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스파이시 비프 마살라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파이시 비프 마살라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집에서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전기밥솥 카스텔라!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고소함과 푹신함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한데요.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카스텔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는 계란 6개, 박력분 150g(10T), 설탕 150g(10T) 꿀 또는 올리고당 50g, 소주 15g, 우유 40g, 식물성 기름 20g이에요! 가장 먼저 할 일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야 해요. 흰자는 머랭을 쳐야 하는데요. 이것이 조금 힘든 작업이에요 ㅠ 머랭칠 때 설탕을 75g(5T)를 3번에 걸쳐서 넣어줄 거에요. 처음에 한번 넣고 기계를 이용하거나 휘핑 기구를 이용해서 휘적휘적하시면 되요. 중간중간 설탕을 넣어주며 머랭이 찐득해져서 원뿔모양이 나올 때까지 쳐주세요. 이정도 농도가 되었다면 잘 만드신 것이에요 : ) 뒤로 뒤집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정도에요! 이제 노른자에 여러 재료를 넣으며 섞어야 할 차례인데요. 먼저 노른자를 다 터뜨려서 섞으세요. 다음 나머지 설탕 75g을 넣고 다시 휘적휘적 해주세요. 그리고 꿀과 소주를 넣고 다시 휘휘~ 저어주시고요. 박력분은 채를 쳐서 넣어주셔야 입자가 고와져요. 그래서 반드시 채를 쳐서 넣는 것이 좋아용 : ) 이제는 흰자 머랭과 함께 잘 섞어주세요. 섞을 때는 3번에 걸쳐서 섞어주셔야 거품이 살아있어요. 완성된 반죽에 우유와 식물성 기름을 섞어 넣어 주고 다시 섞으세요. 그리고 밥솥에 버터나 기름칠을 해야 해요. 저는 버터로 칠했어요 ㅎ 잘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 꼼꼼히 칠해주세요. 밥솥에 준비해둔 반죽을 곱게 넣은후 바닥에 탁탁탁! 쳐주셔서 공기층을 빼야해요. 저는 방석에 치면 먼지들어갈 까봐 제 허벅지에 대고 쳤네요 : ( 밥솥에 찜기능을 이용하면 완성이 되는데요. 제꺼에는 만능찜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어요. 시간은 40~45분 해주시면 되요 ! 그러면 향긋한 ~ 빵내음과 함께 맛있는 카스텔라가 완성 되요 ㅋ 밥솥에 큰 접시를 덮고 거꾸로 뒤집어 주면 편하게 빼낼 수 있어요. 두둥! 빼낸 모습이에요. 버터를 바를 때 붓으로 했더니 붓자국이 남았네요 ㅠ 마치 케익을 자르는 것 같았어요. 카스텔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아래가 막히지 않은 철망같은 것을 대서 수분이 생기지 않게끔 잘 식혀주시고 먹어야 맛있어요! 잘라봤더니 완전 부드럽고 폭신한 카스텔라가 되었어요 : ) 뜨거울 때보다 식은 후가 더 맛있었어요. 고소한듯 달달한 카스텔라 맛인데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완전 꿀맛! 밖에서 파는 것 만큼이나 맛있게 됐어요. 문제는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긴 좀 많네요 ㅋ 오븐 없이도 집에서 맛있는 간식 카스테라 맛집이네요 푸어비프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혈당관리 8기1일차

2024년도7월22일 8시경 오전아침으로 커리밥 계란한알  섭취후 걸어서 출근후 측정

크리스탈b6m님의 프로필 이미지

크리스탈b6m

혈당관리 8기1일차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쉽게 탄냄비 닦는법 새까맣게 타버린 탄냄비! 그냥 주방세제로 닦으면 쉽게 닦기 힘든데요.  탄 자국이 눌어 붙을 수록 더욱 닦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구하기 쉬운 ‘이것’을 활용해 아주 쉽고 간단하게 탄냄비 닦는법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이것은 제가 태운 냄비예요. 보시면 탄 자국이 엄청 심해 그냥 수세미와  주방세제로는 절대로 닦을 수 없는 수준인데요. 이럴 땐 집에 있는 베이킹소다를 준비하세요.  큰 수저로 1스푼 정도만 준비하면 아주 쉽게 탄냄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보통 베이킹소다 제품의 안내문을 보면 탄냄비에도 효과적이라고 써져 있어요.   닦는 방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냄비에 베이킹소다 1스푼과 물을 넣어 주세요.  물을 넣을 땐 탄 부분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넣어야 합니다.  그냥 닦으면 탄 자국이 불어 있지 않아 닦기가 쉽지 않아 불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한 물을 팔팔 끓이세요. 끓일 때는 반드시 환기를 시키세요.  물이 팔팔 끓으면 중 약불로 바꿔 20~30분 정도 끓이세요.   시간이 지난 후 바로 닦아도 되지만, 탄 자국이 심하다면 불을 끄고 20~30분 정도 더 불리세요. 이제 수세미 하나를 준비하고 주방세제를 펌프 하세요. 뜨거운 물을 버리고 손에 화상이 입지 않게 찬물로 식힌 후 닦아 줍니다.   그러면 그냥은 닦이지 않던 탄 자국이 수세미로 문지르는 것 만으로 쉽게 지워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베이킹소다를 조금 더 넣은 후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 주세요.   닦은 후 모습이에요. 보시면 탄 자국이 하나도 남김없이 아주 깨끗하게 닦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베이킹소다 하나를 이용해 아주 쉽게 탄냄비 닦는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탄냄비 그냥 닦지 마세요! ‘이것’ 붓기만 하면 끝 탄냄비 쉽게 닦는법

점심 갓잇안국점에서 타코 포장해서 동생이랑

시민청에서 스트레칭 수업 하고 안국까지 걸어가서 타코 사서 한성대역 근처 사촌여동생 일터로 가서 사촌 여동생과 이모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갓잇안국점으로 웨이팅도 있는 집인데 평일 점심이고 포장이라 괜찮을것 같았어요. 그제가 여동생 생일이라 선물이나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여동생 지금 좀 바쁘고 카페도 같이 해서 점심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제가 맛있는 거 포장해가서 같이 먹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여동생이 가족이랑 최근에 휴가 다녀왔는데 그때 잘 먹어서 조금 쪘서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겼다고 다이어트식으로 먹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맛도 있고 다이어트 되는 외식을 생각하다 저번에 지니어스 게시판에 타코가 생각나서 시청 근처에서 맛집을 찾았는데 안국점이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원래 라떼랑 많이 다니는 데라서 알것같아 그쪽으로 결정했답니다. 메뉴 사진을 보니 다 맛있게 보이고 솔직히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맛있는거 먹는데  의의를 두고 사러 갔어요. 막상 가서는 점원한테 그나마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걸 물어봤고 A세트 갓보울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A세트 포장해서 버스타고 동생에게 갔어요 A세트의 갓보울은 치킨 포크 비프와 콩 콘 살사 치즈 밥이 차게 있고 주황색소스랑 비벼 먹는건데 동생과 나는 소스는 치지 않았답니다.그리고 또따아도 제법 들어있어 싸먹으면 배부를것 같았는데 치킨타코가 2개 더 있고 버팔로윙4쪽, 감자튀김, 나초와 3가지 소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2인용이라기에는 많이 풍성해보였어요. 하긴 가격이 37,000원이라 저에겐 좀 고가였지만 동생 생일이라 큰맘 먹고 썼답니다😅  조금 먹고 있으니 사촌여동생 어머니인 이모가 오셨고 이모도 같이 먹었어요. 이모 걸로 깨끗하게 남겨놨었고요. 그래서 결국이 3명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적어도 저는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3명이 먹었지만 생각해보니까 제가 제일 많이 먹는 거 같네요😅😆. 우리 사촌 여동생은  먹은 거 좀 달려드는 편이 아닌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하고 안 먹어보고 새로운 것에는 호기심을 갖고 달려드는 편이라 이렇게 같이 먹으면 아무래도 항상 내가 더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양보를 해줘요. 안 그래도 된다니까까😅 전 치킨타코가 야채도 많고 소스도 살짝 매콥해서 맛있었고요. 갓보울도 깔끔하니 맛있었는데 또띠아에 여러 가지 고기와 재료들 넣고 소스 더해 먹으니까 얼마 안 먹었는것 같았는데 배는 차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버팔로윙이 맛있어서 2개나 먹었어요. 백숙 먹은 사람 맞나요? 왜 이렇게 닭고기면  다 좋아하는지😮‍💨😝😆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갓잇안국점에서 타코 포장해서 동생이랑

혈당관리 7기7일차

2024년7월19일 아침에 커리덮밥을 늦게 먹어서 12시경 계란1개 옥수수 반개 먹고 1시간걷 기후 측정 역시 음시과 운동이필수

크리스탈b6m님의 프로필 이미지

크리스탈b6m

혈당관리 7기7일차

커리앤 돈까스

점심은 집에 있는 카레랑 돈까스로 해서 간단히 점심은 먹었어요. 요즘은 간편하게 잘 나와서 바쁠때 먹기에 편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ㅎ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커리앤 돈까스

젓가락을 ‘여기’에 꽂아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져요!

젓가락을 ‘여기’에 꽂아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져요! 유용한 젓가락 활용법 4 젓가락으로 그냥 식사만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젓가락을 주방에 활용하여 놀랍도록 쓸모 있는 활용법 4가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식사 외에 사용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젓가락 사용법입니다. 반응형 뚜껑 분리하기 식초, 식용유, 물엿 등 뚜껑을 분리해서 재활용해야 할 때가 있어요. 보통 이런 유의 뚜껑은 쉽게 분리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손으로 떼어내려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데요.   이제는 젓가락을 입구 부분에 넣어 지렛대 원리를 활용해 뚜껑을 제거해 보세요. 그러면 손쉽게 뚜껑이 빠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입구 부분이 큰 경우라면 숟가락 뒷부분을 이용해 같은 방법으로 제거하면 편해요. 300×250 깔때기에 넣기 깔때기를 이용해 쌀이나 콩 등을 병에 옮겨 보관하시나요? 깔대기 구멍이 크면 쉽게 빠지지만, 좁을 경우 구멍이 막혀 내용물이 쉽게 내려오지 않게 되는데요.   이럴 땐 깔대기에 젓가락을 꽂은 후 내용물을 부어 보세요. 그러면 젓가락을 타고 흘러 막히지 않고 쉽게 옮겨 담을 수 있습니다. 간이 거치대 만들기 요즘은 요리하거나 주방에서 일을 볼 때 스마트폰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문제는 거칠할 곳이 마땅치 않아 보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에요.   이럴땐 먼저 두루마리 휴지 하나를 준비하세요. 두루마리 휴지심에 젓가락 하나를 꽂아 줍니다. 젓가락 부분에 스마트폰을 거치해 두세요. 그러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가 완성됩니다. 크기도 작아 여기저기 옮기기 참 편해요.   젓가락 정리할 때 설거지를 마치고 젓가락을 정리할 때 손으로 하나하나 짝을 맞추시나요? 젓가락이 적을 때는 괜찮지만, 많은 경우라면 시간이 꽤 걸리는 일인데요. 이제는 젓가락을 사진처럼 도마에 올려 보세요. 그리고 바깥쪽으로 밀어줍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무거운 젓가락 윗부분이 먼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데요. 나머지 부분을 손으로 잡아 정리해 보세요.   이렇게 정리하면 아무리 많은 양의 젓가락이라도 쉽고 빠르게 정리가 가능하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젓가락을 ‘여기’에 꽂아 사용하면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져요!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조각 케이크 구매 후  매장 객석에서 즐기면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와 달콤한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 커피 앤 케이크’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페어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는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  특히 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더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조각 케이크를 구매한 후 매장 객석에서 먹으면,  조각 케이크 1개당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로 만든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꾸덕한 식감의 초콜릿 퍼지에 달콤 쌉쌀한 제주 말차  가나슈 무스가 어우러진 ‘딥초코 말차 가나슈 케이크’ 등 총 6종이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참여점 등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안경 제대로 안닦으면 세균 덩어리! 1분만에 새 안경처럼 닦는법

안경 제대로 안닦으면 세균 덩어리!  1분만에 새 안경처럼 닦는법 안경 그냥 안경천으로만 닦으시나요?  안경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세균을 그냥 얼굴에 쓰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인데요.  오늘은 안경 손상 없이 집에서도 안경점처럼 깨끗하게 닦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뜨거운 물 안 돼요! 안경을 닦을 땐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안 돼요.  뜨거운 물이 닿을 경우 안경테, 안경 렌즈가 쉽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찬물을 사용하셔야 해요. 대야에 찬물을 적당하게 받아 놓으세요. 중성세제 사용 안경을 깨끗하게 닦기 위해선 ‘중성세제’가 필요해요.  중성세제라면 보통 집에 하나씩은 있는 주방세제를 준비하면 되는데요. 이때 주의할 점은 바로! 레몬, 라임향 등이 첨가된 주방세제는 안된다는 점이에요.  레몬, 라임향이 첨가되면 산 성분이 강하기 때문에  안경 렌즈를 쉽게 손상시킬 수 있어요. 반드시 일반 주방세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대야에 찬물을 넣어 주방세제를 적당하게 넣으세요.  그리고 손으로 거품이 풍성하게 나올 수 있도록 여러 번 저어 주세요.  손이 시리다면 거품기를 이용해 저어 주셔도 좋아요. 비눗물에 안경 닦기 비눗물이 준비되었다면 안경을 살살 흔들어 가며 닦아 주세요.  너무 세게 닦지 마시고, 과일 닦듯이 살살 씻어 주시면 돼요. 비눗물에 씻은 안경은 다시 찬물에 깨끗하게 헹궈 주세요.  잔여 비눗물이 남지 않도록 물에 헹궈 주시면 돼요. 마지막은 안경천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데요.  보통 그냥 아무 데나 잡고 안경을 닦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이때 아무데나 잡고 닦게 되면 안경이 손상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닦이지도 않아요. 반드시 안경테 중앙을 잡고 닦으세요. 안경 렌즈를 닦을 땐 안쪽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쓸어내리듯 닦으세요.  그러면 먼지가 남지 않고 안경을 깨끗하게 닦으실 수 있답니다. 오늘은 비눗물을 이용해 손상 없이 깨끗하게 안경 닦는 법 알려드렸는데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안경 제대로 안닦으면 세균 덩어리! 1분만에 새 안경처럼 닦는법

탄수화물 없는 과자

돼지껍질로 만든 과자라 탄수화물과 당류가 없어요 살짝 매콤한 맛이 나구요 스파이시라 적혀있는데 맵진 않아요 장점은 무탄수화물, 바삭한 식감이구 단점은 좀 퍽퍽해서 음료없이 먹긴 힘들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중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식감땜에 추천합니다.

융형님의 프로필 이미지

융형

탄수화물 없는 과자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0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 혈당은 아주 정상적인 수치네요ㅎㅎ 오늘은 아침에 건강검진 받느라고 공복이었고, 검진 받고 집에 와서 잡곡밥에 치킨마크니커리, 콩나물 무침을 먹었습니다. 홍삼 1팩 마시고, 후식으로 엔초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간식 느낌으로 식빵에 딸기잼에 땅콩버터를 발라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구요.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일정으로 바빠서 저녁 끼니를 못챙겨먹었네요. 야식을 먹어서 혈당을 올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늘의 식사는 딱 점심까지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대신 내일은 삼계탕으로 제 몸에게 보상을 좀 해주려구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매화나무님의 프로필 이미지

매화나무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카페나들이

밥 먹고 신랑이랑 카페 나들이 동네 새로 생긴 베이커리카페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넘 맛나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카페나들이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쿠팡 🚀

아이들 아침대용 베이커리 시켰어요^^

호림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림짱

쿠팡 🚀

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7.10 공복 혈당90 점심 식사  콥 샐러드와 베이글 저녁 약속 장소 걸어서 이동4km 콤부차 하잔 마셨고. 수다 떨다 저녁은 베이커리 카페 갈 예정 최대한 양 조절해서 먹을려고 함. 집까지 5km이상 소요 이렇게 걸어버리면  혈당 스파이크 문제 없다구요.

이워닌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워닌

혈당일기 7기 1일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비빔밥

손쉽게 해먹을수 있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비빔밥. 당근 잡곡밥(보리,카무트.조,수수)채소(비름나물,콩나물,상추,치커리,호박,가지볶음,계란 )아,점심 먹었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비빔밥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부산세미나]리권 GX세미나 참가자 모집

세미나 일정(횟수) : 7월 14일 일요일/1회 예상 커리큘럼 간략히 : 리권 GX warm up, 리권 GX VOL.1, JAP, HOOK, UPPER, KICK, cooldown, 핏뮤직 사용법 예상 모집인원 : 20명 세미나 위치 : 부산 강서구 과학산단로334번길 13 녹산상가 성공태권도장 세미나 관련 주의사항 : 관련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리권협회로 부탁드립니다. 세미나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메일, 카카오 오픈채팅방, 구글폼 등.) : https://naver.me/G2ElyWWT 리권은 태권도를 기반으로 여러 유산소 운동을 접목시킨 복합운동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리권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찬희9im님의 프로필 이미지

찬희9im

[부산세미나]리권 GX세미나 참가자 모집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7월 8일 pm 10:12 저녁식후 3시간 혈당측정 112mg/dl 배가 너무 고파서 흰쌀밥에 돈가스,나물류 치커리  먹었어요. 밥 다먹고나서 메로나 한개 먹고 감자칩도  몇개 먹었어요. 역시 먹은 만큼 수치가  나오네요.. 참을걸~~~

MINJEONGYi님의 프로필 이미지

MINJEONGYi

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앰버허드 근황

마사 제인 카나리로 개명 후 스페인으로 이민간 앰버허드 cctv에 평소에 즐겨하던(?) 행위 찍힘 ㅡㅡ 잘나가던 여배우 커리어 + 돈많고 유명한 남편 그거 둘다 한번에 버리고 저렇게 사는것도 재주다 얼굴값 못하는 여자 세계 1위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앰버허드 근황

버거킹 신상 비프라구와퍼 후기

7월 4일, 버거킹에서 신메뉴가 출시 매장 단품 7,900원, 세트 9,900원, 라지 세트 10,600원 딜리버리 가격 단품 8,900원, 세트 11,400원, 라지 세트 12,100원 칼로리 단품 747kcal, 세트 1,177kcal, 라지 세트 1,332kcal  중량은 단품 309g, 세트 787g, 라지 세트 982g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1,5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고, 버거킹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세트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어요. 1.보시다시피 치즈와퍼에 베이컨 추가한 것과 내용물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 라구소스는 엄청 조금 들어있습니다만 베이스가 불고기버거 소스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맛은 있습니다. 치즈와퍼와 불고기와퍼 사이 그 어딘가인 느낌입니다.  4. 가격대비 경쟁력이 있느냐는 조금 다른 문제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릭불고기와퍼보다는 타격감이 적은 느낌입니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버거킹 신상 비프라구와퍼 후기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오늘 아침은 버섯/계란 셀러드 입니다~ 집에 올리브 발사믹이 똑 떨어져서 저당 소스 뿌려서 얌얌 했습니다~ 야채는 치커리 입니다 저는 배고플때 이셀러드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당조절도 해야되고 너무 맛있는 셀러디 입니다  계란 스크램블 버섯 볶고 야채 끝인데 맛은 아주 담백 하고 좋아요^^

미사마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사마미

셀러디 버섯계란 셀러드

샐러디 메뉴 추천 멕시칸랩 💕 최애에용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디에서 사온 맥시칸랩 먹었답니다 💕 샐러디 메뉴 추천합니다  셀프로 야채 추가해서 먹는 채소가 기본으로 들어가있는데 토핑이 그라운드비프, 나쵸칩, 사워크림 이렇게 3가지에요 씹히는맛이 대박 좋은 제 최애메뉴입니당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샐러디 메뉴 추천 멕시칸랩 💕 최애에용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일반 빵보다 더 건강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통밀빵으로 혈당 부담 줄이고 잘게 다져진 닭고기과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토마토와 양배추와 상추로 아삭한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긴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두조각이예요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옹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옹동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걸으면서 소통하는데 문득 들어온 저의 커리어(?)

어떤가요 여러분..? 제 댓글숰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열심히 활동해온거같죵 ㅠㅠ 뭔가 왜 저 뿌듯하지요 ㅋㅋㅋㅋ 언제부터 소통시작한건진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저의 활동 내역은 제가 지니어트에 진심이라는걸 보여주네욬ㅋㅋㅋ😃💚💚💚💚💚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걸으면서 소통하는데 문득 들어온 저의 커리어(?)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