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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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2만보 달성
오늘 연차를 쓰고 정오까지 늘어지게 잤네요. 며칠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충분히 푹 쉬어서 그런지 몸이 좀 좋아졌네요. 오랜만에 카페에서 느긋하게 독서를 했네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참 재미나게 봐서 후속작인 호모데우스를 읽었습니다. 이것저것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평소에 음악을 들으면서 걷곤 하는데 오늘은 호모데우스를 읽으며 생각했던 것들을 정리하면서 걸어다녔더니 1.5만보가 불쑥 넘었네요. 어직 덥긴 하지만 더위가 조금은 꺾인 느낌입니다.
평송가성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양배추 짜슐랭 🍜완성🥚
양배추 짜슐랭 🍜완성🥚 아이 면 1.5배 주고 전 양배추로 0.5인분 포만감 챙겼어요. 바로 삶은 계란 두개로 단백질 보충해 줍니다. 오늘 라면 2봉으로 간단히 식사 해결해요. 면 0.5에 양배추 채운 제가 먹는 짜슐랭입니다.
레몬그린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보통은 다 걷기 운동을 하는데 달리기가 잘 맞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걷기와 달리기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걷기 > 심장에 부담 없고, 부상 적어 안전 걷기는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심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다른 스포츠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무릎, 발목 등의 부상 위험이 거의 없다. 이 때문에 건강한 사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나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운동으로 꼽힌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 걷기 > 운동 초보자와 노약자에 적합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낫다. 걷기는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치료하며 두뇌 회전을 빠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걷기는 임산부나 비만자, 당뇨병 환자, 골다공증 환자 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시속 6~7km 속도로 1시간 30분 정도 걷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달리기 >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2배 걷기와 달리기는 우선 운동 효과가 다르다. 같은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 걷는 것보다 가볍게 뛰는 게 1.5배~2배 정도 효과가 크다. 몸무게 80kg의 성인이면 보통 30분 걷기로는 160칼로리, 달리기로는 320칼로리를 소모한다. 비교적 느린 속도로 달리더라도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 달리기가 비만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빨리 달리면 폐활량이 늘고 심폐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걷기보다 매우 뛰어나다. 자연히 근육의 양이 늘고 뼈의 양이 증가한다. ◆ 달리기 > 관절과 심장에 주의, 강도 조절해야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강도가 높아 단위 시간당 소모 칼로리는 배 가까이 되지만, 그만큼 쉽게 지칠 수 있다. 달리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적절하게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달리기는 양쪽 발이 지면에서 떠 있는 시간이 있으므로, 착지할 때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이 약한 사람도 달리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중장년은 심장을 비롯한 순환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한 다음 달리기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올챙이배’ 고민인 중년 남성, ‘이 음식’ 챙겨 먹으면 좋아요
‘올챙이배’ 고민인 중년 남성, ‘이 음식’ 챙겨 먹으면 좋아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올챙이배’ 고민인 중년 남성, ‘이 음식’ 챙겨 먹으면 좋아요 나이 들수록 근력은 빠지고 내장지방이 배에 쌓이기 쉽다. 일명 ‘올챙이배’라고도 한다. 올챙이배를 가진 중장년층의 경우 온갖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올챙이배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내장지방 많으면 치매·신장질환 위험↑올챙이 배 체형은 내장지방이 많다는 신호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치매 위험이 최대 다섯 배 높아진다. 비만한 복부에 쌓인 지방이 혈관을 타고 돌다가 뇌혈관을 막거나, 지방세포가 분비하는 염증 물질이 뇌혈관을 변형시켜 치매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방은 뇌의 신경전달 물질과 뉴런을 만드는데, 지방이 많아지면 이 과정에서 불균형이 생겨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정상 체중이면서 배만 볼록 나온 사람은 복부비만이 없고 체중도 정상인 사람과 신체 전체가 비만한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각각 5배, 3배 정도 높다는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 결과가 있다. 올챙이배는 신장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장질환 위험도가 20% 정도 상승한다. 네덜란드에서도 복부비만을 나타내는 ‘허리-엉덩이 비율’이 높을수록 신장 기능이 저하된다는 네덜란드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근력운동과 식이요법 병행해야올챙이배를 예방하려면 꾸준한 근력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다. 특히 나이 들수록 근육이 줄어드는 만큼, 소식하더라도 단백질만큼은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인 체중 1kg당 0.8g을 다 채우는 게 좋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원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몬드, 아보카도를 추천한다. 아몬드는 단백질이 많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체내 복부 지방이 줄어든다. 간식으로 아몬드를 먹은 참가자는 그렇지 않은 참가자에 비해 복부 지방량, 허리둘레 등이 감소하고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류신 풍부한 건어물 챙겨 먹기필수아미노산인 류신을 챙겨 먹어보자. 류신은 단백질 분해를 억제하고, 합성을 촉진하는 성분이다. 복부지방은 늘리지 않으면서 근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류신을 먹으면 약화된 골격근의 단백질 합성이 호전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류신은 보충제보다 음식으로 챙겨 먹는 게 더 좋다. 건어물(북어, 멸치 등), 참치, 김, 치즈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B2와 비타민E 일일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2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1.5mg, 여성 1.2mg이다. 비타민E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녀 모두 10mg이다. 두 성분은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 건어물 챙겨먹으면 되나요? 올챙이배 정말 내장지방이 빠질 기미가 없어요 남편배도 볼록 이네요 건어물로 반찬을 다시 신경써야 겠네요
뽀봉
산더미 비빔국수 해 먹었어요.
운동 다녀 오니 너무 배가 고파서 메밀국수 1.5인분 삶아서 로메인상추ㆍ이름 모를 샐러드용 채소ㆍ오이ㆍ당근ㆍ아오리사과 ㆍ계란 넣고 비빔국수 해 먹었어요. 면은 금방 배가 꺼져 이 정도는 먹어야 간식 생각이 안 나요 ㅎㅎ
러브복동
8/19(월)오늘 우리동네 날씨☀️
체감 온도가 어제보다 1.5도 떨어졌는데 낮 최고기온은 여전하겠네요. 오늘도 많이 덥겠지만 더위에 지지않고 이기는 월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경건한 마음으로 체중측정
하루 만에 +1.5 와르르 맨션
야고
8/18 1.5만보 달성(7km 러닝 포함)
어제 영화를 한 편 본 후, 맥주 한잔을 하고 잠이 일찍 들어서 인지 5시 반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쉽사리 다시 잠들 것 같지 않아서 새벽 러닝 하고 왔습니다. 그렇게 후덥지근하지 않아 오랜만에 7km 러닝을 했습니다. 돌아와서 어제 봤던 영화 곱씹어 보는데, 저도 몰래 잠이 스르르륵... 앞으로는 출근 전에 조금이라도 러닝을 할까 하는데 공복에 러닝을 하면 살이 빠진다 그러길래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뭐를 먹는 건 좀 아닌거 같고..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평송가성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음식이 생각이나지용 오늘은 양고기마라탕이랑 일반마라탕 양고기마라탕은 1.5단계 일반 마라탕은 (소고기제외) 3단계 불닭볶음면수준!! 오늘저녁 맛있게 잘먹었네용 !!
요리하는꽁쥬마마님
8/17 만보 달성(3.5km 러닝 포함)
오늘도 날 더워지기 전에 동네 공원을 뛰었습니다. 오늘은 기록 한번 깨보자 하고 달렸어요. 1km 5분대로 뛰자 마음 먹었습니다. 5km 30분 내로 완주 목표로 달렸는데 아뿔싸 무리를 해서 그런지 다리에 쥐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5km는 포기하고 3.5km 달리고 왔습니다. 초반 무리한 스퍼트 덕에 4분 대로 뛰긴 했네요.. 그러나 나머지 1.5km 슬슬 달렸어도 5분대로 못 달렸을 것 같아요. 뭐든 적당히가 좋은 듯 합니다.
평송가성
오늘자 쿠팡 컴퓨터 배달 이슈
1.5층 엘베없는 곳에서 컴퓨터 주문함. 2.물건 세게 던져서 파손.클레임 걸음 3.두번째 더 세게 던져버림
야고
나의 단백질 쉐이크는 CJ 밸런스밀~~!!!!
제가 하루에 운동을 3가지 하고 있는데요~ 9시에 수영 11시에 라인댄스 오후2시 골프 이렇게 하고있어요~~ 수영하기전에는 토할것같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에 하거든요~^^ 그래서 수영 후 라인댄스를 하려니.. 밥먹을 시간은 안되고 간단히 먹을꺼리를 찾다가 그 중 제 맘을 사로잡은 아이가 바로 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CJ 밸런스밀 이에요~!! 지금 사진 찍은건 3가지지만 바나나와 카카오맛도 있답니다~~~!! 다른건 다먹고 지금 이 3종류만 남았어요 ㅎㅎ 60병을 샀는데 지금 10병도 남질않아서 또 구매 예정이네요~~ ㅎㅎ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초코 다 맛있지만 저는 견과와 귀리를 제일 좋아해요~~!! 제가 워닥 견과류를 좋아하거든요~ 우유를 타서 먹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는 있으나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제일 높은제품이 205칼로리기때문에 은근 든든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게 섭취할수 있구요~~ 맛은 많이 달지않은 미숫가루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귀리는 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저희아들은 귀리가 제일 맛있다더라구요~~^^ 요거하나 마시고 라인댄스 하고 나도 든든해서 배고픈줄 모르겠구요~~ 무엇보다 맛이없으면 안먹어질텐데..ㅎ 물에만 타도 맛있다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50g / 20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9%, 치커리뿌리추출물 12.7%(고형분함량 95%), 아몬드가루 8.45%, 볶은콩분말 5%, 구운캐슈넛분말 4%, 코코넛크림파우더 1.6%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귀리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3.6%, 통곡물6분말 10%(귀리 8%), 치커리뿌리추출물 9.86% (고형분함량 95%), 볶음귀리분말 6.4%, 오트크런치그래놀라 5%(귀리분말 0.46%, 압귀리 20%), 볶은콩분말 2.7%, 귀리식이섬유 2%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식이섬유 13.0%, 고구마 5.7%, 통곡물6곡분말 5.7%(현미 40%, 대두 30%, 보리 20%, 귀리 8%, 조 1.5%, 수수 0.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50g / 17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8g 분리대두단백 함량 15.5%, 코코아분말 8.3%, 치커리뿌리추출물 1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 50g / 180kcal / 단백질 16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고형분함량 95%), 바나나 8.5% 함유
향기음악
다노 흑임자프로틴 쉐이크 추천
베스트조합- 아몬드브리즈나 두유+ 쉐이크1.5스푼 저는 너어무 걸쭉한건 목넘김이 어려워서 1.5스푼만 넣어요 ㅎㅎ 두유 자체에도 단백질이 있으니 충분합니당 당도 1그람 미만인 성분이라 추천드려요
진니어트트
혈당일기 9기 4일차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오늘 저녁메뉴는 돈까스 덮밥입니다 돈까스는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기에 굽고 소스 저염으로 만들어서 양파 넣고 계란 휘리릭 해서 먹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물도 1.5L 마셨습니다. 자기 전 스트레칭도 하고 잘 예정입니다
민트핑크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콘푸로스트
켈로그콘푸로스트 시리얼은 에너지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바삭한 식감이 좋습니다. 1회제공량 30g당 116kcal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탄수화물 26.7g, 지방 0.4g, 단백질 1.5g 들어 있습니다. 적은 칼로리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바쁜 일상생활에서 다이어트 시리얼은 필수 제품이 되었습니다. 바삭한 식감도 좋지만,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행복한집3
8/11 1.5만보 달성
오늘도 역시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죠~ 그래도 할당량 채우듯 15000보 걷고 왔습니다. 그간은 올림픽 보면서 걷곤 했는데 올림픽도 폐막하고 무슨 재미로 걷나 싶네요~ 이전처럼 다시 음악에 몸을 맡기고 걸어야 겠어요. 지금도 밖에서 걷고 있는데 해가 없으니 좀 낫네요.
평송가성
다이어트 시리얼 후루트링
제품명: 후루트링 칼로리: 117kcal(30g) 단백질: 1.5g 당류: 8.7g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시리얼로 후루트링 추천합니다. 기존보다 당류를 확 낮추었습니다. 그래서 덜 달고 과일맛 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목적이지만 맛없으면 손이 안 가게 되거든요.
아핫
박수홍, 25㎏ 찐 ♥김다예 모습에 “지금이 제일 귀여워” 애틋
임신하면 여자들은 심리적, 육체적 변화를 많이 겪죠.. 시험관 시술로 힘들었을텐데.. 몸도 무거우지고 만삭되면 더 힘들지요.. 아무리 살 쪄도 신랑이 저렇게 이야기하면 큰힘이 되죠 순산하길 바래봅니다~ 박수홍이 임신 중이 아내 김다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박수홍은 8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 김다예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출산을 앞둔 현재까지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담겼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던 김다예는 D라인과 함께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모습이다. 박수홍은 “산모님이 영상 매우 재밌다고 즐거워하심. 증량과 함께 증가한 행복지수”라는 글을 덧붙이며 부부가 재미를 위해 올린 영상임을 알렸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난임으로 시험관 시술을 해 임신에 성공했고,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박수홍의 ‘행복해다홍’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출산 79일을 앞둔 김다예는 “전복이(태명)는 1.5kg도 안 되는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더라. 그럼 누가 거대아냐”라며 “시험관 하면서 그때 이미 한 10kg가 쪘고 임신 초반 16주까지 또 먹덧이 왔다. 먹으면 (속이) 괜찮아져서 그때 10kg 쪄서 임신 6주에 이미 20kg가 쪘다. 그리고 29주 될 때까지 한 5kg 정도 쪘다. 25kg 중에 전복이가 1.5kg정도 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출처 NewsEn>
우리화이팅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최재백 님의 스토리 저녁 운동, 혈당 조절에 가장 효과적© 제공: 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에 하는 운동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 ‘비만(Obesity)’에 실렸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University of Granada, Spain)의 연구팀은 중-고강도 신체 활동 시간대가 혈당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그들은 운동이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과거 연구 결과에서 나아가,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하루 중 시간대별로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그들은 EXTREME 임상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중-고강도 운동 시간대가 혈당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 32.9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기준 비만으로 분류되는, 평균 나이 46.8세 성인 186명(남녀 비율 동일)을 대상으로 14일간 웨어러블 장치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신체 활동과 혈당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정보를 검토한 후, 활동 시간에 따라 날마다 참여자들을 ▲정적(중-고강도 신체 활동 없음) ▲아침(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6시~12시 사이에 일어남) ▲오후(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2시~18시사이에 일어남) ▲저녁(50% 이상의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18시~24시 사이에 일어남) ▲혼합(50% 이상 중-고강도 신체 활동이 일어난 시간대를 특정할 수 없음)으로 분류했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각 참여자의 혈당 수치를 신체 활동 정보와 비교하며 추적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24분간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매우 활발하거나 적당히 활발한 날에는 활발하지 않은 날보다 평균 혈당이 각각 1.5mg/dL, 1mg/dL 낮았다고 말하며, 중-고강도 신체 활동과 혈당 안정성 사이의 연관성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그들은 ‘아침’, ‘혼합’으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과 비교했을 때 혈당 수치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던 반면, ‘저녁’에 중-고강도 신체 활동을 수행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1.28mg/dL 낮았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오후’로 분류된 참여자들은 정적인 참여자들보다 평균 혈당이 0.98mg/dL 낮았다고 언급하며,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낮은 혈당 수치와 가장 강한 연관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저녁에 중-고강도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대사 질환이 있는 과체중/비만 성인의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운동 시간대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은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참여자들에게서 더 두드러졌으며, 성별과 관계없이 일관된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전문가들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혈당 대사 조절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침 운동을 지양하거나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의했다. 그들은 운동하는 것 자체가 수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므로 시간이 날 때 언제라도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아침저녁으로 7월과는 다르게 날씨가 어떤가요? 좀 나이 진것 같은 걸요 저녁운동도 좋고, 아침에 이른 걸음 하는것도 좋은습관이죠 운동은 누가 해주는게 아니고, 본은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것이므로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해가 늬엇늬엇 지는 시간이네요 식후 가벼운 산책도 해보세요
뽀봉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독소빼는 건강정보 해독주스 마시기 네번째, 해독주스를 마시기 입니다. 해독주스는 몸매 관리에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주는데도 아주 효과적이라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사과, 토마토등 기호에 맞게 양을 정한후, 물에 삶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아주 굿! 몸속 독소빼는 방법 우리 몸에는 알게모르게 독소들이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나요? 식습관 이외에도 다양한 외부요인으로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이고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으로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되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독소 빼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독소빼는 건강정보 수분섭취 첫번째,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요 우리 몸은 수분이 70%나 차지하고 있는데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체액의 순환을 돕고, 활발한 신진대사로인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줍니다. 하루 1.5L~2L 정도의 물 섭취 독소빼는 건강정보 스트레칭 두번째, 아침에 스트레칭하기 입니다. 눈을 뜨자마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아침엔 간단하게 스트레칭이나 조깅을해주면 굳어있던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신체 밸런스를 잡아줘서 몸속 독소를 배출시켜준다하네요 이런 가벼운 스트레칭은 독소외에도 지방 축적과 관절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깅 , 스트레칭 독소빼는 건강정보 밀가루 줄이기 세번째, 밀가루 음식을 줄이기 입니다. 우리 몸속 독소 1위는 밀가루를 꼽을 수 있는 만큼 독소가 쉽게 쌓인다고 해요. 이것은, 밀가루의 점성을 높여주는 글루텐 성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장안에 계속 남아 가스와 독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라합니다. 솔직히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요즘 너~무 많아서 쉽게 배제할 수는 없지만, 올바른 식습관을 들여서 가능한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세요^^ [출처: 쌍둥이 자리]
뽀봉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일상 속에서 더 좋은 영양성분을 알맞게 구성해서 먹을 수 없을까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할때 야채 많이 드실텐데요, 야채만큼 중요한게 단백질입니다. 🟠 왜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1️⃣ 건강한 단백질을 드시게 되면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에게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태워주고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2️⃣ 단백질은 근육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 과 결합되기때문에 운동하시는분뿐만아니라안하시는분들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부족하면 피부노화,면역력, 근육량이 감소됩니다. 3️⃣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기초재료입니다. 운동후 몸에 충분한 단백질이 있어야 근육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근육을 늘리는 역할을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입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 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총 4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맛이 제일 맛있어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에서 가격이 저렴하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geniet.page.link/VCoi 💚💛 내몸에 핏한 완전 단백질 플랜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 ✅총 내용량 : 250mle ✅칼로리 : 105Kcal ✅나트륨 : 11%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1g ✅단백질 : 21g ✅비타민 B : 1.5mg 🟠 추천이유 ⏹ 100% 완전 단백질 21g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21g은 약 삶은 달걀 약 3.7개분이라고 해요. 테이크핏 하나가 1일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를 충족한다고 하니 정말 만족입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전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탄수화물 3g, 당류 1g, 지방 1.1g으로 아주 낮은 수준이고 칼로리가 105칼로리의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체네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9가지 함유되어 있으니 더 좋죠? ⏹1등급 원유로 만든 유당분해 우유를 넣었다고 해요 소화부담과 텁텁함은 없고 부드러운 두유맛이라서 온가족이 먹고 있어요 성장기 아이들도 잘먹고 다이어트중인 저와 운동 좋아하는 신랑이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체네 단백질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적으로 설계했어요 체내 단백질 합성과 운동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BCAA가 4300mg 들어있습니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멸균팩이라 마음에 들어요 돌려서 따는 뚜껑이라 원하는 만큼 마시고 남으면 다시 뚜껑을 닫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많을수록 특유의 비린 맛이 나는데 테이크 핏은 맛이 가볍고 비린맛이 없어요 연한 미숫가루 맛도 나고 당 함유량이 작은데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든든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습니다 저도 부족한 프로틴을 채우기 위해서 테이크핏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성장기 초등학생,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 운동후에 단백질 보충하는 신랑.. 365일 다이어트중인 저.. 온가족이 먹기 좋은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봅니다~ 😊 드실때 잘 씹어서 천천히 드셔보세요. 정말 포만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결심을 맺으셨다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 혹은 간식을 선택할 때 테이크핏을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지척!!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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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뽀봉
용산 아파트 단지 승용차 인도 돌진…1명 사망1명 부상
1.50대 후반 남성 아파트 단지 내에서 승용차 인도 돌진 2.보행 중이던 50대 여성 사망.80대 여성 경상 3.운전 미숙인 사람에게는 차가 흉기
야고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짜장면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친숙한 음식이다. 이런 짜장면 곱빼기는 단순히 양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한국의 100대 문화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짜장면은 매일 600만 그릇 이상 소비될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짜장면을 먹다 보면 가끔은 한 그릇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곱빼기를 시키곤 한다. 그런데 짜장면 곱빼기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밀들이 있다. 지금부터 짜장면 곱빼기의 비밀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첫 번째 비밀은, 짜장면 곱빼기를 먹으면 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짜장면 한 그릇이 864kcal지만, 곱빼기의 경우 약 1000kcal이다. 만약 두 그릇을 시켜 먹는다면 총 1700kcal가 넘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두 그릇을 먹는 것보다는 곱빼기를 주문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다. 두 번째 비밀은 조리 시간이다. 짜장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삶고 미리 준비된 짜장을 얹어 판매된다. 이에 따라 짜장면 두 그릇을 만드는 시간보다 곱빼기를 주문했을 경우 더 빠르게 맛볼 수 있다. 즉,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에서 곱빼기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 비밀은 곱빼기의 양이 두 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흔히 곱빼기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이 짜장면의 양이 두 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곱빼기는 1인분에 비해 약 1.5배 많은 양이다. 음식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 곱빼기의 가격이 500~1,000원가량 높게 책정되는 것이다. 네 번째 비밀은 곱빼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다. 곱빼기를 주문하더라도 젓가락이나 단무지, 양파 등을 두 배로 제공받지 않는다. 또한 서빙과 테이블 청소를 한 번 더 할 필요가 없다. 면의 양이 두 배가 아닌 만큼 가격도 두 그릇을 시킬 때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는 소비자에게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비밀은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그 짜장면은 재활용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짜장면의 기본 레시피에는 식초가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곱빼기로 시킨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이는 오래된 짜장으로 만들어졌거나 재활용된 재료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짜장면의 주재료인 양파가 신선하지 않거나 오래된 경우 맛이 변질될 수 있다. 이렇게 짜장면 곱빼기에는 여러 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다. 짜장면을 주문할 때 몇 가지 팁을 염두에 두면 훨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뽀봉
물 습관 시작해봅니다 ~
오늘도 물습관 시작해봅니다아~ 하루 1.5리터 채워야해서 🤣🤣🤣 아침부터 열심히 마셔야합니다! 유산균도 물론 챙겨주었지요 ~~~💕
자스민꽃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무리 운동해도 살도 안빠졌어요 그리고 밥만 먹으로 너무 졸려서 안먹을수도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탄고지 모임에 들어가게 되서 정말 제 생각부터 달라지게된 계기랑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봤고 좋아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100% 피넛버터 이용하기! 이 방법은 주변지인들한테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데요 우선 저는 모임에 들어갔을때 베테랑?분들한테 식습관을 진단받은결과 과일을 좋아하는게 문제였어요 저는 당연히 밥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안찌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잘못된생각인게 과일이 더쪄요 ㅋㅋㅋㅋ 당일 많기 때문에 과일을 조절해서 먹어야하는데요 사과도 생각보다 살찝니다 ^^.. 그래서 당시에 저는 과일은 포기못해서 했던 방법이 100% 피넛버터랑 먹는거예요 피넛버터랑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적정량(1.5스푼)을 먹어야하지만 과일만 먹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먹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번째! 밥먹고 바로 10분이라도 산책하기!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게 일을 그만두면서 식곤증이 미치겠는거에요 누가 마취총을 쏜것처럼 식사가 끝나면 꾸벅꾸벅 졸아요 그게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그런현상이 있는거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졸리고 미치겠지만 식후에 설거지도 안하고 바로 그냥 즉시!! 밖에 나가서 10분-30분은 꼭! 걸었어요 그럼 신기하게도 잠이 싹사라져요 운동도되고 소화도 되고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똑같은 양에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기!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게 예를들어 [밥-돈가스-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 를 점심식사로 먹을 생각이면 먹고싶은 돈가스부터 입에 넣는게 아니라 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를 먼저 먹는거에요 분명 모든음식을 싹싹 비울건게도 이렇게 순서를 다르게 먹으면 심이섬유가 많은 야채는 혈당 스파이크가 오는걸 막기때문에 혈당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양배추를 많이 썰어 두었고 추천하는건 양배추가 제일좋고 당근은 조금 당도가 높아서 비추고 당근라페는 좋습니다 ^^ 처음부터 3가지를 한번에 시작하는건 물론 무리가 있어요 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평생 가지고 있던 습관을 바꾸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방법으로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았던 정체기를 뚫은것도 모자라 -3kg까지 더 뺐답니다. 혈당 다이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곰이
헬시딜 바른 가정용 부사 세척사과 1.5~5kg 골라담기
헬시딜에서 주기적으로 구입중인 세척사과입니다. 사과값 무지 비싸잖아요 그렇다고 안먹기는 아쉽고 하여 헬시딜 찾아보다가 발견하고 구입해봤죠. 한번에 하나씩 먹으려고 꼬마 사이즈를 선택해서 크기는 작지만 꽤 맛이 좋아요 세척도 되어있고 개별포장도 되어있어 더 오래 보관가능하고 휴대도 간편해요 요 사과 하나를 땅콩버터 발라 먹는게 제 작은 행복입니다. 비싼 금사과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로 구매해먹으니 뿌듯하네요
훔훔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켈로그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 시리얼
- 제품명 : 켈로그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 - 칼로리 : 1,983kcal (500g) 1회분 30g당 119kcal - 탄수화물 : 24g - 단백질 : 2.4g - 당류 : 7.5g - 추천이유: 켈로그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에는 그래놀라가 28% 들어있고 사르르큐브 1.5%(두유 78%,세븐베리농축액5.1%), 현미와 검정약콩 가루가 어우러진 오곡프레이크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저는 시리얼 과자처럼 먹기도하고 우유나 플레인요거트에 섞어 먹기도 한답니다~세 방법다 맛있어요ㅋㅋ 조금더 담백하고 당류가 적은 시리얼 찾는분들께 좋을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ㅋ
포메다둥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