칼로 리 소모 폭탄이네요. 🦵계단 오르기는 대근육군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실제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아 이는 수영을 하는 것과 같은 열량 소모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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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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