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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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식탁] 퍽퍽함 없이 촉촉하게 단백질 충전! 저당간식 CJ 단백질 한끼 닭가슴살 리얼 후기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CJ제일제당 제품명 : 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 (오리지널) 구매처 : GS25 가격 : 3,2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없어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하기에 최적의 간편식입니다.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식후 연속혈당측정기(CGM) 확인 결과, 완만한 직선을 유지하며 혈당 변동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했을 때와 달리 식후 졸림이나 나른함(식곤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정신이 맑았습니다. 맛 평가 : ★★★★☆ (4점 / 5점 만점) (이유: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이 없고 직화 향 덕분에 풍미가 좋지만, 매일 먹기엔 살짝 심심할 수 있어 1점 제외했습니다.) ✍️ 한줄 총평 : 혈당 걱정 없이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깔끔한 간편식!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감미료 종류 : 없음 (당류 및 인공감미료 미첨구)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시간 ~ 4시간 (풍부한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길게 유지됨)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에 아삭한 오이와 양파 슬라이스를 곁들이고, 혈당에 안전한 알룰로스를 섞은 새콤한 연겨자 소스를 부어 '닭가슴살 냉채'로 먹으면 질리지 않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향 : Y
이야기
5월 한 달 주구장창 먹은 서브웨이 오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솔직 후기
🍽️ 소개할 음식/식품: 서브웨이 오이에그슬라이스샌드위치 오이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다이어트 느낌이 나서 5월 한달 출시동안 진짜 주구장창 먹었어요ㅎㅎ 오이 특유 아삭함에 에그슬라이스가 더해져서 그냥 오이샌드위치보다 훨씬 든든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오이 베이스라 가볍고 달걀로 단백질 끌어올려~~ 단백질이 받쳐줘야 먹고나서 군것질 욕구가 덜 해요. 이게 가장 큰 포인트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레시피 변경이 안되는 거였어서 조합이랄 건 없고 달걀이든 참치든 단백질 들어간 거로 드세요! 소스 변경 안되었던게 가장 아쉬운 포인트네요 5월 한정이라 해서 그뒤로 서브웨이 안 갔는데 또 출시되면 좋겠어요 서브웨이 다른 샌드위치 추천 혹시 있으신가요!
Kㄷㄷ
<저당 참깨 드레싱 > 리뷰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저당 참깨 드레싱 - 구매처 : 마트 - 가격 : 3.980원 - 용량 : 250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 15g - 당류 : 2g(2%)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대체당 사용함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감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상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감미료 특유의 인위적이거나 쌉싸름한 끝맛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개운한 단맛을 냅니다. 오리지널에 비해 끈적임이 덜하고 약간 더 가벼운 제형(텍스처)을 가집니다. 볶음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아있어 맛의 역체감이 적은 편입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닭가슴살 냉채를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 아삭아삭 고소한 '참깨 닭가슴살 냉채' 레시피 >> 🥣 재료 준비 1) 기본 재료: 닭가슴살, 양상추 손으로 한 줌, 오이 1/2개, 당근 1/3개 2) 소스 업그레이드: 참깨 드레싱 3~4큰술, 식초 0.5큰술, 연겨자(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선택) 🍳 만드는 법 1)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합니다. 2) 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줍니다. (시판 캔 제품이나 슬라이스 닭가슴살을 쓰시면 더 편해요!) 3) 소스 섞기: 참깨 드레싱에 식초와 연겨자를 살짝 섞어줍니다. (겨자가 들어가면 톡 쏘는 맛이 더해져 냉채 느낌이 살고 물리지 않아요.*) 4) 버무리기: 큰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오이, 당근을 올린 뒤 소스를 부어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조합 : 참깨 드레싱은 특유의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 덕분에 채소 샐러드뿐만 아니라 단백질 중심의 든든한 식단과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 삶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전지/후지) 샐러드 🐙 데친 낙지/문어 냉파스타 (또는 두부면) 🍲 샤브샤브 & 소고기 편백찜 소스 6. 총평 - 추천 대상 : * 당뇨가 있거나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싶으신 분 * 저탄고지 식단이나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 * 참깨 드레싱은 좋지만, 설탕 섭취는 줄이고 싶으신 분 - 비추천 대상 : * 대체 당(알룰로스 등)을 먹었을 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장이 예민하신 분 * 칼로리나 당류보다는 입에 착 붙는 진하고 입체적인 감칠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 재구매 의향 : 있음 - 한 줄 총평 : 혈당의 부담감은 날리고, 참깨의 고소함은 그대로.
지니5273494
레몬 슬라이스 물
레몬 슬라이스를 넣은 상큼한 물 한 잔 마시네요.
쩡♡
슬라이스 치즈 🧀
칼슘 보충으로 슬라이스 치즈 챙겼어요
행복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 오리지널 저당 음료 먹어본 후기
1 기본제품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오트 오리지널 구매처: GS25 가격: 1500원 용량: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콜레스테롤0mg, 트랜스지방0mg 당류(g): 2g 감미료 종류: 프락토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오트 12.6%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예전보다 덜 올라간 게 느껴짐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 있고 지속 시간 김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 추천 조합: 샐러드, 삶은 계란과 같이 먹으면 맛있음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하시면서 혈당 관리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음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Y
멍청이2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저당 음료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롯데마트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이고 인기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낮고 당 함유량이 낮았다 당류(g): 27g(3%)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칼슘과 비타민E 함유량이 높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다른 제품을 섭취했을 때보다 덜 올라간 것 같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도 좋고 지속 시간이 긴 편이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함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신이나 간식으로 하루에 한번은 마셨다. 추천 조합: 식사라면 모닝빵이나 저칼로리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다.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혈당을 생각해서 고소한 저당 음료를 찾는 사람 비추천 대상: 단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맛있게 먹는 사람들의 비밀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혈당 친화 식품 — BEST 5 · 1회차 참기보다 바꾸는 게 정답이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드는 생각, 다들 비슷하지 않으세요? "이제 맛있는 거 못 먹겠구나..." 근데 지니어트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을 들여다보면 얘기가 달라요. 고추장으로 떡볶이 만들고, 땅콩버터로 샐러드 드레싱 만들고, 카야 토스트도 포기 안 하고 먹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것도 식후 졸림 없이, 혈당 안정적으로요. 🙌 참기보다 바꾸는 게 정답이었어요. 직접 먹어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진짜 후기들만 모았습니다. 혈당 친화 식품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1️⃣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아침에 먹고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포만감이 2시간 이상이었어요." "팜유도 없고 보존제도 없어서 더 믿음이 가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타사 땅콩버터 평균 탄수화물 25.68g → 리얼마이즈는 17g. 단백질은 100g당 27g, 1스푼당 당류는 고작 0.2g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써서 달콤함은 그대로, 혈당 부담만 줄였어요. 팜유·보존제·첨가제 모두 ZERO, 땅콩 함량 91.3%. 🍽️ 이렇게 드셨어요 야채 + 삶은 달걀 + 그릭요거트에 드레싱처럼 한 스푼 통곡물 호밀빵에 아보카도 올려서 🥑🍞 양배추·방울토마토·연두부·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여서 💬 이런 분께 추천 → 고단백 저당 간식이 필요한 분 샐러드가 밍밍하게 느껴지는 분 땅콩버터를 원래 좋아했던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저당)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2️⃣ 마이노멀 국산 저당 고추장 "저당 제품이면 맛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달라요." "맛있어서 지금 두 병째 구입 중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고추장 당류 100g당 15~20g → 마이노멀은 단 2g. 설탕·밀가루 없이 국산 태양초 고추가루, 알룰로스, 멸치액젓, 표고버섯가루로 맛을 냈어요. 원재료 국산 100%. 저당인데 감칠맛이 살아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닭가슴살 어묵 떡볶이에 그대로 사용 제육볶음 양념에 넣어서 고추장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기존 레시피 그대로 교체 💬 이런 분께 추천 → 한식 포기 못하는 분 식후 졸림이 심한 분 고추장 들어가는 요리를 자주 하는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식품)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으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3️⃣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크런치 (샐러드 활용편) "샐러드 드레싱으로 써봤는데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 "식후 혈당 급상승 없이 안정적이고, 졸음도 없고, 기분도 상쾌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같은 알룰로스 땅콩버터지만 활용법이 완전히 달라요. 드레싱으로 쓰면 단백질·불포화지방·식이섬유가 한 그릇에 다 담겨요. 질퍽하지 않고 꾸덕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채소의 밍밍함을 잡아줘요. 🍽️ 이렇게 드셨어요 양배추 + 방울토마토 + 연두부 + 삶은 달걀 +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 땅콩버터 한 스푼! 사과·찐고구마에 찍어서 간식으로! 호밀빵에 아보카도와 함께 포만감 식후 2시간 이상, 속 편하고 가뿐함 유지 ✅ 💬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분 샐러드를 맛있게 먹고 싶은 분 혈당 안정적인 한 끼가 필요한 분 👉🏻원문보기👈🏻 (혈당 친화 식품)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샐러드 4️⃣ Frezfruta Sugar Free Kaya (무설탕 카야잼) "오리지널 카야잼 먹으면 칼로리 대박인데, 이건 달라요 😎" "식후 나른함이 거의 없었고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코코넛 밀크 + 달걀로 만드는 동남아식 잼, 카야. 설탕 대신 당알코올 계열 감미료를 써서 당류를 0~2g으로 낮췄어요. 강하고 묵직한 설탕 단맛이 아닌 부드럽고 가벼운 단맛.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표현이 핵심이에요. 🍽️ 이렇게 드셨어요 통밀빵 바삭하게 구워 카야 얇게 바르고 삶은 달걀 슬라이스 올려서 그릭요거트에 소량 섞어 디저트처럼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포만감 2~3시간, 식후 나른함 없음 ✅ ⚠️ 당알코올 포함 제품 →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카야 토스트를 좋아했는데 혈당 때문에 참고 있었던 분 달콤한 잼이 그리운 분 가벼운 아침 한 끼가 필요한 분 👉🏻원문보기👈🏻 Frezfruta Sugar Free Kaya 혈당스파이크 줄이는 카야 토스트 식단 5️⃣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키토선생) "오트밀 + 저당 두유 전자레인지 2분 = 아침 완성! 이거 진짜예요 👍" "아침 공복에 마셨는데 졸린 감이 전혀 없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당류 0.8g / 190ml 한 팩. 알룰로스 3.2g. 일반 두유 당류(8~10g)의 10분의 1 수준이에요. 검은콩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는 그대로 살아있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퀵 오트밀과 동량으로 섞어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죽 완성 🥣 아침 공복에 바나나 한 개와 함께 유당불내증으로 우유 대신 시리얼에 타서! 24팩 기준 13,900원 → 팩당 약 580원 💚 💬 이런 분께 추천 →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싶은 분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 오트밀이 질린 분 👉🏻원문보기👈🏻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마셔요!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단백질 간식·드레싱이 필요하다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 한식 요리를 포기할 수 없다 → 마이노멀 저당 고추장 🍞 달콤한 잼이 그립다 → Frezfruta 무설탕 카야 🥛 아침 음료를 바꾸고 싶다 →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 혈당 관리는 새로 짜는 식단이 아니에요. 지금 먹는 것들을, 더 좋은 버전으로 하나씩 바꿔가는 과정이에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나도 똑똑한혈당식탁 이벤트 참여하고 싶다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그릭데이 저당 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그릭데이 -제품명: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구매처:마켓컬리 -용량:900ml -가격:5700원 2.이미지 사진 첨부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아침에 먹기 좋은 무가당 요거트이며 흘러 내리는 질감이라 샐러드 드레싱으로 아주 좋아요 또한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편해요 -성분에서 주목할 점:무가당이라 건강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당류(g):3g -감미료 종류:유당 본연의 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프로바이오틱스 5억 함유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토핑에 따라 다르겠지만 견과류나 블루베리랑 먹었을 때 혈당 안정적 -포만감 지속 시간:제품 자체만 먹었을 때는 지속시간이 좀 짧으나 견과류나 블루베리 콩가루 등이랑 먹었을 때 지속시간 2~3시간 -단맛 강도:거의 단맛 없음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인위적인 단맛이 없고 그릭요거트 만들기 편해요 -맛 평가 :5점 담백하고 산뜻한 맛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요거트볼 만들어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해서 먹었어요 -추천 조합:블루베리나 딸기 견과류 콩가루 6.총평 -추천 대상:건강한 샐러드 드레싱 원하시는 분이나 신맛이 많이 나지 않는 무가당 요거트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장이 예민하신 분 -재구매 의향:yes -한줄총평:신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거트볼 만들어서 먹기 정말 좋아요
stopjiji
bhc 쏘이갈릭킹 솔직 후기 🍗 오리지널 vs 허니, 진짜 바삭한지 배달 먹어봄
간장치킨 좋아하는 사람? 🙋 저도 교촌 맨이었는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bhc에서 간장치킨 신메뉴 냈다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이름부터 뭔가 힘차잖아요… 쏘이갈릭킹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좀 걱정했거든요. bhc가 간장치킨 해봤나? 하고요. 기본 정보 & 가격 2026년 bhc 첫 신메뉴예요. 2026년 3월 26일 출시됐고, '킹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이어서 이번엔 간장치킨 버전으로 왔습니다. 구분 오리지널 허니 가격 한마리 341kcal 331kcal 21,900원 콤보 337kcal 335kcal 24,900원 윙 352kcal 352kcal 24,900원 스틱 344kcal 330kcal 24,900원 순살 260kcal ⭐최저 266kcal ⭐최저 24,900원 스윗 갈릭 소스 디핑 무료 제공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100g당 기준) 🟢 칼로리 비교 꿀팁! 오리지널 순살이 약 260kcal로 전 메뉴 중 가장 낮아요. 허니는 당류가 오리지널보다 약 2배 높은 편(한마리 기준 당류 4.1g vs 2g)이니 참고하세요! 📊 오리지널 vs 허니 — 영양정보 상세 (한마리 기준, 100g당) 항목 오리지널 한마리 허니 한마리 열량 341.3 kcal 330.6 kcal 당류 2g 4.1g (↑2배) 단백질 14.1g 13.9g 포화지방 3.1g 2.8g 나트륨 514.3mg 383.2mg (↓낮음)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화면 캡처 (2026.04.09 확인) / 100g당 기준 💸2만원 넘는 거 알죠..? 한마리 기준 21,900원이에요. 배달비 붙으면 3만원 가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꿀팁! bhc 앱 정기 쿠폰은 계속 업데이트되니까 bhc 앱 → '쿠폰함' 탭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앱 전용 할인 쿠폰 있을 때 시키면 체감 가격이 달라져요 👍 오리지널 후기 — 진짜 간장치킨 맞아? 포장 열었을 때 첫인상은요. 솔직히 일반 후라이드랑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황금빛 튀김옷에 살짝 진한 색감이 도는 정도? 근데 냄새가 달라요. 간장 +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아 이거 밥 한 공기 각이다" 싶은 냄새랄까... 먹어보면 소스를 얇게 발랐다는 게 확 느껴져요. 기존 간장치킨처럼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게 아니라 드라이한 코팅 스타일이에요. 덕분에 손이 안 끈적이고,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면, 소스 없이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이 주는 스윗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확 살아나는데, 소스 없이 그냥 먹으면 "어? 이게 다야?" 싶을 수 있음. 간장 본연의 짭조름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이에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오리지널 강추! 허니 후기 — 단짠 좋아하면 이거 허니는 겉에서부터 윤기가 좀 더 돌아요. 오리지널이 매트하고 건조한 느낌이라면, 허니는 소스가 살짝 더 입혀진 티가 납니다. 맛은 확실히 달라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꿀의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 마늘의 알싸함이 따라와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적임ㅋㅋ 개인적으로 허니가 입맛 당기는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 손이 자꾸 가는 건 허니 쪽이었어요. 근데 배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게 오히려 좀 무섭긴 했음 😅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에도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세트 시킬 때 사이드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까 참고! 이게 핵심임 — 배터믹스가 뭔데? bhc가 이번에 쏘이갈릭킹 전용 배터믹스(튀김옷 반죽)를 새로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에만 6~7개월 +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간장치킨은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면서 눅눅해지잖아요. 근데 쏘이갈릭킹은 그게 달라요. 마늘과 깨를 튀김옷 자체에 넣어서 소스 없이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구조예요. 소스는 얇게 균일하게 발라서 눅눅해지는 걸 방지했고요. 🟢 콰삭킹이랑 어떻게 달라요? 콰삭킹은 감자·쌀 크리스피 크럼블을 활용한 극강 바삭함이 포인트였다면, 쏘이갈릭킹은 마늘+깨가 배어있는 배터믹스에 간장 소스를 얇게 코팅한 형태예요. 바삭함의 결이 다름! 배달 30분 지나면 어떻게 돼요? 이게 간장치킨의 최대 고민이잖아요. 배달 오면 이미 눅눅해진 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 거예요ㅜ 미디어 시식회에서 기자분이 포장 후 지하철로 30분 이동해서 먹어봤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갓 나온 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일반 간장치킨보다는 확연히 나아요 저도 배달로 먹었는데 오는 데 약 25분 걸렸고요. 열었을 때 생각보다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좀 놀랐어요. 전용 배터믹스 효과가 진짜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괜히 그런 느낌인가...) ⚠️ 주의! 배달 후에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너무 오래 두면 어떤 치킨이든 식어요. 받자마자 먹는 게 당연히 베스트입니다 🔥 오리지널 vs 허니 비교표 항목 🧂 오리지널 🍯 허니 가격 21,900원 (한마리) 21,900원 (한마리) 맛 방향 짭조름 · 클래식 단짠 · 달달함 소스 스타일 간장 베이스 얇은 코팅 허니 간장 소스 코팅 바삭함 ★★★★☆ ★★★☆☆ 자극 강도 마일드 마일드~달콤 아이·어르신 무난 더 좋아함 소스 없이 먹기 다소 심심 비교적 풍미 있음 칼로리 (한마리) 341kcal 331kcal 당류 (한마리) 2g (낮음) 4.1g (높음) 개인적인 총평으론 오리지널파 = 간장치킨 본연의 맛, 허니파 = 단짠 중독자로 취향이 갈릴 거 같아요. 둘 다 못 고르겠으면 반반 콤보 시키는 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한줄 총평 — 그래서 맛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bhc가 간장치킨을 이렇게 잘 만들 줄 몰랐거든요. 전용 배터믹스 덕분에 간장 소스를 입혔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마늘+깨가 튀김옷에 배어있어서 한 입만 먹어도 "아 이거 간장이구나" 싶은 풍미가 나요. 아쉬운 점은 소스 없이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는 것. 스윗 갈릭 소스 찍어 먹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격이 21,900원이라 부담이 없진 않은데, 앱 쿠폰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값어치 해요. 간장치킨인데 바삭하다는 게 진심 포인트 오리지널은 클래식, 허니는 단짠 중독 bhc 쏘이갈릭킹 —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함 🍗 여러분은 오리지널파예요, 허니파예요? 먹어보셨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허니파인데... 혼자 반 마리 먹고 후회하면서 또 손이 가는 중 😂
초보다이어터
당근 슬라이스햄 말이 김밥으로
당근과 어묵,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큰아들이 좋아하는 슬라이스 햄으로 돌돌 말아서 점심 김밥으로 준비해 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이야기
슬라이스 치즈🧡🧡
치즈 먹는다고해서 꺼내줬지용💛💛 슬라이스치즈를 좋아하거든요 요렇게 잘라주면 하나씩 집어가서 먹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크림 크림 파스타이나 단호박이 포함된 다이어트 식사였다 레시피는 사진에서와 같이 단호박 슬라이스가 11%이고 소스에는 스팀단호박이15%포함되어있으며 쿠킹 크림이30%,스파게티가13%,그외 우유,대두,닭고기,밀,돼지고기가1~2%씩 포함되어있다
재털이
다이어트 레시피 / 촉촉닭가슴살 냉채
오늘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오이냉채 입니다 주재료 : 닭가슴살 100g. 오이 큰거 1개 양념 : 간장이나 액젓 1/2 T 식초,레몬즙,라임즙등 취향껏 다진마늘 1/2 t 깨소금 듬뿍, 스테비아나 꿀은 선택 지니어트헬시딜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팀오븐닭가슴살을 저렴하게 팔길래 3팩(15개) 샀어요 오리지널 한팩을 뜯으니 5개 닭가슴살이 낱개포장 되있지않고 그냥 들어있네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듯...하루에 한개씩 챙겨먹으려구요 전 닭가슴살은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 ㅇ요리해요 이건 많이 짜진않지만 가끔 짠것도 있고 그래서 전 소스있는 닭가슴살은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이제품은 해동후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집에 사놓은 오이가 있어 오이탕탕이를 만들어요 우선 오이를 씻어 양쪽끝 잘라내고 반으로 길게 자른후 비닐봉지에 넣어 껍질면을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향이 더 진해져서 상큼하고 좋아요 두두려 깨진 오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적당히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 수분이 나온 오이에 (절여진 오이물 안버려요) 위에 양념과 해동한 닭가슴살을 찢어 같이 버무려줍니다 저는 집에 베트남액젓과 라임즙이 있어 넣었는데 살짝 베트남이나 태국음식 같달까 이국적인 향과 맛이 나네요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하는데 필수라 자주 챙겨먹고 오이는 90프로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열량도 낮고 당뇨에도 좋아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어 좋아요 조리도 필요없고 시원하게 한끼 든든히 챙겼네요
셰어
굽네치킨🍗 오리지널 먹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치킨 먹었어요~ 휴면계정 해제했으니까 1년은 넘었나봐요~ 언니가 호르몬약을 먹어서 적색육, 유제품, 밀가루, 설탕 자제 및 금지 중인데 그래도 얘는 밀가루, 기름 없는 닭고기여서요 언니가 치킨이 먹고 싶다 해서 쐈습니다😆 엄마가 1년에 1번 먹으라고 했어요😅 언닌 3조각 먹었나봐요~ 덕분에 저만 많이 먹었네요! 저는 고추 바사삭파였는데 하두 안 먹다 먹으니 오리지널도 맛나게 잘 먹었어요~ 다들 맛있는 저녁 잘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슬라이스 한잔
운동후 시원하게 레몬수 한잔! 탄산수에 착즙 레몬 한포 넣고 슬라이스 한조각 넣어줬더니 진한 레몬수에 소화도 되고 상큼해서 피로가 싹 풀어지네요^^
장보고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다이어트식단 챙기면서 닭가슴살 또는 닭가슴살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많이 활용하는데요~ 존쿡 델리미트는 소세지, 햄으로 많이 접해본 브랜드이고, 존쿡 델리미트에서 이번에 닭가슴살 소시지가 나왔는데 저당, 당Zero로 즐길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는 오리지널 맛과 스파이시맛 두 종류가 있었는데, 저는 조금 더 단백하게 식단을 챙기기 위해서 오리지널 맛으로 먼저 먹어봈어요~ 고단백으로 먹을 수 있으면서 당Zero, 저당으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소시지는 1box에 총 4개가 들어 있어요. 1개당 60g이고 개당 100kcal밖에 되지 않는데, 한 박스에는 4개 총 240g이 들어 있어요.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는 오리지널 맛은 1개 60g당 단백질 10g, 탄수화물 1g, 지방 6g,당류는 0g으로 당Zero, 저당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먹는 방법도 간단한데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고 700w에서 30~50초가 돌려주면 완성! 또는 후라이팬에서 1cm 정도의 물을 붓고, 물이 없어질 때까지 조리한 후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저는 칼집을 내서 전자레인지에서 50초만 돌려서 먹어보기도 했고, 후라이팬에서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 구워서 먹어보기도 했는데요~ 전자레인지에서 데워서만 먹었을 경우엔 엄청 담백하게 느껴졌고~ 후라이팬에서 구워 먹었을땐 고소한 맛이 느껴져서 더 좋더라구요^^ 칼로리를 낮춰서 최대한 담백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드시는걸 추천해요^^ 저는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맛과 함께 부족할 수 있는 식이섬유와 미네탈 등을 섭취해 주기 위해서 채소, 과일 등을 함께 식단에 곁들였어요^^ 닭가슴살 소시지는 보통 육질이 단단하고 퍽퍽한 느낌도 들었었는데,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맛은 단단하거나 퍽퍽한 식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굉장히 부드러운 육질는 물론 담백하면서도 촉촉함이 진짜 맘에 들었지 뭐에요^^ 운동 전후, 또는 간식 타임에 먹어도 좋고, 저처럼 식단에 함께 추가하여 먹는것도 너무 좋아서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맛 추천드려요^^
슈가블링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테이토 오리지널 피자
포테이토 오리지널 피자 감자가 많이들어가있어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닥터넛츠 오리지널
하루 견과로 닥터넛츠 오리지널 먹었어요 다섯 가지 견과류를 한번에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리챔 오리지널 구매
언니딜에서 리챔 오리지널 구매 했어요 ㅎ 원래 스팸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리챔으로 구매 했어요 . 사이즈가 작긴 하네요
로블ㅎ
제가 자주 애용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 소개해요.
다이어트할 때 딱 좋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소개해요. 일단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은 당 함량을 낮추고 단백질 3.3g을 포함한 고단백 간식이에요. 그리고 베타글루칸 800mg까지 함유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와 영양을 고려한 간식이고요. 맛은 은은한 조리퐁 맛이 나서 정말 은근히 맛이 좋아요. 그런데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은 또 높아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정말 좋고요. 그냥 먹어도 좋고 우유나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은근히 맛있고 적당량 먹어도 포만감 있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어미에잉 오토 그래놀라 오리지널 추천해요.
멍청이2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싸먹는 오리슬라이스
가공류 잘 안먹는데 지인이 한번 맛보라고 준 싸먹는 오리 슬라이스. 귀찮아서 간편한거 찾다가 발견하고 구워봤어요. 생각보다 맛있고 편해요. 구우니까 분홍 쏘시지처럼 생겼는데 얇아서 밥에 김처럼 싸먹었더니 좋았어요.
워터멜론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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