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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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시기
오늘도 1.5리터 물 마시기 완료하였습니다. 수분 충전하고 건강하게 한 주 보내요.
건강하자으니
화요일 아침
5시 반쯤 꾸물꾸물 일어나서 밖을 쳐다보니 새벽까지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라떼랑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1.5세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체중 감소 후에도 남는 뱃살, 해결 방법은?
체중은 줄었는데 뱃살은 왜 그대로일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체중계 숫자는 줄었는데, 거울을 보면 여전히 뱃살이 남아있나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해도 복부 지방이 빠지지 않아 실망감을 느끼곤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지방의 분포가 중요한 이유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모든 부위의 지방이 고르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복부 지방은 다른 부위에 비해 잘 빠지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 내장지방은 피부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보다 더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서 감량하기 어려움 • 복부 지방은 호르몬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쉽게 축적됨 게다가 남성과 여성의 체지방 분포도 다르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하체와 복부, 남성의 경우 복부와 상체에 지방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근손실 다이어트가 마른 비만을 악화시키는 이유 체중만 줄이는 무리한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기초대사량 감소입니다. • 근육이 줄어들면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 •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체지방이 더 쉽게 축적 • 특히 복부 지방은 가장 늦게 빠지고 가장 먼저 찌는 부위 또한 근육이 적어지면 몸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마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겉보기에는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3️⃣ 뱃살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 근력 운동을 추가하기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력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태워야 합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플랭크 같은 운동이 복부 지방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하루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하세요. 🚶 유산소 운동도 함께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복부 지방 연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체중 감량만이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닙니다. 체지방 분포와 근육 유지에 신경 쓰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어요. 뱃살이 남아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 전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늘 좋은 현미녹차 💚💚
수분충전도 되고 바빠서 목 마르기전에 열심히 현미녹차 탄걸로 수분충전해주고있어용💦 날 더워지는 시기라 더더욱 분발해봐요 :) 1.5리터는 채워야지용 ㅎㅎㅎ
자스민꽃
혈당 관리를 위한 핵심!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식단 조절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동이에요. 특히, 몸에서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 있는 허벅지 근육은 혈당 관리에 핵심 역할을 합니다. 왜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지,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과 식단 팁까지 알아볼게요!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이유 ① 근육은 혈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장기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약 70%를 소모합니다.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에 몰려 있어,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에요. ②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위험 국내 연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굵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벅지 근육이 많으면 혈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 추천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유산소 운동 [ 실내 자전거 ] • 강도: 숨이 찰 정도 • 시간: 20~40분 • 횟수: 주 3~4회 • 효과: 허벅지 근육을 활성화하면서 심폐 건강도 개선 2️⃣ 하체 근력 운동 [ 레그 프레스 ] • 강도: 10~20분 • 횟수: 주 3~4회 • 장점: 허벅지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화 [ 스쿼트 ] • 방법: 의자 없이 앉았다가 일어나는 기본 스쿼트 • 횟수: 하루 10분, 주 3~4회 • 추가 동작: 런지와 번갈아 가며 시행하면 효과 극대화! 3️⃣ 고령자를 위한 운동 [ 레그 익스텐션 ] • 방법: 의자에 앉아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뻗기 → 2. 5초간 유지 후 천천히 내리기 • 횟수: 8~12회, 3~4세트. • 장점: 무릎 부담을 줄이면서 허벅지 앞쪽 근육(대퇴사두근)을 강화. 운동 전후 주의할 점 [ 운동 시간 ] • 식사 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운동 전 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 운동 후 영양 보충 ] •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하루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 추천 식품: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콩류. 🏋️♂️🏋️♂️🏋️♂️ 허벅지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단을 병행한다면 혈당 관리뿐 아니라 대사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실내 자전거,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같은 간단한 운동으로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보세요! 😊
geniet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 식이조절과 함께하면 더 좋은 비타민C🍋 다이어트 시너지 효과
영양제 챙겨 드시는 분들 비타민C는 필수적으로 드시죠? 비타민C가 운동과 다이어트를 할 때에도 다양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체중 감량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비타민C 섭취가 왜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1️⃣비타민C,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운동할 때 지방 연소 효과 증가 비타민C는 체내 지방을 연소시키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체내 비타민C 농도가 높을수록 운동 시 지방 연소율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효과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8주 동안 비타민C를 고용량(2000mg/일) 섭취한 결과, 별도의 운동 없이도 체중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키토산과 함께 복용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증가했습니다. 2️⃣비타민C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어려워진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섭취해야 하는데요. 비타민C가 부족하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고, 운동 효과도 감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가 부족한 사람은 운동 시 지방 연소율이 30% 낮아진다고 합니다. 💡 비타민C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 피로감 증가 • 피부 탄력 저하 • 잦은 감기 및 면역력 저하 • 잇몸 출혈 • 체중 증가 및 지방 연소 저하 3️⃣운동할 때 비타민C가 필요한 이유! ⚡ 활성산소 제거로 피로 회복 운동 후에는 체내 활성산소가 증가하면서 피로가 누적됩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운동 중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근육 감소 예방 영국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체중 감량이 어려워지는데, 비타민C가 이를 막아줍니다. ⏳ 운동 후 피로 회복 촉진 비타민C는 피로 회복 효과가 높은 영양소입니다. 한 연구에서는 피로 회복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진 타우린보다 비타민C의 항피로 효과가 더 크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4️⃣ 다이어트할 때 비타민C를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까? ✅ 하루 1000~2000mg 섭취 운동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하루 1000~2000mg의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전후로 섭취하기 • 운동 전: 활성산소 생성을 줄이고, 체내 지방 연소율 증가 • 운동 후: 근육 회복 & 피로 회복 촉진 ✅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고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 + 키토산을 함께 섭취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 액제 형태가 흡수 속도가 빠름 비타민C는 정제보다 액체 형태(액제, 젤리, 캔디 등)로 섭취할 때 흡수 속도가 빠릅니다. 운동 후 물에 녹여 마시면 갈증 해소와 함께 빠른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C는 단순히 면역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운동을 하고 있다면,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비타민C를 챙겨보셔도 좋겠죠. 다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복용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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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예방과 물 섭취, 왜 중요할까요?
혈당 관리에 있어 식단과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물’입니다. 수분은 우리 몸속 대사 활동과 노폐물 배출, 혈당 희석에도 관여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간단한 건강 습관을 간과하곤 하죠. 1️⃣ 물은 혈당을 희석하고 배출을 도와요 🩸 혈당이 높아졌을 때, 우리 몸은 소변을 통해 포도당을 배출하려고 해요. 하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이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혈액 내 당 농도가 높아진 상태로 유지되기 쉬워집니다. 💧 반대로 물을 충분히 마시면 혈액 속 포도당이 희석되고 체외로 배출되는 속도가 빨라지며 자연스러운 혈당 조절이 가능해져요. 2️⃣ 물 부족은 인슐린 기능도 떨어뜨립니다 🚱 수분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죠. ⚠️ 특히, 다음 상황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 운동 전후, 더운 날씨, 수면 후 등 수분 손실이 많은 시간대 • 물 대신 탄산음료, 과일주스 마시는 습관 → 혈당 상승 위험! 3️⃣ 당뇨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 팁 ✅ 하루 6~8잔, 약 1.5L 정도의 물 섭취 권장 ✅ 식사 전,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 → 혈당 안정에 도움 ✅ 무심코 마시는 음료 대신, 순수한 물 습관화가 핵심 ✅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 한 컵 → 하루 혈당 리듬 부드럽게 시작 💙💧🥤 당뇨 예방은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물을 잘 마시는 것만으로도 혈당 안정과 전반적인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오늘 하루도 물 한 잔부터, 내 몸을 위한 다정한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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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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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봄맞이 다이어트) 근력운동으로 기초대사량 늘리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목표 : 기초대사량 높이는 근력운동 주요 내용.. 1)겨울동안 비슷한 활동과 식단을 해도 체중이 2kg정도 늘음(65kg) 2)무엇보다 기력이 딸리는 느낌이 들어서 1월-4월 4개월간 집중 근력운동 시작 3)평소 활동량을 늘리고 4)고강도운동전후 단백질 섭취와 5)푸짐한 샐러드와 다양한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화/금 : 고강도 근력운동 격주 : 하체한주 / 상체 한주 근력운동 - 스트레칭 : 15분 - 고강도 근력운동 : 50분 - 실내자전거 : 15분 - 매트운동 : 20분 *컨디션에 따라 근력시간과 매트운동 시간조절 꾸준한 야외걷기 매일 만보 이상 꾸준히 야외서 걷기 주말엔 맨발걷기로 자연과 호흡 식단관리 1)고강도 근력운동전 간단하게 두유와 바나나 섭취 2)운동후 체지방 분해에 도움되는 레몬수 음용 3)고강도 운동후엔 고기나 생선중심의 단백질과 야채먼저 섭취 현재 체중은 1.5정도 줄었으나 체지방률이 21로 안정적(기준 18-28) 복부지방은 정상범위이나 조금 더 감량이 필요함 꾸준한 근력운동후 1) 피로감이 덜함 2) 체중변화는 크지 않지만 전체적인 라인정리가 되고있음 급한 체중조절보다는 근력운동을 통한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목표로 요요없는 봄맞이 열운중입니다!!!
장보고
봄맞이 다이어트 운동으로 꽃을 보며 매일 걸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주제 - 운동 요즘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봄꽃길 걷기 운동을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 바른 자세로 재미있게 걷기 운동을 하니까 살도 빠지고 건강해졌어요. 2. 본문 내용 요즘 평일에는 하루에 한 번, 주말에는 하루에 두 번 봄꽃길 걷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평일에는 일이 끝난 후에 1시간쯤 걸어요. 걷기 운동을 할 때는 걷는 자세에 집중하고 배와 허리에 힘을 주고 근육을 강화시키려고 노력해요. 봄꽃을 보면서 걸으니까 눈도 즐겁고 지루할 틈이 없어서 좋아요. 걷기 초반에는 천천히 평소처럼 걷다가 15분 정도 지나면 1.5배 속도로 빨리 걸으며 운동을 하고 있어요. 3. 나의 변화 현재 47kg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봄맞이 다이어트로 전체적으로 다리 근육과 허벅지 쪽이 탄탄해졌습니다.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니 손발도 따뜻해지고 몸도 가벼워져서 좋았습니다.
임삼미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식후 바로 걸어라!
걷기 운동, 밥 먹기 전과 후 언제가 더 효과적일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사 직후가 최적이다. 흥미로운 비교 실험 결과가 공개됐다. 식사 직후 30분을 걷는 것과 식후 1시간이 지나서 30분을 걷는 것의 이점을 비교한 것. 두 명의 실험 참가자는 각각 점심·저녁 식사 직후와 1시간 경과 후 30분 걷기를 한 달 동안 수행한 후 체중 변화를 살펴봤다. 그 결과 식후 바로 걸은 참가자는 약 3kg, 1시간이 지나서 걸은 참가자는 약 1.5kg을 감량했다. 총 3차례의 실험을 반복했으나 결과는 매번 같았다. 연구자들은 걷기가 식사 후 포도당이 급증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에 체중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포도당은 식사 후 30분~60분에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에 포도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인슐린이 분비되면 비만 호르몬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걷기 시작하는 것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가장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식후 걷기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하루에 50분 동안 한 번 걷는 것과 하루에 25분씩 두 번 걷는 것을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두 번의 짧은 걷기를 한 사람들이 한 번의 긴 걷기를 한 사람들보다 허리둘레가 더 줄어들고 체중 감량도 더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 근력을 위해 긴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중조절에는 식후 바로 가볍게 걷기가 더 효과적이네요 ^^ 다이어터 분들 참고 하세요 ^^ 화이팅!!
젴톨
아침 견과류 샐러드 신라면블랙
700g이 늘었어요. 그 정도로 늘 정도로 많이 먹었나 싶었는데 어제 많이 뺀 거라 그럴 수도 있었어요. 물론 어제 보통보다 많이 먹긴 했구요. 근데 오늘도 뭐가 잔뜩 먹고 싶네요.😅 우선 비가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밥 먹기 전에 먼저 30분 산책 다녀오고 집에 와서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산 신라면 블랙 하나 남은 거 내가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 블랙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거든요. 달걀 하나 넣어서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 라면 모처럼 먹는 거라 엄청 맛있게 먹었답니다. 열량은 엄청 높지만 요즘 먹고 싶은 거 자꾸 챙겨 먹어요. 지금까지 참아왔던 걸 이제는 잘 안 참아지는 거 같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아침은 샐러드랑 잡곡밥과 김치찌개
어제 아침 간단히만 먹었더니 1.6kg 빠졌어요. 다행이긴 한데 어제 갑자기 찌는 게 더 문제겠죠? 갈수록 참아왔던 걸 못 참고 먹게 되니까 몸무게가 엉망진창으로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엔 샐러드에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마저 먹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먼저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데친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과 토마토 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4개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잡곡밥과 남은 김치찌개 데우고 홍어 2점, 초장, 갓김치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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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떡볶이와 홍어
200g 늘었지만 그 정도야 뭐~~ 하고 지나갔어요(어제 점심으로 아이스크림 먹었으니까 어쩜 당연하겠죠?) 오늘 아침에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어제 엄마가 한 떡볶이에다가 갖고 오신 홍어도 좀 먹었어요. 조합이 좀 특이하죠?ㅋㅋ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3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4개, 두부 5개까지 올린 다음에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서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엄마랑 동생이 먹고 남은 떡볶이 다시 데우고 홍어도 두 점 정도 잘게 잘라서 초장이랑 같이 먹었네요. 떡이 한 4개 정도 있었지만 떡이 작은 게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그래도 어묵도 많고 충분히 달고 짜서 떡볶이 맛 진하게 느꼈답니다. 몇 개월 만에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ㅋㅋ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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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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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또 야금야금 찌기 시작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1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시리얼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건자두2개, 구운가지, 계란후라이(올리브오일)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야채 3분에1 남았을때 계란이랑 같이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먹을 때 보니까 통통한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요거트를 더 듬뿍 발라도 되는데 귀찮아서 얇게 발랐더니 그 부분이 아쉬웠네요.ㅎㅎ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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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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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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