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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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 스파게티~
저녁으로 울 딸이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줬네요~♡ 새우도 5개나 넣어줬어요ㅎ 치즈도 뿌려주고 비주얼 좋고 맛도 괜찮고ㅎ 먹는내내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먹었어요~❤️
제벌
2025년 앞으로 남은 쉬는 날
매달 하루만이라도 법정 공휴일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뽀봉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
양배추와 양상추 채썰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아침식사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한숨 돌려요🥹
엄마 면회 다녀 오고 공원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파란하늘의 구름 조금.평화로롭죠? 지금 내 마음도 잠깐은 이렇답니다. 우리 어머니가 의식을 차리셨어요. 아직 말을 못하시지만 그래도 한시름 놨답니다. 이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도 있고 이대로 상태가 좋으면 며칠 있다가 일반 병실도 갈 가능성이 생겼어요. 정말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반숙으로 아침식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양배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반숙으로 쪄서 위에 부담을 덜 주고 소화 가 잘 되고 완숙보다 가열 시간이 짧아 비타 민과 미네랄을 보존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다이소 VS 올리브영 유명 화장품 비교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매장별로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므라이스 핸버그 먹었어요~😃
오므라이스 핸버그 먹었어요~ 🥚🥩🧅🧄🥬 홈플러스의 푸드코트에서 먹었어요. 오늘 같이 쉬는 날엔 다들 다른 데 가는지 사람 없어서 편해요😆 가격도 오므라이스 핸버그가 9,000₩ 지금 이가격으로 먹기 힘든데 맛도 괜찮았어요😊
지니5269242
피자
점심은 어제 남은 피자 한쪽입니다 고구마랑 치즈 더 토핑해서 위에꺼를 아래처럼 변신시켜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빵 샌드위치🌮
모닝빵 샌드위치 밤늦게 모닝빵 한봉지 사오신분 ㅋㅋㅋ 단감이 없어서 역시 아쉬운데요 사과랑 어린잎 요거트랑 올리브 오일만 넣어서 아쉬운 단감은 양배추에 계란 풀어서 얇게 부쳤어요 ~ 간편하게 먹기 좋은것 같아요
뽀봉
점심, 치킨김치떡볶이와 모찌아이스크림🍦
점심, 치킨김치떡볶이와 모찌아이스크림🍦 대학로 놀러가서 떡볶이 먹고 후식으로 모찌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요 오늘 평소 안 먹었던 치킨, 치즈, 떡볶이, 아이스크림 다 클리어😆
더달달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달넘게. 입산금지. 이제 풀었어요 그동안 답답했는데 숨통이 탁 트인 기분이네요.이것이 힐링이겠지요
올란도
애들은 그저 키카가🥰🥰
여행와서두 둘째위해서 키즈카페 필수지용ㅎㅎ 낮잠 조금 재운 후 나트랑 키즈카페 왔어요 💕 검색해보고 온건데 역시나 가격도 저렴하구 넘 좋으다용 밤10시까지구 하루종일 5천원이래요♡♡ 엄마도 잠시 쉬는시간가져용ㅎㅎ
자스민꽃
저녁은 버거버거.....^^
아점 보양식으로 먹고 저녁은 다같이 버거 먹으러 왔어요...ㅎㅎ 오늘은 필리치즈 버거에 감튀까지.... 그래도 콜라대신 탄산수로 오랫만에 먹었는데 역시나 고칼로리 음식은 최고네요^^ *필리치즈 : 1930대 탄생한 필라델피아 대표음식 필라델피아를 줄여서 "필리"라고 부르며 소고기를 밑간한뒤 야채를 볶고 치즈를 멜팅시켜 먹는 음식
장보고
참외 샐러드~
참외를 송송 얇게 채썰어 준다음에 올리브 오일넣고, 발사믹식초 뿌려주면 끝~ 예전에는 속을 파내서 즙으로 짜서 소스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그냥 썰어서 위에 오일과 식초를 뿌려주기 새콤달콤한 샐러드 완성이죠 개인취향으로 후추를 넣어줘도 맛나다고하네요 전그냥 ㅋㅋ
뽀봉
가볍게 시작~공복 16시간
공복 16시간~ 휴일이어서 그런지 자동적으로 공복시간들이 늘어 나네요 요거트에 올리브유 넣고 생블루벨리 찰토마토를 꿀넣고 갈아준다음 올리브오일 몇방울 올려 줬어요 토마토의 영양분 흡수에 아주 찰떡이죠 ~ ABC 쥬스로 한잔 사과. 당근 비트를 갈아서~ 비트는 전자레인지에 1분 30분초 돌리면 익힘이 되죠 위장이 약한분들은 익혀서 드세요
뽀봉
디저트타임...
몸보신후엔 달달이 케잌과 커피로... 오늘은 풀서비스예요...^^ 동생 좋아라하는 생크림 케잌에 치즈 초코까지 ... 마무리까지 달달해요...^^
장보고
불고기 또띠아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양파 양배추 당근 버섯 볶아 아드님 간식으로 치즈 넣어 또띠아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토요일 첫끼~
토요일 첫끼~ 간단하게 계란후라이2개 사과 반쪽은 땅콩버터하고 요거트에 올리브유 넣고, 생블루베리 넣고~~ 이것저것 했더니, ㅋㅋㅋ 공복시간이 자동으로 길어 지네요
뽀봉
양상추와 라디치오 샐러드에 사과,계란 🥗🍎🥚
양상추와 라디치오,로메인 상추에 새콤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운스끼야끼 우동
평일이지만 쉬는 남편과 함께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불곡산
아침 한끼 간단하게
목요일 아침 한끼 간단하게 먹었어요 오늘 연차내서 쉬었는데요 쉬는날에도 뉴케어와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서 좋아요 건강한 밤 보내세요~!!!
꽃이뻐
저녁은 치킨했지여💕
으헛..ㅋㅋㅋㅋ 퇴근햇슴당 일단은..... 저녁 묵어야하니요. 에어프라이어에 치킨이랑 치즈스틱 했어요오~☺️💛 양념은 들어있던거 얼른 후루룩 뿌리고 ㅋ 묵어봅니다 맛저하셔용ㅎㅎ
자스민꽃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아침 구운계란,브로콜리,부드러운 죽🥦🍎🥚🍚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구운계란 과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전복죽 부드럽게 쑤어서 따끈하게 검진받고 와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5.1 만보걷기 💕
근로자의날이라 오늘은 쉬는날 ㅎㅎ 아침 등원 전쟁 끝내고 운동갔다 병원 갔다 바쁠 것 같아요 오늘도 힘내요 ^^
워니뚱
순두부감칠맛은 바로 요놈!!!
감칠맛의 최고인것 같아요 새우 2마리와 표고버섯 쌀뜨물을 넣어서 시원한 국물의 맛은 뭐 !!!! 끝내주죠 ~ 고추기름 안내고 , 전 올리브유 조금 넣어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