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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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사과
아침사과 챙겨요 아삭함과 단맛이 있어 맛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시금치스크램블과 사과 🍎 🥗🥚🍅
🥚🌿오리알 스크램블에 토마토 퓨례랑 시금치 살짝 익혀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좋아지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오리알이 커서 2개를 했더니 든든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시금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고, 비타민A는 결막과 각막의 기능을 원활 하게 해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시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 노화로 시력이 약해지는 노인성 황반변성도예방합니다. 시금치에는 양질의 식이섬유와 사포닌이 함 유돼 있어 변비개선에도 효과가 있고, 식이섬유와 사포닌은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을 유도하는데, 변비에 직접적인 효험을 보려면 시금치를 익히는 것보다는 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따뜻하게 한모금 마시면 온몸이 풀어지는 기분을 받으며 잠시나마 몸의 긴장도 풀어주고 소화도 도와주는 다양한 종류들의 차가 있다. 수 많은 차들 중에서도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가 있다고 한다. 1. 우롱차 - 충치 예방에 효과적 폴리페놀 성분이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하며,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다. 우롱차는 홍차와 비슷한 맛이 나며, 피부 노화도 늦출 수 있다. 또한 중성지방 분해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콜라겐을 분해시키는 요소인 MMP-1의 생산을 억제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주름을 예방하고, 특히 활성산소를 억제시키는 폴레페놀은 피부미백에 효과가 있어서 기미나 주근깨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치석을 억제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어 충치예방이 된다. 아토피 피부염, 소화촉진, 체내의 독을 제거 시키는 해독작용, 정신안정 등의 효능을 볼 수 있다. 처음 우린 물을 버리고, 2~3회 무려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2. 귤피차 - 소화를 돕는 음식 의사들은 위를 튼튼하게 해 소화를 촉진하는 귤피차를 마신다. 귤껍질을 물과 함께 끓이면 맛이 씁쓸해지기 때문에 따뜻한 물에 타서 티백처럼 우려낸다. 비타민C가 많이 함되어 있어 감기 예방은 물론, 피부미용, 비염이나 기관지염 등에 좋다. 피부 점막이 튼튼하도록 만들어줘 피부에 탄력을 줄 수 있으며, 멜라틴색소의 침착을 막아주기 때문에 미백효과와 함께 기미와 주근깨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리모넨이라는 성분이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수분증발을 막아 주기 때문에 피부 보습과 윤기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귤피차는 소화가 되지 않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다. 3. 울금차 - 기적의 항암 예방 항염작용과 간의 담즙분비를 촉진시킨다. 항암 당뇨 예방은 물로 체지방을 줄여주기도 하고 담즙분비를 하여 기름기를 소화해주고 쑥에서 나는 독특한 성분이 울금에도 들어있어 소화효소분비를 촉진시켜서 위장장애 해소에 도움이 된다. 변비에도 효과적이며 어깨, 팔, 다리 같은 곳에 기운이 맺혀 생긴 어혈을 풀어준다. 흉부와 복부,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때도 효과가 있다. 생리불순, 생리통, 산후복통 등 여성건강에 좋다. TIP 얇게 썬 울금을 찜기에 쪄낸다. / 햇볕에 충분히 말려준다. / 물에 넣어 15분간 끓여준다. 4. 자소엽차 - 임산부도 걱정없는 약재 감기약은 물론, 아파도 약을 드실 수 없는 임산부들도 걱정 없는 안전한 약재이다. 성질이 따뜻하고 냉기를 없애 감기에 효과적이다. 자소엽과 우류를 결합시켜 한방라때로 먹을 수 있다. 어린이들도 건강간식으로 먹기 좋다. 자소엽차는 소화불량에도 효과가 있고 일본에서는 해독작용과 식중독 예방 효과가 있어 회를 먹을 때 곁들여 마시기도 한다. 우울한 기분도 진정되고 숙면을 도와 불면증에 효과가 있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자소엽차를 먹으면 좋다. 5. 구기자차 - 진시황이 마신 건강 식품 불로장생으로 유명한 진시황이 마셨다는 구기자차! 과열된 엔진에 냉각수 역할을 해주며, 지친 몸, 무리한 장기를 회복시켜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죽 보호해줘 눈 건강에 좋다. 루틴이라는 성분이 인체의 혈당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여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다. 다당이라는 성분이 백혈구 수치를 늘려서 강화시켜 준다. 베타인이라는 성분은 혈관내 침착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각종 혈액질환을 예방하는데 효능이 있다. 6. 우엉차 - 다이어트에 효과적 지방, 콜레스테롤 분해에 효과가 좋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 우엉을 따뜻한 물에 우려내어 마시면 식욕이 떨어진다. 고지혈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아눌린이라는 성분은 몸 안에 남아도는 수분을 흡착해 이뇨작용을 촉진해주어부종을 개선해준다. 우엉안에 포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노화방지와 더불어 혈액순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평소 몸에 기운이 없거나, 극심한 피고감을 느끼고 있다면 다이어트는 물론 몸 속 건강을 위해 우엉차로 관리해 보도록 한다. 7. 민들레차 - 간 건강에 최고 민들레차를 티백으로 하루에 두 번 따뜻한 물에 우려 마시면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지방간이 벗어진 분도 있다고 한다. 미네랄 및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실리마린, 콜린, 만티콜, 이슬린 등 간과 위장 및 당뇨병에 좋은 성분이 다향 함유되어 있다. 지방간, 만성간염 등 간질환이 발생되는 부분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피로가 누적된 분들이라면 민들레차를 통해 회복하는 것이 좋다. 해열, 기침, 가래 등 감기 증상에도 효과적이며 위장에 좋은 약재로도 사용되는 민들레는 염증을 없애는데 도움을 줘서 장염치료에도 사용될 정도로 건강에 좋다. 8. 무파대추차 - 좋은 것은 모두 모아! 냉기를 잡아주며 맑은 혈액을 만들어주며 부족한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무의 효능은 낮은 칼로리, 지방분해로 혈액순환촉진, 가래제거가 되며 파뿌리의 효능은 위장변, 빈혈, 불면증, 전신쇠약에 효과적이다.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물 300ml에 무말랭이 15g, 파 10g, 자른 대추 2알을 넣는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1분간 더 끓여준다. 하루 3잔 정도 꾸준이 마셔준다. 9. 연근차 - 해독의 재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수족냉증에 좋다. 독소해소, 니코틴 해독, 빈혈예방, 혈액순환, 식욕증진은 물론 피부 미용과 피로해소, 기억력 증진, 치매 예방에 좋다. 장벽을 자극해 변비에 좋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담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10. 감잎차 - 고혈압 내리는 약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비타민C와 칼슘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붓기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원활한 배뇨/배변 을 할 수 있다.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출처 ; -‘건강한 아침’ 중에서- 건강에 도움 되는 차가 참 많네요 여기 소개 되지 않은 차도 더 있겠죠. 몸에 좋은 차 마시고 건강하세요.
저스트영
껍질째사과,수제아몬드버터
사과를 베이킹파우더로 닦고 식촛물에 담궈둡니다 구운아몬드를 커터기에 여러번갈고 잘갈린것을 계속 더 돌리면 아몬드버터가 됩니다 사과를 건져서 커팅하고 아몬드버터 올려서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사 점심까지 허기지지않아서 좋은것같아요
랑이아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며칠만에 확 추어져서 맞바람 때문에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힐링 입니다😘
치노카푸
[인생 다이어트] 매일 사과,당근,양배추를 갈아 마시면서 식단관리 합니다
✅1. [인생 다이어트] 매일 사과,당근,양배추를 갈아 마시며 식단관리 합니다 체중이 늘면서 체지방 감소에 효과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법으로 선택했습니다 ✅2. 사과, 당근, 양배추를 먹기 좋게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믹서기에 재료를 잘게 잘라서 생수를 넣어서 갈아 만듭니다 날마다 준비해서 마십니다 사과는 고혈압 예방, 당뇨병 예방, 피로 회복,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당근은 비타민이 많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합니다 양배추는 위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에 도움됩니다 체중 감량에 도움되고 면역력도 증진됩니다 야채주스에 딸기나 견과류 올려서 먹어도 좋아요 ✅3. 인생 다이어트를 시도하면서 몸에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재료를 사용해서 장운동도 좋아졌습니다 야채주스를 마시니 몸도 편안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체중은 아주 조금씩 변화가 오고 있고 식단관리 합니다 야채주스 덕분에 간식거리가 줄어 드니 좋네요 꾸준히 오래동안 식단으로 인생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챙기네요
k2023
출석 열심히 해야겠어요. ㅡ 100포인트 👍
걷기운동 후 출석 체크 하자마자 100포인트 선물까지 받았어요. 운동 후 출석으로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팀워크 5천보 걷고 100캐시 당첨
오전에 동네산책 받고, 공원 1시간 걷고 들어와 팀워크 5천보 캐시 받기 하는데, 100캐시 당첨되서 기쁘네요. 자주 나오면 좋겠네요.
여니솔이맘
출첵100포
첫 출첵에 100포 기분 좋게 모닝 운동갑니다
유미쿠키맘
2025년 3월 2일 일요일 아침 8시 7분 아침 식후 104mg/dl
2025년 3월 2일 일요일 아침 8시 7분 아침 식후 104mg/dl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아침식후 혈당
v과일천사v
맛없는 사과는 카레로
며칠째 냉장고 돌아다니던 맛없는 사과....ㅜ 오늘은 냉털시간이예요.. 양파는 달달하게 카라멜라이징.. 다른 야채들 볶은뒤 마지막 끓일때 마지막에 사과를 넣어주면 사과의 단맛이 극대화 되서 특유의 카레맛이 나요 낮에 구운 계란에 만두 토핑으로 맛있게 저녁 마무리해요^^
장보고
슈가로로 스파클링 💖
둘째랑 좀 자고일어났어요 비올라하네요ㅜㅜ 입가심으로 제로슈가 스파클링 하나 마셔용 💗💗 슈가로로꺼 중에서 저눈 복숭아맛이 젤 좋더라구용 ㅎㅎ 헤헤 마시다보니 하나 다 마실꺼같아요 ><
자스민꽃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금요일 저녁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어플오류로 6에서 멈춰 아쉽지만 오늘도 힐링 그 자체👍🏻👍🏻
치노카푸
😁😁출석체크 100캐시 📣
걷기하고 츨석체크 100캐시 받았어요 두배로 주진 않네요 그래도 100캐시 기분 좋아요 불금 잘 보내세요
들꽃7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사과~
아침에 사과 하나 챙겨 먹었네요 얼마나 달콤한지 정말 맛있는 사과였어요
꼼꼼엄마
사과보다 비타민C 10배 많아요
아침부터 콜리비 역시단단한것 샀더니 맛좋아서 간식으로 먹기도 딱이고 식후에 과일대신 먹기도 좋아요
뽀봉
100포인트
부지런히 따라했어요. 홈트운동하고 100포인트 받았어요. ㅎ
꿈이룸♡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100일 집중 건강식단 다이어트! 1. 다이어트는 운동보다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과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서 다이어트 성공! 저는 3번 출산 후에 늘어난 체충 감랑을 100일 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집중적으로 목표를 정해 놓고 했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운동이 30% 식단이 70%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아침, 저녁은 과일, 채소 위주와 단백질 보충을 위해 검정콩을 쩌서 많이 먹었어요 간을 많이 하지 않은 식단을 해서 부종과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점심만 식사 위주로 먹었는데, 대부분 한식으로 먹었어요 식사 시간은 오전 7시, 오후 12시, 오후 5시 정해진 시간에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식사 시간은 20분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먹었구요. Tv 시청이나 핸드폰을 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며 먹었어요. 음료대신에 물을 하루에 여러번 마시려고 노력했어요(하루에 5-7잔) 신기한 게 무엇을 하든지, 먹든지 집중을 하고 의식을 하며 감사하게 먹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큰 차이를 줍니다. 운동은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를 만보이상 걷기하였으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 근력운동을 20-30분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했습니디 3. 그 결과 3번의 다이어트 모두 8키로 이상의 감량 효과를 봤습니다. 첫번째 : 65kg - 57kg 두번째 : 63kg - 54kg 세번째 : 67kg - 55kg 허리둘레 29인치 ➡️ 26인치 출산후 쪘던 살은 건강한 식단으로 운동과 병행해서 다이어트해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부종과 건강이 좋지 않아 절박한 마음에 열심히 했던 다이어트였습니다 우선 건강의 5개의 적신호가 없어졌어요 (고지혈증, 지방간, 단백뇨, 과체중, 고혈압) 몸도 가벼워지고, 건강이 회복되서 마음까지 가벼워져서 정말 좋았어요 다이어트는 대단한 비법이나. 방법이 있지 않음을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꾸준함과 힘듦을 각오하며 100일동안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스트영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아침 8시 23분 아침 식후 107mg/dl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아침 8시 23분 아침 식후 107mg/dl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아침식후 혈당
v과일천사v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10km 즐겁게 달렸습니다! 밤시간은 쌀쌀하기는 하지만 2km 만 달려도 열이 나네요 오늘도 힐링했습니다😘
치노카푸
편한 레몬수다이어트 💕 엔젯오리진 100% 유기농레몬즙
레몬수는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아침에 한 잔씩 마셔주면 참 좋다고해요 😊💖 물론 운동 전에도 이래 마셔주면 짱굿 ! 그래서 많은 브랜드들이 레몬즙이나 레몬수 만들기를 내고 있는데 , 특히나 엔젯오리진의 이 아이는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는 100% 레몬을 먹기 편하도록 그대로 담아낸 100% 유기농 레몬즙 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자스민꽃
출첵 100포트
출첵에서 100포인트 나왔어요 오랜만에 나오니 좋네요
꽃이뻐
아침 사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었어요 세척사과라 껍질째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간단하게 사과+땅콩버터
사과 작은사이즈 하나 잘라서 먹어보니 맛이 읍써요~~ 근데 괜찮아요~~땅콩버터가 있지요~ 둘의 조합 좋은거 아시죠?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서 인슐린 저항성이 떨어지면 각종 심혈관 질환이 예방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홈트100포🤗
홈트로 건강챙기고 100포 선물 감사합니다 ~
애플짱
*혈당기록(10Day)
아침 공복혈당 89 정상으로 나왔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10일차 인증도 했어요.
냥식집사
시원하게🧊❄️사과쥬스 🍎🧃
늦은 시간이지만 시원하게 사과 쥬스 마셔요 당은 생각 안하고 사과 효능만 생각하고 마셨어요 🩷➖사과 효능➖🩷 고혈압 예방 : 사과의 칼륨 콜레스테롤조절 : 사과의 팩틴, 콜레스테롤흡수 및 배설 촉진 당뇨병 예방 : 사과의 팩틴, 당질을 흡수 피로회복 : 사과의 사과산, 구연산은 유산저하, 신진대사 활발 대장암 발생 감소 : 사과의 식이섬유, 변비해소
들꽃7
🚶♀️➡️식후 10분 걷기와 홈트로 근력운동 🏋
저녁식사 후 10분 걸었을 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소화도 돕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네요. 걷기운동으로 스트레칭하고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다리와 엉덩이 근력이 강화되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11001 걸음 걷기~
지금 보니 11001 ㅋㅋ 1발짝 은 뭔지 ㅎ 불청객이군요 오늘 좀 나을줄 알았는데 영하6도로 시작이었어요 내일은 영하 1도라고 하니, 정말 덜 추운날씨겠네요
뽀봉
사과쿠키
간식으로 이따 먹어야겠어요 사과쿠키 달달하지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