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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후 걷기요💪

오늘도 맛나게 ~~~점심도시락 먹구☺☺ 밖으로 나와서 걷기 고고해봅니다잉~ 날이 좀 덥긴하네유~ 그래도 힘내서 30분만이라도 걸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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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후 걷기요💪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1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셰인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장보고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쩡♡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여니2 피타 안레몬 밍키199 그냥지나 난괜찮아용 로앰 지니5620099 인생중 ssul0115 빵슈니 임삼미 juyeon 숫자 청둥산 이야기 dhwhl777 예지영준맘 백돌 워니s 영잔디 바야바 s9424103 가이찡 지니장장 GUNDDAM 슈롭 지니5550071 깨개갱 재털이 조하민o3f 셰어 한소래미 성아진 트레비라임 쪽쭈리 강쥐는야옹 diane0807 서나얌 어라라 CabinCrew k2023 이니어트짱 인생이여만세 대박e 잘될 멍청이2 쟈쟈쟈 얌이얌이 멍청이3 비비안2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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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1회차 💪단백질 제품 💪

닭가슴살 유부초밥- 다이어트할때 초간단 식단으로 좋아요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닭가슴살을 주제로 하여 유부속애 밥과 함께 넣어 만드는 간단하지만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주요 특징과 장점을 잠시 살펴보고 갈까요!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영양과 포만감을 줍니다. > 닭가슴살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근육성장과 유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유부와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 활용팁도 다양한데요,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운동후 단백질 보충식등으로 활용이 좋습니다. 화살포표시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제거에요 그 옆 오므라이스는 딸래미꺼랍니다. 닭가슴살 유부초밥 초간단 레시피를 서술해볼께요. 재료: 냉동닭찌- 한끼통살/ 유부초밥왕 새콤달콤/            🍚 밥 조리법: 한끼통살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데핀다. 결데로 한끼통살 닭가슴살을 잘게 찢는다. 찢어준 한끼 통살 닭가슴살을 그릇에 담고 🍚 밥   과 소스를 붓는다. 🍚 밥과 소스를 붓고 더 잘게 으깨가면서 섞는다 유부에 넣어준다 .(유부는 짜서 준비해주세요) 끝.........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맛과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끼로 강추합니다. 꿀팁] 밥대신 두부를 으깨어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밥대신 당근,양파,계란,등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영양을 더 해줄 수 있어요. 저는 식구들이랑 함께먹는 잡곡밥을 사용했어요. 번거롭지 않게 따로 밥을 허지 않았어요 ㅎ. 진짜 초간단 닭가슴살 유부초밥 레시피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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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유부초밥- 다이어트할때 초간단 식단으로 좋아요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 트러플 머쉬룸 스테이크

바프같은거를 찍기전이나 죽을뚱살뚱 하는 다이어트는 아니다보니.. 언제나처럼.. 좀 오버하여 체중이 과하다싶을때.. 몸이 무겁다싶을때.. 급 단기 다이어트 바짝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유지어터입니다.. 그때는 코치음료나 에너지바등을 이용 많이하고.. 한끼는 샐러드로 먹는편인데.. 이게 또.. 그리 쉽지않더라구요. 엄청난 먹부림까진 아니어도.. 어지럽거나 체력떨어질때가 빈번해서 자꾸 자잘한거를 챙겨먹게되다보니.. 제겐 식단이 너무 어렵거든요;; 또 제가 만들어먹는건.. 왜케.. 조절이 안되고 리필해서 계속 먹는걸까요ㅠ 저만 그런건지 이거야원;;; 기성품목은 딱 케이스안에껏만 먹게되는데말이죠.. 그래서.. 그럴땐 맘편히 구입해서 먹는게 스트레스 덜받더라구요^^;;; 간단히 챙겨먹는 좋아하는 샐러드는 파바에 있지만 저렴치는 않아서 이마트제품도 많이 애용해요.. 그중 트리플 머쉬룸 스테이크 샐러드가.. 초딩입맛인 제겐 맛있더라구요ㅎ 친정엄마 다녀가시고 난 후 또 동생이랑 조카까지 놀다간 지난 주말이라.. 역시나.. 배빵빵하더니 급찐;;;; 월욜되자마자 만보걸으며 마트들려 사온 샐러드에요. 이름그대로 버섯이 세가지(양송이, 미니새송이, 느타리)있고.. 스테이크는.. 한입용인 큐브모양으로.. 떡갈비스러워요. 살짝 단짠ㅋ 그리고.. 야채랑 달걀반쪽ㅎ 이것저것 잘들어있지요? 243g 적혀있는데 예전보다(그땐 200그램쯤) 늘어서 좋아요ㅋ 그래도 총칼로리는 225밖에 안되니 장난아니지요. 저는.. 소스를 좋아하기에^^;; 오리엔탈소스 꼼꼼히 잘뿌려.. 맛의 풍미를 충분히 느끼며 맛있게 먹네요 ㅎㅎ 기본 5,980원인가 하는데.. 이날은 겁나싸게 할인까지해서 3개나 사와가지고.. 다 먹었네요ㅋㅋ 물론 급빠도 성공했구요ㅎ 역시 남만이 쵝오ㅋㅋ 역시 2마트라 타 샐러드보다 가성비 좋아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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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 트러플 머쉬룸 스테이크

계단오르기 채움💪💪

도시락 먹고 틈새운동 하기 좋은 계단오르기로 ^^ 아까 비가왔었어서 바닥 젖어있으니 계단으로 운동하는게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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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채움💪💪

직장인 간편 다이어트도시락 뚜레쥬르샐러드

평소에도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집에서 야채와 과일등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싸고 두부나 빵 계란등 추가해서 먹지만 가끔 동료들과 외식할때  또는 팀점 모임 일때도 회사 지하에 뚜레쥬르를 가끔 이용해요.다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지라..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오늘은 베이컨 치즈 토마토 버섯등 들어있는 베이컨크랜베리치킨샐러드로 골랐어요 다 좋아하고 맛있는 재료들 조합이라 맛없을수 없고 칼로리도 420kcal 정도라 밥한공기 (300kcal)와 비교해도 적당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로 높아 포만감도 있어 한끼식사로 충분하죠. 예전같음 저게 한끼식사가 될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지 나이들어 그런건지 맛있고 건강한 기분이 들어 좋네요. 다만 평소에도 소스는 많이 안쓰는 스타일이라 포장되있는 소스를 다 넣으면 제 입맛엔 간이 쎄서 반정도만 넣어 먹어요  요새 한끼 식사 1만원이 최저인데 통신사 할인받음 9천원 사이로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간편하고 맛있고  앞으로도 더 자주 먹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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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간편 다이어트도시락 뚜레쥬르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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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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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다이어트도시락 추천 아메리칸트레이 스무디볼

안녕하세요 여러분 >_<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식품 스무디볼이에요ㅎㅎㅎ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영등포의 아메리칸 트레이를 추천합니닿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아메리칸 트레이 정말 유명하죠? 특히 인기 메뉴인 스무디 보울은 과일과 슈퍼푸드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건강식이에요. 👋🏻 다른 제품도 많지만 다이어트식으로 특히 요 스무디볼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나나, 키위 같은 신선한 과일 위에 고소한 치아씨드와 햄프씨드, 그리고 아삭한 콘플레이크가 올라가 있어 식감이 다양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어서입니당!  달콤한 과일 베이스에 곡물과 견과류가 더해져 단순한 디저트가 아닌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크~~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스무디볼 한 반 드셔보시면 후회 안하실거에용! 특히 요 스무디볼은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자연 재료 본연의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군것질이 생각날 때, 스무디 보울은 빙수 같은 상큼함으로 입을 즐겁게 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안심할 수 있습니다ㅎㅎ 아메리칸 트레이는 샐러드와 보울 메뉴가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양도 넉넉해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요! 한 번 가보시면 절대 후회 없을거에요~~ 영양 균형까지 고려된 구성이라 다이어터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곳이에요. 굿굿 영등포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맛집을 찾는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스무디볼도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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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시락 추천 아메리칸트레이 스무디볼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닭가슴살 볶음밥은 교촌껄 제일 좋아해요 닭가슴살 볶음밥 교촌 추천합니다!! 젤 맛있어요 닭가슴살 볶음밥 +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채워용 깐풍볶음밥, 새우볶음밥, 김치볶음밥, 데리야끼볶음밥, 신화볶음밥 (매콤한 맛), 허니버터볶음밥, 소불고기볶음밥, 잡채볶음밥 등 다양하게 있고 위 나열한 볶음밥 다 먹어봤는데 진짜 다 맛있어요 제일 좋아하는건 신화볶음밥이었던 것 같아요 삶은 계란까지 먹으면 많이 배부르긴 한데, 포만감에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어서 좋아요!!! 냉동 상태 그대로 회사 가져가서, 간단하게 전자렌지 돌려먹으면 꿀입니닷 ㅎㅎㅎ 식비도 아끼고 다이어트도 하고 일석이조!!! 다양한 맛 세트로 구매해서 매일 돌려먹으면 전 질리지 않고 맛있더라고용 ㅎㅎㅎ 애초에 제가 닭가슴살 안질리고 잘 먹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볶음밥은 교촌꺼가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왕강추 드리는 맛!!! 매일 맛있게 다이어트 하자고욧 ㅎㅎㅎ 이번 여름은 글렀지만, 다음 여름엔 화이팅…! #닭가슴살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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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는야옹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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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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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히히 훈제오리 맛나요😆

오늘 도시락이 좀 늦게와서 ㅋㅋㅋㅋ 암튼 후다닥 먹어봅니다 ♡훈제오리볶음이 메인인데 진짜 대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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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훈제오리 맛나요😆

초간편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주먹밥

오늘의 아침 점심!  정확히 말하자면 "비건치즈현미주먹밥" 엄청 만들기도 간단하고 근데 심지어 맛도 좋은 ? 준비물도 엄청 간단합니다! 햇반 현미 130g 비건치즈 1장  솔솔 뿌려먹는 레시피 (야채맛 1포)  밥이랑 다른 후리가케로 대체 가능! 참기름 (생략가능) 식감도 오도도독 씹히는맛이 있어서 먹기에도 재미! 그냥 …  만드는 방법도 크게 없습니다. 햇반 돌려서 밥 뜨거울때 치즈랑 참기름 후리가케 넣어서 섞어주고 한입 사이즈로 먹기 좋게 만들어주면 끝~~~~~~ 햇반 돌리는 시간 포함해서 5분컷ㅋㅋㅋ ​ 집에 반찬 없을때도 요렇게 간단하게 먹기 좋을듯! 비건치즈현미주먹밥  간단한 한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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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편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주먹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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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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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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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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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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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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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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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피톤치드 가득 ~

산에 가서 피톤치드 가득 담아왔어요  도시락도 챙겨가서 먹고 좋은 시간  잘 보냈어요~ 정상까지 완주도 마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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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가득 ~

노느니 알바 .. 어제이야기

어제 오늘 휴무라 , (대체로 비오는날 쉼) 여자이지만 손세차장에서 근무중입니다 . 다이어트 자동으로 되고 돈까지 벌고 사실, 우울증이 심해 집에서 은둔생활 몇년 하다가 사회생활 다시 시작한지 4달 조금 넘었네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점심 도시락도 싸갖고 다닙니다. 그래서 식비는 따로 주셔요. 어제도 눈이 자동으로 떠져서 날도 좋은데 알바나 하자 싶어서 당근 알바 뒤져보니 당일알바 많더군요. 물류센터였지만 실내에서 선풍기라도 틀어주니 저는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좋게 보셨는지 저만 따로 연락 하셔서 만원 더 입금하면서 다음에 또 와주면 안되겠냐 하더라구요. 출근 한시간 전 급하게 간거라 점심 지원이 안되는줄 몰랐어서 어제는 점심 간단하게 삼김 하나로 해결 했어요. 그래도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그 돈으로 바로 가족들에게 져녁 식사 대접 했습니다.. 이게 행복인가 싶어요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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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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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밥

맛점들 하세요

저는 오늘 옛날 도시락과 라면 먹었어요  옛날이 생각나네요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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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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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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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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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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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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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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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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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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