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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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 무서운 당뇨발… 여름엔 발 관리 ‘이렇게’ 해야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말초혈관과 신경이 손상됩니다. 이로 인해 발의 혈액 흐름이 저하되고 땀이 조절되지 않아 발이 쉽게 건조해집니다. 여기에 피부 탄력도 떨어져 발바닥 지방층이 얇아지고 각질이 쌓이게 됩니다. 각질이 쌓이면 발뒤꿈치 살이 갈라지며, 각질층이 딱딱하게 굳는 ‘각화증’이 일어납니다. 이때 갈라진 틈 사이로 세균이 들어가면 염증·궤양으로 진행되는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궤양이 심하면 절단 등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는 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뒤꿈치 각질을 무리해서 긁어내면 안 됩니다. 각질을 거친 사포나 손톱깎이로 갈고 잘라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각질층을 더 두껍게 하는 악순환을 유발합니다. 또한 물에 불린 후 각질을 제거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죽은 세포와 살아있는 세포가 뒤엉켜 떨어져 나와 발바닥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발뒤꿈치 각질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매일 밤 발을 따뜻한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물기를 잘 닦아내고 바로 바세린 같은 보습제를 바르는 겁니다. 이후 양말을 신고 자면 각질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서 발뒤꿈치가 부드러워집니다. 여름이라 덥다고 양말을 벗고 샌들이나 슬리퍼 등을 신고 다니면 각질이 심해질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새에 상처가 생겨 당뇨발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도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양말을 신고 다녀야 합니다. 매일 자기 전에 발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와 다른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저 말고 정형외과 진료를 받기를 권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중 유독 피곤한 날, 식사량부터 확인
💉 마운자로 사용 중 유독 피곤한 날, 식사량부터 확인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 평소보다 쉽게 지치거나 기운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식욕 감소로 섭취 열량이 지나치게 적거나 수분이 부족하면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어요. 수면 부족이나 다른 건강 문제도 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피로가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샐러드 냉 파스타 만들기
재료 파스타면 160g 소금 1/2 숟가락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10개 깻잎 6장 소스재료 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 숟가락 올리브오일 4 숟가락 스테비아 2 숟가락 소금 2/1 티스푼 간 마늘 1 티스푼 후추 취향껏 레시피 1> 끓는 물에 소금 1/2 숟가락을 넣고 잘 삶아 줍니다. 2> 기다리는 동안 볼에 소스 재료(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올리브오일 4숟가락, 스테비아 2숟가락, 소금 1/2 티스푼, 간 마늘 1티스푼, 후추 취향껏)를 모두 섞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반 가르고 양파는 작게 썰어 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빼주면 좋습니다. 3> 면이 익으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4> 면 위에 소스를 부어주고 깨끗이 씻어 채 썬 깻잎을 올려주면 끝 파스타면의 성분표를 확인해보신 적이 있나요? 파스타면은 단백질 함량 13% 이상의 높은 것을 고르세요.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식재료도 잘 골라서 먹는다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10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는 땅콩빵
1> 달걀 3개와 땅콩 180g, 버터 20g을 믹서기에 넣어 줍니다. 이정현은 원물 그대로 사용했지만 땅콩이 없다면 크런치한 피넛 버터를 대신 넣어도 좋아요. 달콤한 맛을 넣고 싶다면 알룰로오스를 살짝 뿌려 주세요 2> 믹서에 넣은 재료들을 가볍게 갈아줍니다. 이때 식감을 위해 땅콩이 아주 곱게 갈리기 전 멈춰 주세요. 3>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용기의 안쪽에 버터를 전체적으로 가볍게 발라줍니다. 이때 버터가 아니라 올리브오일을 사용해도 좋아요. 이렇게 유분을 전면에 도포해 주면 구워진 빵을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반죽은 용기의 80% 정도 차게끔 부어주고 공기를 빼주기 위해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 가볍게 톡톡 쳐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 넣고 6분 간 돌려 줍니다. 다 돌린 뒤 젓가락으로 빵을 찔렀을 때 묻어 나오는 게 없다면 완성 노 밀가루 전자레인지 빵 레시피예요 이런 레시피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좋더라구요 빵을 좋아해서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 봐야되곘어요
메가망나뇽
관절염이 있어서 운동이 힘들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의 경우,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시간 동안만 걸으세요. 대신 운동 횟수를 늘리기를 추천해요. 하루 한 번, 한 시간씩 걷던 것을 아침·저녁식사 후 각각 30분씩 걷는 식으로 하면 돼요. 이렇게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죠. 물에서 걷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무릎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관절 상태가 좋지 않다면 수영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물속에서 운동하면 우리 몸의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붉은 근육이 단련돼,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리 근육을 강화해주는 하프 스쿼트도 병행하세요.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벽에 기대선 다음, 무릎을 천천히 구부려 벽에서 미끄러지듯 자세를 낮췄다가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시 천천히 제자리로 올라오는 거예요. 무릎이 발가락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벽과 충분히 거리를 두고 서야 하고, 하루에 30회 정도 하면 좋아요. 한 줄 요약 : 조금씩 자주 걷거나, 수영하기를 추천해요!
로블ㅎ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계란말이 레시피
두부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두부계란말이에요. 따뜻할 때 먹으면 두부의 고소함과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히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도 추천하는 메뉴에요 재료 두부 150g, 계란 3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소금 2꼬집, 식용유 약간 만드는방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빼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계란말이가 쉽게 부서질 수 있어요. 2. 계란물 만들기 계란 3개를 풀고 으깬 두부와 잘게 다진 당근, 대파,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약불에서 돌돌 말기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주세요.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조금씩 말고,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 주세요. 4. 익혀서 썰기 말아 놓은 계란말이를 약불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잠시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 *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기: 계란말이가 질척해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줄여줘요. * 약불 유지하기: 겉이 타지 않고 속까지 골고루 익어요. * 간은 담백하게: 간장이나 케첩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 채소 활용하기: 양파나 부추를 잘게 다져 넣어도 잘 어울려요.
워니s
쪽파김무침
• 재료: 쪽파 250g, 파래김 또는 곱창김 4장, 소금 약간 •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미림 1스푼, 참치액(또는 액젓)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고춧가루 1스푼, 참기름 2스푼, 갈은 참깨 •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쪽파 뿌리 부분부터 넣어 총 1분 미만으로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식혀 물기를 짜고 듬성듬성 썰어둡니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 간장을 만듭니다. 3. 마른 김 4장을 먹기 좋게 찢은 후, 양념 간장 2스푼을 먼저 넣어 김부터 촉촉하게 무쳐줍니다. (김을 먼저 무쳐야 쪽파의 미끄덩한 진액이 나오지 않습니다.) 4. 양념한 김에 데친 쪽파와 남은 양념, 갈아둔 참깨를 넉넉히 넣고 살살 털어가며 버무립니다.
송쩡
다이어트에 좋은 4가지 차
콤부차 콤부차(kombucha)는 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의 추출물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킨 음료이다. ‘홍차 버섯’이라고도 불리는 ‘스코비’ 균을 찻물에 배양해 만드는데,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산과 건강한 유익균이 생성된다. 탄산의 청량감과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식초 향이 특징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탄산음료와 과일주스 대신 마시면 좋다. 효능: 콤부차에 함유된 글루콘산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폴리페놀이 풍부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콤부차에는 알코올과 카페인이 들어있어 소아와 임신부는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차는 히비스커스(hibiscus)를 우려 만든 허브차로, 크랜베리와 비슷한 새콤한 맛을 낸다.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대사를 낮춰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또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한다. 지방합성 흡수를 억제하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효능: 히비스커스차는 비타민도 풍부하다.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며,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피부도 맑게 한다.- 주의사항: 히비스커스차는 하루 5잔 이내로 마시는 것이 좋다.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많이 마시면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엉차 '땅속의 보물', '모래밭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우엉. 동의보감에서 우엉은 '오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살찐 사람의 입맛을 잃게 해 부종을 빼고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나온다. 또, 우엉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 촉진에 도움을 준다. 우엉은 100g당 약 72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효능: 우엉의 이눌린(inulin) 성분은 신장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돕는다. 우엉은 차로 마시는 것이 더 좋은데, 차로 마실 때 영양이 풍부한 껍질을 벗기지 않기 때문이다. 우엉 껍질 속 사포닌(saponin) 성분은 혈관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의사항: 우엉차는 하루 2l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뇨 작용을 촉진해 과다 섭취 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차 세계 10대 명차 중 하나인 보이차는 부드럽고 은은한 맛이 일품이다. 지방분해력이 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칼로리 소모를 쉽게 하여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비만을 방지한다. 효능: 알코올 분해에 효과적이며 염증에 좋은 차로, 혈관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건강에도 좋다. 또 보이차의 풍부한 비타민 c 성분은 피부 노화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보이차를 과다 섭취하면 설사, 복통, 위경련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보이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이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날이 요즘 점점 쌀쌀해 지고 있어요 커피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건강관리 하는거 좋을거 같아요 저는 우엉차와 보이차 사서 마셔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 폐고혈압, 심장 검사 수치 하나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 폐고혈압, 심장 검사 수치 하나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폐고혈압은 심장에서 폐로 혈액을 보내는 혈관의 압력이 높아지는 질환이에요. 일반적인 고혈압과는 달리 심장초음파 등 여러 검사를 종합해 판단해야 해요. 🔴 심장초음파 수치만으로 확진할 수 없어요. 심장초음파는 폐고혈압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검사 수치에는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 증상과 심장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운동할 때 숨이 차거나 쉽게 피로해지고, 어지럼증이나 다리 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요. 🟢 필요하면 우심도자검사를 시행해요. 폐동맥 압력을 직접 측정해 폐고혈압 여부와 유형을 확인하는 중요한 검사예요. 폐고혈압은 검사 수치 하나보다 증상, 심장 기능, 혈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검사 결과가 걱정된다면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문의에게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좋겠어요.
팔망미인
당뇨 환자, 영양제 복용해도 괜찮을까?
평소 식사하는 데 무리가 없고, 세 끼를 잘 챙겨 드시는 분이라면 영양제를 굳이 따로 복용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무작정 영양제를 복용하면 혈당이나 간 수치가 올라갈 위험이 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도 공식적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는 영양제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과 상태에 맞는 당뇨 약 복용이 기본입니다. 그래도 영양제를 꼭 복용해야겠다면, 비타민D를 추천합니다.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당뇨 약을 오랜 기간 복용한 경우라면 비타민B12가 결핍될 수 있어 따로 보충해주는 게 좋습니다. 메트포르민이 비타민B12 흡수를 방해하고 장운동을 저해해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건강 상태, 적정 복용량 등을 상의해 섭취하길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같은 음식 먹어도 아침, 저녁 혈당 다른 이유가 뭘까요?
저녁은 하루 중 인슐린 감수성이 가장 떨어지는 시기로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생체리듬에 따라 아침에는 근육의 포도당 사용률이 높고 인슐린 감수성도 좋지만 저녁에는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등 분비되는 호르몬 패턴이 바뀌면서 인슐린이 잘 듣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정상 체중 성인의 저녁 인슐린 감수성이 아침보다 34~54%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상승이 반복된다면 탄수화물이나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기보다 단백질, 섬유질, 불포화지방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야간 저혈당 위험이 있으며 수면 중 이를 인지하기 어려워 무작정 적게 먹기보다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구성이 중요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밥이나 통밀 빵에 생선, 두부, 닭 가슴살 등 단백질을 곁들이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 견과류 등을 함께 먹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간도 점검해 보세요. 식사 시간이 늦을수록 혈중 멜라토닌 수치가 상승해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가급적 오후 7시 전, 최소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마무리해야 안정적인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로블ㅎ
근감소증은 당뇨병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선, 근감소증은 혈당 조절 능력을 저하시킵니다. 근육은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직입니다. 근육량이 줄면 혈당을 저장하고 소모하는 능력이 떨어져 식후 혈당이 더 빠르고 높게 오르고, 공복 혈당 조절도 어려워집니다.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활동량이 적어지는데요. 이는 고혈당을 비롯한 만성질환 등 다양한 신체기능 저하와 대사 이상이 동반되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은평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박지혜 교수는 “당뇨병이 있으면 근력 감소 속도가 더 빠르고, 근감소증이 있으면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생긴다”며 “근력 운동과 단백질 식단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고 혈당을 안정시켜 혈당 관리와 근감소증 예방을 동시에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당화혈색소 8% 이상인 환자,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거나 당뇨병 합병증이 동반된 환자에서는 근감소증 조기 선별 및 예방적 개입이 필요합니다.
로블ㅎ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있으면… 당뇨병 절반으로 ‘뚝’ 갈색지방 세포가 대사 작용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로운 지방이라고? ‘갈색지방’ 너는 누구니 성인의 10% 정도만 갈색지방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지방 덩어리 속에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들어 있으면 갈색을 띠게 된다는 설명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속의 당을 태워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세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갈색지방은 추운 환경에서 칼로리를 태워가며 열을 만들어냅니다. ‘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사람들 있죠?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 분지쇄 아미노산 제거해 비만·당뇨병 예방 효과도 갈색지방이 ‘분지쇄 아미노산(branched-chain amino acids, BCAAs)’을 제거한다는 연구가 실렸습니다. 아미노산이 과도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에 제거해주는건 성인병예방에도 도움주는겁니다. 팁 : 내 몸에도 ‘갈색지방’ 만들고 싶다면 아쉽게도 학자들은 갑자기 없던 갈색지방을 생성하는 방법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지색지방’ 은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베이지색지방이 갈색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해줍니다.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방법들입니다. 서늘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우리 몸은 15도 이하의 서늘한 기온에 노출되면 체온을 올리려고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합니다. 고추 등 매운 음식먹기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도 베이지색지방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며 열을 내기 때문입니다. 매운 음식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지방 분해에 또 다른 방식으로 도움을 줍니다. 장시간저강도 운동반복하기 장시간 낮은 강도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베이지색지방을 활성화하는 호르몬 ‘아이리신’ 분비를 돕습니다.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4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걷는 게 적당합니다. 갈색지방이 많을수록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갈색지방을 만들수 없지만 베이지색 지방이라도 만들어야 겠어요 소개된 3가지 팁 기억해서 건강을 챙겨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마른 당뇨가 더 위험한 이유
마른 당뇨는 조절이 더욱 까다로운 유형으로 꼽힙니다. 마른 체형은 지방과 근육이 적어 혈당을 완충해주는 여력이 부족하고, 혈당을 흡수하는 능력 또한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홍재원 교수는 “근육이 적고 내장지방이 많은 마른 당뇨 환자일수록 근육량과 근기능이 떨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된다”며 “대사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염, 심혈관·뇌혈관 사건에 더 취약해져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더해지면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분비 세포가 더 쉽게 손상됩니다. 발견이 늦어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당뇨를 의심하는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단 시점에는 이미 혈당이 상당히 상승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로블ㅎ
식사량 줄며 활동량도 감소… 에너지 균형 변화 영향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성희 교수는 “비만치료제가 운동 의욕을 떨어뜨린다기보다는 체중 감소 과정에서 섭취 열량이 줄어들고 에너지 균형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고 말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음식 섭취량을 줄여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하루 총 섭취 에너지가 감소하므로 일부 환자에서는 무기력감이 생기고 무의식적으로도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중이 줄어들면서 평소보다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운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아니라 해내야 할 숙제처럼 느껴지기 쉽다고 연구팀도 설명했습니다. 저용량 초기부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세암병원 암예방센터 박지수 교수는 “신체활동을 의식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동반되지 않으면 오히려 체중과 건강 관리의 핵심 요소인 신체활동량이 감소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약물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신체활동량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지난 15년, 충분히 못 먹었다”… 다른 혈당 관리 방법 없을까?
최근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등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식욕을 조절해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가 있지만 약만으로 체중과 혈당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생활습관이 함께 바뀌지 않으면 약을 중단한 뒤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찾아옵니다. 장기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혈당, 인슐린 저항성 관리를 통한 대사 유연성 개선이 중요합니다. 질문주신 분을 비롯해 대부분의 환자들이 체중을 줄이려면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당뇨병 환자는 ‘얼마나 먹느냐’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은 오래 유지하기 어렵고 식욕을 참지 못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대신해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사로 바꿔보세요. 혈당 변동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지방간, 고지혈증 등 다른 합병증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절해야 하는 음식 선별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가 도움이 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고 본인의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면 어떤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더 쉽게 이해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당뇨병 환자의 체중 관리는 생활습관이 중심입니다. 비만 치료제는 식사와 운동 습관을 바꾸는 과정에서 효과를 높여주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집에서 ‘이곳’ 길이 측정해 보세요… 숨은 당뇨병 위험 보입니다
덴마크 공과대 연구팀이 성인 1만7458명을 분석해 당뇨병 전 단계나 당뇨병 위험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검사를 개발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다니엘 유 박사는 “당뇨병은 혈액 검사로 쉽게 진단 가능하지만, 자신이 당뇨병에 걸렸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정기검진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온라인 검사를 개발해 진단받지 못한 당뇨병 전 단계 및 당뇨병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자 하는 것이 연구의 목표다”라고 말했습니다. 덴마크 당뇨병협회 연구 및 지식 책임자인 타냐 티보 박사는 “당뇨병 전 단계와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할수록 심혈관질환, 신부전, 시력 상실 등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AI)으로 당뇨병 위험을 선별하는 3666개의 신체 건강정보를 검토해 정확도가 높고 쉽게 측정 가능한 일곱 개를 추렸습니다. 일곱 개 요소는 ▲나이 ▲허리둘레 ▲수축기 혈압 ▲성별 ▲허벅지 길이(엉덩이부터 무릎) ▲팔 둘레(어깨와 팔꿈치 사이) ▲체질량지수(BMI)입니다. 연구팀은 한국 국민건강영양조사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개발한 위험 측정법을 검증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에 흔히 쓰이던 영국 레스터대 위험평가법 등과 비슷한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로블ㅎ
혈당을 알면 다이어트가 달라진다
혈당을 알면 다이어트가 달라진다? 체중보다 중요한 혈당 관리! 다이어트할 때 체중만 확인하고 계신가요? 전문의에 따르면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와 식후 혈당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식후 혈당이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면 음식과 운동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기,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기, 식후 10~15분 걷기 같은 작은 습관도 중요해요. 다만 혈당 측정만으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며,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게 CGM이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니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당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겠어요. 여러분은 체중과 혈당 중 어떤 수치를 더 자주 확인하시나요?
팔망미인
저나트륨 소금
저나트륨 소금=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안은 일반 소금(염화 나트륨) 대신 염화칼륨을 섞은 ‘저나트륨 소금’이다. 학술지 ‘고혈압 임상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Hypertens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칼륨 기반 대체재는 수축기 혈압 최대 6mmHg, 이완기 혈압 최대 2mmHg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다만,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진 말기 신장 질환, 간 질환, 당뇨 환자는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로블ㅎ
“쉽게 살 빼는 대가, 무섭네”…위고비 맞다 실려간 여성, ‘이것’ 걸렸다
단기간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선풍적인 인기를 끈 위고비, 마운자로 등 ‘주사형 비만치료제’의 오남용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만치료제의 대표적 부작용으로 ‘췌장염’을 꼽아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오상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주사형 비만치료제의 부작용으로 설사, 변비, 복통, 구토증상에 시달리다, 심해지면 응급실에 실려오는 경우도 있다”고 경고했다. 오 교수는 “이 약을 쓰다보면 담즙 정체가 생긴다”며 “담즙이 오래 정체되면 담석이 생기고 담석이 오래 진행되다 보면 담낭염이 생기고 그 다음에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신경에 문제가 생겨 앞이 안보이는 경우도 있다”라며 “반드시 의사의 진단하에 안정된 처방을 받으시길 권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사형 비만치료제 처방을 위한 병원 방문 시 기저질환, 복용 약 등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임의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반드시 전문의 처방에 따라 투여하고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췌장염이 생기는 과정까지 나타나네요 부작용중에 췌장염이 위험한거 같아요 시작전에 기저질환 알리고 시작하고 나서도 상태를 잘 살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그녀의 씀씀이가 달라졌다…슬리밍 이코노미 [스페셜 리포트]
비만약이 몸무게뿐 아니라 돈의 흐름까지 바꾸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외식·유통 업계에서는 생존 전략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대안 중 하나는 ‘스몰밀(Small Meal)’이다. 식사량은 줄이되 단백질과 영양 밀도를 높이거나 먹기 간편한 소용량 메뉴로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것. CU의 ‘get모닝’ 꼬마김밥이 대표 사례다. 올해 1월 출시한 지 9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 전체 get모닝 시리즈 매출의 68%를 꼬마김밥이 차지했다. 외식전문기업 스페이스콘텐츠푸드(SCF)의 양성욱 CMO는 “ ‘위가 작아진’ 손님에게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를 강조하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 그릇을 먹어도 기억에 남는 ‘밀도’로 승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식사량이 줄면서 일부러 챙겨야 하는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을 손쉽게 채울 수 있는 웰니스 스무디 등 건강 음료도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데릭 브랜딩와이 대표도 “앞으로 외식 업계의 경쟁 기준이 ‘얼마나 푸짐한가’에서 ‘적은 양에 얼마나 많은 영양을 담았는가’로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만약이 바꾸는 환경이 정말 다양하네요 그만큼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앞으로의 변화도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메가망나뇽
인슐린이 하는 3가지 역할
인슐린을 설명할 때 흔히 열쇠'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혈액 속에 들어온 포도당은 우리 몸의 여러 세포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이때 인슐린은 근육과 지방세포 등이 포도당을 받아들여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이해하기 쉽게 '포도당은 에너지원이고, 인슐린은 포도당이 세포에서 이용되도록 돕는 열쇠'\*\*라고 비유하기도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자도 자도 피곤합니다.
혈액 속에는 포도당이 충분해도 세포가 이를 에너지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쉬었는데도 무기력하고, 평소보다 쉽게 지치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단순한 과로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로블ㅎ
토마토 장아찌
주재료: 방울토마토 1kg (단단하고 싱싱한 것) 절임장 (간장물) 비율: 간장 1컵, 식초 1컵, 설탕 1컵, 물 1컵 (1:1:1:1 비율) 선택 재료: 청양고추 2~3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1.토마토 세척 및 물기 제거 방울토마토를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10분간 담갔다가 깨끗한 물에 헹궈줍니다. 키친타월을 이용해 표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있으면 장아찌가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2.포크로 구멍 내기 물기가 마른 방울토마토는 포크나 이쑤시개로 윗부분을 콕콕 1~2회 찔러줍니다. 이렇게 하면 장아찌 간장물이 토마토 속까지 잘 배어들고, 절이는 과정에서 터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용기 소독하기 유리 밀폐용기를 뜨거운 물로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손질한 방울토마토와 먹기 좋게 썬 청양고추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아둡니다. 4.절임장 끓이기 냄비에 간장 1컵, 식초 1컵, 설탕 1컵, 물 1컵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뜨거운 상태 그대로 토마토가 담긴 용기에 부어줍니다. (뜨거운 간장물을 부어야 토마토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5.숙성 및 보관 상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 보관하여 숙성시킵니다. 담근 지 이틀(약 48시간) 뒤부터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 팁: 더 오래 두고 드시려면 이틀 뒤에 간장물만 따라내어 한 번 팔팔 끓인 뒤, 완전히 식힌 다음 다시 부어주면 더 오래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당뇨병 환자는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사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① 채소 섭취가 쉬워져요 양상추, 당근, 양배추 등을 미리 손질해 두면 식사 때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어요. ② 식이섬유 섭취에 도움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돼요. ③ 건강한 식단 만들기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고 견과류, 올리브유 등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곁들이면 좋아요. ④ 디저트는 소량만 단 음식이 먹고 싶다면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작은 크기로 나눠 적당량만 섭취하세요. 한줄 총평 : 채소를 미리 손질해 두는 작은 습관이 꾸준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인슐린 종류 속효성 지속형, 지속시간 특징 총정리
💉 인슐린 종류와 작용시간, 쉽게 알아보기 인슐린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작용 시작 시간과 지속시간에 따라 종류가 나뉘어요. 💉 초속효성 인슐린 휴마로그, 노보래피드, 애피드라 약 10~20분 내 작용을 시작하며 3~5시간 지속돼요. 주로 식사 직전에 사용해요. 💉 속효성 인슐린 휴물린 R 약 30분 후 작용을 시작하며 5~8시간 지속돼요. 일반적으로 식사 약 30분 전에 사용해요. 💉 중간형 인슐린 휴물린 N 약 1~2시간 후 작용을 시작하며 12~18시간 지속돼요. 공복과 식사 사이의 혈당 조절에 사용해요. 💉 장시간형 인슐린 투제오, 트레시바 제품에 따라 24시간 이상 작용하며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 혼합형 인슐린 노보믹스30, 휴마로그믹스25·50 식사 혈당과 기저 혈당을 함께 관리하도록 두 종류의 인슐린을 혼합한 제품이에요. 한줄 총평 : 인슐린은 종류마다 작용시간이 다르므로 개인의 혈당 상태와 생활습관에 맞춰 의료진이 처방한 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오트밀 치킨텐더’
식감 살리고 영양 채우는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겉바속촉’ 닭 가슴살 텐더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의 부드러움이 다른 맛을 쉽게 흡수하기 때문에 조리법대로 후추 등 양념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고칼슘·고단백 급원 우유 우유는 양질의 칼슘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 증진에 이롭습니다. 각종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한데요. 우유를 섭취할 때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골라 먹어야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과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유 한 컵 칼로리는 130~140kcal고 저지방 우유 칼로리는 80~90kcal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팔망미인
두부 피자
밀가루 도우 대신, 영양 가득 두부 도우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활용하기에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저탄수화물, 저열량 식품이기도 하고, 두부의 주재료인 콩 단백질에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콩에는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도 풍부합니다. 신장 합병증 위험을 낮춰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강한 향이나 맛이 없어 다양한 요리에 응용해 쓰기 좋고, 식감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분을 제거하고 구워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냈습니다. 눈으로도 맛있게 드세요, 오색빛깔 파프리카 알록달록 파프리카를 올려서 먹음직스럽게 드세요. 파프리카에 ‘데코’ 기능만 있는 건 아닙니다. 채소계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체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비타민C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외에도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초록색 파프리카엔 철분이,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칼슘과 인이, 노란색 파프리카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피라진이,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베타카로틴이 특히 많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는 고단백 식품이지만 지방도 많습니다. 모차렐라는 치즈 중에서 지방량이 적은 편입니다. 저지방 모차렐라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D, 마그네슘, 칼슘 등의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료&조리법 두부 40g, 다진 소고기(살코기) 20g, 양파 20g, 파프리카 20g, 토마토 20g, 올리브 2개, 토마토 페이스트 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송이 10g, 피망 20g,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25g, 올리브유·후추·소금·오레가노 약간 1. 두부를 2~3 mm 두께로 얇게 저민 후 소금 간을 약하게 한다. 2. 소금 간을 한 두부를 키친페이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4.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 올리브를 잘게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4번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함께 볶는다. 6. 토마토 페이스트, 다진 마늘, 오레가노, 후추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을 약간 넣는다. 7. 두부 도우에 소스를 바른다. 8. 납작하게 썬 양송이와 피망을 얹은 후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가열한다.
팔망미인
인슐린 주사, 덜 아프게 놓는 방법 없을까요?
다양한 유형의 인슐린 주사와 일회용 인슐린 펜 바늘들이 있는데요. 이 중 바늘이 가늘고 짧을수록 주사 시 통증이 적습니다. 바늘 크기가 통증을 유발한다고 생각되면 의사에게 짧은 바늘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시면 좋습니다. 주사 부위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슐린 주사는 일반적으로 배, 복부, 팔뚝, 허리, 허벅지, 엉덩이 등에 놓는데요. 대부분 배에 주사를 놓는게 가장 덜 아프다고 합니다. 혹여, 근육 및 혈관 또는 신경을 스치면 통증을 유발하니 주의하세요. 차가운 인슐린을 주사하는 것은 상온에서 인슐린을 주사하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습니다. 인슐린은 온도에 민감한 약물이기 때문에 보통 냉장상태로 보관하는데, 냉장고에 차가운 상태로 보관되어있던 약물이 몸에 바로 들어가면 통증이 더 강하게 느껴질 있습니다. 비비캡을 이용하면 안전한 온도에서 보관하면서 이러한 부작용을 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고혈당 VS 저혈당, 증상은 어떻게 다를까요?
혈당은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건강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다면 두 상태의 차이를 알 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고혈당의 주요 증상 갈증이 심하고 물을 자주 마십니다. 소변을 자 주 보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체 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저혈당의 주요 증상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립니다. 심한 허 기와 두근거림이 나타납니다. 어지럽거나 집중력 이 떨어집니다. 혈당이 70mg/dL 미만이면 저혈당으로 보고 신속하 게 대처해야 합니다. ☆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다면 포도당 등 빠르게 흡수되 는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15분 뒤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미만이면 반복합니다.
로블ㅎ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재료&레시피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 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 듬뿍 당근, 양파, 양배추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이런 채소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식사 후 혈당을 서서히 올리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물질도 듬뿍 들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혈중 농도를 낮춥니다. 면보다 채소의 양을 많이 넣어 ‘면 먹는’ 죄책감 덜었습니다. 고기 대신 해산물로 단백질 보충 해산물을 듬뿍 넣어 단백질을 보충했습니다. 새우의 단백질 함량은 붉은 고기만큼 높지만, 지방은 훨씬 적습니다. 새우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 조절에 용이합니다. 인슐린이 원활히 분비되게 돕는 아연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오징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 해소 효과를 냅니다. 특히, 오징어에 함유된 아미노산이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호르몬 결핍으로 일어나는 심혈관질환 개선에 도움 돼 여성에게 좋습니다. 혈관 지켜주는 부추 부추에는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혈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 신경세포 퇴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인 심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팔망미인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모음! 강민경부터 이수현까지 식단 따라하기
다이어트 시작할 때마다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식단이죠 ...🥲 닭가슴살만 먹자니 금방 질리고, 맛있는 걸 먹자니 살찔까 봐 걱정되고요. 그래서 오늘은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을 모아봤어요! 평소 몸매 관리로 유명한 강민경부터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악뮤 이수현까지! 두 사람이 실제 공개한 식단과 집에서 쉽게 따라 하는 방법을 정리해 봤으니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과 저장 부탁드려요 💖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 다비치 강민경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유명하죠! 특히 유튜브에서 공개한 탄단지 식단이 화제가 됐는데요. 📌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 구성 ▪️호밀빵 ▪️닭가슴살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 탄수화물인 호밀빵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달걀을 더하고, 올리브오일로 지방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이 아니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집에서 따라 하는 방법도 간단해요! 1. 호밀빵 1~2장을 준비해요. 2.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을 곁들여요. 3. 올리브오일을 적당량 더해 완성해요. 여기에 토마토나 샐러드 채소를 추가하면 더욱 든든한 한 끼가 되겠죠? 강민경은 일주일에 여러 차례 운동하는 습관도 함께 유지한다고 해요!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 최근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된 악뮤 이수현! SNS에서 직접 공개한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도 생각보다 간단해서 따라하기 너무 쉬운데요 📌 이수현이 공개한 저녁 식단 ▪️현미밥 ▪️닭가슴살 소시지 2개 ▪️김치 특별한 다이어트 음식보다는 우리가 평소 먹는 재료로 구성돼 있죠? 현미밥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식이에요. 야채찜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로 소개했었어요! 굶기보다는 채소 위주의 음식으로 바꿔 맛있게 먹기를 추천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굶기보단 간단한 음식을 꼭 챙겨먹는 게 좋겠네요! 강민경 VS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 비교 두 사람의 식단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비교 항목 강민경 이수현 대표 식단 호밀빵·닭가슴살·달걀 현미밥·닭가슴살 소시지·김치 식단 특징 탄단지 균형 익숙한 한식 구성 추가 메뉴 샐러드 야채찜 따라 하기 간편한 브런치 집밥 스타일 두 식단 모두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준비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빵을 좋아한다면 강민경 식단, 밥을 먹어야 든든한 분이라면 이수현 식단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따라 할 때 주의할 점 연예인이 먹었다고 해서 무조건 똑같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특히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려고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에서 중요한 건 세 가지예요. ✔️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골고루 섭취하기 ✔️ 자신의 활동량에 맞춰 충분히 먹기 ✔️ 무리한 단식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단 선택하기 실제 연예인이 공개한 식사는 하루 전체 식단이 아닌 한 끼일 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어떤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이 좋을까? 오늘은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부터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까지 알아봤는데요! 두 사람 모두 간단한 재료로 식단을 구성했던 것처럼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모든 식사를 바꾸기보다는 하루 한 끼부터 건강하게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은 강민경 식단과 이수현 식단 중 어떤 걸 더 따라 해보고 싶으신가요? ※ 실제 공개된 식사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개인에게 필요한 식사량과 영양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영예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