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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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햄버거 🍔
오늘 점심은 간단히 그릴드 불고기버거를 먹었어요
행복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1) 레시피명 :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유채나물 한 줌, 닭가슴살(큐브) 1봉, 청양고추, 다진마늘, 저염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일단은 텃밭에서 뜯어온 유채나물부터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었습니다 냉동 닭가슴살은 미리 해동시켜두고 결대로 찢어두시면 되고 저처럼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하신다면 반으로 잘라두면 될 거예요 그리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져서,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고추를 살짝 볶아줍니다 이제 유채나물 줄기 부분만 먼저 넣은 다음, 센불에서 볶다가 한숨 죽으면 물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수분이 증발할 때까지 좀더 볶아줘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생닭가슴살이냐 아니면 저처럼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 한 번 조리된 닭가슴살볼이냐에 따라 순서가 좀 달라지는데 생닭가슴살이면 유채나물 잎을 볶기 전에 먼저 넣어주고 아니면 유채나물 잎부터 마저 볶아도 되요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잘라놓았던 닭가슴살큐브 넣고 유채나물 잎을 볶았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재료들이 익었을 테니 저염간장 2스푼 정도 넣어 간을 맞추고 불을 끝 다음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많은 분들이 유채나물은 저희처럼 쌈으로 먹거나 아니면 유채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실 텐데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맛있겠지만 전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냉동실에 가득한 닭가슴살 처리해야겠죠~ 봄나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감량길 걸어요!
반달진
파스타 샐러드
점심에는 간단히 파스타와 고기가 들어간 샐러드로 먹었어요
로블ㅎ
샐러드
야채 닭고기 등 넣어 샐러드 먹었습니다 땅콩도 넣고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음식별 소화 시간, 체중 관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우리가 먹은 음식은 모두 같은 속도로 소화되지 않습니다. 음식의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구성에 따라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을 보통 ‘위 배출 시간(gastric emptying)’이라고 부릅니다. 위에 오래 머무르는 음식은 포만감이 길어질 수 있지만, 늦은 시간에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관점에서도 음식의 칼로리뿐 아니라 몸이 그 음식을 처리하는 속도를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출처 Freepik ① ⏱ 음식의 소화 속도는 영양소에 따라 달라진다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소화 속도는 탄수화물 → 단백질 → 지방 순으로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 소화기학회와 생리학 연구에 따르면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일수록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고 소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위 배출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탄수화물 중심 식사 → 약 2~3시간 • 단백질 중심 식사 → 약 3~4시간 • 지방 많은 식사 → 약 4~6시간 이상 즉 기름진 음식일수록 몸에 오래 머무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② 🍖 지방 많은 음식이 오래 머무르는 이유 지방은 소화 과정이 비교적 복잡합니다. 미국 생리학 저널(Journal of Physiology) 연구에 따르면 음식의 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위 배출 속도가 늦어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음식들이 해당됩니다. • 삼겹살 •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 • 크림이 많은 음식 이런 식사는 위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늦은 시간 섭취 시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③ 🥤 액체와 당류는 빠르게 흡수된다 반대로 액체 음식이나 당류는 비교적 빠르게 위를 통과합니다. 미국 생리학 연구(American Journal of Physiology)에 따르면 액체 형태 음식은 고형식보다 위 배출 속도가 빠른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탄산음료 • 단 음료 • 당류 간식 이런 음식은 흡수는 빠르지만 포만감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 음식이나 음료만 섭취하면 금방 다시 배가 고픈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④ 🥗 다이어트 관점에서 좋은 식사 구조 다이어트에서는 소화 속도가 너무 빠른 음식만 먹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 식품 (생선, 달걀, 두부) ✅ 채소와 식이섬유 ✅ 적당한 탄수화물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위 배출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식사 구조는 과식을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이 몸에 머무는 시간은 단순한 소화 과정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구성에 따라 소화 속도와 포만감, 식욕 조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칼로리만 보기보다 소화 속도와 식사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건강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할 때 물은 찬물? 따뜻한 물? 어떤 온도가 좋을까
geniet
일요일 산행후 - 집 삼겹살과 김치볶음밥!
어제 미리 준비해둔 홈플러스 두툼 삼겹살과 모둠 쌈 채소들 새송이버섯 등등! 산행후 많이 피곤했지만...! 샤워후, 쌈채소 씻고 파채무침 하는 등 두퉁한 고기의 육즙이 좋았습니다! 덤으로 남은 고기와 파채무침 등으로 김치볶음밥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토요일 저녁 - 집에서 푹 끓인 삼계탕!
오랜만에 집에서 미리 홈플러스에서 배달시킨 영계를 껍질과 지방은 제거하고 통마늘 대파 등 넣고 삼계탕 푹 끓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하고 국물은 맑으면서 시원해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청경채와 숙주나물 국물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청경채,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넣어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순두부 고기 꽃게 야채와 면발이 잘 어울리네요 칼칼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아삭아삭 봄동 겉절이 레시피
요즘 두쫀쿠의 유행이 지나고 봄동 비빔밥이 유행이라죠? 개인적으로 적극 찬성입니다. 제철 건강식이고 경제적이니까요. 봄동은 비타민 C, 식이섬유, 칼륨 등이 풍부하여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참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1. 요리명 : 아삭아삭 봄동 겉절이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3. 인분 : 3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봄동 300g – 고춧가루 3큰술 - 멸치액젓 2큰술 - 매실액 2큰술 - 마늘 1/4큰술 - 참기름 2큰술 – 깨소금 1큰술 6. 조리단계 1) 봄동 잎을 하나하나 뜯어서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2) 깨끗이 씻은 봄동을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3) 큰 양푼에 고춧가루, 매실액, 멸치액젓,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은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4) 양념장에 잘라놓은 봄동을 넣어서 잘 버무려 줍니다. 7. 조리 팁 - 속이 노란 봄동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더 달짝지근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 소금에 절이지 않고 금방 버무려 먹어야 아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273494
갈비탕
고기 부드러운 갈비탕 맛있게먹었어요. 국물도 끝내줘요.
쩡♡
치커리 샐러드
1) 레시피명: 치커리 샐러드 2) 음식리뷰 사진과 조리과정 사진 3) 1인분 4) 소요시간: 10분 5) 재료 리스트: 혈당 조절을 위한 치커리 한줌 고소함을 위한 볶은 땅콩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던 초밥용 소스(매실액 첨가된) 토핑용으로 냉장고에서 방치되던 익힌 고기 아무거나 남아 있던 밥 6)조리 단계: 치커리를 흐리는 물에 깨끗이 씻어, 가위로 잘라준다 준비된 매실액첨가 초밥소스 봉지를 터서 함께 섞어준다 땅콩을 위에 토핑한다 전자렌지에 뎁힌 고기도 추가한다 남은 밥을 전자렌지에 뎁힌 것도 준비해 둔다 7) 조리팁: 치커리 샐러드만 먹다보면 고기를 씹고 싶고, 초밥 소스의 새콤한 맛때문에 은근 밥도 땡기므로, 남아 있던 밥도 좀 곁들이면 더욱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조슈
김밥
점심에 분식 먹었어요 참치김밥 맛있네요 속이 꽉차서 맛있어요 크기도 엄청 크네요 참치김밥 실패가 없죠
쉬림프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피부건강에도 좋은 물 마시니 속이 편해집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할 때 물은 찬물? 따뜻한 물? 어떤 온도가 좋을까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물을 마실 때 찬물이 좋은지, 따뜻한 물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조금씩 다릅니다. 특히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는 분들은 “찬물이 더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텐데요. 전문가들은 물 온도 자체보다 언제, 얼마나 자주 마시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상황에 따라 물 온도를 선택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다이어트에는 찬물이 좋을까? 얼음물을 마시면 체온을 맞추기 위해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 효과로 보기에는 그 차이가 크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오히려 체중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 물 온도보다 수분 섭취량입니다. 예를 들어 과체중 여성이 하루 수분 섭취량을 약 1.5L 늘렸더니 8주 후 체중이 감소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② 🏃 운동할 때 가장 좋은 물 온도 운동할 때는 땀으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효율적으로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온 조절 연구에 따르면 약 16℃ 정도의 물이 운동 중 수분 보충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 온도의 물은 ☑ 위장 부담이 적고 ☑ 수분 흡수가 비교적 빠르며 ☑ 체온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 즉 너무 차갑지 않고 시원한 물이 가장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할 때는 얼음물보다는 약간 차가운 물이 권장됩니다. ③ ☕ 따뜻한 물은 이런 점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은 다이어트보다는 소화와 긴장 완화 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 소화기관의 움직임을 촉진하고 • 음식이 위에서 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도와 • 소화가 편안해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에서는 따뜻한 음료 섭취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할 때는 따뜻한 물이 더 좋습니다. ④ ⚠ 이런 경우에는 찬물을 피하세요 모든 사람에게 찬물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차가운 물이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 ☑ 편두통이 있는 경우 ☑ 삼킴 장애가 있는 경우 👉 이런 경우에는 너무 차가운 음료가 소화기관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물 온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물이 다이어트에 특별히 더 좋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건강 관리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물을 충분히 자주 마시는 습관입니다. 상황에 따라 물 온도를 조금만 조절해 보세요. • 운동할 때 → 약간 차가운 물 • 식사 후 → 따뜻한 물 • 평소 수분 보충 → 상온의 물 이처럼 자신의 몸 상태와 상황에 맞게 물을 마시면 수분 보충과 건강 관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geniet
김치찌개
저녁엔 돼지고기 앞다리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완전 맛있어요 두부 한모 왕창 넣고 끓였더니 맛있는 찌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쉬림프
카레
카레 먹었어요 카레 버터 넣고 야채랑 고기 볶다가 후추 살짝 뿌려 마무리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점심 메뉴입니다
쉬림프
통밀 샌드위치
통밀샌드위치 먹었습니다 야채랑 닭고기 등 넣어 맛과 건강 둘다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행복
저녁은 국수요😘
호텔 가는길에 ㅋㅋㅋㅋ 애들 배고파해서 국수 먹으려구 왔어요^^ 맛집이라 여기 종종오거든요! 대기없어서 럭키~ 고기국수 먹어요♡♡
자스민꽃
흑염소 전골!
어제 흑염소탕 먹고 흑염소전골 2인분 포장해서 저녁에 먹었어요. 전골은 고기도 많지만 깻잎과 대파 노루궁데이 버섯까지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최강수인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피부건강에도 좋은 물 마시니 속이 편해집니다 자주 마시려합니다
오와둥둥
아침 점심
아침엔 어제밤에 마감세일로 사온 소고기 초밥 하루지나서 그런지 원래그런지 쏘쏘예요ㅜㅜ 점심은 라면과 참치김밥
숫자
탄수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탄고지식단을 시작한지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신나서 정말 열심히 건강식단을 실천했는데요 뱃살도 쭉쭉빠지고 붓기도 빠지더니 살도 쭉쭉 빠지지더라구요 그런데 1년 2년 지나면서 다시 허용식품이 늘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게하면 외톨이되기 십상이니 타협하자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허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되고 다시 체지방과 체중이 늘면서 무엇보다 뱃살이 두툼해지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건강식단 잘 챙겨먹고 건강한 노밀가루 피자에 빵도 만들어 먹고 건강 고기도 먹고 사악한 빵까지 챙겨 먹다보니 한마디로 건강식단에 최악의 간식으로 몸을 망치고 있는듯합니다. 어떻게하면 맛있는 빵이 안땡길수 있을까요? 거리두기를 하고 싶은데 맛있는 빵집은 모두 가보고 맛봐야 하는 이 습관을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여울햇살
오징어 제육볶음으로 🦑
돼지고기 앞다리살 재웠다가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 만들어 볶다가 오징어 넣어서 볶아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이른 저녁
어머님댁에서 이른 저녁으로 그라탕 이랑 고기가 들어간 간장 떡볶이로 먹고 왔어요
로블ㅎ
흑염소탕 먹었어요!
교회 끝나고 점심은 흑염소탕 먹었어요. 매 주 일요일 점심은 흑염소탕을 먹네요. 연한 고기와 우거지가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고 맛있고 든든해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소고기 미역국 주어서 먹었어요 돌각미역이라 바다 향기가 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채식vs 육식
저는 고기보다 채소를 더 선호하는데 요즘 육식다이어트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한티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 것더 어렵네요. 입맛과 몸의 반응이 같지도 않은 거 같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바닷물
샤브샤브
부드러운 고기와 야채 가득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