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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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물 챙기며 굿모닝 🤭💛
읏짜 오늘두 물 마시기로 하루 시작 해봅니다 :) 일하는날은 홈트도 거의 못하니 물마시기라두 해야죠 ㅋㅋㅋㅋ 늘 체크하며 마셔둬야지 1.5리터는 채우게 되더라구요 😄😄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의사 : 손발이 차가울 때는 미지근한 물을 하루 1.5L 이상 마셔라
수족냉증에는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게 도움이 되는군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다이어트
계단 오르기는 대근육군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체지방을 감소 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실제 계 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 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다. 이는 수 영을 하는 것과 같은 열량 소모 수준으 로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우리 가게가 플라워 카페라 우유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우유가 1500ml 남아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자우라33님 것을 참고했어요. 우유 500ml 요거트 150ml (요거트는 생크림 대신 넣는 겁니다. 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는데 우리 집에 요거트가 있어서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그리고 생크림보단 수제요거트가 열량면에서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금 0.5t 레몬액 1T(이분 레시피에는 없는 건데 내가 응고 안될까봐 넣기 시작했답니다) 이라서 우유 1500ml, 요거트 450ml, 소금 1.5t (소금은 약간 더했어요) 이 레시피는 이것만 넣어도 된다는데 응고가 잘 안될까봐 레몬액의 2T를 넣었네요. 우유 양이 작으면 1T만 넣었고요. 우유를 붓고 먼저 센불에 끓입니다. 소금은 이때 넣고요. 저어줍니다. 요거트도 옆에가 나둬야 돼요. 그러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어서 기포가 올라오는지 봅니다. 만드는 것 중에 이게 가장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 다 넣고 초반에 빨리 조금만 젓고 중략불로 끓입니다. 이때 7분 알람 맞춰놓고 끓이면 되구요. 불은 더 켜도 되는데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넘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서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전 요거트 넣고 저어주고 나서 바로 레몬액 2T를 넣어줬어요. 그러면 바로 응고되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그럼 7분 울리기 전에 벌써 저렇게 좀 응고되는 게 보인답니다. 7분 알람 울리면 불을 끄고 아예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알람 맞춰놓고 뜸을 들입니다. 이때 뚜껑을 덮어 놔야 돼요. 10분이 지나면 고운 채의 면보 덮어서 거기다 부어서 치즈를 거르면 됩니다. 저렇게 면보로 똘똘 말면 동그랗게 돼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면 면보에서 빼서 채에 그냥 놔둬도 된답니다. 이렇게 적당한 밥그릇으로 덮어 놓으면 모양이 더 잡혀요. 이렇게 2시간 정도 실내 놔뒀다가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아직 두시간 되기 전인데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돼서 조금 짤라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약간 뜨거울 때도 맛있어요. 저렇게 두부처럼 큼지막한 리코타치즈가 중앙에 딱 있는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오늘 리코타치즈가 너무 맛있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녹차한잔 해요🫖🍵
부드럽고 깔끔한 오설록 '제주 순수 녹차' 오설록은 티백차가 유명하지요~~ 우림 시간은 1.5min 우려내고 티백을 건져내고 마셔요~ 티백을 오래 담그고 있으면 맛이 너무 우러나서 쓴맛이나고 본연의 맛을 느낄수가 없어요.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 거라 찔 줄 알았지만 어제 점심까지 잘 챙겨는데도 배고파서 자기전에 간식으로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 먹었던 게 결국은 더 찌게 만든 거 같네요.😅 잠깐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침은 맛있게 챙겨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애사비물,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3개 차렸어요 나는 병으로 애사비를 시켰는데 샘플로 다른 브랜드 스틱 애사비가 두 개 같이 와서 물에 타먹었답니다. 좀 신맛이 강했지만 레몬물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이것도 먹을만 했지만 레몬물이 더 낫네요 ㅋㅋㅋ 우선 견과류와 애사비물부터 먹고~ 어제 엄마 지인께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이렇게 섞여 있는 상자를 하나 보내셨거든요. 어제는 밤이라 안 먹고 오늘 아침 샐러드에 천혜향 넣어 먹습니다. 원래 귤종류는 다 좋아하는데 어제 참아서 1개 다 먹을 수 있었지만 자르다 보니까 확실히 크더라고요. 3분의 1 정도는 남겨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가장자리에 천혜향 두부4개 넣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저당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에도)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위주로 먼저 먹었는데 샐러드에 배도 있어서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천혜향도 너무 맛있고😚 마지막엔 두부로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토스트에도 좀 올렸네요. 맛도 맛있지만 색상도 선명한 게 있으면 예쁘쟎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식사완료. 밥 다 먹고 약 먹으러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아직까지 엄마 침대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잠꾸러기 라떼예요.🤭😜 근데 이제 깨워야지 라떼도 아침 먹여서 아침 먹자고 깨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본 출시 예정인 펩시원액
18일 산토리 식품 인터네셔널에서 발매한다는 펩시콜라 원액. (340ml, 328엔) 탄산수와 4대1로 섞으면 된다고 함 약 10잔분의 펩시를 만들수 있다고(대략 1.7리터 제작가능) 굳이 펩시로 안만들어도 다른음료&주류 만들때나 아이스크림에 쓸수있다는 범용성을 사측에선 설명. 하지만 1.7리터 만드는데 탄산수값까지해서 450엔이 드는데 1.5리터를 사먹으면 200엔밖에 안드니 굳이 펩시로 만들어 먹어야하냐는 반응
야고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마라탕보다 주의가 더 필요한 건 디저트? 🚨10대 당뇨병 빨간불
최근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외식 코스가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탕후루→스무디(빙수) 코스입니다. 매운 마라탕으로 한 끼를 해결한 후, 달콤한 탕후루를 먹고 마지막으로 스무디나 빙수까지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큰 즐거움이지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마라탕, 건강에 문제 없을까요? 마라탕은 중국 사천 지역의 매운 국물 요리로 각종 채소, 고기, 면 등을 골라 넣을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탕은 다음과 같은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나트륨 과다 섭취 마라탕 국물에 나트륨이 많아 자주 섭취하면 고혈압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기름진 국물과 첨가물 포화지방과 조미료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탄수화물 과다 섭취 당면, 우동면 등을 많이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라탕 자체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마라탕 이후 디저트까지 섭취하는 것입니다. 더욱 위험한 건 마라탕보다 디저트?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와 스무디(빙수) 같은 디저트를 섭취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식습관 중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 탕후루 – 과일이라고 괜찮을까요? 탕후루는 과일을 설탕 코팅한 중국식 간식으로 설탕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 당류 섭취 권장량(약 50g)을 고려했을 때, 탕후루 한 개만 먹어도 절반 가까운 당을 섭취하는 셈입니다. 탕후루 한 꼬치 당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법에 따라 당류는 달라질 수 있음) • 블랙사파이어 탕후루: 24.7g (일일 기준치의 49.4%) • 애플포도 탕후루: 22.3g (44.6%) • 파인애플 탕후루: 21.5g (43%) • 샤인머스캣 탕후루: 21.1g 🥤스무디와 빙수 – 탕후루보다 안전할까요? 탕후루보다 더 위험한 것은 스무디와 빙수입니다. 빙수나 스무디 한 잔이면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즉,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 빙수, 스무디까지 섭취하면 하루 200g 이상의 당을 섭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스무디, 에이드 1컵 평균 당 함량: 65g (최대 107g) • 빙수 1그릇 평균 당 함량: 87g • 당 함량이 100g을 초과하는 빙수도 많음 🧁🧁🧁 마라탕, 탕후루, 스무디 같은 음식은 맛있고 즐겁지만, 지나친 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10대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geniet
(단식) 단식 시간별 몸의 변화
1.5>8시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2.8-10시간> 내 몸이 단식모드로 전환되고 3.10-12시간> 글리코겐 저장량이 낮음 4.12-18시간> 케토시스 상태가 됨 (몸속을 지방을 태워 에 너지를 쓰는 시간) 5.18-24시간> 지방연소 모드 시작 (케토시스 상태의 극대 화) 6.24-48시간> 자식작용 시작 (내 몸속의 안쓰이는 세포, 바 이러스, 박테리아등을 제거하는 시간) 7.48-56시간> 성장호르몬의 상승 (성장호르몬은 성장기 에는 몸을 성장시키고, 성인이 되면 몸을 회복에 사용) 8.56-72시간> 인슐림에 민감 (염증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이 가장 낮은 상태) 9.72시간 이후> 면역세포 재생 (손상을 입은 면역세포를 재 활시키고,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저는 요즘 10~12시간 지키고 있네요. 12시간 지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좋음
야고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그린 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요즘 챙겨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플라이밀 그린이에요 말차와 녹차가 들어간 고단백 쉐이크로 열량은 1팩 45g당 156kcal, 단백질은 21g, 식이섬유는 5.7g 들어있어요 물을 넣거나 우유, 두유를 넣어 연하게 또는 진하게 조절해서 마실 수 있도록 선이 그어져 있어 편해요 말차가 다이어트에도 좋대서 요즘 자주 마시고 있는데 단백질 쉐이크로도 마실 수 있어서 1석2조에요 녹차 1.5퍼 말차 6.5퍼 정도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쓰지 않아서 먹기 어렵지 않아요 진한 말차음료를 먹다보니 저한테는 좀 싱거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달지 않고 좋아요
워니s
주말까지 계속 강추위…수요일 아침 -17∼-3도에 칼바람까지
한파의 위력이 대단하네요 정말 너무 춥죠? 오늘 저는 겹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추웠어요 칼바람까지 있으니 체감온도는 더 낮네요 ㅠㅠ 주말까지는 계속 춥다고 하니 야외활동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낮 최고 -7∼4도…순간풍속 15㎧ 이상 강풍에 추위 심화 충남서해안·호남·제주 눈 계속…한라산엔 눈 1m 쌓여 수요일인 5일에도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강추위는 못 해도 주말까지는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사이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영하 12도와 영하 5도, 대전 영하 11도와 영하 2도, 광주 영하 6도와 0도, 대구 영하 9도와 0도, 울산 영하 8도와 영상 1도, 부산 영하 6도와 영상 3도다. 충남서해안에 5일 오전, 전라해안·경상동해안·제주에 6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산지는 90㎞) 이상 강풍이 부는 등 전국에 당분간 순간풍속 시속 55㎞(15㎧) 이상의 강풍이 이어져 추위를 부추기겠다. 이번 한파의 원인 가운데 하나는 중태평양에서 베링해까지 대기 상층에 폭넓게 기압능이 자리해 대기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것이 막히는 '블로킹' 현상이다.이로 인해 북극해 남단부터 우리나라 북쪽까지 저기압성 순환이 정체하면서 북쪽의 한기가 지속해서 유입되고 있다. 블로킹은 다음 주 초반에야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주말까지는 추위가 풀리지 않고 지금 수준을 유지하겠으며, 이후에도 한동안 기온이 평년기온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에는 5일에도 눈비가 이어지겠다. 특히 5일 새벽에는 시간당 3∼5㎝씩 폭설이 쏟아지기도 하겠다. 이들 지역은 6일 오전까지 강수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와 5일 늦은 오후부터 6일 새벽까지에는 경기남서부와 충남내륙·충북중부·충북남부·경북북서내륙 곳곳에도 눈이 오겠다. 5일 오후부터 밤까지 경남서부에도 눈이 예상된다. 6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10∼20㎝(최대 30㎝ 이상), 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광주·전남서부 5∼15㎝(최대 20㎝ 이상), 제주중산간 5∼15㎝, 대전·세종·충남·전북북부내륙·전남동부 3∼10㎝(충남남부서해안 15㎝ 이상), 서해5도·충북중부·충북남부·제주해안 3∼8㎝, 경남서부 1∼5㎝, 경기남서부와 경북서부내륙 1㎝ 안팎이다. 울릉도와 독도에도 6일 밤까지 10∼40㎝ 눈이 더 내리겠다. 제주산지 등엔 이미 많은 눈이 내려 쌓인 가운데 또 많은 눈이 내리니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제주 한라산 사제비의 경우 이날 8㎝ 정도 눈이 더 쌓이면서 오후 5시 기준 적설이 1m에 달한다. 전북 순창군(복흥면)에는 이날 눈이 18㎝ 더 오면서 현재 적설 이 25.5㎝에 이른다. 서해상·제주해상·남해먼바다·동해앞바다에 6일(충남앞바다 5일 오전)까지, 동해먼바다에는 당분간 바람이 시속 30∼70㎞(9∼20㎧)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4.0m(제주남쪽먼바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동해먼바다 최고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먼바다 풍랑이 거세 동해안에 당분간 너울이 유입되겠다.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되도록 가지 말아야 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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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갈라진다고? 거칠어진 입술 보습과 립밤 활용법 8
겨울에는 입술이 튼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 환경 때문에 입술이 쉽게 갈라지고 트는 거다. 겨울철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입술 각질 제거, 꼭 해야 할까? 입술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갈라진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각질 제거다. 하지만 강제로 뜯어내면 상처가 생기고 오히려 더 심하게 갈라질 수 있다. 살살살, 부드럽게 제거해야 한다. 우선 따뜻한 물에 적신 면봉을 입술 위에 올려 10초 정도 두자. 그리고 부드럽게 문지르면 각질이 자연스럽게 벗겨진다.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문지르는 방법도 있다. 💥보습력 좋은 립밤 선택하기 립밤을 바르면 번들거릴까 봐 꺼리는 이들이 많다. 물론 자꾸 까먹는 이유도 있다. 하지만 발라야 한다. 우리 입술은 작고 소중하니까… 우선 좋은 립밤을 골라야겠지? 무색, 무향 제품이 무난하니 좋다.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다면 유분감이 적은 립밤을 선택하자. 자연 보습 성분인 꿀, 시어버터, 코코넛오일 등이 포함된 제품이 보습력이 뛰어나니 참고하자.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므로 SPF가 포함된 제품이면 더할 나위 없다. 💥립밤 바르는 올바른 방법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면 그냥 립밤을 바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올바르게 바르는 방법을 알면 보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입술을 살짝 마사지하듯이 바르자. 건조함이 심할 경우 립밤을 바른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자. 입술 중앙부터 바른 후 옆으로 넓히면 된다. 참 쉽죠? 이렇게 수시로 덧발라 주자. 💥립밤을 언제 발라야 효과적일까? 립밤은 생각날 때마다 바르는 게 좋다. 몇 가지 상황만 기억하자. 세수 후, 외출 전, 식사 후, 취침 전에만 발라줘도 늘 촉촉한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자기 전에 립밤을 듬뿍 자기 전에 립밤을 평소보다 두껍게 바르고 자면 아침에 촉촉한 입술을 만날 수 있다. 립밤이 없다면 바세린을 얇게 발라도 좋다. 💥입술이 심하게 건조할 때 응급처치 방법 따뜻한 물에 적신 면봉으로 입술을 적신 후 립밤을 바르면 흡수력이 높아진다. 오일 성분이 있는 립밤을 사용하면 즉각적인 보습 효과가 있다. 알로에 젤이나 코코넛 오일을 바르면 건조함이 완화된다. 💥겨울철 물 많이 마시기 입술이 건조한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몸에 수분이 부족해서다. 하루 1.5~2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알코올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면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비타민 B 충분히 섭취하기 입술이 갈라지는 이유 중 하나는 비타민 B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비타민 B는 계란, 견과류, 생선, 바나나, 브로콜리, 시금치 등에 많으니 챙겨 먹자. 출처:GQ
냥식집사
혈당 스파이크가 주름을 만든다? 당뇨병과 피부 건강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혈당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노화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스파이크는 주름과 피부 건조를 촉진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혈당과 피부 건강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혈당 스파이크와 피부 노화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최종당화산물(AGEs)이 증가하여 피부 탄력을 감소시키고 주름을 촉진합니다. 최종당화산물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에 영향을 미쳐 피부가 쉽게 늘어지고 탄력이 줄어들게 만듭니다. 또한, 혈당 스파이크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염증 반응을 촉진하여 여드름, 발진 등 다양한 피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도 손상될 수 있어 피부의 건조함과 주름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위한 피부 보호 방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피부 건강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 단당류나 정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하여 혈당 변동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활동 식사 후 10~15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저온 조리법 활용 튀김이나 고온 조리된 음식은 AGE 생성을 증가시키므로, 삶거나 찌는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및 보습 피부가 건조하면 손상될 위험이 커지므로, 하루 1.5~2L의 물을 섭취하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근력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과 피부질환 당뇨병 환자는 면역력 저하와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피부질환을 경험할 가능성이 큽니다. 대표적인 예로 흑색가시세포증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피부가 두꺼워지고 색소 침착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종아리에 붉거나 갈색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혈당 조절을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은 혈액순환 장애로 발에 상처가 생기고 치유가 느려질 수 있으며, 피부 감염도 흔하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혈당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혈당과 피부 건강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다양한 피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겠죠. 혈당 관리를 통한 피부 보호, 지금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산양유는 우유보다 영양소 함량이 월등히 높고 모유와 성분이 매우 유사하여 소화 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산양유의 5가지 효능을 정리했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4. 근육 성장에 좋습니다. 산양유는 총 단백질 농도 중 40% 이상이 알부민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 감소를 예방하고 근육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알부민은 근육, 혈관, 면역세포의 기능유지에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5. 심혈관 질환을 예방합니다. 산양유 단백질 효능에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고혈압, 협심증, 동맥경화, 뇌경색과 같은 다양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산양유 단백질은 매일 아침에 두유에 타서 마시면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산양유 특유의 향 때문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좋아요. 사실 저는 두유에 타서 먹기도 하지만 요즘은 그릭요거트와 함께 샐러드에 섞어 아침으로 먹어요. 그러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질릴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있어서 좋아요. 다음 사진에는 그릭요거트 아래쪽에 산양유단백질이 들어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들풀지기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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