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쉽게 무쳐먹는 김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본에서 인기~ 마늘수프 만드는 DIY 

  알면 알수록 놀라운 마늘의 약효   1  대사를 개선한다 | 냉증 해소, 비만과 당뇨병 예방·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2  면역력 증진 | 암이나 각종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3  혈액 순환 촉진 |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개선에 도움이 된다.  4  간 해독 작용 | 간 기능의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늘수프는 냉증 개선에 특효! 재료(4끼 분량) 마늘 4쪽, 물 1L,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분말육수 각각 1작은 술, 후추 적당량, 다진 파슬리(있다면) 적당히 조리방법   1  마늘은 다진다.  2  냄비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색이 옅게 변하면 물을 부어 끓인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7~8분간 더 끓인다.  3  소금과 육수 분말을 넣고 2~3분간 더 끓인다.  4  후추를 넣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를 뿌린다.  평소에 마늘수프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냉증이 해소되고, 살이 쉽게 빠지진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 만들어 두고 매일마셔봐야 겠네요 다이어트 위해 요거 끓여서 한번 먹어봐야곘네요 ㅎㅎ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위고비 맞고 피곤한 날이 많아졌어요 😴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예전보다 몸이 쉽게 지친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어요.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이라 단순히 살이 빠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죠. 그런데 식사량이 갑자기 줄었다면 몸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물을 적게 마시거나 메스꺼움 때문에 식사를 자주 거르는 것도 피로감에 영향을 줄 수 있고요. 무조건 참기보다는 식사와 수분 섭취가 충분한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피로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약을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위고비 사용 중 평소보다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요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어지러움이 나타난다면 단순히 식사량이 줄어서 그런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 부족이나 혈압 변화가 원인일 수 있으며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저혈당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빈혈 등 다른 건강 문제가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언제 나타나는지와 식사 여부 그리고 복용 중인 약물을 함께 살펴보면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다면 현재 섭취량을 점검하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보세요. 실신이나 흉통 또는 호흡곤란이 동반된다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체중 감량은 숫자를 줄이는 것만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컨디션과 충분한 영양 섭취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루베리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점|성분과 작용 원리 쉽게 이해하기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모두 체중 관리에 사용되는 주사제이지만, 작용하는 수용체가 다릅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티드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합니다. 마운자로의 성분인 터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모두 작용합니다. 두 약 모두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관여하며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줍니다. 마운자로가 두 수용체에 작용한다는 점은 위고비와의 중요한 차이입니다. 임상시험에서는 터제파타이드가 세마글루티드보다 평균 체중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난 결과도 있지만, 시험에 참여한 환자와 투여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모든 사람에게 마운자로가 더 잘 맞거나 더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약을 선택할 때는 체중뿐 아니라 동반 질환, 복용 중인 약, 부작용 위험, 비용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사용하거나 임의로 바꿔 투여하지 마세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식힌 밥의 저항성 전분과 혈당 관리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일반적인 전분과 다른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이 때문에 식힌 밥을 먹었을 때 갓 지은 밥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힌 밥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혈당 반응도 밥의 종류와 조리 방법 그리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을 식히는 방법 하나에만 의존하기보다 적절한 섭취량과 반찬 구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할 때는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신속하게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하세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10대에게도 번진 다이어트 약, 부작용은 짐작도 못해

원래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인 비만 환자나 BMI 27 이상 30 미만이면서 고혈압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과체중 환자 등이 처방 대상이다. 그러나 현실은 ‘원하면’ ‘누구에게나’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너무나 쉽게, 탈법 혹은 불법으로 비만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보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제는 마르지 않으면 ‘돈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있다”라는 자조적인 목소리마저 나온다. 기적의 약은 청소년에게까지 퍼졌다. 종로구 C 약국 약사는 마운자로, 위고비 등을 취급하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마른 이들이 와서 그 약을 가져가는 게 도저히 보기 싫은 거다. 거기다가 애들이 와서 가져가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냥 들여놓지 않았다.” 일찌감치 알려진 일이다. 지난해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마운자로 처방 건수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는 식약처 허가 조건에 만 18세 이상에게 처방해야 하는데, 미성년자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식약처가 심각하게 보고 관리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ㅡ 10대 아이들에게도 처방이 되어버리는 현실이 안타깝네요ㅠㅠ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단기간 굶는 다이어트, 담석 유발해 췌장 망친다” 췌장염 원인 변화

◇​굶는 다이어트와 담석 형성... 췌장염 유발 ​전문가들은 담도 급성 췌장염의 주요 급증 원인 중 하나로 ‘급격한 체중 감량’과 ‘불규칙한 식습관’을 꼽는다. ​지방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소화를 위해 담즙을 배출해야 하는 담낭(쓸개)이 적절히 수축하지 못하고 담즙이 오랫동안 고여 농축된다. 이 과정에서 담즙 내 콜레스테롤 및 담즙산 성분이 결정화되면서 담석이 쉽게 만들어진다. 이렇게 형성된 담석이 담도를 따라 이동하다가 췌관과 담도가 만나는 입구(바터 팽대부)를 막게 되면, 췌장액이 배출되지 못하고 췌장 자체를 자가소화(autodigestion)시키면서 급성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 과장은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줄이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담석 형성을 촉진하는 결정적 요인”이라며 “급격한 감량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중을 관리해야 담도계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약물 유발 급성 췌장염의 증가는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복용 약물의 증가와도 연관이 깊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를 위한 다제약제 복용 사례가 늘어난 데다, 확인되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제나 건강기능식품의 무분별한 섭취가 췌장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ㅡ 여러분 굶지 마세요!!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식사 후 바로 아메리카노 마시면 혈당에 생기는 변화

 식사 후 깔끔하게 입가심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드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식사 직후에 마시는 카페인은 인슐린 감수성을 일시적으로 떨어뜨려, 식사로 올라간 혈당이 쉽게 내려가지 못하게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한 뒤 곧바로 커피를 마시면 혈당 수치가 더 높게 유지될 수 있는데요. 커피를 즐기시려면 식후 바로 드시기보다 식사 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지나 혈당 수치가 안정화되기 시작할 때 마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탈모 부작용 있나요?

요즘 가을철이라 그런지 머리카락이 좀 자주 빠지고 있거든요 ㅠㅠ 그런데 위고비나 마운자로 부작용 중에 탈모 증상이 간혹 보이더라고요. 사실일까요? 원래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면 탈모가 온다고 하던데 주사로 투여하면 탈모 부작용 증상이 더 쉽게 찾아올 수도 있을까요?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탄단지 지키는 집밥 메뉴 뭐가 있을까요?

사실 집에서는 영양가 맞춰서 먹기가 좀 힘든 편이잖아요 ㅠㅠ 탄단지 잘 지키면서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메뉴 뭐가 있을까요? 복잡하거나 레시피가 어려운 것 말고, 지속 가능한 식단이 궁금해요. 다들 탄단지 메뉴 어떻게 해드시고 계시나요?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고등어김치찜

생고등어 2토막 약 250g ​ 잘 익은 김치 200g ​ 무 100g ​ 양파 1/2개 ​ 대파 1/2대 ​ 물 250ml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 마늘 1작은술 ​ 진간장 1작은술 (선택) ​ 생강가루 약간 (선택) 첫 번째, 무와 김치부터 익혀주세요. ​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그 위에 잘 익은 김치를 올려주세요. ​ 물 250ml를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7분 정도 끓여줍니다. ​ 무와 김치를 먼저 익히면 채소의 맛이 국물에 우러나고, 나중에 고등어를 넣었을 때 생선살이 지나치게 부서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 두 번째, 고등어와 양념을 넣어주세요. ​ 김치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 양파도 함께 넣어줍니다. ​ 김치가 충분히 짭짤하다면 간장은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 세 번째,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졸여주세요. ​ 뚜껑을 덮고 약 15분 정도 익히면서 중간중간 국물을 고등어 위에 끼얹어주세요. ​ 이때 고등어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 생선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 국물이 너무 빠르게 줄어들면 물을 2-3큰술씩 추가해주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약 3-5분 더 끓여주세요. ​ 고등어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 속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갈라지면 잘 익은 상태예요. 식품용 온도계가 있다면 중심 온도 63도 이상을 확인하면 더 확실하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등어김치찜

고단백 다이어트 황태해장국

황태채 40g ​ 무 120g ​ 콩나물 120g ​ 두부 150g ​ 달걀 2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작은술 ​ 참기름 1작은술 ​ 국간장 2작은술 ​ 물 800ml ​ 소금과 후추 약간 첫 번째, 황태를 볶아주세요. ​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주세요. ​ 준비한 황태채와 무를 넣고 약 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 대파도 조금 넣어 함께 볶아주면 은은한 향이 살아나요. ​ 이 과정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황태를 먼저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국물에도 깊은 맛이 더해지거든요. ​ 다만 센 불에서 오래 볶으면 황태가 쉽게 마르거나 탈 수 있으니 중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 두 번째, 국물을 끓여주세요. ​ 볶아진 황태에 물 800ml를 붓고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6-7분 정도 끓여줍니다. ​ 국물이 서서히 뽀얗게 변하면서 황태 특유의 구수한 향이 올라올 거예요. ​ 별도의 사골육수나 조미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국물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 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약 4-5분 정도 더 끓여주면 됩니다. ​ 콩나물은 너무 오래 끓이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적당히 익혀주는 게 좋아요. ​ 두부는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주세요. ​ 네 번째, 달걀로 마무리해요. ​ 국간장 2작은술을 넣고 간을 본 다음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 달걀 2개를 가볍게 풀어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줍니다. ​ 이때 바로 휘젓지 않는 것이 작은 비법이에요. ​ 달걀이 어느 정도 익을 때까지 기다리면 부드러운 달걀결이 살아나면서 국물도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 마지막으로 남은 대파와 후추를 조금 넣으면 완성이랍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기 좋은 이유 ​ 황태해장국의 가장 큰 장점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는 국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 황태에 들어 있는 단백질에 달걀과 두부의 단백질까지 더할 수 있어서 일반적인 채소국보다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단백 다이어트 황태해장국

아티초코 된장무침

주재료: 아티초크 1~2개, 레몬 약간 (손질용) 된장무침 양념: 된장 1.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또는 깨소금 약간 (선택) 송송 썬 쪽파나 청양고추 약간 ​ 2. 조리 순서 ①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줄기 끝부분을 잘라내고, 겉면의 단단한 잎사귀 몇 장을 떼어냅니다. 봉오리 윗부분의 뾰족한 끝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고, 잎 끝의 가시 부분을 다듬어줍니다. 아티초크를 반으로 갈라 속에 있는 털(수염 부위, choke)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어 제거합니다. (이 부분이 억세서 꼭 제거해야 합니다.) 손질하는 동안 갈변이 쉽게 일어나므로, 자른 단면에 레몬즙을 골고루 문질러줍니다. ② 아티초크 부드럽게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레몬 반 개를 조각내어 넣은 뒤 손질한 아티초크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약 25~3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가장 두꺼운 밑동이나 심지 부분을 찔렀을 때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삶아진 아티초크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부드러운 속살과 밑동 위주로 활용합니다.) ③ 된장 양념에 무치기 볼에 분량의 된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볼에 담고 양념장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 송송 썬 쪽파를 넣고 살짝 더 버무려주면 구수하고 향긋한 아티초크 된장무침이 완성됩니다. 💡 팁: 아티초크는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된장의 짭조름하고 구수한 맛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 넣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더욱 입맛을 돋워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티초코 된장무침

식은 밥과 갓 지은 밥의 혈당 반응 🍚

같은 쌀로 지은 밥이라도 조리와 보관 방식에 따라 전분의 성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뀔 수 있어요.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전분으로 식이섬유와 비슷한 특성을 보인답니다. 이 때문에 식힌 밥은 갓 지은 밥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 차이는 쌀의 종류와 조리법 그리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요. 식힌 밥을 먹는다고 혈당이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밥의 양도 여전히 중요하답니다. 저라면 밥을 식히는 방법에만 의존하기보다 적절한 밥 양과 채소 및 단백질 반찬을 함께 챙길 것 같아요. 😊 밥을 보관할 때는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빠르게 식혀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안전하게 재가열해 드세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높은 혈당 때문에 나타나는 피부질환

◇건조하고 가려움 당뇨 환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다리 아래쪽이나 발 등이 쉽게 건조해지며 가려움을 느낀다. 건조한 계절인 가을이나 겨울에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는 것이 좋다. ◇피부 경화증 손등, 발등 피부가 단단해지고 울퉁불퉁해지는 피부 경화증은 악화될 경우 관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손가락이 뻣뻣해져 관절이 제대로 펴지지 않아, 손바닥을 마주대면 양 손가락이 서로 붙지 않는다. 꾸준히 혈당 조절을 하면서 물리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붉은 반점 당뇨 환자의 40~50%는 팔이나 정강이쪽에 갈색 또는 붉은색 반점이 나타난다. 0.5~1cm 크기로 작으며 상처가 아물고 난 뒤의 갈색 흉터와 비슷한 모양이다. 당뇨로 인한 미세혈관의 변화로 생기며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수록 더 잘 나타난다. 반점이 생기는 것 외에 다른 증상이 없으며 1~2년 내로 사라진다. ◇수포 다친 적이 없는 발, 발가락, 정강이 등에 물집이 생기며 대부분 2~5주 내로 흉터 없이 사라진다. 물집을 손으로 만지거나 직접 터뜨리면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균·곰팡이 감염 당뇨 환자는 피부 감염에 취약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 특히 겨드랑이나 사타구니처럼 살이 접히고 습기가 많은 부위에 감염으로 인한 모낭염이나 종기 등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사용하고 자극이 덜한 제품으로 샤워한 뒤 건조에 신경 써야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곰팡이와 세균을 없애는 약물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개선된다. 5가지 피부질환에 대해 알아봤네요 혈당이 높아지면 생긴다니 늘 피부를 관리해야곘어요 반대로 생각하면 혈당조절관리하면 이 5가지 질환도 사라지니 기억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복부비만 관리하면 건강 찾을수 있어요

◇인슐린 저항성 높아져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긴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인 경우,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혈관 질환 발병위험 증가 내장 지방이 쌓이면 염증물질이 분비돼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혈전 생성 위험을 높인다. 혈전이 생기면 혈액순환이 저하돼 장기 기능이 저하된다. 이는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등 질환 발병위험을 높인다.  ◇눈 합병증 위험 커져 당뇨병 환자는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 복복부에 내장 지방과 이소성 지방이 쌓이면 혈당 조절 능력이 악화되고 혈관이 서서히 망가진다. 이때, 미세혈관이 가장 많은 조직인 망막이 손상돼 안과 질환이 쉽게 유발된다.  ◇뇌 질환 위험  복부비만은 당뇨병 환자의 뇌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지방세포가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유산소 운동‧복부 근육 단련 복부비만을 개선하려면 유산소 운동이 필수다. 유산소 운동이 장기 사이의 중성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면 된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추천한다. 체중 감량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우면 복부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 드로인 운동이 효과적이다. ◇뱃살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 섭취 복부지방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자몽=미국영양대학저널에 자몽을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허리둘레가 적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라는 연구가 게재된 바 있다. 자몽에 풍부한 비타민C가 복부에 쌓인 지방 연소를 돕기 때문이다. ▶생강=생강은 복부 팽만을 줄여주는 성분이 함유돼 뱃살 완화에 좋다. 생강 속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장운동을 촉진해 몸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의하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부 내장비만이 감소했다.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고해요 당뇨인이나 일반인 모두에 해당하는 이야기네요 뱃살감량에 도움되는 식품 섭취하며 유산소 +근력운동 같이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양배추 들깨 조미김무침

양배추 채썰어서 전자레인지 되는 용기에 넣고  렌지 2분 돌려주세요  양배추익힌거 볼에 담고 조미김 부셔 넣고 들까가루 넣고 들기름넣고 버무려 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당뇨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병 선별검사로 ▲공복혈장포도당 ▲당화혈색소 ▲경구포도당내성 검사를 명시합니다. 최선의 방법은 모든 선별검사를 전부 하는 것이지만, 시간 및 비용 등의 문제가 있어 가장 비용 효과적인 검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현재 국가검진에서는 공복혈당 검사만 진행하는데요. 공복혈당은 당일 컨디션, 전날 섭취한 음식, 운동량 등에 따라 쉽게 달라지며 검사 당일의 혈당 수치만 파악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복혈당이 정상이라도 다른 기준으로는 당뇨병 전 단계 혹은 이미 당뇨병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당화혈색소를 추가해 검진하는 것이 당뇨병 조기 진단과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제안합니다.  당화혈색소는 공복혈당보다 변동 폭이 적고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나타내므로 그 사람의 혈당 수준을 가늠하는 데 용이합니다.  공복혈당이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정상이라도 당뇨병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당화혈색소나 경구포도당내성검사 등 적극적 선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게 돼 종국에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국가적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단호박 라떼

토마토를 매일 먹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만큼 평소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토마토도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요. 🍅 1. 혈압과 혈관 건강에 도움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입니다. 혈관 건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2. 나트륨 배출과 혈압 조절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관여합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과 함께 실천하면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3. 꾸준히 먹는 습관이 중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서 먹어도 좋습니다.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토마토만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 관리는 작은 식습관에서 시작됩니다. ** 매일의 식단에 토마토를 적절히 곁들이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혈압을 꾸준히 확인해 보세요. ※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혈중 칼륨이 높은 경우에는 토마토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당뇨병 예방하려면 대서양식단으로 드세요

대서양 식단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서양 식단은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지역에서 따르는 식습관을 말한다. 제철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 올리브오일 등 최소한으로 가공된 현지 식품으로 구성되는 식사다. 대서양 식단은 생선과 해산물, 통 곡물, 우유나 치즈 위주의 식사로 육류나 와인 섭취는 자제하는 특징이 있다.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대 연구팀이 18~85세 574명을 6개월 동안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대서양 식단과 대조군으로 분류됐다. 대서양 식단을 실천하는 그룹은 식단 교육과 요리 수업에 참여했으며 자료와 음식 바구니를 제공받았다. 대조군은 평소 식습관을 유지했다.  분석 결과,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65% 더 낮았다.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그룹은 허리둘레가 평균 1.79cm 감소했으며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이 상승했다. 연구 기간 동안, 대서양 식단을 섭취한 그룹의 2.7%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으며 대조군은 7.3%에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다. 연구팀은 대서양 식단이 체중 감량,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 신진대사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추후 대서양 식단 섭취가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대규모 연구를 통해 분석할 예정이다. 환경 친화적 식단은 저렴하고 안전하며 건강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식단이어야 한다.  생선과 해산물 위주로 먹는 식단이네요 통곡물과 유제품을 곁들이는 구성이라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대사증후군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 혈당조절과 다이어트 다 성공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밥을 적게 먹는데도 식후 혈당이 오르는 이유

밥의 양을 줄였는데도 식후 혈당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밥뿐 아니라 빵이나 면, 과일, 달콤한 음료 등 다른 식품을 통해서도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소스나 양념에 들어 있는 당류는 생각보다 쉽게 놓칠 수 있어요. 한 끼 식사를 돌아볼 때는 밥의 양만 확인하기보다 반찬과 간식, 음료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식사 전체의 구성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접근해 보세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익스트림 아르기닌 화이트 3X 콜라겐 복용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브랜드 : 익스트림 제품명 : 아르기닌 화이트 3X 주요 성분 : L-아르지닌 5,000mg 용량 : 20g × 15포 (1박스)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 ③ 구매 가격 19,900원 (15포 기준, 1포 약 1,327원) ④ 복용 기간 약 2주 (하루 1포 섭취 기준)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 평소 운동하거나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쉽게 피곤해져서 아르기닌 제품에 관심이 생겼어요. 익스트림 아르기닌 화이트 3X는 한 포에 L-아르지닌이 5,000mg 들어 있어 간편하게 챙겨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아르기닌은 체내 산화질소 생성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으로, 혈관 이완과 혈류 조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요. 운동 전후 컨디션 관리나 활력 보충에 좋거든요 ~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르기닌은 고함량으로 섭취할 경우 개인에 따라 속쓰림, 복부 팽만감, 메스꺼움,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저혈압이 있거나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 (4/5점, 제품 구성 기준 임시 평가) 하루 한 포로 아르기닌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평소 운동을 즐기거나 활력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에요. 💗 한줄 총평 간편한 스틱형으로 L-아르지닌 5,000mg을 챙길 수 있는 제품! 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를 병행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익스트림 아르기닌 화이트 3X 콜라겐 복용후기 💪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정상 체중인 아이까지”…비만치료제 오남용 위험 청소년도 덮쳐

“비만치료제에 대한 학생들 호기심이 커져서 약물 오남용 교육까지 했습니다.” 수도권의 한 여자중학교 상담부장 ㄱ 교사는 지난달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해야 했던 경험을 전했다. 하루 ‘0끼’를 도전 과제로 삼고, 음식을 먹고 토하는 ‘먹토’가 등장할 정도로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일부 청소년 사이 유행하던 상황에서, 비만치료제까지 선풍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탓이다.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가 청소년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정상 체중인데도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청소년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이 이어지고, 학교 현장에서도 오남용을 우려하며 대응에 분주한 모습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기준을 보면 위고비는 12살, 마운자로는 18살 이상에게만 처방할 수 있다. 다만 이를 위반하더라도 별다른 처벌 규정은 없어, 미성년자에 대한 처방이 빈번하게 이뤄지는 실정이다. 다이어트 정보 등을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호자 동의 없이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청소년들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 문의글에는 소위 ‘마운자로 성지’(마운자로를 쉽게 처방해주는 병원) 정보는 물론, 불법 유통 홍보 댓글까지 달리고 있다. 실제 한 홍보 댓글을 눌러보니 익명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연결됐는데, 작성자는 본인이 처방받은 약을 양도한다며 일대일 채팅을 유도했다. 비만치료제를 개인 간에 불법 거래하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부작용이 큰 ‘가짜 약물’에 노출될 위험성도 커 보였다.\ 사회 전반에 불어닥친 비만치료제 열풍이 청소년들 사이에 이미 퍼져 있는 ‘마른 몸’ 강박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친구들 사이 외모에 대한 강박을 뜻하는 ‘외모 정병’이라는 표현이 익숙하게 쓰이고, 체중 등 외모 기준이 또래 사이 위계로 작동하기도 한다는 게 장양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근본적으로 마른 몸만을 이상적인 체형으로 여기는 인식 자체를 개선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다양한 몸이 존재할 수 있고, 몸이 꼭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는 교육이 학교와 가정에서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자녀가 가족과 식사하는 것을 피하거나 먹는 일에 지나치게 죄책감을 보이는 경우, 짧은 기간 안에 체중이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경우 등 위험 신호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모정병이라는 말을 10-20대에서 많이 듣거든요 그만큼 외모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인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거 같은데 쉽지 않을꺼 같아요. 요즘 또 주사제들이 나와서 걱정되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집에서 잰 혈당, 병원에서 잰 혈당 어떤 게 진짜인가요?

가정에서 잰 혈당과 병원에서 잰 혈당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병원에서는 팔꿈치 안쪽에서 정맥혈을 뽑아 혈당을 측정합니다. 평균 혈당 수치를 반영하는 혈액검사인 당화혈색소 검사를 하는데요, 이때 채혈하는 김에 혈당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흔해서 정맥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매순간 변하는 혈당을 재기 위해 정맥에서 채혈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가정에서는 환자 스스로 쉽게 혈당을 알 수 있도록 손가락 끝 모세혈관에서 혈액을 얻는 자가 혈당 측정을 하게 됩니다. 모세혈관에서 뽑은 혈액은 일반적으로 정맥혈보다 혈당이 높게 측정됩니다. 집에서 잰 혈당이든 병원에서 잰 정맥혈의 혈당이든 중요한 것은 ‘전반적인 혈당의 변화 추이’입니다. 식사와 운동 등에 따른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익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가 혈당 측정을 해야 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잘 할수록 혈당이 잘 관리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여기에, 오랜 기간 동안 혈당을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당화혈색소를 측정하세요. 그러면 문제없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지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혈당지수는 비슷한 식품끼리 비교할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양의 탄수화물이라도 보리밥의 혈당지수는 35.4, 흰쌀밥의 혈당지수는 69.9입니다. 혈당지수가 더 낮은 식품인 보리밥을 먹는 게 혈당관리에 좋은 선택이겠죠. 혈당지수는 동일한 식품의 조리법을 결정할 때도 유용합니다. 똑같은 양의 쌀을 이용하더라도, 쌀밥(69.9)보다 흰죽(92.5)의 혈당지수가 더 높습니다. 혈당지수는 탄수화물이 소화·흡수되는 속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가공법이나 조리 과정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음식에 열, 수분이 가해지면 부드러운 형태로 변하고 몸속에 더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많이 올리는 겁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모든 식품의 혈당지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식품별 혈당지수가 궁금하다면 평소 자주 먹는 음식 위주로 주치의나 임상영양사에게 문의해 익혀두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환자 임플란트 시술, 오전에 하세요

당뇨병과 치주염은 불가분 관계에 있습니다. 혈당이 높으면 잇몸 조직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 증가해 잇몸과 잇몸 뼈가 약해져 치아가 쉽게 상실됩니다. 특히 당뇨병을 오래 앓으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염증 반응에 취약해 지혈에도 어려움이 생깁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성공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시술 전 혈당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수치 7.5 미만, 공복 혈당 126 미만이어야 합니다. 고혈당인 상태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했다간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치주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 약 외에 고혈압·고지혈증 등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치과의사에게 반드시 알리고, 시술은 오전에 받도록 하세요. 오전이 오후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됩니다. 시술 당일에는 아침식사를 반드시 하고, 당뇨 약을 복용하세요. 그래야 시술 이후 저혈당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조직 재생 능력이 떨어지는 만큼, 시술 후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치과의사가 요청한 치과 방문 일은 꼭 지키고, 이후에도 3~4개월 주기로 치과 검진을 받는 게 좋습니다. 치실을 이용해 식후 세 번, 자기 전 양치질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또한, 입안에 상처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여름휴가 때 혈당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한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에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특히 여름휴가를 떠나신다면, 무더위로 인한 탈수, 저혈당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쉽게 지치고 땀을 많이 흘려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죠. 신장질환이 없다면, 여행 일정 중 갈증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하루에 무를 여덟 잔 이상 수시로 마시세요.  여름휴가를 떠난 당뇨병 환자는 ‘당뇨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맨발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상처가 나지 않게 발을 보호하고, 양말을 꼭 신고 다니셔야 합니다. 해변이나 계곡 등을 방문할 때는 맨발을 노출하는 샌들·슬리퍼 대신 양말과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게 좋습니다. 여행에서도 규칙적인 식사, 철저한 식단 관리를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여름휴가로 외식 빈도가 늘어날 경우, 메뉴와 칼로리를 미리 계획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기름기 많은 음식보다는 정제되지 않은 곡물·채소·기름기 없는 육류를 충분히 먹는 게 좋습니다.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문으로 된 당뇨 약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복용하는 약물, 인슐린 주사, 혈당측정기, 저혈당 대비 약품 등은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을 준비하세요. 인슐린 주사는 여행지의 시차에 맞춰 투여 시간과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시차가 세 시간 이내일 경우 기존 용량과 용법을 지키면 되지만, 그 이상 차이가 날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만약 우리나라와 12시간 정도 시차가 난다면 출발 당일 아침에 인슐린 투약량을 반으로 줄이고, 여행지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평소대로 주사를 맞으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환자가 마음 놓고 여행할 순 없는 걸까요?

헬스조선 밀당365와 비타투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혈당 케어 크루즈’에 참여해 보세요. 5월 3일부터 8일까지 초호화 크루즈선을 타고 일본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정 내내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김유미 과장이 동행해 든든합니다. 세심한 혈당 케어는 여행 전부터 이뤄집니다. 당뇨인은 해외여행 준비 시 챙겨야 할 게 더 많습니다. 약·진단서·간식 등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여행 첫날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무료로 나눠줍니다. 여행 기간 동안 부착해두고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날의 혈당 궁금증은 저녁에 진행되는 ‘초밀착 혈당 점검’ 시간을 통해 김유미 과장이 해소해줍니다.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여행 첫날은 호텔에서 1박합니다. 이후 크루즈에서 4박을 하는데요. 이용하는 선박은 코스타 세레나호(11만4000톤)로, 타이타닉(4만6000톤)의 2.5배 규모입니다. 레스토랑·대극장·바·수영장·조깅트랙·카지노 등 없는 것 없이 다 갖춘 ‘초호화’ 크루즈입니다. 전일 항해하는 날에는 망망대해를 떠가는 크루즈 갑판 위에서 아침 산책을 즐기며 혈당을 관리하는 경험을 해봅니다. 다양한 공연 관람, 수영, 카지노, 화려한 만찬 등을 즐기다 보면 여행지에 도착합니다. 가마쿠라와 가고시마 두 곳에 정박합니다. 가마쿠라에서는 ‘대나무 절’로 유명한 호코쿠지 사찰과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철도 건널목(에노시마역)을 방문합니다. 가고시마에서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화산섬 사쿠라지마의 비지터센터를 둘러보고, 용암류 바위 절경이 일품인 아리무라 전망대와 일본 최장 길이 족욕탕, 미식과 쇼핑의 중심지인 덴몬칸 등을 둘러봅니다. 하루 15만원 안팎의 기항지 관광비용을 따로 지불할 필요가 없도록 비용에 모두 포함시켰습니다. 마음 편히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침식사 전 공복혈당이 계속 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공복혈당 80~130 내외면 정상… 상승 원인별 대처법 달라 당뇨병 환자의 공복혈당 조절 목표는 80~130입니다. 공복혈당이 이 범위 내에서 상승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공복혈당이 130 이상으로 상승했다면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 합니다. 짧은 아침 시간 동안 공복혈당이 계속 오르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혈당은 음식물 섭취 외에도 여러 호르몬의 작용을 받습니다. 쉽게 말해, 기상 후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호르몬 분비의 변화가 혈당을 높일 수 있는 것이죠. 혈당을 낮추는 대표적인 호르몬은 인슐린이고 혈당이 너무 낮아지는 것을 막는 호르몬은 글루카곤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호르몬 분비가 불균형하거나 호르몬이 장기에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체내에서 인슐린과 글루카곤 작용이 불충분한 경우, 공복임에도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것도 하나의 원인일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기상 전후로 증가 양상을 보이는데 당뇨병 환자는 그 증가폭이 더 크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약제의 작용 시간이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를 충분히 조절할 수 있는 양인지 투약 용량을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한편,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더 높게 측정됐다면 새벽 저혈당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새벽에 혈당이 70 미만으로 떨어지는 저혈당이 발생하면 글루카곤,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과잉 분비돼 아침 혈당이 높아집니다. 이때는 현재 복용중인 당뇨약이 저혈당을 유발하는지 확인하고 약제 용량을 감량하거나 종류를 변경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