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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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상큼하고 달달한 사과,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찐 고구마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월요일 아침 한끼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삶은계란과 뉴케어 먹었어요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먹을듯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간단히 먹고
운동전 간단히 먹었어요 단백질과 구운계란 금사과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운동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 운동전 간단히 챙겨 먹어요. 바나나에는 미네랄 함량이 많고 우리 몸에서소화가 빨리 이뤄지는 단당 형태의 과당이 들어있어서 신속한 에너지 공급해 유리합니다
쩡♡
월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방토먼저 먹고 낫또 고소하게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하게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저당음료 - 애플사이다비니거 클룹 애사비 소다
제가 소개할 저당음료는 애플사이다비니거 클룹 애사비 소다입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애플사이다비니거 말그대로 식초라서 바로 먹을 수도 없고 물에 희석해서 섭취해야하는데 식초라서 맛이 없고 신 맛만 나는 음료죠 근데 이 제품은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넣은 음료라서 은은한 사과향도 느껴지고 실제로도 식초가 들어가 조금 더 맛있게 애플사이다비니거를 섭취 할 수 있는 저당음료입니다. 점심 먹고 나른한 오후 피로와 혈당 생각이 날 때 마셔주면 저당음료로 대체당이 들어가서 달달한 맛에 사과식초의 상큼한 맛과 사과 과실향까지 느껴져서 다이어트 혈당 잡기에도 좋고 나른한 오후 잠 깨는데도 좋습니다. 시중에 많은 저당음료들이 있지만 그래도 요즘 한창 핫 한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첨가된 클롭 애사비 소다가 그래도 다이어트 중에 음료로 마시기 좋지 않을까해서 선택하게 됐고요 개인적으로.. 사과향이 들어가서 처음에는 사과 음료 같은데 나중에는 사과식초향이 조금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렇지마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거슬릴 정도의 향은 아니라서 저는 상큼하고 시원해서 특히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마시면 상쾌하고 시원하더라고요 이제 날씨가 많이 습하고 더워지고 있는데 컵에 얼음 넣고 클롭 애사비 소다를 부어서 드시면 시원하고 상큼해서 더위를 쫒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Oracle
즐겁게 칼로리 소모하네요.🏃🏃♂️😅
저녁 노을빛이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입이 즐거웠던 치킨과 아이스크림의 뒷감당 으로 산책 나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 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헉~헉~거리면서 즐겁게 걷기운동합니다. 산책 후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고 근육회복과 수면에도 도움이 되네요. 하루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내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바른 곡물 효소
식사 후 소화에 도움되는 곡물 효소로 소화 기능에 도움받고 있네요. 효소는 음식물의 분해를 촉진하여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이 효과적으로 소화되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발효된 곡물은 일반 곡물보다 소화가 용이하여 위장해 부담을 덜 주며 소화 효율을 높입니다.
쩡♡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효소
기름기 있는 음식먹은후 효소 챙겼어요 소화에 도움주는 효소로 곡물맛이라 맛도 좋아요
애플짱
구수한 된찌와 소불고기 먹어요~🍲🥩
구수한 된장찌개와 버섯 소불고기 데친 청경채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청경채 효능 칼로리가 낮고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는 대장 유익균의 먹이가 되고 빠른 혈당 상승을 예방하여 다음 식사 때가지 공복감을 천천히 오게 만들어 줍니다. 게다가 소화과정에서 신체 에너지를 소비시켜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 반영하기 좋습니다.
쩡♡
저녁은 간단하게
갑오징어볶음이랑 갑오징어튀김 먹었어유
앱톰레볼루션
쁘띠앤 TAG 효소 소화치트키🥰
쁘띠앤TAG효소!! 상큼한 사과향이 나고 , 애사비도 들어있어 든든한데다 어디든 들고다닐 수 있는 분말스틱이라 먹기도 편하고 효소 제품 큼큼함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맛있는효소로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임산부는 물론 수유부도 섭취가능하니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유산소 운동과 홈트
새벽에 나가서 공원 6키로 걷고 왔어요 파워워킹으로 심박수 120 유지하면서 빠른 걸음으로 걸었습니다. 집에 와서는 홈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간식도 챙겨두고😆
둘째가 과자 먹고싶다고해서 꼬깔콘이랑 누룽지칩 줍니다😙 아니 생각보다 꼬깔콘 이게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치만 과자는 너무 많이먹음 안되는거같아요 ㅠ 가끔만...
자스민꽃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은 서브웨이서 간단하게
산책하고 오는길에 간단하게 서브웨이서 포장했어요 위트(곡물빵)으로 바꾸고 소스 넣지 않고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15in 라도 든든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오늘도 간단히
으쌰으쌰 후에 맛난거 먹기 ;)
CabinCrew
아침은 간단히
호두과자. 대게빵에 서리태선식으로 아침간단히 챙기고 출근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추억의 간식들 '열풍'
요즘 대롱대롱을 비롯해 어릴 때 먹던 추억의 간식들이 재출시돼서 반갑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하줄 저당 음식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시간이 나면 카페가서 힐링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카페가면 가장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간식! 입이 심심하면 간단한 사탕이라도 쪽쪽 빨고있어야 안심이 되고 껌이라도 씹어야 입터짐을 막을 수 있어요. 오죽하면 저는 군것질로 살이 찐 케이스예요. 솔직히 살만 안찌면 한자리에서 과자 5봉지 다 까먹을 수 있을정도로 과자를 무척좋아한답니다. 이런제가 카페를 가면 카페에 다양한 쿠키, 과자를 못찾는건 일상이예요 ㅠㅠㅎㅎㅎ 오늘도 갓나온 쿠키가 있는거예요 와..어찌나 맛있어보이는지~ 커피만 시키자는 저의 마음은 금세 당장 군것질이 필요해!라고 생각에 사로잡혔죠 저당 음식 추천코너에 가보니 제로슈거쿠키가 있는거예요! 보통 올리브영 저당 음식 추천이나 편의점에서는 많이 봤어도 요즘 카페에서 센스있게 이런것도 준비했구나 싶었어요. 과자러버로써 당장 구매했죠 ㅎㅎ 아무래도 당류가 0%라서 신이 났어요! 게다가 맛도 3가지 맛인데 저는 일단 기본맛처럼 보이는 스윗오트로 구매했어요! 식감은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에 우리가 아는 오트쿠키인데 무난무난하고 40g에 많지는 않지만 입터져서 당장 달달한 과자를 원할때 먹기 좋아요! 다만 아쉬운건 당알콜이 들어간점은 살짝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일반과자보다는 괜찮고 맛도 괜찮기때문에 다음에는 초코맛으로 먹어볼까합니당!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저당 음식 추천합니다!
우곰이
곡물 효소~
식사 후 곡물 효소 꾸준히 챙겨 먹어요. 속이 더부룩할 때 부담을 덜어주는 데 효과적 이예요. 바른 곡물 효소는 통곡물 영양소가 그대로 보존된 곡물로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 영양소가 풍부해요.
쩡♡
소고기 콩나물 밥 했어요~
콩나물 미리 데쳐 놓고 볶은 소고기 콩나물 물을 넣어 밥을 짓고 데친 콩나물과 합체~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으면 맛좋아요😄 ⚫️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데친 다음, 그 물로 밥 짓는게 포인트예요. 콩나물에 담백한 향이 밥에 베어들어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쩡♡
간단 깻잎전
비오는 날 깻잎전 먹었습니다 깻잎에는 칼슘 비타민K 도 많아서 뼈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간단히
가츠동으로 먹었어요
앱톰레볼루션
저녁은 간단히
안녕하세요! 연두부 칼집 넣어 오리엔탈드레싱 올려주고 계란 방울토마토 바나나 렌틸콩으로 저녁 간단히 먹어요. 덥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최강수인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또는 건강을 위해서 저당간식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을 조절해야 하는 분들도 끼니로 먹을 수 있는 저당김밥입니다 저당음식인 키토김밥이 유행이지요 키토김밥은 밥이 전혀 안 들어간건데요 제가 먹은 저당음식은 밥이 있는듯 없는듯 테두리에만 있는 김밥이예요 밥이 적어서 식감이 좀 아쉬운건 있지만 당근 우엉 계란등 다른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든든해요 깻잎도 들어가 있어서 향도 좋아요 다른 분식류와 곁들여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밥이 더 필요한경우에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당음식도 고당음식도 가능하네여 저는 밥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밥이 적게 들어가 있는 게 만족스러워요 개인 분식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이고요 가격은 4500원이예요 다른 키토김밥은 6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요즘 김밥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전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먹기 어렵지만요 한끼 식사 만원정도 시대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상대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김밥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으니까요 김밥이 집에서 만드려고 하면 재료다 따로 손질하고 볶아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음식이지요 개인 음식점에서 파는거라 칼로리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밥이 적으니 칼로리도 적을것 같긴 하네요 크기가 작아 보일까봐 비교해서 보시라고 손도 같이 찍어봤어요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하면 입 안이 가득찰 정도로 큼직한 크기예요 일반 김밥천국 김밥의 1.5배나 2배가량 되는 크기입니다 밥을 좋아하지만 양심상 김밥을 멀리하던 분도 드실 수 있어요
옹동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젋어지는 시간~😗
흰머리 염색하러 왔어요 안 좋아도 안할수가 없어요 ㅜ 염색하면 나름 젊어지네요 ㅎ
애플짱
아침 소고기 뭇국 먹어요~🥩🥣
현미밥과 소고기 뭇국 쏘야 볶음으로 아침 챙겨 먹어요. 현미밥 높은 식이섬유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다이에트에 효과적이고 현미의 낮은 혈당 지수는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쩡♡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요.
방울토마토와 사과,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그릭요거트 효능
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오잉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