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단백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냥식집사
후식 바나나 우유
우유에 바나나 넣어서 갈아서 먹어요 설탕도 필요 없어요
수수깡7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로 단백질 섭취 좀 쉽게 하네요 음식으로 충분히 단백질 못 먹은 날에만 챙겨 주네요
꼼꼼엄마
🥛우유로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우유는 칼로리가 낮진 않지만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로도 많이 이용됩니다. 다이어트로 우유를 드시게 되면 아무래도 지방량이 낮은게 좋겠죠! 🥛식전 식후에 우유 한잔으로 포만감을 채운다면 더욱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 &카푸치노 한 잔 좋아요.
점심 후 커피 한 잔 마시지 않고 넘어갈 수 없죠! 언니는 카푸치노 저는 카페라떼 한 잔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넣어 고소하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카페라떼 효능 1.단백질과 카페인이 함께 있어 근육의 성장을 도와주고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우유의 칼슘 성분은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우유의 GI 지수가 낮아 포만감을 지속시켜 과식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4.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은 노화와 염증을 줄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운동후 단백질 후레이크로
어제 과식도 했고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와서 단백질 챙겼어요 단백질이 32gr이라 아주 높아요.. 식감도 바삭하고 당도 17gr 어메징오트에 구운계란 냉도 블루베리까지 넣었더니 든든하네요..
장보고
식사전 마셨어요 🫙
식사전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한데 오늘은 진하게 되서 우유 넣어 마셨어요 단백질 보충 잘 했어요 ~~
애플짱
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근육은 점점 줄어들기 쉬워요. 그런데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것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많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당뇨병 예방이나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만큼 근육을 유지하는 건 중요한데요, 이때 핵심은 바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에요. 어떤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근육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1.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차이가 있을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인데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는 차이가 있어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소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 근육 생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근육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죠. 예를 들어, 소고기 한 끼만으로도 충분한 근육 형성 효과가 있는 반면, 콩은 두 끼를 먹어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 차이는 단백질을 무조건 동물성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식물성 단백질도 식이섬유나 여러 항산화 성분을 갖추고 있어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섞어 먹는 것이 좋아요. 2. 단백질 섭취할 때 주의할 점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는 과다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나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튀기거나 구울 때도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너무 탄 고기는 대장암이나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와 달리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고등어, 삼치, 연어, 가자미 같은 생선은 육류와 비슷한 수준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에도 좋아요. 3.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먹기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끼로 나눠서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한 끼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몸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남는 단백질은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그래서 하루 세끼로 단백질을 나눠서 먹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섞는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4.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섭취, 운동과 함께!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도 필수예요. 꾸준한 운동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사용하는 효율을 높이고, 근육이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간단한 운동도 좋아요. 💪💪💪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단백질과 근육 관리를 필요로 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켜보세요. 이 작은 습관들이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geniet
단백질 보충
아침 운동하러 나가기전 단백질 보충은 필수
지니5367242
😴 자기전 물과 💦 강황우유 한 잔🍯
자기 전 물 한잔과 강황 우유 마셔줍니다. 숙면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 자기 전 물 한 잔은 몸의 수분이 보충되어 체액의 균형을 맞춰 심근경색과 뇌경색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수면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강황의 커큐민은 뜨거운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크게 증가시켜 염증을 줄여주고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
정수기지안맘
우유 한잔
점심 먹은게 짜서 우유 한잔 마셔요 우유에 칼륨이 듬뿍 들어있다고 해서 짜게 먹으면 한잔씩 마시네요 저지방 락토프리로 마십니다
냥냥써브
산책 후 아보카도 무스비로...
저녁늦게 제육을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부드럽게 먹으려고 산책길에 스프 사왔어요.. 할리스서 판매하는데 바게트안에 스프를 넣어서 부드럽고 든든하게 식사가 되더라구요.. 수분가득한 파브리카 먼저먹고 낫또로 단백질 보충 스프로 속을 달랜다음 아보카도 김치 무스비로 아점 해결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기분좋게 보내세요!!
장보고
단백질 보충
단백질음료 ( 더 단백) 로 에너지를 보충한 후 아침운동하러 나감
지니5367242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아머까옹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과 우유 한 잔
아침에 만보 걷고 와서 통밀빵 구워 땅콩버터 바르고 우유 한 잔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대신 점심 땐 야채를 많이 먹어야겠어요.
들풀지기
운동후 단백질 섭취
운동후엔 1시간 이내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해요 따뜻하게 레몬수 한잔 마시면서 수분 섭취하고 낫또와 구운계란하나 오뜨언스윗 하나..로 단백질 충전 합니다...
장보고
🫚 🥛 뜨끈한 강황우유 한 잔
뜨끈뜨끈한 강황우유 한 잔 마셔요. 뜨거운 우유와 강황의 커큐민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염증을 완화하고 혈 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아메리카노 주문우유100ML 무료 아시죠??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주문하면 우유 100ml 무료로 주는 데... 아메리카노에 우유 추가해서 라떼로 즐길 수도 있고, 따로 마셔도 GOOD! 카페라떼 사는 것보다 가성비 좋은 조합! 이젠 다 아시죠?😊
뽀봉
🫚🥛천염 염증제 강황우유 한 잔.
뜨거운 우유와 강황의 커큐민은 체내 염증을 완화하고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힘없어서 두유에 단백질쉐이크 먹어요
다이어트 오늘 첫날 ㅋㅋㅋ 이라서 그런지 힘이없네여. 식이 매일 실패해서 요새 다이어트 매일 1일차입니다. 두유에 단백질파우더 섞어마셔요. 제발 입터지지말고... 파워 업해서 이따 운동가자
뿜뿜
운동후 류신단백질..섭취하기
운동후 1시간 이내 단백질 섭취가 운동효과를 높여준다고 해요 그중에서 류신이 많은 제품이 필요하죠.. 류신 식품 : 닭가슴살(2.8g) / 계란(0.4gr) / 렌틸콩(1.1gr) / 퀴노아(0.5gr) 오늘은 렌틸콩 샐러드로 단백질 섭취합니다..^^
장보고
🫚🥛골드우유 한 잔
뜨거운 우유와 강황의 커큐민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염증을 완화하고 혈 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숙면에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고구마맛 단백질 🍠
오늘두 홈트 후에 단백질 충전을 고고 해줍니다^^ 테이크핏 고구마맛으로 구수하게 하나 마셔요☺️👍 단백질함량이 21G이라 높네요 ~
자스민꽃
🚫이런 프로틴바 먹지 마세요🚫
이런걸로 골라 드세요⬇️⬇️⬇️⬇️ 좋은 프로틴 ➡️ 유청단백, 우유단백 높은 단백질 함량 ➡️ 20그람 이상 낮은 당류 ➡️ 5그람 이하
라미에뜨
전기밥솥 구운란
오랫만에 초란하고 왕란하고 밥솥에다가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2-3개 터진것 빼고는 아주 상태좋은데요 내일 아침은 구운계란으로 먹어야 겠어요 구운계란 만들데 천일염 넣고 했더니, 간도 괜찮네요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소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 효능 1. 단백질 흡수 증가: 계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가열 과정을 통해 이들 흡수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죠. 이는 근육 및 성장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 효능 2. 항산화 물질의 활성화: 가열 시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중요한 눈 건강 영양소가 더 많이 방출됩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눈의 망막을 보호하고 연령 관련 시력 감소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죠. 구운계란 효능 3. 중독 위험 감소: 적절하게 가열된 계란은 살모넬라 같은 유해 세균의 위험을 줄여 식중독의 가능성을 낮춥니다. 이는 특히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중요하죠.
뽀봉
🫚🥛따뜻한 강황우유 한잔
따뜻한 강황우유 한 잔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해집니다. 🫚강황의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제로 근육통,관절염,태박상에 효과적입니다. 🫚치매를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합니다.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뜨거운 우유와 강황의 커큐민의 조 합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역시 관리의 여왕이네요 하지원님이 벌써 46살인가요?? 와.... 👍👍 하지원님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고 하셨네요 배달음식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파는 식당 음식에는 조미료가 꽤 많긴해요 1년에 단한번 날잡아서 짜장면 드신다던 조여정님도 떠오르네요 ㅠㅠ 역시 관리하시는 분들... 어렵긴하지만 최대한 재료본연의 맛으로 건강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식사하시고 레몬과 레몬즙으로 혈당관리 꾸준히 하세요~ 저도 레몬수 먹고 있는데 확실히 꾸준히 먹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우 하지원(46)이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하지원은 ‘뱀파이어 미모’를 유지하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려 15년 동안 꾸준히 섭취했다”라면서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46세의 나이로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됐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그가 이번에 밝힌 습관 두 가지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배달 음식 안 먹는 습관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게다가 배달 음식은 늦은 시간에 시켜 먹을 때가 많은데,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해롭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레몬 먹는 습관 하지원이 15년째 먹고 있다고 밝힌 레몬과 레몬즙은 혈당 관리에 도움 된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 상승이 적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레몬즙은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즙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실제로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다. 이외에도 레몬은 피부 건강에 좋다. 레몬 한 개에는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하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다만, 빈속에 레몬을 먹으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레몬즙을 마시는 일이 반복되면 위점막이 손상되고, 이는 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추운날 혈액순환 잘되는 순두부 어떠세요..
일찍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낮에는 햇볕이 있어서 좋은데 바람이 불어서 손이 시려워요..ㅜㅜ 뜨끈하게 순두부로 속까지 채워줍니다...^^ 순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95% 가까이 흡수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레시틴성분과 단백질은 생리활성물이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혈관 질환에 효과 좋다고 해요..
장보고
🫚 황금 우유 마셔요.🥛
칼슘이 풍부한 우유는 강황과 마늘과 궁합이 좋아요. 강황의 커큐민은 뜨거운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염증을 줄 여주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