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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파이 1.5'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크림파이 1.5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볍고 맛있게 콩나물 밥 레시피

가볍고 맛있게 콩나물 밥 레시피  재료 - 콩나물 250g 양념장 - 쪽파2줄기, 양조간장 4T, 참치액0.5T, 고추가루 1.5T, 설탕 0.5T, 물 2T, 참기름1T, 깨 1T 1. 콩나물을 손질하기  2. 밥솥에 밥하기, 밥이 완료되면 콩나물을 넣고 재가열 버튼을 눌러 10분간 재가열하기 3. 그릇에 콩나물과 밥을 넣고 양념장을 올리기 4.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계란후라이 얹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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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82

가볍고 맛있게 콩나물 밥 레시피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조리순서 1. 묵을 반으로 잘라줍니다. 2. 도토리묵을 끓는 물에 1-2분 정도 살짝 데쳐 꺼내줍니다. 3. 묵칼을 이용해 먹기 좋기 한 덩어리를 4등분 해서 준비합니다. 4. 도토리묵 무침에 들어갈 야채를 깨끗히 씻어 상추와 깻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5. 대파와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양념에 넣을 준비하세요. 6. 도토리묵무침 양념장은 고춧가루 1.5 큰 술과 간장 5 큰 술, 매실청 1 큰 술, 설탕 1 큰 술, 통깨와 다져 놓은 대파와 청양고추를 투척합니다. 7. 양념장을 잘 섞어준 뒤 볼에 상추와 깻잎, 당근, 도토리묵을 넣어줍니다. 8. 양념장을 부어준 뒤 조심스레 버무려주기만 하면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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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다이어트 도전 2번째 랠리중

두번째 도전 다어어트예요. 첫번째로 하고서 계속 이어서 하는중이예요. 3.01  몸무게 57.4 (마법 기간) 3.10  몸무게 55.9 (마법 끝남) 10일정도해서 1.5빠졌네요. 저의 변함없는 모토는 7시 이후에 먹지 말자예요. 근데 요즘은 저녁준비시간이 좀 길어져서 8시 가까이 먹긴 해요. 삼시세끼는 다 먹지만 저녁때는 최대한 적게. 야식은 절대금지. 매끼니 단백질 꼭 먹기랍니다. 사진으로 찍으니 충격적이네요ㅋㅋ 운동은 아직까진 딱히 안하고 있고 식단만 한답니다. 음식먹고 집에서든 밖에서는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생활한답니다. 목표는 53이예요. 1년 기간 잡고서 하는거여서. 작년 11월에 63키로부터 시작하고 있던중이여서 전체로보면 7키로정도 빠졌네요. 성공하는 그날까지. 스스로 파이팅을 외치며 계란을 먹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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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봉봉

다이어트 도전 2번째 랠리중

3/10일 공복 체중

• 51.5킬로 • 어제 점심에 먹은 게 있는데, 0.5킬로 증량이면 선전했어요😊 저녁 굶은 게 도움이 되었나 봐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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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3/10일 공복 체중

열심히 운동하고,식단 관리하고

목표:뱃살빼기,과식하지 않기,과자 줄이기 결과:3월2일(51.5kg) ~ 3월8일(50.1kg) .1.4kg감량 식단 아침:뉴케어 또는 오트밀 /두부,야채를 국으로 만들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먹기/견과류 점심:한입고구마3~4개/사과/달걀/닭가슴살/양배추,당근,양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살짝 앳적으로 간하여  먹기 저녁:한입고구마2개/단백질바 또는 오트밀,뉴케어 중 하나 주말에는 가리지않고 먹지만 과식금지,과자 많이 안먹 기 운동:매일 저녁에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 티백(녹차,옥수수수염차등)을 우려 따뜻하게 물을 많이 먹고,고구마는 매일 먹으면 화장실을 매일 갈수 있어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무너질때가 있죠 그래서 요즘은 과식관련 유트브를 보면 자제하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밥보다는 치킨,피자,과자를 많이 먹었는데 최근에 병원에 갔더니 LDL수치가 높게 나와 5월초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맘먹고. 관리중입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피검사 결과를 받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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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50

열심히 운동하고,식단 관리하고

간식용 약식 추천합니다

곤약쌀 200g 진간장 3큰술 스테비아 3큰술 참기름 1.5큰술 이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여 입터짐 방지용 달달구리  간식 도전 한번  만들어두면  일주일 든든해요  식단 조절 중에 당 충잔이 필여할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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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ea0

간식용 약식 추천합니다

물 1.75리터 완성

아침에 공복 0.5리터 점심 전까지 0.25리터 점심 후에 0.25리터 3시 이후에 레몬콤부차 1개 0.5리터 6시 이후에 조금 남은 레몬콤부차 0.25리터 리필 1.5리터가 아니고 1.75리터네요! 열심히 먹었으니 저녁 먹고는 안 먹으려고요 2리터 먹기 넘 힘드네요. 1.75리터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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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물 1.75리터 완성

물 1.5리터 도전!

점심 전까지 0.5리터 점심 후에 0.5리터 딱히 배가 고프지 않고  딱히 단 게 먹고픈 것도 아닌데  딱히 차가 먹고픈 것도 아니니  그냥 온수 냉수 섞어서 물로 먹어보려고요 물 2리터 드시는 분들 어떻게 드시는 거죠 정말 리스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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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물 1.5리터 도전!

물 1.5리터 도전!

공복 물 0.5리터 매실청 2수저 넣어 0.5리터 이제 한번 더 도전해보려고요 딱히 배가 고프지도, 졸립지도 않으니까 그냥 물 먹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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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물 1.5리터 도전!

물 1.75리터 완성, 지육챌 3일차

공복 0.5리터 점심 전까지 0.25리터 유자차 0.5리터 유자차 0.5리터 동네사람들 제가 1.5리터를 넘기고  1.75리터!!!! 1.75리터나 먹었어요!!!!!! 그리고 지육챌 15기는 3일차로 마감해요! 넘 게시글 도매할 것 같아서 하나로 묶었어요~ 이제 오운완만 남기면 하루 일과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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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물 1.75리터 완성, 지육챌 3일차

나름 나만의 다이어트 과정 살짝 공개

before& after 사진 첨부 1. 감량기간 인증사진이 2.20부터 있지만  다이어트는 2.1~ 부터 (시작점: 65.9 kg) 2.26~ 현재까지 진행중입니다.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인증사진이 있는 2.20 몸무게(64.4 kg) 2.1~ (65.9 kg 비해 1.5 kg 감량)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인증사진이 있는 2.26 몸무게(63.4 kg) 2.1~ (65.9 kg 비해 2.5 kg 감량) 더디지만 천천히 감량중 입니다.  (발이 퉁퉁하게 나왔지만 같은 발이에요.  좌측 엄지발가락 점을 보시면 확인 가능) 4. 감량방법(식단) 일단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 라떼 끊고요..ㅠ 과자 젤리 등 제가 좋아라하는 간식만 금지  삼시세끼는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어요. 대신 저녁은 아주 가볍게 7시까지만 먹고 있습니다. 아! 유산균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저녁 예시 사진) 2.23 5. 감량방법(운동) 운동은 현재 계단 오르기와 걷기하고 있어요. ( 너무 타이트하게 하면 중간에 멈춰버릴까봐 ) 그리고 생활 속에서 가능한 더 움직이려고 하고 있는데, 포인트는 먹고 난 이후 움직임을 늘렸어요. 60Kg 까지 빠지면 다른 운동도 추가 하려고요. 6. 꿀팁 및 조언 제 성향에 맞는 꿀팁은 몸무게 계속 재는거.. 그래서 계속 안심하고 채찍도 하고.. 조언이라... 다른 분들 후기는 참고만 하시고,  그 안에서 내게 적용할 수 있는것만 겟하세요. (나이와 무게와 현실상황이 각자 다르므로)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모두 화이팅 합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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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ghghgh

나름 나만의 다이어트 과정 살짝 공개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후기 (비포/애프터)

1. 몸 체크용으로 사진을 잘 안 찍어서.. 그나마 같은 옷 입고 찍은 비포 애프터가 있어 올려봅니다. Before 딱 봐도 팔이 참 건실해보이쥬...? After 2. 감량 기간은 6개월 정도 되었고 지금은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는 60 kg 전후로 왔다갔다 했었어요. 감량 후에는 57~58 정도여서 몸무게 자체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도 근육량 덕인지 체감은 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4. 아무래도 식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무작정 샐러드만 먹거나 굶는 건 못할 것 같아 유튜브,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의 다이어트 식단을 많이 활용했어요. 다이어트 식단 성분도 좋으면서 속세 맛 나는 음식들도 꽤 많아서, 집에서 요리 하는 걸 귀찮아하지만 않는다면 완전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었고, 특히 디디미니 dd.mini 님의 레시피를 많이 따라했어요. 저에게는 가장 맞는 식단이었는데 또 각자 개인차가 있으니 생체실험(?)을 통해 각자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야할 것 같아요.  놀랍게도 이렇기 먹는데 식단이에요! 살 잘 빠져요!! 6. 운동은 공복 유산소/헬스장 기구 근력운동이나 프리웨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아침에 딱 1.5~2 km 정도 런닝머신 공복 유산소를 해줬고, 그 이후에 30~40분 정도 근력 운동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건 근력운동이에요. 유산소는 단기간에 살 빼는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근육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육량이 늘고 체력도 넘 좋아졌고 삶의 질도 많이 올라갔아요.  7. 꿀팁이라면.. 언제나 지속 가능한 정도의 다이어트를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기간 빡센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는 일상에 건강한 생활 습관이 녹아드는 게 다이어트에도,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적당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다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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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렝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후기 (비포/애프터)

홈플러스 시그니처 프로틴바

홈플러스에서 반값 행사하고있길래 구입해본 프로틴바입니다. 단백질은 9g(계란 1.5개) 들어있고, 한봉당 칼로리는 약 166kcal예요. 땅콩, 아몬드, 귀리가 들어가 있어서 고소하고, 밑부분이 초콜릿 코팅되어 있어 맛있습니다. 아침 대용이나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음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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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푸

홈플러스 시그니처 프로틴바

설 연휴동안 찐 살 일주일동안 감량했어요.

설날 연휴 전 목요일 오후에 시댁에 갔어요. 이번 설 부터 제사를 안 지낸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명절에 음식준비를 안 하게 됐어요. 그래서 목요일 저녁부터 2박3일동안 외식도 하고 배달음식도 먹으면서 편하게 있다가 친정에 와서 1박2일 맛있는 명절음식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1박2일 손님초대하느라 배달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연휴가 지나고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1키로 이상 몸무게가 늘어났더라구요. 감량 전 몸무게예요. 감량기간은 7일 식단은  제가 새벽 2시에 자서 아침 9시쯤에 일어나는데 12시쯤 , 7시쯤 2끼만 먹었어요. 일주일동안 떡, 빵, 라면, 과자, 국수종류 는  하나도  안 먹고 점심은 샐러드를 꼭 먹으면서 쌈 위주로 밥을 조금먹고 저녁은 가족들과 같이 현미밥과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구운소고기로 반찬과 같이 먹었어요. 배고프면 간식으로 과일 조금,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아령들고 1시간 홈트하고  오후에는 밖에서 1시간정도 자전거 탔어요.  걷기도 6천보이상했어요. 운동은 감량전에도 보통 하던 것이라서  음식양을 줄이고 입이 심심할때 물을 많이 마셨어요. 1.5kg 감량 후 몸무게예요. 저만의 꿀팁은 떡, 빵, 라면, 국수 등을 먹지않고 현미랑 잡곡위주의 밥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유지하도록 노력해야죠. 내일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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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슈

설 연휴동안 찐 살 일주일동안 감량했어요.

물마시기🧊물

물좀드셨나요 오늘 1리터 성공이요 이거 마심 1.5리터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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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물마시기🧊물

물 먹었어요.

오늘 물1.5리터 마셨어요.ㅋㅋ 이거500ml 퇴근시간이 얼마안남아서 차에서 또 마시면서 갈려고요 그럼 2리터.ㅋㅋㅋ 추천 0 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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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물 먹었어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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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2주간 식사량 줄이고 날마다 조깅해서 1.4kg 뺐어요

계속 다이어트를 해서 살이 조금씩 빠졌어요. 3주 전에는 48.9kg이 됐고요. 그런데 설날이 변수였어요.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먹어서 49.7kg으로 0.8kg 늘고 말았지요. 그래서 2주간 다시 다이어트 돌입. 식사를 하루 2끼로 줄이고 하루 1시간씩 조깅했어요. 결국 2주만에 49.7kg에서 48.3kg으로 1.5kg 감량했습니다. 식사는 하루 2끼만 하되 간헐적 단식으로 16시간 공복을 유지했어요. 조깅도 공복 상태에서 해서 감량 효과를 높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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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2주간 식사량 줄이고 날마다 조깅해서 1.4kg 뺐어요

단짠치즈맛이 맛있는 닭가슴살!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단짠치즈맛입니다 ​ 요즘은 닭가슴살도 꽤나 먹기 좋게 나오는데요. ​ 훈제, 스팀 닭가슴살 말고도 소스 양을 늘린 소스 닭가슴살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는 크리스피 닭가슴살 등이 나와서 조금은 수월하게 식단을 할 수 있더라고요  ​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 90g(120kcal) 냉동제품 / 햄(비살균 제품) 닭가슴살 86.7% 치즈분말 0.5% 콩기름, 곡류가공품, 밀가루, 생이스트, 정제소금, 치즈 파우더 등이 들어갑니다. ​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는 닭가슴살영양성분 체크가 필수인데요. ​ 개인의 사정마다 다르지만, 제 경우에는 체중 × 1.5-2g 정도의 단백질 양을 챙기고 있습니다. 1팩 90g에 120kcal, 탄수화물 5g, 단백질 17g, 지방 3.5g, 나트륨 340mg가 들어있는 제품이네요. ​ 개인적으로 한 끼에 단백질 35g 정도는 챙기는 저에게는 단백질 함량이 좀 더 높은 게 좋긴 하지만요. ​ 보통 100g 짜리 제품에는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기도 해서 그게 살짝 아쉽긴 한데, 크리스피 한 겉의 튀김옷이 있는 거치고는 탄수화물 양도 지방 양도 그리 과하지 않아서 좋네요. ​ # 아임닭 크리스피 닭가슴살조리법 냉동 상태에서는 별도의 예열 없이 190도 10-12분 # 총평 생각했던것 보다 닭가슴살이 통통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 전용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도 없이 안이 촉촉하다는것이 큰 장점입니다. 치킨이 먹고 싶긴한데 칼로리가 부담스러우신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그럼 추운 겨울에는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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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윤

단짠치즈맛이 맛있는 닭가슴살!

물좀 드실까요? 지금까지 1리터 ㅋ

지금까지 1리터 성공 집에가서 500더 마시고 오늘은 1.5리터 성공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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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물좀 드실까요? 지금까지 1리터 ㅋ

계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간단 든든메뉴 계란 1.5 두께로 부치고 케찹 마요 머스터드로 소스 만들고 식빵 버터에 살짝 구워서 한쪽은 딸기쨈 듬뿍 또 한쪽은 소스 듬뿍 계란패티 끼워서 샌드위치완성 부드럽고 단짠이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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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민천사

계란 샌드위치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맛있어요

제품 디자인은 무난합니다. 크기는 손바닥만해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쌓기 좋고 가벼워서 휴대하기에도 좋습니다. 오리지널 / 고추 / 갈릭 / 야채 총 네 종류예요 칼로리는 151.91kcal네요. 152kcal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단백질은 22.3g이고 당류는 1.5g​인데 2000kcal 기준이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단백질 15g 정도 섭취 가능해 보입니다. (참고로 저의 기초대사량은 1290kca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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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물 1.5리터 도전!

공복 0.5리터 온수 0.25리터 유자차 0.25리터 그리고 율무차 0.5리터 도전! 마지막 도전일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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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물 1.5리터 도전!

저녁이 한시간 늦어지면서 배고파서 밥을 좀 더 먹었네요.

오늘은 밖에 있는 시간이 길었고 보통 때보다 더 늦게 들어와서 배고픈 채로 저녁을 준비하고 샐러드도 먹고 밥 먹은 건데 밥을 1.5그릇 먹은 거 같네요. 배가 많이 고프면 이렇게 좀 더 먹게되요😅 그러고 보니 모처럼 만보걷기가 됐네요. 그래서 배고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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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이 한시간 늦어지면서 배고파서 밥을 좀 더 먹었네요.

오후 물마시기

물마시기 이거 마시며 ㄴ1.5리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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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후 물마시기

2월5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채소가득한 돌솥비빔밥으로(밥은 1/3만 먹었어요) 물도 2리터마셨는데 1.5리터에서 인증했어요 저녁은 불고기와 배추쌈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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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2월5일 식단정리

[곤약] 대림선 : 저칼로리 누들 실곤약 "달콤새콤 비빔면"

곤약은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섭취하기 좋아요. 하지만 조리하기 전에 곤약만 섭취해보면 이게 무슨 맛인가 싶죠.. 아무 맛이 안나고 쫄깃한 식감만 있어서 그 식감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곤약 종류를 찾아봤어요. 전에는 곤약을 간장 조림으로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는데, 실곤약은 면요리가 가능해서 식사로 섭취하기 좋더라구요. 제가 사용한 식품은 "대림선"의 저칼로리 누들 실곤약이에요! 1봉에 200g 24kcal로 칼로리도 낮고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 곤약 비빔면을 만들면 아삭한 채소와 꼬들한 면의 식감이 조화로워요. 재료 : 1인 기준 곤약면 1/2봉(100g 12kcal), 삶은 계란 1/2 양파, 당근, 대파, 콩나물, 소금, 식초 양념장 : 1인 기준 (쫄면 양념장) 고추장 1.5T, 고춧가루 0.5T, 간장 0.5T 설탕 1T, 올리고당 1T, 다진마늘 0.25T 식초 1.5T, 참기름 0.25T, 깨 0.5T 양파, 당근은 채를 썰고 콩나물은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익힙니다. 곤약면은 찬물에 두어 번 헹군 후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살짝 익히면  곤약 특유의 냄새가 사라집니다. 다시 찬물에 헹궈 채반에 담고 수분을 제거합니다. 쫄면 양념장을 만들어서 비비면 곤약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접시에 면과 양파, 당근, 콩나물, 대파와 삶은 계란을 담고 양념장과 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탱글 쫄깃한 곤약면으로 다이어트도 하면서 맛있는 면요리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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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hj0407

[곤약] 대림선 : 저칼로리 누들 실곤약  "달콤새콤 비빔면"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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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오늘목표

만보걷기 캐모마일 차 마시기 커피는 3잔에서 -> 1잔으로 줄이기 물 1.5리터 마시기 영양제 잘 챙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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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1.5리터 도전!

아침 공복 0.5리터 오후에 율무차 넣어 0.5리터 이제 0.5리터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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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1.5리터 도전!

물마시기

하루 1.5리터 물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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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 야식먹고

오늘 아침에 체중을 재었더니 1.5kg  증가.😭😭😭 어제 자정 12시 넘어서 육개장 사발면과 밥을 말아먹고 잤더니 요래 늘었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간단히 먹고 움직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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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천재

밤 12시에 야식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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