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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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과자
오늘도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데려왔어요 오 감자 어니언 이건 소스가 아니라 시즈닝이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사진넣을게욤 여섯시쯤 닭가슴살을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에 저칼로리 칠리소스를 찍어 먹었더니 맛있으면서 괜찮더라고요 . 2시간 후에 혈당을 쟀더니 많이 오르지 않았어요 .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티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레시피_있는 과일과 함께요~
저는 워낙 요거트를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서 요거트를 계속 만들어 먹어요 어제도 다 떨어져 가서 덜어놓고 새로 또 만들었네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요거트 기계 사서 만들었는데 미숙했는지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상관없이 그냥 요거트도 맛있네요~ 저의 그릭요거트 레시피는 별게 없어요. 저는 그냥 요거트만 먹는것도 좋아해서 대부분은 그냥도 먹고요 집에 있는 과일을 같이 먹기도 해요 과일 잘게 썰어서 요거트 위에 얹어서 먹기도 하고 반대로 썰어진 과일에 요거트를 소스처럼 얹어서 먹기도 해요~ 어떻게 먹어도 맛있으니까^^ 몇일전 집에 수박 냉동딸기 골드키위 참외가 있어서 잘게 썰어서 요거트 위에 얹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네요
agnes0117
샐러드 소스 구입했어요
인터넷으로 폰타나랑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집 앞 마트에서 세일하는게 있어서 일단 집어왔어요 맛 좀 보고 제 입맛에 딱 맞는걸 찾아봐야겠어요 개당 1980원에 줍줍했어요
켈리장
6월18일(화)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6월18일(화) 혈당측정시간 : 식사후 4시간 등심스테이크. 오이.묵. 아이스크림 배가 너무 고파서 운동후 빠르게 해서 먹었다. 원래 아이스크림은 잘 안먹지만 오늘 급 땡기네 역시 달콤하니 너무좋아 오늘은 너무더워서 움직이기 조차 힘든날이다. 선풍이 앞에있는 지금이 천국이다
애교뭉
점심은 떡볶이
일요일 소분해서 냉동시킨 떡볶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다시 끓이면 그대로 맛있어요. 저는 불닭 소스와 양배추 조금 넣고 치즈 2장 추가해서 꾸덕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어릴때 울집은 계란 후라이는 간장 찍먹이었는데
요즘은 간장 찍어먹는 거 한 번 도 못봤어요 소금간 아니면 케찹이나 소스 난 애들 어릴때부터 소금간 아무것도 안하고 계후 해줬는데 애들이 크니까 알아서 케찹 뿌려 먹어요 난 뭘 먹든 소스 없는 게 젤 마싯
현유리
볶음밥 완성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굴소스 넣어서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갓 지은 밥 으로 하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반찬 없을때 볶음밥 이 좋아요
로블ㅎ
2824.6.17.월 혈당일기 5일차
날짜: 2024.6.17. 월 식후1시간 내용: 채단탄 식사순서는 항상 지켜서 하고 있다. 오늘은 채소 샐러드(구운 버섯이 있어서 그나마 간이 맞아 샐러드소스가 없어도 먹을만하다) 닭가슴살 먹고 고구마 먹고 오늘은 과일로 수박도6조각 싸 왔다 평소 수박은 좋아하지 않는데 집에 있어 싸 왔고 수박먹은 후 혈당도 궁금했다 고구마는 내일까지만 먹고 당분가 먹지 않을 예정. 지난 주 약간 고혈당의 원인이 고구마인 것 같아 조심할 생각이다 오늘은 점심 먹고 스쿼트50개, 다리 올리기 50개하고 앉았다 걷기를 하지 못해서(다리가 아픔) 이 정도만 하는 것이 좀 걱정이 되긴하다 두둥....식후 1시간 혈당은 143 높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치도 아니어서 걱정이네 내일은 점심식사후 좀 더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다
달콤슈
2주 다이어트 성공기!!!
1. Before / After 사진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Before와 After 사진입니다: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총 감량기간은 2주였습니다.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62.25kg 감량 전 눈바디: 전반적으로 복부와 허벅지에 체지방이 많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몸의 윤곽이 명확하지 않았고, 체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8.30kg 감량 후 눈바디: 복부와 허벅지의 체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근육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슬림해졌으며, 몸매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다이어트 동안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따랐던 식단입니다: 아침: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한 줌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와 올리브 오일 드레싱) 저녁: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간식: 당근 스틱과 허머스, 사과 한 개 식단 팁: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셨습니다 (하루 2L 이상).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꼼꼼히 씹어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 역시 다이어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제가 실천한 운동 계획입니다: 유산소 운동: 매일 30분 이상의 조깅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근력 운동: 주 3회 웨이트 트레이닝 (전신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등의 기본 운동 코어 운동: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 등 복부 강화 운동을 매일 10분씩 운동 팁: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했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혼합하여 지루하지 않게 운동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근육 회복을 도왔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꿀팁과 조언을 드립니다: 목표 설정: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구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 작성: 매일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세요.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자기 보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세요.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2주간의 다이어트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박선비
느타리버섯 볶음
굴소스 약간 넣았더니 더 맛있어용 ㅋ 버섯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만들었네요 느타리버섯을 참 좋아해서 매번 사놓는데 찌게에도 넣고 볶음도 해줍니다 하... 가스레인지 돌렸더니 또 덥네요 내일 먹을 반찬 좀 해놓고 설거지 하고.. 엄마들 위대하십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화이팅
6월17일 혈당일기5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먹은 음식 : 스테이크 포켓 식후 혈당은 양호해서 다행이다. 오늘 오랜만에 저녁을 샐러드로 먹었는데 부디 밤새 배 안 고프길.... 혹시나 싶어 단백질 쉐이크도 준비해 놨으니 배고프면 이제 그걸 먹어야겠다.
핑크펭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등갈비로 뭐할까 고민힐 필요가 없었어요 딸아이가 김치 넣은걸로 해달라하더라고요 ㅎㅎㅎ 신랑 좋아하게 국물 자작하게 해서 조렸네요 표고버섯이랑 호박 양파 넣고 굴소스 조금 넣어 볶은 반찬도 하고요
당근쥬스쪼아
매일 아침에 먹는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리스 여행갔다가 그 뒤로 그릭요거트만 찾고 있어요 꾸덕한 질감에 단백질도 많이 함유되어서 건강에도 좋고 과일이나 견과류. 병아리콩 등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일 간단하면서도 즐겨먹는게 그래놀라, 병아리콩, 바나나를 넣어서 먹는거구요. 아니면 샐러드에 소스처럼 뿌려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특별하게 먹고 싶으면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는답니다. ^^
365운동
2주간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동안 다이어트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전 : 65.1kg 감량후 : 64.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에는 간단하게 미역국이나 샐러드 위주에 직접만든 무가당 샐러드 소스 뿌려서 먹구요. 점심은 미니뷔페에서 간단히 식당밥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살 덜찌는 음식들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저녁엔 최대한 집밥을 먹었는데요. 현재 몸무게 보다 조금 더 빠졌을텐데.. 주말에 친정나들이 가서 너무 열심히 먹었네요. ㅎㅎㅎ 6. 감량 방법 (운동) 특별한 일이 없으면 평일에는 매일 5시20분에 일어나서 산책로 경보걷기 1시간 했구요. 점심먹고도 20분씩 꼭 산책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점심 운동은 조금씩 걸렀어요. 이번 다이어트 기간동안 주말에는 산책 한시간 정도밖에 못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당뇨때문에 항상 저당으로 먹기는 하는데요. 모임있을때 식사량 조절하는게 좀 많이 힘들었어요. 모임에서 입터짐만 조심하면 다이어트 좀 더 쉽지 않을까요??
연완이맘
월남쌈 라이스 페이퍼ㅎㅎ
저 월남쌈에 야채 싸먹는거 너무 좋아해서 항상 쟁여요ㅎㅎ 이번에도 대용량으로 쟁여봅니당 유통기한도 길어서 좋네용ㅎㅎ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파 같은 집에 있는 야채 채 썰어서 소스 뿌려서 싸먹음 진짜 맛있고 포만감도 있고 좋아요
채아미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주방 정리 마치고 식사 하다가 생각 났네요. 통밀 또따라롤에 양상추 치즈2장 닭안심 넣었어요. 스리라차 소스만 넣었고 치즈랑 어우러져 한끼 간단히 합니다.
레몬그린
6월17일(월) 혈당일기 5기 8일차
날짜 : 혈당일기 5기 8일차인증 측정시간 : 아침공복 : 140mg/dl 어제 먹은식사 : 카레밥 김치 닭가슴살 김 허니미스타트소스 어제는 운동 쉬었다 그래서 아침혈다미 오르거 같다 오늘은 열심히 운동해야지.........
0630연준맘
방금구운 녹차통밀빵과 함께 오이차지키
오이3개 감자칼로 얇고 길게 썰어서 소금간 살짝하고 5분정도 적당이 절여지면 물기 짠다음 통후추 갈아준다음 그릭요거트 투하 후 조물조물 방금나온 녹차통밀빵에 계란후라이 하나굽고 마늘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준 다음 아들 좋아하는 슬라이스햄 하나 깔고 핫소스 좀 뿌리고 오이차지키 올려 주니 아주 잘먹어주네요 ^^ 큰아들과 아들 용 2개 만들었는데 아들이 하나 더 해달라고해서 추가 오더 받았어요 ^^ 아들용 추가 오더~ ㅎㅎ
목표사십구
돈까스
빵가루를 직접 만드시는지 엄청 바삭 하네요 소스도 그렇게 달지 않고 돈까스도 맛있게 저녁으로 먹었네요. 메뉴 구성도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6일 (일) 혈당일기 5기 7일차 🌱
날짜 ㅡ 2024.06.16.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 우리가족 일정이 있어서 저녁식사시간이 늦었었다. 떡볶이소스의 볶음우동과 초밥은 맛있었고 다음을 기약했다. 피곤하고 늦어진 저녁은 과식이었기 때문에 지친듯 쓰러져자고 아직도 컨디션이 개운치가 않다. 속도 여전히 꽉찬 느낌이라 밥은 천천히 먹어야 겠다. 우선 부지런히 걷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7일차
6/16 아침 공복 혈당 :88mg/dL 오랜만에 아침 공복혈당을 쟀다. 한동안 100전후가 나와서 걱정했는데 계속 잠을 못자는 상태라 그럴수도 있으므로 오늘 새벽 일찍 눈떴다가 일부러 다시 두시간 더 자고 일어나서 재보았다. 그랬더니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잠도 잠이지만 어제 하루종일 먹은것도 영향 있는것 같다. 아침 : 사과+땅콩버터 점심 : 연어포케(간장양념한 연어회,양파,청상추,쑥갓,파프리카,오이,불닭마요소스약간),믹스커피 간식 : 수제요거트,바나나,시리얼 저녁 : 단호박찜(모짜렐라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날 채소를 많이 먹고 당류를 많이 안먹은 영향도 있는 것 같다. 공복혈당이 계속 80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도정훈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만사천보는 안심 스테이크 한조각?
걷기보다 먹은게 더 많은 주말..... 모임도 많았어요 어쩔수없었지만 최선을 다했네요
우리화이팅
6월 15일 (토) ㅣ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 6월 15일 (토)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 전 공복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는 불금을 너무 즐겼나봐요 ㅠㅠ 어제는 금요일이라 맥주와 치킨, 소스 뿌린 샐러드, 과자 등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 8시간 정도 공복 상태에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3이 나왔어요 역시 전날 늦게까지 먹은 맥주와 안주들이 혈당을 높였네요 ㅠㅠ 술은 주 1회만 마시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할거 같아요
agnes0117
2024.6.15.토 혈당일기4일차
일시: 2024.6.15.토 아침식사 1시간후,2시간후 내용: 늘 그렇듯 샐러드 먹고 시작. 샟채소만 먹으면 아침에 배가 좀 아팠는데 익힌 채소에 소금간, 후추 뿌려 먹었더니 좀 더 먹기 편하고 간이 맞아 채소가 더 맛있다. 혈당때문에 소스없이 샐러드 먹는 것도 습관이 되니 좋다 토요일이니까 그동안 먹고 싶었던 떡 소환 흑임자 인절미가 먹고 싶어 앓았는데 주말 치팅을 핑계삼아 먹으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네 식후 바로 스쿼트50개 다행히 혈당은 걱정만큼 오르지 않아 다행이다 더워서 걷기 힘드니 스쿼트랑 런지도 열심히 해야지
달콤슈
당근이 비싸서
당근이 비싸서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만 샀어요. 내일 시장에 당근 사러 가야겠어요. ㅋ
루시안
6월 15일 (토) | 혈당일기 5기 6일차
-2024년 6월 15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40g 건강하게먹고 간식참으려했는데 약과한개 먹음
서나얌
둘째의 저녁
오늘은 육회 먹고 가라고 오면서 픽업했어요. 쯔유소스와 와사비로 메밀 간을 살짝하고 육회소스 만들어서 올려먹습니다.
루시안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