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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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밀 뉴프로틴
저녁 먹기전 단백질 먼저 채워주려고 먹었어요 맛있네요
워니s
비타민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타입입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비타민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타입입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죠. 바로 방어회. 특히 한겨울이 되면 ‘참치급 지방 맛’이라며 방어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민됩니다. “방어가 맛있긴 한데… 혹시 칼로리 폭탄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잘 골라 먹는다면 방어회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볼게요! 🥗 방어의 칼로리 & 영양성분 방어는 부위별로 지방량 차이가 큰 생선입니다. 특히 겨울 제철 방어는 지방이 올라 ‘기름맛’이 절정이라 칼로리가 높아져요. ✔ 칼로리 • 방어회 100g ≈ 약 144kcal (부위에 따라 차이 큼. 뱃살은 250kcal 이상 올라가기도 함) ✔ 영양 핵심 포인트 • 단백질 풍부 → 포만감 ↑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혈관 건강 • 비타민 D·B군 → 대사 촉진 & 피로 회복 • 지방 함량 높음 → 살짝 고칼로리 👉 즉, 고단백·고영양 생선이지만 부위 선택에 따라 다이어트 적합도가 달라져요. 🐟 다이어트 중 먹는다면 ‘부위 선택’이 가장 중요 방어는 부위별 지방 차이가 매우 큰 생선입니다. 🟩 살덩이(등살) – 다이어트 시 BEST • 지방 적고 단백질 비율 높음 • 깔끔한 맛 • 100g당 칼로리도 가장 낮은 편 🟨 중도(반지살) – 중간 • 기름짐과 담백함의 중간 • 적당히 즐기기 좋음 🟥 뱃살(도로급) – 다이어트 시 주의 • 고소함 최고 • 하지만 지방량도 최고 • 소량만 맛보는 게 좋음 👉 다이어트 중이라면 등살 중심 + 뱃살은 2~3점만 맛보는 식으로 조절하면 부담이 적어요. 🍽️ 다이어트 중 방어회 먹는 방법 TIP 1️⃣ 회 + 야채 조합으로 먹기 상추, 깻잎, 양파, 무순을 충분히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늦춰줘요. 2️⃣ 간장·초장 조금씩 초장은 당이 높아 칼로리 증가. 가능하면 레몬+간장 정도로 심플하게. 3️⃣ 밥·국수는 스킵하기 방어 먹을 때 곁들인 밥·초밥·막국수 등이 오히려 칼로리 폭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술은 최소로 마시기 방어와 술 페어링이 참 잘 맞지만 술은 지방 대사를 방해하므로 최소화가 좋아요. 5️⃣ 먹기 전·후 30분 산책 또는 가벼운 걷기 혈당·지방 대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방어는 겨울철 고단백 영양식이면서도 부위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등살 위주로 ✔ 초장 최소로 ✔ 탄수화물 덜 먹고 ✔ 야채 듬뿍 이렇게 먹는다면 겨울 제철 방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geniet
콜라겐
저분자라 흡수가 잘되는 콜라겐 먹었습니다 히알루론 엘라스틴 등 피부에 좋은 성분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쏘뉜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D3타입입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곤약젤리입니다
곤약젤리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먹을때 맛도 나고 건강에도 좋구요 먹고 난 후에 포만감도 있어서 나쁠게 전혀 없어요 더군다나 먹은 후에 칼로리가 거의 없다는게 비현실적으로 좋아요 곤약의 주성분은 체내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입니다. 칼로리 및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데, 그이유는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건강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여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좋습니다.
꿈굽는사람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막둥왕자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포도 음료
운동 후 시원한 프로틴 음료 한 잔 챙기네요.텁텁하지 않은 스파클링의 음료라서 깔끔하게 먹기 좋아요.
쩡♡
쌀국수
쌀국수 끓여 먹었습니다 쌀이라 위에 부담도 적고 소화도 잘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칼슘
흡수가 잘되는 어골칼슘 들어 있는 칼마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위해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하림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 추천
이번 주제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제가 최근에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이 있는데 소개 드려 볼게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또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소개 드리는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는 아주 적합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그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은 높으면서 당류는 낮은 밀가루가 없는 글루텐프리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그루텐프리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맛은 은은한 단맛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이 나는 말차맛이에요. 이 한개의 단백질 바에 당류가 3g 이면서 단백질이 16g 들어있는 단백질바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으면서 디저트 저칼로리 간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를 오픈함녀 초코 코팅으로 둘러 싸져 있어요. 속이 밀도 있게 꽉 차 있고 한입 베어 물면 말차맛과 피스타치오 맛이 느껴져요. 말차가 요즘 대세 잖아요. 저도 말차의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데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그리고 초코코팅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더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프로틴바에서 느껴질수 있는 특유의 뻑뻑한 식감과 냄새, 향과 맛,, 그런건 많이 느껴 지지 않았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괜찮을거 같구요 스틱형 포장이라 외출때 하나 챙겨 나가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는 영양간식으로 좋은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간식 입니다.
지니어트인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포도 스파클링
포도맛의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로 고강도 홈트 후 시원하게 한 잔 마셨어요.텁텁하지 않아 먹기 좋아요.
쩡♡
역삼동 샐러드 포케 맛집 참치포케 밸런스포케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인 밸런스포케에 다녀왔습니다. 밸런스포케는 체인점이라 아마 다들 한번쯤은 가보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삼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건강한 점심을 먹고싶어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 가게 되었습니다. 역삼동 샐러드와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 추천 이유는 려 24시간 운영 매장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시간대든 걱정없이 방문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역삼동 포케 맛집 밸런스포케에서는 건강한 샐러드와 포케, 랩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는 차돌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연어포케 등 포케 종류도 다양하고 함께 나오는 소스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뭐 먹을지 고민되거나 잘 모르시겠다면 포케에 맞는 어울리는 소스 추천 조합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 직원분께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알아서 잘 주문해주신답니다. 저는 참치포케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달이 특히 많아서 그런지 한 십분 정도 기다렸어요. 밸런스포케 추천 메뉴로 주문한 참치포케입니다. 언뜻봐도 참치가 수북하니 양이 참 많아요. 재료도 가득 들어있구요! 포케 메뉴를 시키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파절임과 후식으로 매실토마토절임도 함께 나온답니다. 큐브 모양으로 깍뚝썰기 된 참치가 듬뿍 올라가 있고 안에 재료로는 신선한 채소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김, 양파 등 다양한 토핑들이 있어요. 토핑은 주문할 때 추가 가능하니 원하는 대로 주문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잘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추천 소스로 솔트앤페퍼를 해주셔서 그렇게 먹었어요. 소스맛이 과하지 않아 딱 소금과 후추라 담백해서 저는 너무 좋았답니다. 참치포케에 솔트앤페퍼 완전 추천! 참치도 가득 들어잇어 너무 맛있어요. 톳과 후레이크 덕분에 식감도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역삼동 샐러드 맛집 밸런스포케입니다.
GUNDDAM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도토리묵밥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토도리로 묵을 만들어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도토리묵에 당근과 채소를 듬뿍 넣어 저칼로리 현미밥과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 보통 크기의 당근은 1.7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하기에 당근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당근 도토리묵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1.도토리 가루를 물에 잘 풀어 냄비에 넣고 눌러붙지 않게 끓여 물을 만든다. 2.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어 도토리묵을 굳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나 코코넛 오일을 넣고 썬 도토리묵과 당근, 채소를 넣고 조리한다 4.그릇에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을 조금 넣고 그 위에 당근이 들어간 도토리묵을 올려 준다.
인생중
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안녕하세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 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음식생각도 안난답니다 ㅎㅎ 재료: 당근, 양배추, 토마토, 레몬큐브 이외에 원하는 과일 및 야채를 준비하세요. 1. 각각의 재료는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춰 준비하시면되요 ^^ 2. 찜기에 열이 오르면 재료를 넣고 7~8분정도 쪄줍니다. 3. 약 400미리정도의 물을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하나의 팁이라면 레몬을 갈아 얼린 큐브를 하나씩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이유리
단백질 충전은😙😙
입심심 할때 단백질바 하나 꺼내먹음 좋죠!!! 제 오후 간식이네요~ 글루텐프리 인데다가 프로틴함량도 높고^^ 식감도 부드러워 아주 만족하네용🤗
자스민꽃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바웃 연어포케
포케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회사 동료들이 가끔은 가볍게 먹자고 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진짜 점심으로 딱이더라고요. 수많은 포케 브랜드 중에서도 샐러바웃에서 파는 연어포케를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연어가 실해서 기분 좋았어요! 연어를 평소 많이 즐겨먹진 않지만 그래도 점심으로 시킨거니 좀 넉넉하게 줬으면.. 했는데(다이어트하면 연어 조금씩 주는 곳 많잖아요.) 근데 여긴 연어 큐브가 큼직큼직하고 신선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더라고요. 비린내 1도 없어서 연어 못 드시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는 현미밥으로 했는데, 현미밥이랑 아삭한 채소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든든한데 속은 편한 느낌? 샐러드만 먹으면 배고픈데 이건 밥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샐러바웃 포케 처음이었는데 만족도 아주 높습니다! 소스는 엄청 짜거나 달지 않은 깔끔한 간장 베이스였는데, 연어랑 채소 맛을 방해 안 하고 딱 감칠맛만 살려줘서 좋았어요. 결론은, 만약 다이어트 중인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혹은 너무 헤비한 음식은 싫을 때 드시면 좋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저도 재구매 의사 100%예요! 샐러바웃 연어포케! 든든한, 그러나 가벼운 한끼로 추천입니다.
토마토4랑
사과당근양배추주스
물 200g 사과 100g 당근 50g 양배추 50g을 알맞게 데워서 믹서기에 갈아요. 여기에 발효식초 올리브오일을 각각 1숟가락씩 넣고 섞어줘요. 맛은 사과의 달콤새콤함과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맛있네요. 당이 높은날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하루종일 당수치가 안정적이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속이 편하기도 합니다. 하나의 주스가 혈당관리와 변비 소화불량에 큰 역할을 하니 1석3조라고 할 수 있어요.
jhy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