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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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식단으로 우유
저는 단백질 식단으로 흰우유를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흰우유를 좋아해서 마트 쇼핑시 빠지지 않고 주문하는편 입니다. 집에 항상 구비해 두고 약간 출출할때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콘프레이크를 우유에 타서 먹기도 하는데 허기짐이 사라져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유에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과 비타민 등이 함유 되어 있어 근육 발달과 뼈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다이어트와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위해 우유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단백질 음료는 우유~
단백질 촉오는 우유 오늘은 맛있는 쪼꼬우유로 기분까지업 오늘같이 쓸쓸한날 당도 충전하고 단백질까지 챙겨요 기운도 좋아지고 포만감도있고 단백질도 챙기자구요 편의점에서 2+1으로 구매하니 좋네요
피어리님
소화가 더 잘되는 달걀
삶은 달걀은 다이어트 시 주로 먹는 음식이죠 소화가 더 잘되는 달걀이 있다는군요 반숙>완숙>날달걀 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달걀요리어 설탕을 첨가해 조리하면 더 부드럽게 소화된다고해요
울트라돼지런
[프로틴 리뷰] 칼로리 DOWN, 단백질 UP! : 서울우유 프로틴 에너지 커피
음료 : 서울우유 프로틴 에너지 커피 용량 : 250mL 열량 : 140kcal 단백질 : 21g 요즘 단백질 음료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것 같아요 . 최근 서울우유에서 출시한 프로틴 에너지 초코 (150kcal) 와 커피 (140kcal) 2 가지 중 커피 맛을 먹어봤어요 . 설탕이 아닌 대체당 알룰로스 (0kcal) 를 사용하여 당 함량을 낮추었고 단백질뿐만 아니라 타우린 , 아르기닌 , 필수아미노산 ,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요 . 플라스틱 병 마개로 되어 있어 마시는 중간에 뚜껑을 닫고 냉장 보관 및 휴대하기 좋아요 . 개봉 후 다시 뚜껑을 닫고 흔들어서 마시면 됩니다 . 보통 우유보다 걸쭉한 농도로 목 넘김이 부드러워요 . 서울우유에서는 신제품 프로틴에너지에 우유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높이기 위해 우유 단백질 21g 을 함유했다고 해요 ! 서울우유의 삼각 커피우유 있잖아요 ? 그 맛에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거에요 . 텁텁하지 않고 묵직해서 포만감이 있어요 . 다음엔 초코맛도 한번 먹어보려구요 ^^
skyjhj0407
야식이땡길땐 카카오단백질바와우유한잔
야식이 땡길땐 간단하고건강하게 카카오단백질바 오ㅓ우유한잔으로 해결해요^^ 직접만들어먹으면 더 좋겠지만 요즘 단백질바도 달기조절이 가능하니 좋은것 같아요^^견과류와잘어울리는우유와함께라면 건강도지키고 일석이죠같아요^^
내캉니캉
영양최고!!오쿡닭가슴살소시지,산양유초유콜라겐단백질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 워낙 슬림 하고 작은 사이즈다 보니 외출할 때도 간단하게 챙겨 다니기 좋아요! 오늘 제가 픽! 한 맛은 오리지널 맛 지금부터 제가 왜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를 이리도 추천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일단, 닭가슴살의 역한냄새가 거의 안나요 제가 닭 가슴살 소시지를 몇 제품 먹어봤는데 오쿡 닭가슴살 소시지만큼 냄새가 안나는 제품이 앖더라구요 그리고 전자렌지가 필요없어요 저는 냉동된 제품을 아침에 챙겨서 회사 점심시간에 자주 먹는 편인데 전자렌지에 돌리지 않고 그냥 먹어봤는데 냄새도없고 부드럽게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제 맛을 이야기해보면 오리지널 맛은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소시지만 거기에 닭 냄새만 안 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청양고추맛은 생각보다 은근 매워요 다이어트할 때는 자극적인 음식을 최소화하니깐 더 맵다고 느껴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일반 닭 가슴살 질릴 때 중간중간 하나씩 먹어주면 맵싹하니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치즈맛!!! 생각보다 치지 향과 맛이 꽤 많이 나서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 외에도 훈제, 불갈비, 야채깻잎맛이 있는데 야채 깻잎맛도 꽤괜찮아요 냄새 없는 닭 가슴살 소시지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산양유 초유 콜라겐 단백질 산양유란, 방목된 산양에서 짜낸 젖으로 모유와 가장 비슷한 단백질 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소화가 편하고 흡수력이 좋은 편이에요! 산양유의 단백질 함량은 모유와 우유보다 더 높고, 우유보다 중쇄지방산이 약 1.8배 더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소화가 빠른편이에요! 저는 따뜻하게 녹여서 물을 더 넣어서 마셨는데 우유랑 마셔도 두유랑 마셔도 맛있을 듯해요 아침대용으로 닭가슴살 소시지랑 산양유 초유 단백질 먹고 잇어요 근손실 예방을 위한 단백질 섭취는 운동 직후가 제일 좋다고 하니 아침 공복 운동하시는 분들은 운동 후 섭취하시는 것도베스트인거같아요
ymittang
🥛서울우유-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서울우유 - 제품명 :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순수 - 구매처: 코스트코 - 가격 :6,990원 (현재 세일 중이여서 5,590원에 구매 가능 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다이어트 하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있어요.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가 원유 99,997%에 유산균만 넣어 발효 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제일 좋아요 - 당류 : 4g, 단백질 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플레인 요거트만 먹었을때 당류가 없기 때문에 혈당 반응은 없어요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시중에서 그릭요거트 사 먹으려면 비싼데 플레인 요거트 사용 해서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면 가성비도 좋고 꾸덕하게 만들수 있어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혈당관리 에도 좋아요.이거 하나로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적극 추천 해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원유, 유산균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강 - 단맛 강도 : 약 / - 추천 조합 : 야채, 과일과 함께 샐러드,그릭요거트, 시리얼과 함께 식사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설탕 없이 달콤한 시나몬 사과 리코타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는 순간이 있어요. 이럴 때 과자나 케이크 대신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사과를 오븐에 구워 풍미를 높이고 부드러운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따뜻한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작은 사과 2개, 무가당 리코타치즈 100g, 아몬드 10g, 시나몬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을 준비해요. 달콤한 사과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세로로 반을 갈라요. 숟가락이나 작은 칼로 씨와 단단한 심 부분을 도려내 작은 홈을 만들어요. ② 사과의 자른 면에 레몬즙을 조금씩 바르고 시나몬가루를 고르게 뿌려요. ③ 오븐용 그릇에 사과를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사과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④ 사과가 부드럽게 익으면 꺼내서 3~5분 정도 식혀주세요. ⑤ 가운데 홈에 리코타치즈를 나누어 올리고 잘게 다진 아몬드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사과에는 펙틴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특히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리코타치즈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 있어 과일만 먹을 때보다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리코타치즈는 제품에 따라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아 소량만 넣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오후 간식이나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추천해요. 사과를 구우면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사과보다 씹기 편해지지만 소화가 잘되는지는 개인차가 있어요.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사과는 너무 오래 구우면 모양이 무너지기 쉬워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사과를 살짝 식힌 뒤 올려야 형태와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보들보들 촉촉한 새우 애호박 달걀찜
달걀찜은 재료를 조금만 바꿔도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오늘은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애호박을 넣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달걀찜을 만들어볼게요. 기름 없이 익히는 요리라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 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 준비 재료 (2인분) 달걀 3개, 칵테일새우 100g, 애호박 1/2개, 대파 1/3대, 미지근한 물 180ml, 참치액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새우는 해동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애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대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달걀을 깨서 충분히 풀어준 뒤 미지근한 물과 참치액을 넣어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③ 내열 그릇에 달걀물을 담고 애호박과 새우를 고르게 올려요. ④ 냄비에 물을 붓고 받침대를 놓은 뒤 달걀찜 그릇을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5~20분 정도 쪄주세요. 달걀 중심부가 익고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마지막에 다진 대파와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달걀과 새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예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음식의 양을 늘리기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볶는 과정이 없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해요. 잘 익힌 달걀찜은 씹기 편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정도는 개인마다 달라요. 밥 반 공기와 김치, 나물 한 가지를 곁들이면 가벼우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센 불로 찌면 달걀찜에 구멍이 생기고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약한 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고소한 페타치즈와 애호박으로 만든 단백질 달걀구이
고소한 페타치즈와 애호박으로 만든 단백질 달걀구이 재료 (2인분) 달걀 3개, 애호박 1/2개, 페타치즈 50g,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개, 저지방 우유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페타치즈는 손으로 잘게 부숴 준비해요. 2. 볼에 달걀 3개와 우유를 넣고 잘 풀어주세요. 후추와 파슬리를 넣되, 페타치즈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조금만 사용해요. 3.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애호박을 넣고 3분 정도 익혀주세요. 4. 애호박이 살짝 부드러워지면 달걀물을 붓고 방울토마토와 페타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5. 약불에서 2분 정도 익혀 바닥을 잡아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2~15분간 구워주세요.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애호박의 촉촉한 식감에 페타치즈 특유의 짭조름하고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방울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요. 달걀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가벼운 아침이나 다이어트 식사로 좋아요.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혈당 친화 한 끼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종류 : 저탄수 고단백 혈당 친화 식단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ㅤ 재료 껍질 벗긴 새우 200g, 냉동 에다마메(풋콩) 100g, 양배추 150g, 오이 1/2개, 당근 1/3개, 미소된장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깨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미소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올리브오일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2.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배추를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식감이 더욱 아삭해져요. 3. 냉동 에다마메는 끓는 물에 3~5분 정도 삶아 충분히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4. 프라이팬을 중불로 달군 뒤 밑간한 새우를 올리고 앞뒤로 2~3분씩 구워주세요. 새우 속살이 불투명해질 때까지 익히면 돼요. 5. 작은 그릇에 남은 미소된장과 그릭요거트, 레몬즙, 물 1큰술을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6. 넓은 접시에 양배추, 당근, 오이, 에다마메를 담고 구운 새우를 올려주세요. 미소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새우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고단백 식재료이고 에다마메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양배추와 오이까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고, 설탕이나 달콤한 시판 소스 대신 미소된장과 무가당 요거트로 드레싱을 만들어 첨가당을 줄일 수 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평소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허기가 질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새우와 에다마메가 들어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특히 미소된장 특유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새우와 잘 어울려서 밋밋한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어요. 식후에도 속이 무겁지 않고 비교적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탄수화물이 적은 구성이라 식후 졸림도 덜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실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측정하지 않아 알 수 없어요. 양배추와 콩류는 사람에 따라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소화가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맛 평가 : ★★★★☆ (4.5점/5점) ㅤ ✍️ 한줄 총평 :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에다마메의 고소함, 미소 요거트 드레싱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샐러드예요.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첨가 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4시간 예상,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따뜻한 보리차 추천 대상 : 식후 혈당 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가볍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한 끼를 찾는 분
지니5632044
우유에도 ‘당’ 들었던데 당뇨 환자 마셔도 되나요?
우유는 한 잔 기준으로 당이 5g 가량 함유돼 있습니다. 우유를 마시면 혈당이 어느 정도 올라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유 속 당은 단순당인데요. 단순당은 당분자 결합이 적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돼 복합당(식이섬유 등)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유에는 당뿐 아니라 단백질, 지방 등도 함께 들어 있어서 혈당을 생각보다 빠르게 올리지 않습니다. 칼슘, 비타민 같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이, 고루 들어있기도 해서 오히려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식품입니다. 우유를 마실 때는 지금처럼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세요.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영양소가 함께 들었다 하더라도, 많이 마시면 그만큼 하루 총 당류 섭취량이 비례해 늘어납니다. 따라서 식사 사이에 출출할 때, 하루 한두 잔 정도만 드세요!
로블ㅎ
소화 힘든데도 식이섬유·단백질 많이 챙겨 먹어야 할까요?
섭취량 점검 후 영양소별 섭취 비율 조정해야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로블ㅎ
당뇨인 소화불량, 이렇게 먹어야 편해요!
🍚 당뇨인 소화불량, 이렇게 먹어야 편해요! 당뇨병이 있으면 위장 운동이 느려져 소화불량이나 더부룩함을 겪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해요. 소화가 잘되는 미음이나 죽, 수프처럼 부드러운 음식부터 섭취하고,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흰밥이나 다진 찬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루 세 끼와 간식으로 식사량을 나누고, 20~30분 동안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아요. 식후에는 1~2시간 정도 바로 눕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다만 유동식은 영양이 부족하거나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 단백질과 영양 균형도 함께 신경 써야 해요. 소화가 불편할수록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천천히 먹는 습관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단백질 초코 퐁듀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50g 알룰로스 1T 두유/우유 2T 계란 노른자 1개 소금 약간 [ 레시피 ] •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50g에 액상 알룰로스 1 큰술, 무가당 두유나 우유 2큰술, 계란 노른자 1 개, 소금 약간 넣고 섞기 (초코맛 쉐이크 없으면 바닐라맛이나 무난한 맛 쉐이크 에 카카오 가루 넣어도 돼요) 에어프라이어 가능한 용기에 종이호일 깔거나 살 짝 기름칠한 후 예열한 에어프라이어 165도 5분
로블ㅎ
우유와 두유는 당뇨에 괜찮을까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유당이 들어 있어요.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지만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기도 해요. 한줄 총평 : 우유와 두유 모두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의 식단-우유군
우유군 · 일반 우유 1교환단위 = 당질 10g, 단백질 6g, 지방 7g, 열량 125kcal · 저지방 우유 1교환단위 = 당질 10g, 단백질 6g, 지방 2g, 열량 80kcal 우유군은 지방 함유량에 따라 일반 우유, 저지방 우유 2가지 군으로 분류한다. 저지방 우유는 지방 함량이 적기 때문에 당연히 열량도 일반 우유보다 낮다. 이상지질혈증이나 동맥경화증, 비만 등 지방 섭취를 주의해야 하는 경우에는 일반 우유보다 저지방 우유가 권장된다. ㆍ우유류 200g 영양정보 ㆍ우유군은 칼슘과 단백질의 좋은 급원식품이다. ㆍ저지방 우유는 일반 우유에 비하여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적으므로, 이상지질혈증이나 비만 등 지방 섭취를 주의해야 하는 경우에는 일반 우유보다 저지방 우유가 권장된다. 식품선택 정보 ㆍ저지방 우유를 섭취하는 경우 지방군 1교환단위를 더 섭취할 수 있다. ㆍ가당우유(초코우유,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호두우유 등)는 당질 함량이 높으므로 이보다는 흰우유를 선택하도록 한다.
팔망미인

🧀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치즈
🧀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치즈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을 챙길 수 있어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있으니 적당량만 먹으세요.
팔망미인
우유군
우유군 우유군은 단백질과 지방을 비롯해 칼슘, 칼륨 등 다양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함유돼 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저지방우유군과 일반우유군으로 구분되며, 1교환 단위는 △저지방우유군 열량 80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6g, 지방 2g △일반우유군 열량 12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6g, 지방 7g이다. 우유류는 200mL, 요구르트류는 100mL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로블ㅎ
톳 단백질 쉐이크
주재료: 삶은 톳 2스푼 (약 20~30g), 단백질(프로틴) 파우더 1스쿱 (식물성 단백질이나 곡물 맛, 바닐라 맛 추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 25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부재료 (선택): 바나나 반 개(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추가), 바삭한 식감을 위한 견과류나 오트밀 약간 👩🍳 만드는 순서 1.톳 손질 및 데치기 생톳이나 염장 톳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과 짠기를 없애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팁: 한 번에 데친 톳을 먹기 좋게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쉐이크용으로 언제든 꺼내 쓰기 좋습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해 둔 데친 톳 2스쿱, 프로틴 파우더 1스쿱, 우유(또는 두유) 250ml를 넣습니다. 당도를 높이거나 더 부드러운 목 넘기를 원하신다면 이때 바나나 반 개나 오트밀을 함께 넣어줍니다. 3.곱게 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톳의 건더기가 남지 않고 음료와 완전히 한 몸이 될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톳 입자가 곱게 갈릴수록 바다 향은 은은해지고 목 넘기가 부드러워집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따라내어 시원하게 마십니다. 기호에 따라 윗면에 볶은 콩가루나 견과류를 살짝 뿌려 드시면 더욱 고소합니다. 💡 맛 포인트: 초코맛이나 곡물맛 프로틴 파우더를 사용하시면 톳의 비린 맛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는 한 끼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사과가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라는데… 먹으면 안 되는 걸까?
사과가 한국인 당 섭취 급원 1위 식품으로 꼽혔습니다. 2. 생과일 형태로, 하루에 한 개 정도는 좋습니다. 사과,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세 이상 6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를 통해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을 조사했습니다. 분석 결과,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섭취량 전체에 대한 식품별 섭취량 분율)은 6.9%였습니다. 2위는 탄산음료(3.55g), 3위는 우유(3.40g)가 차지했습니다. “건강에 해롭다는 뜻은 아냐” 이번 통계와 관련해,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사과가 ‘당류 주요 급원식품 1위’로 나타난 것은, 사과 자체의 당 함량이 높아서라기보다는 섭취 빈도와 섭취량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류를 얼마나 공급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이지, 사과가 건강에 해롭거나 당 섭취의 주범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과일에 포함된 당은 식이섬유, 비타민, 항산화 물질과 함께 섭취된다는 점에서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당과는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섭취 방법 중요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과에 들어 있는 당은 주로 과당과 포도당이며, 동시에 식이섬유, 특히 펙틴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상대적으로 완화합니다. 은평성모병원 영양팀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돼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혈당을 완만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과일을 두 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6% 낮다는 호주 에디스코완대의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섭취 ‘여부’가 아니라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홍재원 교수는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는 물론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된다”며 “자연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과를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실 때에는 식이섬유의 효과가 줄어들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간 크기 사과의 절반 정도를 통째로 씹어 먹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도 핵심입니다.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반 개~한 개(100~200g)를, 생과일 형태로 먹어야 합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첨가당으로 절인 애플파이 등 디저트나 첨가당으로 맛을 낸 가공식품에 함유된 사과가 아닌 생과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 조절이 불량한 당뇨 환자에서의 과다한 사과 섭취는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 함께 고려를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에서는 단순한 ‘당 함량’보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당부하지수는 섭취량까지 반영한 실제 혈당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 함량은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의 ‘양’을 의미하지만, 실제 혈당 반응은 얼마나 빠르게 흡수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음식 형태, 조리 방법, 식사 방법 등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뿐 아니라, 최근에는 개인별 혈당 반응이 달라 단순히 당 함량이 높다고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여러 조건을 고려해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당이 들어 있느냐’보다 ‘어떤 형태의 당을, 어떤 식품 구조로, 얼마나 섭취하느냐’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대한 Q&A
Q 소화가 되지 않고, 몸이 아파 죽을 먹어야 하는데 혈당 관리도 해야 한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이럴 때는 소고기죽, 고기채소죽 등 단백질과 채소가 함께 들어간 죽을 선택하면 혈당 지수를 낮출 수 있다. Q 뻥튀기(튀밥)처럼 팽화된 전분은 혈당 지수가 밥보다 낮을까? A 아니다.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팽화된 전분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빠르다. 따라서 뻥튀기만 먹는 다이어트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Q 쌀국수가 밀가루 국수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던데 혈당 지수도 낮을까? A 그렇다. 쌀국수 면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다. 그래도 탄수화물로만 이루어졌으므로 달걀 고명, 채소 반찬을 함께 먹어야 혈당 지수를 더 낮출 수 있다. Q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좋은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A 미숫가루를 만드는 과정에서 볶음과 분쇄를 하면서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하지만 한 번 먹는 분량이 한 숟가락 정도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물보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다. Q 찐 감자를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다고 하여 꺼려진다. A 찐 감자는 혈당 지수가 높지만 간식으로 한 개를 먹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절한 양이 중요하다. 특히 잘 씻어서 껍질을 함께 먹는다면 혈당 지수는 낮아지고, 감미료를 넣어 찌면 설탕에 찍어 먹지 않아도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Q 호박죽, 팥죽을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봐 걱정이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팥 자체는 혈당 지수가 높지 않으나 팥을 으깨어 만든 팥죽은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따라서 팥을 삶을 때에는 모두 으깨지 않는 게 좋고, 설탕을 첨가하면 혈당 지수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면 설탕을 적게 넣거나 대체감미료를 사용한다. 호박으로 만든 죽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찹쌀가루와 설탕을 넣으면서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Q 스파게티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A 스파게티 면은 혈당 지수가 높은 편이므로 채소와 해물을 꼭 함께 넣도록 하고, 소스에 들어 있는 설탕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가 궁금했던것들이 질의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죽이 혈당을 올린다해서 꺼렸는데 단백질+채소조하의 죽 먹어야겠네요 조리방법과 양조절을 한다면 혈당관리도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망나뇽
“우유 대신 마셨는데 혈당 쭉쭉?”…달지 않은 ‘이 음료’도 안심 못 해
건강을 생각해 쌀음료나 오트음료(오트밀크)를 마시고 우유 대신 커피에 넣기도 한다. 그런데 혈당을 관리한다면 따져볼 점이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원료인 쌀과 귀리에는 전분을 비롯한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쌀음료와 오트음료를 고를 때 확인할 점을 알아본다. 쌀음료, 우유보다 높은 혈당지수…단맛만으로 판단 못 해 쌀음료에는 쌀에서 나온 탄수화물이 들어 있고, 제품에 따라 설탕 등이 추가되기도 한다. 특히 쌀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된다. 설탕을 넣었는지와 별개로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다. 쌀음료를 고를 때는 당류뿐 아니라 탄수화물 함량도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혈당을 관리한다면 당류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섭취하는 전체 탄수화물 양을 함께 살펴야 한다. 빵이나 시리얼을 곁들인다면 음료까지 포함해 한 끼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것이 좋다. 오트음료, 설탕 안 넣어도…제조 중 당 생길 수 있어 오트음료는 귀리 전분을 처리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귀리를 물과 섞어 음료로 만들 때 전분 때문에 걸쭉해질 수 있어 효소를 이용해 전분을 잘게 분해하는 공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나 맥아당 같은 당이 만들어질 수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날 수 있다는 얘기다. ‘설탕 무첨가’는 설탕을 별도로 넣지 않았다는 뜻이지, 완성된 음료에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오트음료라도 원료 비율과 제조 방식에 따라 영양 구성이 달라지므로,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탄수화물과 당류를 비교하고 식이섬유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얼마나 마시는지도 중요하다. 영양정보가 100mL 기준으로 표시돼 있다면 실제 마시는 양에 맞춰 확인하고, 카페에서 우유를 오트음료로 바꿔 마실 때는 함께 들어가는 시럽이나 설탕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우유 대신 한 팩?…단백질 보완 필요 우유 대용으로 마신다면 혈당뿐 아니라 단백질 차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같은 양을 마셔도 쌀·오트음료로 섭취하는 단백질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침 식사로 쌀·오트음료를 마신다면 제품의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고, 부족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과 당류를 살피되, 식사대용으로 마실 때는 단백질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 오트음료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요 음료를 확인할때 탄수화물양, 식이섬유 함량, 마시는 양 다 확인해봐야 될것 같아요 설탕무첨가라고 해도 꼼꼼히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저당 단백질 푸딩
저당 단백질 푸딩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단백질이 강화된 제품은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저당 제품이라도 우유에서 유래한 당과 탄수화물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보세요.
팔망미인
식품군별 1교환단위의 예 <우유군>
우유 200g, 두유(무가당) 200g 떠먹는 요구르트(플레인) 100g 우유군 식품은 단백질, 지방, 유당 및 칼슘, 리보플라빈 등 다양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블ㅎ
🥣 마운자로 사용 중 소화가 편한 음식 선택법
🥣 마운자로 사용 중 소화가 편한 음식 선택법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보다 비교적 담백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흰죽이나 맑은 국, 부드럽게 익힌 채소처럼 소화가 편한 음식을 소량씩 먹어보세요. 다만 죽이나 국만 계속 먹으면 단백질 등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증상이 나아지면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마운자로 사용 중 속이 불편하다면 담백한 음식부터 소량씩 먹으며 영양 균형도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바나나 단백질쉐이크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달콤합니다) 단백질 보충제(프로틴 파우더): 1스쿱 (약 30g, 바나나와 잘 어울리는 바닐라, 초코, 쿠키앤크림 맛 추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얼음: 3~5조각 (시원한 식감을 원할 때) 선택 재료: 땅콩버터 1스푼(고소함과 포만감 추가), 오트밀 2스푼(식사 대용 시 추천)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2~3등분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작게 썰어두면 좋습니다.) 믹서기 투입: 믹서기에 우유(또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 바나나, 얼음순으로 넣어줍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약 20~30초간 곱게 갈아줍니다.
로블ㅎ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달콤한 초코우유가 먹고 싶을 때 무가당 두유에 코코아가루와 무가당 땅콩버터를 조금 넣은 라테로 바꿔보세요. 재료를 잘 섞어 따뜻하게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가당 초코우유 대신 무가당 재료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유와 땅콩버터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음료의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코코아가루와 땅콩버터의 양을 조절해 당류와 열량을 관리하기 좋아요. 땅콩버터는 무가당 제품을 소량 사용하고 설탕이나 초콜릿 시럽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바나나우유 → 무가당 두유 계피라테
🥤 바나나우유 → 무가당 두유 계피라테 달콤한 바나나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에 계피를 더한 라테로 바꿔보세요.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고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겨도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가당 음료 대신 무가당 두유를 선택하면 당류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유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달콤한 음료를 대신하기 좋아요 계피의 향을 활용하면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두유를 고를 때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영양성분표의 당류와 총 탄수화물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재료 1인분 - 통밀식빵 1~2장 - 우유 120ml - 계란 1개 - 알룰로스 1~2큰술 -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 선택 - 시나몬가루 약간 — 선택 - 견과류 또는 블루베리 조금 — 선택 만드는 방법 1. 식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내열용기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계란 1개 + 우유 120ml +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 3. 식빵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붓고 5~10분 정도 촉촉하게 흡수시켜 주세요. 4. 취향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조금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60℃에서 약 12~15분 익혀주세요. 오븐도 170℃ 전후로 15~20분 정도면 됩니다. 6. 가운데 계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식빵은 가능하면 통밀빵·저당빵·단백질빵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러블리베이지
바나나 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바나나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50ml 견과류 한 줌 계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끝! 바나나 자체의 단맛 덕분에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과 지방이 더해져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치료제 복용에도 널뛰는 혈당… 췌장검사가 필요한 이유
[바이오타임즈] 새로운 당뇨치료제를 시작하거나 기존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도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하고 있음에도 공복·식후혈당이 들쑥날쑥하거나, 당화혈색소가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관리 노력에 비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나 생활습관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졌거나,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가 혈당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당 수치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췌장이 인슐린을 얼마나 분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췌장 검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당뇨췌장’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봄한의원 종로점 이혜민 대표원장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지표가 C-peptide, 즉 씨펩타이드 검사다. C-peptide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질 때 인슐린과 거의 1대 1 비율로 함께 생성·분비되는 물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슐린은 간에서 상당 부분 먼저 분해되지만, C-peptide는 간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으며 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이 때문에 혈중 C-peptide를 측정하면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인슐린, 즉 내인성 인슐린 분비 능력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참고 지표가 된다”고 전했다. C-peptide와 혈당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면, 자기 대사 상태에 맞춰 생활 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저항성이 높은 경우에는 과식과 야식을 줄이고, 저녁 식사를 늦지 않게 마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고, 허벅지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통해 포도당을 이용하는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시간제한 식사나 장시간 공복은 복용 중인 당뇨치료제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반대로 C-peptide가 낮거나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소화가 잘되는 한식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적정량 섭취하고,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체중과 근육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복식호흡 등 자신에게 맞는 이완 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약의 종류가 늘어난다고 해서 당뇨 관리에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의 췌장 기능과 인슐린저항성 정도에 맞는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혈당 수치는 결과로 나타나는 지표이고, 그 배경에 있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상태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다. 당뇨치료제를 바꾸거나 추가하기에 앞서 췌장검사를 통해 현재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향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뇨벙으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도 췌장검사를 권장하는 이유가 있네요 전문의와의 진료와 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이것도 도움을 주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관리가 더 어려울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