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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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풀무원 정성 한상🍱
아침은 풀무원 잇슬림 도시락 정성한상으로 먹었어요 여러가지 구성이라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오늘은 두둠 떡갈비 정식이네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연근은 간장에 물엿넣고 바글바글 조려서 밑반찬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애용하죠. 그렇게 튀김이나 조림 정도로 만들었는데 언젠가 한정식집 식사 중 나온 연근 샐러드가 어찌나 상큼하고 고소한지 그뒤론 샐러드로 가끔 챙겨 먹어서 레시피 소개하려고해요. 참깨 검은깨 두가지의 샐러드 시작합니다^^ 재료▶️연근 소금 식초 소스 ▶️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 참깨가루 흑임자가루 1.연근은 껍질을 벗긴 후에 동그란 연근 모양 살려서 얇게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식초 소금을 넣고 연근을 7분정도 삶아 주세요. 3.잘 삶아진 연근은 물에 헹군 후에 차가운 정수물에 담구어 식혀주세요. 4.차갑게 식은 연근은 채에 바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5.참깨 흑임자는 곱게 갈아주세요. 🌱 분쇄기나 믹서기로 갈면 곱게 갈아져서 좋아요.저는 믹서기 닦기 귀찮아 절구로 빻아서 사용했어요. 6.두개의 그릇에 각각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를 넣고 곱게 갈은 참깨 흑임자 가루를 넣어 주세요. 7.잘 섞으면 참깨소스 흑임자 소스 두가지 소스 완성이예요. 8.물기가 쫙 빠진 연근을 반씩 나누어 담고 두가지 소스를 각각 넣어주세요. 9.연근에 깨가 잘 섞이도록 버무리면 상큼하고 고소한 두가지 연근 샐러드 완성이예요.
쩡♡
아침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아침은 오리바베큐정식으로 먹어요 전자렌즈에 2분30초 데워서 따뜻하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을을 맛보며 이만보 걷기
토요일이라 늦잠도 자고 게으름을 즐기다 10시가 넘어 산에 갔어요. 자연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도시락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어요.
들풀지기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쉐이크 가루놓고😁😁
도시락 싸고다니듯이 저는 쉐이크 가루 갖고와서 일할때 마시구있어용 🧡 지금은 배안고프니 이따 또 출출할떄 타서 마셔줘야죵 ㅋㅋㅋ
자스민꽃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곡에서 점심 먹어요.
산에 올라와 계곡 옆에서 점심 도시락 먹어요. 오늘 반찬은 달걀후라이와 두부부침 해 왔는데 야외에서 먹는 밥은 언제나 맛나요. 점심 먹고 힘내서 더 걸어야겠어요.
들풀지기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입니다.
체중도 늘고 몸도 무거워져서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식단만 조절하거나 홈트 위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보자 싶어서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로 하게 됐답니다. 사실 처음엔 뛴다는 게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요, 막상 나가보니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공원에서 신나는 음악을 운동하니까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은'"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아침 러닝 + 저녁 간헐적 단식’이에요. 아침에 5km 정도 가볍게 뛰고 나면 하루가 개운하게 시작되고, 저녁은 6시 이전에 가볍게 먹고 물이나 차로 마무리해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 덕분에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혼자 할 때는 자꾸 핑계 대고 쉬게 되는데,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책임감이 생기고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주말마다 러닝 후 근처 공원에서 스트레칭도 하고, 간단한 도시락도 나눠 먹으면서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는 결국 꾸준함이 답이라는 걸 다시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 루틴* 꾸준히 이어가면서 건강하게 감량해보려고 해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예쁘게 다이어트 성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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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후기(식단.운동)
인바디 먼저 공유할게요~! 처음 운동 시작 시기에는 떡볶이나 자극적인 음식 위주의 식습관, 잦은 외식, 하루 12시간 이상 좌식생활로 58키로에 체지방률이 21kg대였어요 3개월간 피티 받으며 16kg -> 혼자 운동하며 현재는 13kg 유지하고있어요. 피티와 식단을 함께 진행했고 (20회 130만원, 서울 강남 기준) 독한 마음으로 식단을 다잡기 시작했어요. 기본 식단은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직장인이지만 도시락을 챙겨다녔고 <바르닭 닭가슴살, 오쿡 닭가슴살볼> 주로 많이 먹었어요! 저녁약속때는 가능한 한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고기, 회를 먹으면서 유지했어요. 물론 직장인이다 보니 100% 철저한 식단은 어려웠어요. 점심약속 자리에서 외식도 하고, 주말에는 케이크나 빵처럼 달달한 걸 먹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 있더라도 다음 끼니부터 다시 식단을 리셋하며 ‘포기하지않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운동은 초반에 피티 20회를 등록해서 체계적으로 시작했어요. 체형 교정부터 근력운동의 기본을 배우면서 몸의 변화를 직접 느꼈어요. 이후로는 혼자 헬스장에 다니며 운동 루틴을 유지했는데, 요즘은 주 3회 정도 꾸준히 헬스장을 다니며 유지하고 있어요. 피티할때 루틴은 유산소 10분-근력운동50분-스트레칭10분-유산소30분 이였어요! 유산소는 하체한 날은 사이클, 상체한 날은 러닝머신(경사 16도 속도 4) 혹은 천국의계단 속도7 로 하였어요. 또 가장 하체라인 변화를 많이 본 건 <폼롤러 활용 스트레칭> 덕분였어요. 참고한 유튜브 공유해요! 이 영상 중 에이핏 영상 상체, 하체 스트레칭 각각 있는데 운동한 날 마무리로 꼭 해줘보면 3주면 허벅지 사이에 공간이 생겨요.. 추천합니다!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진니어트트
점심은 떡갈비요😉😉
점심 도시락 먹어요 좀 늦었네요ㅋㅋ 글서 더 맛난^^ 제가 좋아하는 떡갈비가 나왓져용 밥은 안먹어둥 이건👍👍👍 남이해준밥은 늘 사랑이지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방법으로 단지내의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합니다 이런저런 방법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해 봤어요 칼로리 영양가 따져서 도시락도 만들어 먹어봤어요 무작정 따라하기로 힘든 적도 있었네요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하네요 단지 내 운동 기구가 있고 걷기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운동하러 멀리 안나가도 되어서 더 동기부여도 되고 편하네요 밝은 햇살 아래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즐겁게 운동하는 것이 효과 있네요 아는 동네 지인분들과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같이 운동해서 더 좋아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단기간에 갑자기 체중 감량은 어려워보이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 헤매고 급한 마음뿐이었죠 누가 어떻게 효과를 봤다더라는 말을 믿고 맞지도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했지요 그렇게 무작정 따라해도 맞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힘들었어요 장기간으로 건강도 지키고 요요현상도 없는 다이어트 방법이 좋겠어요 우선 식단관리가 정말 중요하죠 골고루 영양가 있게 먹는 습관이 필요하죠 군것질 관리는 특히 중요하지요 한가지 음식만 고집하거나 굶는 습관은 오래 못 가네요 그렇게 해서 감량된 체중은 다시 돌아왔어요 너무 음식 섭취를 참다가 폭식으로 이어지기도 했어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함과 생활 습관 개선도 필요하지요 늦게까지 않자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는 생활습관이 있다면 개선 필요하죠 활동량도 천천히 늘리기가 좋은 것 같아요 갑자기 무리해서 하루 운동하고 여러날 아프면 곤란하죠 스스로를 지키면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으로 운동기구 사용과 걷기를 추천합니다
k2023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메뉴명 :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제가 최근에 만들어 먹은 다이어트 메뉴중 맛있으면서도 탄단지 완벽한 한끼 식단으로 너무 좋아서 추천드려요^^ 담백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용찜기, 도마&칼, 채칼 소요 시간 : 25분 메뉴재료 : 롤유부, 우삼겹, 오이, 빨강&노랑 파프리카 부추 몇가닥 우삼겹은 전자레인지용 찜기에 넣고 700w에서 6분 돌려 익혀주고, 그동안 채소를 손질합니다. 오이는 씨를 제외하고 채칼로 썰어주고, 빨강&노랑파프리카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롤유부는 미지근한 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고, 부추 몇가닥은 뜨거운물에 담가 숨을 죽여 준비합니다. 롤유부에 우삼겹, 채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넣고 뜨거운물에 담가서 숨을 죽여두었던 부추로 도르륵 감싸 묶어줍니다. 완성입니다^^ 한개씩 집어먹기도 편하고, 담백하면서도 식감까지 너무 좋아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은 손님접대용으로도 좋고, 도시락으로도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슈가블링
아침은 계란김밥 말아줍니다.
다들 바빠서 아침을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도시락으로 계란 김밥 싸서 저도 든든하게 챙기네요. 계란말이 도툼하게 말아서 밥 조금 넣고 돌돌 말아서 단백질 가득한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미역줄기볶음
소금에 절인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맛을 제거한 후 들기름, 마늘, 액젖. 참치액, 깨소금 넣고 볶았어요. 특별한 게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어릴 때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먹던 건데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볶았는데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으면 금방 다 먹어치우더라고요.
들풀지기
점심은 두부김치~😉
남이해준밥 ㅋㅋㅋㅋ 늘 좋은 1인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는데용 ~~♡♡ 두부김치가 나와 좋네용 두부를 넘 사랑하는지라 두부 다먹어버려요😁😁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민생회복으로 배달음식 시켜먹어도 되나? 다이어트 식단도 포함될까?
최근 들어 민생지원금 2차 소식 들으신 분들 많을 텐데요! 저도 처음엔 "이걸로 배달음식도 되나?"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봤어요. 특히 요즘 운동 시작하면서 운동 식단이랑 다이어트 음식 쪽으로 식단 관리 중이라, 혹시 건강식 배달도 포함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 혹시 저처럼 민생회복 배달이 가능한지 궁금하셨던 분들께, 제가 알아본 내용 정리해드릴게요! ✅ 민생지원금 2차로 배달음식도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일부 건강식 배달 업체에서는 사용 가능해요! 다만 모든 배달앱이나 식당에서 되는 건 아니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는 지자체 지정된 사용처에서만 가능하더라고요. 단,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 시스템, 배달앱 사용 시에는 제한이 있다는 점도 꼭 알고 계셔야 해요! ⚠️ 키오스크/배달앱 사용 제한, 꼭 체크하세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대부분 결제대행사(PG사)를 통해 결제가 이뤄져서, 실제 가맹점 매출과 지역 확인이 어려워 민생회복 사용 불가인 경우가 많아요. 👉 직접 카드 단말기로 결제해야 인정된다고 해요! 배달앱 주문: 기본적으로 배달앱도 사용 불가입니다. 다만 예외로, 배달 기사님을 만나서 매장 단말기로 대면 결제하는 경우엔 가능하다고 하네요 😮 → 예: 현장 결제 가능한 배달 주문 방식 🍱 다이어트 식단도 지원 대상? 요즘 다이어트 음식 전문 도시락 브랜드 많잖아요! 운동 식단으로 유명한 '잇메이트', '프레시지 다이어트 도시락' 같은 브랜드들도 일부 지역에선 사용 가능하대요. ✅ 확인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지 오프라인 수령 or 지역 연계된 배달 서비스인지 지자체 등록 여부 💡 민생회복 배달로 건강 챙기는 꿀팁 건강식 배달 브랜드 검색 →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여부 확인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배달형 가맹점 찾기 운동 식단 + 민생지원금 2차 조합해서 식비 절약 키오스크/테이블오더 피하기 → 매장 단말기 직접 결제 배달 시 대면 결제 가능한 곳 이용하기 요즘처럼 물가 부담 클 때, 민생회복 배달로 식단까지 챙길 수 있다면 진짜 꿀이죠...! 다이어트도 하고, 지원금도 알차게 쓰고! 일석이조 아닐까요? 😎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2차 어디에 쓰셨나요? 혹시 추천할만한 건강식 배달 브랜드나 다이어트 음식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민생지원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민생지원금 2차 쿠폰 총정리|대상자·지원금·헬스장 사용처까지
막둥왕자
알리오 올리오 분모자
분모자 아직 남아서.....ㅋ 스파게티 대신 분모자넣고 알리오 올리오 소스에 병아리콩 닭가슴살 막 넣고 도시락 완성
아쟈아쟈
김밥 최고
로스엔젤레스 시티워크에서 스타벅스 앞에 앉아 오손도손 김밥도 먹었어요 김밥 남아서 김밥도시락 한개는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친구 주었어요 너무 좋아하고 감사해하더군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충무김밥 도시락
아침에 남편을 위해 오징어 어묵무침 해서 충무김밥 쌌어요. 석박지는 한 입이 들어가게 작게 잘랐어요. 평소 충무김밥을 사 먹을 때마다 밥이 적다 생각했는데 직접 싸 보니 그게 적은 밥이 아니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맑은날 걷기해요☀️
전 도시락먹구요~~걷기하려구 나왔어요🧡 이제 날이 좀 선선해지려나요 ㅋㅋ 근데 오늘은 맑으니..9월도 덥긴하네요 읏짜하며 걸어봅니다^^
자스민꽃
9.17 홈트
비가 넘 와서 오늘은 집에서 홈트 하며 땀배출 ㅠ 습하고 넘 덥네요 도시락 싸고 출근준비해요~~♡♡
워니뚱
닭가슴살레시피
1️⃣레시피명 : 닭가슴살 치즈고구마완자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간식으로 먹을수잇는 다이어트 음식 3️⃣종류별 분류 : 밑반찬 메인반찬 국/탕 찌개 디저트 면/만두 밥/죽/떡 퓨전 김치/젓갈/장류 양념/소스/잼 양식 샐러드 스프 빵 과자 차/음료/술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디저트 4️⃣상황별 분류 : 일상 초스피드 손님접대 술안주 도시락 영양식 야식 해장 명절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닭가슴살만 먹기 심심할때 일상 5️⃣조리 방법별 분류 : 볶음 끓이기 부침 조림 무침 비빔 절임 튀김 삶기 굽기 데치기 말기 회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기타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찌기 6️⃣조리 도구 : 칼 찜기 7️⃣시간 : 30분 8️⃣난이도 : 상 중 하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하 9️⃣재료 : 닭가슴살 치즈 고구마 당근 (메인 재료를 제일 앞에 적어주세요) 🔟조리 과정 & TIP 🥩 닭가슴살 다이어트 효과 저칼로리·고단백 식품 100g당 약 110~130kcal, 단백질은 23g 내외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 비율이 높아요. 같은 양을 먹어도 다른 육류보다 칼로리 섭취가 적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근손실 방지 및 근육 유지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지는데,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줘요. 포만감 증가 단백질은 소화 시간이 길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펩타이드 YY, GLP-1)을 촉진시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줘요. 대사 촉진 단백질은 음식 열 효과(TEF, 음식 소화 시 소비되는 에너지)가 높아서,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지방·탄수화물보다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요.
토미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