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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리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엔 현미시리얼!!!!

아침은 과하게 먹는걸 안좋아해요~ 아침엔 밥은 잘 안먹는거 같아요!  간단하게 시리얼 먹거나 과일로 먹어요. 아니면 유산균 음료 먹어요😀 요고 현미시리얼은 달지도 않고 고소해서 먹기 좋아요!  시리얼만 들어있어요!!!!!  우유나 두유에 먹기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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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말랑이

아침엔 현미시리얼!!!!

아침은 간단하게 시리얼해결

아침은  밥을 대체로 먹긴하는데 간단하게  먹을때도 가끔있네요 우유를 잘안먹어서 시리얼먹을때 같이먹고 하네요 시리얼에 견과류라도 넣어먹음 좋은데 아이들은 왜 싫어할까요ㅠ 요즘 수박도 달달하니 한통사면 금방먹게되네요   아침대용으로 시리얼만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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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껌딱지

아침은 간단하게 시리얼해결

오늘은 시리얼로 아침해결 뚝딱

다이어트 식단으로 시리얼을 알아보던차 노브랜드 그래놀라 대용량을 사왔습니다  우유와 냉동 블루베리 각종 곡물이 든 시리얼 한그릇이면 영양소는 충분 바쁜아침에 먹기 너무 좋은거같고 포만감도 있어요  여름인데 다이어트 하기 힘들고 탄수화물 너무 먹고싶을때 드셔도 좋을꺼같아요 가격대도 저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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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에몽

오늘은 시리얼로 아침해결 뚝딱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시리얼+과일

아침에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시리얼+과일을 섞어 먹는 걸 추천합니다!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있어용 원하는 요거트와 시리얼, 과일 골라 넣어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답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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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

밥 vs 시리얼?

아침에 밥 vs 시리얼 주로 뭘 드시나요 ?? 아침에 간단하게 시리얼 먹고 싶긴 한데.. 근데 힘이 안 나더라고요 ㅎㅎ.. 밥은 먹자니 귀찮고,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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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e

켈로그 시리얼 프로틴 그래놀라

저저번주에 홈플러스에 갔는데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시리얼이  월플러스원 해서 구매 해봤어요 요거트큐브 베리 맛이랑 미숫가루큐브 검정약콩 두가지 맛으로 구매했어요 시중에 나오는 시리얼은 너무 단데 요거는 적당히 달고 고소해서 맛있어요 50g에 단백질17g 이니 적당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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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슈94

켈로그 시리얼 프로틴 그래놀라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할 수 있는 귀리의 특징

귀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들어 있습니다. 베타글루칸은 소화 과정에서 점성을 형성하며 식후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가당 귀리 음료나 당분이 첨가된 시리얼은 제품에 따라 영양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귀리를 선택할 때는 원재료와 첨가당 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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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짠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습니다

음식이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빵이나 시리얼, 치즈, 가공육,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은 여러 재료가 섞여 있어 맛만으로 함량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비교할 때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 요리를 자주 먹는다면 국물 섭취량을 줄이고 양념을 추가하기 전에 간을 확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식할 때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거나 양념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혈압 관리에 유익하지만 신장 질환 등 다른 건강 문제가 있다면 개인별 식단 지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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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귀리와 통곡물로 식이섬유 보충하기 🌾

흰쌀밥 대신 무엇을 먹을지 고민된다면 귀리나 통곡물을 활용해 볼 수 있어요.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처음부터 전부 바꾸기보다는 평소 먹는 밥에 조금씩 섞어보세요. 다만 귀리 음료나 시리얼은 제품에 따라 당류가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해요.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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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아침 식사, 탄수화물만 먹지 않기 🍳

아침에 바쁘면 빵 하나나 시리얼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런 식사가 반복된다면 식단 구성을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빵이나 밥 같은 탄수화물에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조금 더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답니다. 채소까지 함께 챙기면 더욱 좋고요. 🥬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내 생활 패턴에 맞게 구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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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식품 영양정보에서 탄수화물 확인하기

식품을 선택할 때 당류만 확인하는 경우가 있지만, 탄수화물 전체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류는 탄수화물의 일부이며, 밥이나 빵, 면처럼 전분이 포함된 식품도 탄수화물 섭취량에 영향을 줍니다. 특히 시리얼이나 간편식은 제품마다 1회 제공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로 먹는 양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을 들이면 식사량을 조절하고 자신에게 맞는 식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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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질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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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식품의 1회 제공량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영양정보를 확인할 때는 숫자만 보는 것보다 해당 수치가 어느 정도의 양을 기준으로 표시됐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한 봉지가 여러 번 먹는 양으로 표시된 제품은 전체를 먹었을 때 섭취하는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예상보다 많을 수 있어요. 특히 시리얼이나 과자, 음료처럼 한 번에 먹는 양을 가늠하기 어려운 식품은 1회 제공량과 총내용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 습관만 들여도 실제 섭취량을 파악하고 식단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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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파르페

그릭요거트 1/2컵, 과일(딸기, 블루베리, 키위 등) 1/2컵, 시리얼 3스푼, 견과류 30g, 알룰로스 약간 1.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2. 파르페용 투명 컵을 준비해 시리얼 절반을 먼저 넣는다.  3. 시리얼 위에 알룰로스를 섞은 그릭요거트를 3분의 1 정도 넣는다.  4. 과일, 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릭요거트, 남은 시리얼, 과일 순으로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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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설탕보다 혈당에 더 나쁜 음식 5가지 '모르고 매일 먹고 있었습니다

설탕이 문제라는 건 알았는데 이 음식들이 더 위험합니 다. 떡볶이 설탕, 물엿, 전분이 들어간 양념에 떡 자체의 당화 과정 까지 더해져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우유 + 시리얼 단백질이나 식이섬유 같은 혈당 방어벽 없이 탄수화물 만 한꺼번에 들어오는 조합입니다. 짜자면 정제 밀가루 면발에 춘장 소스를 볶으면서 전분과 설 탕, 캐러멜 시럽이 대량으로 들어갑니다. 밀가루 면과 당분 소스의 결합은 혈당에 특히 나쁜 조합입니다. 식빵 + 잼 흰 식빵은 분해되면 바로 포도당이 됩니다. 여기에 과 일 잼까지 얹으면 탄수화물 위에 당분을 더하는 격입니 다. 탄산음료•시럽커피 액상과당은 소장에서 바로 흡수돼 간으로 직행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급격히 높이고 간에 지방을 빠르게 축 적시켜 당뇨와 대사증후군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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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설탕보다 혈당에 더 나쁜 음식 5가지 '모르고 매일 먹고 있었습니다

혈당 상승폭 높은 조식 메뉴 TOP 5

특히 죽은 부드럽게 조리되어 소화와 흡수가 빠를 수 있고, 시리얼과 주스는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고구마도 건강한 식품이지만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섭취량에 주의해야 해요. 아침 식사에서는 탄수화물만 먹기보다 달걀,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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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혈당 상승폭 높은 조식 메뉴 TOP 5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

🌾 달지 않은 그래놀라를 찾는다면!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통보리를 활용한 시리얼이에요. 일반적인 달콤한 그래놀라 대신 저당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당류가 낮아도 탄수화물은 들어 있으니 한 번에 먹는 양을 확인해 주세요. 한줄 총평 : 저당 그래놀라도 적당량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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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오리온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 VS 건강한 대체 음식 6가지

스커피 → 블랙커피·무가당 차 설탕 섭취를 줄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 백미 → 잡곡밥·현미밥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밥의 양도 조절해야 해요. 🍡 가래떡 → 현미가래떡·견과류 현미떡도 탄수화물이 많으므로 소량만 먹고, 견과류는 무가당으로 선택하세요. 🍊 과일주스 → 생과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과일도 적당량이 중요해요. 🥣 시리얼 → 오트밀·통곡물 무가당 오트밀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죽 → 잡곡죽·야채죽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에 좋아요. 죽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늘리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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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 VS 건강한 대체 음식 6가지

아침에 먹는 시리얼,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확인해요

곡물이나 통곡물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어도 제품마다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당류만 확인하지 말고 총탄수화물과 식이섬유, 실제로 먹는 양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우유나 요거트를 곁들이면 한 끼의 영양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함께 먹는 식품도 고려하는 게 좋아요. 포장 앞면의 문구보다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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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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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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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이즌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다이어트 중에 시리얼을 먹으면서 단백질까지 채울 수 있어서 진짜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바삭한 시리얼이 땡길 때 드셔보세요! 이 시리얼을 골라야 하는 이유 동일 함량 기준, 세계 최대 단백질 함량에 세계 최저 칼로리, 세계 최소 순탄수화물 함량을 가지 고 있어서 운동하시는 분들, 바프 준비하시는 분들도 챙겨 먹는 시리얼이에요 1회 분량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이 만큼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데 당은 0g이에요! (카카오맛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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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조언_송찬희 은평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A. 정상적인 생리 반응… 소량으로 시작해 몸 적응시켜야 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식사후 졸림은 정상정인 생리 반응이네요 하지만 아침식단 구성도 살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위해 영양구성도 꼼꼼히 챙겨봐야 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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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대신 마셨는데 혈당 쭉쭉?”…달지 않은 ‘이 음료’도 안심 못 해

건강을 생각해 쌀음료나 오트음료(오트밀크)를 마시고 우유 대신 커피에 넣기도 한다. 그런데 혈당을 관리한다면 따져볼 점이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원료인 쌀과 귀리에는 전분을 비롯한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쌀음료와 오트음료를 고를 때 확인할 점을 알아본다. 쌀음료, 우유보다 높은 혈당지수…단맛만으로 판단 못 해 쌀음료에는 쌀에서 나온 탄수화물이 들어 있고, 제품에 따라 설탕 등이 추가되기도 한다. 특히 쌀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된다. 설탕을 넣었는지와 별개로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다. 쌀음료를 고를 때는 당류뿐 아니라 탄수화물 함량도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혈당을 관리한다면 당류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섭취하는 전체 탄수화물 양을 함께 살펴야 한다. 빵이나 시리얼을 곁들인다면 음료까지 포함해 한 끼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것이 좋다. 오트음료, 설탕 안 넣어도…제조 중 당 생길 수 있어 오트음료는 귀리 전분을 처리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귀리를 물과 섞어 음료로 만들 때 전분 때문에 걸쭉해질 수 있어 효소를 이용해 전분을 잘게 분해하는 공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나 맥아당 같은 당이 만들어질 수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날 수 있다는 얘기다. ‘설탕 무첨가’는 설탕을 별도로 넣지 않았다는 뜻이지, 완성된 음료에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오트음료라도 원료 비율과 제조 방식에 따라 영양 구성이 달라지므로,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탄수화물과 당류를 비교하고 식이섬유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얼마나 마시는지도 중요하다. 영양정보가 100mL 기준으로 표시돼 있다면 실제 마시는 양에 맞춰 확인하고, 카페에서 우유를 오트음료로 바꿔 마실 때는 함께 들어가는 시럽이나 설탕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우유 대신 한 팩?…단백질 보완 필요 우유 대용으로 마신다면 혈당뿐 아니라 단백질 차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같은 양을 마셔도 쌀·오트음료로 섭취하는 단백질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침 식사로 쌀·오트음료를 마신다면 제품의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고, 부족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과 당류를 살피되, 식사대용으로 마실 때는 단백질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 오트음료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요 음료를 확인할때 탄수화물양, 식이섬유 함량, 마시는 양 다 확인해봐야 될것 같아요 설탕무첨가라고 해도 꼼꼼히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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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고의 ‘혈당 낮추는 음식’은?

결론은 조금 의외입니다. 혈당을 낮춰주는 마법 같은 음식은 없습니다. 대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식사를 줄이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통곡물을 늘리고, 적절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먹는 습관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한 TOP 10도 ‘이것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 가 아니라 ‘기존의 좋지 않은 식품을 이것들로 바꿔보자’ 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침 달콤한 시리얼을 오트밀로, 흰쌀밥 일부를 보리와 잡곡으로, 과자를 견과류와 플레인 요거트로, 고기만 가득했던 접시 절반을 채소로 바꾸는 것.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혈당 관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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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오트밀

귀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β-glucan)이 풍부합니다. 식이섬유는 음식의 소화와 흡수 속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실제로 18개 무작위 대조시험, 총 1,024명을 분석한 메타분석에서는 통귀리와 귀리겨 섭취가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공복혈당과 HbA1c 개선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설탕과 시럽이 잔뜩 들어간 달콤한 오트밀은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가능하면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견과류나 플레인 요거트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활용법 : 아침 흰빵·시리얼 대신 무가당 오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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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고혈압 환자라면 알아둬야 습관

나트륨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미네랄이지만, 과하면 문제를 일으킨다. 혈중 나트륨 수치가 높아지면 세포 속에 있던 수분이 혈관으로 유입되어 혈압이 높아지기 때문. 이것이 반복되면 고혈압이 발생·악화 된다. 고혈압, 심혈관질환 이야기를 할 때 나트륨이 빠지지 않는 이유다. 다행히 나트륨 섭취만 줄여도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하루 소금을 10.5g 섭취하는 사람이 소금 섭취량을 줄이면 수축기 혈압이 4~6mmHg 낮아지며,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라면, 햄 등 고나트륨 식품부터 피해야 한다. 또 스포츠음료, 시리얼 등 우리가 짠맛을 느끼지 못하는 식품에도 나트륨이 숨어 있기 때문에 항상 영양성분표를 살펴보는 습관을 기르면 좋다. 참고로 나트륨 권장 섭취량은 하루 6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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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의 예방법

혈당 스파이크는 아침에 위험하다.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간다.  흔히 아침 식사로 식빵, 팬케이크에 잼이나 꿀을 곁들이거나 우유에 달콤한 시리얼을 넣어서 먹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로는 천천히 씹어 먹을 수 있는 고체 형태이며, 단백질, 지방, 섬유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샐러드, 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있다. 이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다. 반면, 잼을 바른 식빵과 같은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급격히 높아졌다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고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또한, 지방은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더디게 해 혈당 급상승을 예방한다. 따라서 탄수화물 섭취 시 지방산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와 k,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다. 올리브유 중에서도 첨가물 없이 순수하게 생산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암세포 사멸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침식사로는 씹어서 먹고 삼키는 음식을 먹어야 되네요 샐러드나 삶은 달걀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도 좀 먹어줘야 되겠어요 요즘 올레샷이나 이렇게 관리하시는데 식품에 곁들어 드시는게 제일 베스트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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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라 시리얼 크래커

밀•귀리•쌀•옥수수•스펠트밀까지 들어간 5곡물 바삭 크래커 예요 담백하면서도 든든해서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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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꾸준히 먹으면 당뇨병 위험 17% 낮았다

요거트는 그대로 먹거나 과일·시리얼과 곁들이기 쉽고,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 농무부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00g에는 단백질 5.25g이 들어 있으며, 열량은 63kcal다. 200g을 먹으면 단백질을 약 10g 섭취할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영양 성분은 제품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다. 미국 의료기관 클리블랜드클리닉은 일부 가당 요거트의 경우 한 통에 든 첨가당만으로 하루 권고량을 넘어설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를 꾸준히 먹는 것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여러 임상 연구에서는 요거트 섭취량이 많은 사람에서 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 골다공증 위험이 낮게 나타났으며, 식후 염증 지표가 감소한 결과도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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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 설탕을 줄이고 단백질을 강화한 그래놀라 제품이에요. 달콤한 시리얼 대신 선택할 수 있고 무가당 요거트에 조금 곁들여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당류뿐 아니라 1회 제공량의 총 탄수화물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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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냉동 과일

크랜베리(Cranberries) 크랜베리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혈관 기능 개선과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다양한 연구에서 크랜베리 섭취가 수축기·이완기 혈압 모두에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냉동 형태로도 항산화 성분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시리얼·요거트·스무디에 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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