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부케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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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은 경우 피검사는 얼마나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까요?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매일 집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도, 합병증이나 신장, 간 기능,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보통 고혈압 진단을 받거나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경우, 피검사는 얼마에 한 번씩(몇 개월 주기) 받아야 하나요? 고혈압 관련 피검사 시 꼭 확인해야 하는 필수 항목들(신장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혈압약 복용 유무에 따라서도 피검사 주기가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된다
황금팽이버섯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약 150~2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새콤달콤 초무침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황금팽이버섯 데치기 및 식히기 1.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줍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넣어 15~20초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사라지고 수분이 과하게 빠져나옵니다. 3.열 식히기 및 수분 제거: 데친 버섯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손으로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STEP 2. 야채 손질하기 오이: 반으로 가른 뒤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먹기 좋게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욱 고와지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완성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황금팽이버섯과 손질한 오이, 양파, 당근, 고추를 한데 넣습니다. 손끝으로 살살 버무려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고등어김치찜
생고등어 2토막 약 250g 잘 익은 김치 200g 무 1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물 250ml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선택) 생강가루 약간 (선택) 첫 번째, 무와 김치부터 익혀주세요.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그 위에 잘 익은 김치를 올려주세요. 물 250ml를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7분 정도 끓여줍니다. 무와 김치를 먼저 익히면 채소의 맛이 국물에 우러나고, 나중에 고등어를 넣었을 때 생선살이 지나치게 부서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두 번째, 고등어와 양념을 넣어주세요. 김치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양파도 함께 넣어줍니다. 김치가 충분히 짭짤하다면 간장은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세 번째,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졸여주세요. 뚜껑을 덮고 약 15분 정도 익히면서 중간중간 국물을 고등어 위에 끼얹어주세요. 이때 고등어를 자꾸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국물이 너무 빠르게 줄어들면 물을 2-3큰술씩 추가해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약 3-5분 더 끓여주세요. 고등어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속살이 불투명해지고 쉽게 갈라지면 잘 익은 상태예요. 식품용 온도계가 있다면 중심 온도 63도 이상을 확인하면 더 확실하답니다.
로블ㅎ
살 찌는 순간부터 몸속 염증 증가한다
“살 찌는 순간부터 몸속 염증 증가한다”... 심혈관·신장·대사 질환 위험 신호 살이 찌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몸속 염증 수치가 가장 가파르게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핀란드대학교 의과대학 보건과학부 공중보건 및 임상영양연구소 연구팀은 전국 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체지방이 늘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심혈관·신장·대사 질환(CKM 증후군)이 함께 나타나는 중증 단계까지 단계별로 염증 수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을 하나로 묶어 평가하는 새로운 분류법에서, 염증이 가장 초기 단계부터 질환 진행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연구팀은 이 염증 수치를 몸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로 봐야지, 치료의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즉, 이 수치가 염증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뿐, 약으로 이 수치 자체를 낮춘다고 해서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을 조기에 찾아내는 과정에 염증 수치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근거가 된다고 해요 그러나 실제 염증이 질환진행을 일으키는지는 추가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몸 관리하며 염증의 발생을 낮추는것이 중요할듯요
메가망나뇽
계절 변화에 따라 혈압 관리가 달라지는 이유
기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추운 날 갑자기 외부로 나가거나 새벽에 활동할 때는 혈압 변화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실내외 온도 차이를 줄이고 외출할 때 보온에 신경 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더운 날씨에는 땀을 많이 흘리면서 수분이 부족해지거나 혈압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수분 섭취량은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계절이 바뀌었다고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와 다른 어지러움이나 심한 두통 등이 반복된다면 의료진에게 상태를 확인받는 편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은 하루 중 언제 재는 게 좋을지 알아봐요
혈압을 관리하려고 마음먹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측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측정할 때마다 숫자가 달라지면 오히려 더 불안해지기도 하죠. 가정혈압은 일정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는 기상 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식사나 혈압약 복용 전 측정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저녁에도 비슷한 시간에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하면 기록을 비교하기가 수월합니다. 측정 전에는 잠시 앉아서 쉬고,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붙여주세요. 팔도 심장 높이에 맞추는 것이 좋고요. 다만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측정 시간과 약 복용 일정은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우선입니다. 한 번의 숫자에 집중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쌓인 기록을 살펴보세요. 그렇게 해야 평소 혈압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혈압이 높다면 수면 습관도 돌아보세요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한 다음 날에는 몸이 무겁고 컨디션도 좋지 않죠. 수면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뿐 아니라 혈압 관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상태가 반복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매일 잠드는 시간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지, 늦은 시간까지 카페인을 섭취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동안 숨이 멎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면 수면무호흡증 가능성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혈압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 혈압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점검할 만한 생활 습관입니다. 혈압 기록과 함께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도 간단히 적어두면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2민트홀릭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왔다고 너무 놀라지 마세요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와서 놀라는 분들이 계시죠. 평소에 특별한 증상도 없고 몸도 괜찮은데 숫자가 높으면 괜히 걱정부터 됩니다. 그런데 공복 혈당은 검사 당일의 상태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몸 상태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검사 결과를 가볍게 넘겨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공복 혈당은 물론 당화혈색소 등 추가적인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하면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검사 결과가 기준 범위를 벗어났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재검사나 추가 평가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한 번의 숫자만 보고 미리 겁먹기보다는 정확하게 확인하고 관리 방향을 정하는 게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높은 혈당 때문에 나타나는 피부질환
◇건조하고 가려움 당뇨 환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다리 아래쪽이나 발 등이 쉽게 건조해지며 가려움을 느낀다. 건조한 계절인 가을이나 겨울에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는 것이 좋다. ◇피부 경화증 손등, 발등 피부가 단단해지고 울퉁불퉁해지는 피부 경화증은 악화될 경우 관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손가락이 뻣뻣해져 관절이 제대로 펴지지 않아, 손바닥을 마주대면 양 손가락이 서로 붙지 않는다. 꾸준히 혈당 조절을 하면서 물리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붉은 반점 당뇨 환자의 40~50%는 팔이나 정강이쪽에 갈색 또는 붉은색 반점이 나타난다. 0.5~1cm 크기로 작으며 상처가 아물고 난 뒤의 갈색 흉터와 비슷한 모양이다. 당뇨로 인한 미세혈관의 변화로 생기며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수록 더 잘 나타난다. 반점이 생기는 것 외에 다른 증상이 없으며 1~2년 내로 사라진다. ◇수포 다친 적이 없는 발, 발가락, 정강이 등에 물집이 생기며 대부분 2~5주 내로 흉터 없이 사라진다. 물집을 손으로 만지거나 직접 터뜨리면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균·곰팡이 감염 당뇨 환자는 피부 감염에 취약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쉽게 번식한다. 특히 겨드랑이나 사타구니처럼 살이 접히고 습기가 많은 부위에 감염으로 인한 모낭염이나 종기 등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사용하고 자극이 덜한 제품으로 샤워한 뒤 건조에 신경 써야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곰팡이와 세균을 없애는 약물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개선된다. 5가지 피부질환에 대해 알아봤네요 혈당이 높아지면 생긴다니 늘 피부를 관리해야곘어요 반대로 생각하면 혈당조절관리하면 이 5가지 질환도 사라지니 기억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병 선별검사로 ▲공복혈장포도당 ▲당화혈색소 ▲경구포도당내성 검사를 명시합니다. 최선의 방법은 모든 선별검사를 전부 하는 것이지만, 시간 및 비용 등의 문제가 있어 가장 비용 효과적인 검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현재 국가검진에서는 공복혈당 검사만 진행하는데요. 공복혈당은 당일 컨디션, 전날 섭취한 음식, 운동량 등에 따라 쉽게 달라지며 검사 당일의 혈당 수치만 파악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복혈당이 정상이라도 다른 기준으로는 당뇨병 전 단계 혹은 이미 당뇨병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당화혈색소를 추가해 검진하는 것이 당뇨병 조기 진단과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제안합니다. 당화혈색소는 공복혈당보다 변동 폭이 적고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나타내므로 그 사람의 혈당 수준을 가늠하는 데 용이합니다. 공복혈당이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정상이라도 당뇨병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당화혈색소나 경구포도당내성검사 등 적극적 선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게 돼 종국에는 합병증을 예방하고 국가적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기록, 꼭 매일 꼼꼼하게 써야 할까요?
건강관리를 시작하면 식사와 운동, 혈당 수치까지 모두 기록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처음에는 열심히 작성하다가 며칠 지나면 귀찮아져서 그만두게 되는 경우도 있죠. 기록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면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게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측정한 시간과 혈당 수치, 식사와 관련해 특이했던 점 정도만 간단하게 남겨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평소보다 늦게 식사했거나 운동량이 달랐던 날을 표시하는 식이죠. 이런 기록이 쌓이면 어떤 상황에서 수치가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혈당 측정이 필요한 빈도는 건강 상태와 치료 방법에 따라 다르므로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아요. 완벽한 기록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법, 그게 더 현실적인 관리 방법일 수 있답니다.
이하린80
위고비를 처방받기 전 복용 중인 약을 알려야 하는 이유
위고비 처방을 앞두고 체중이나 식사 습관만 설명하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복용 중인 약과 건강 상태도 중요한 확인 사항입니다. 특히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제제나 GLP-1 계열 약물을 사용하고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임의로 여러 약물을 함께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 중인 경우에는 약물 조합에 따라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경구약의 종류에 따라서도 복용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췌장염이나 담낭 질환이 있었는지, 심한 위장관 질환이 있는지, 임신을 계획 중인지 등의 정보도 진료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방 전에는 복용약 목록과 건강검진 결과를 준비해 가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약물 사용 가능 여부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충분한 평가를 거쳐 결정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혈당이 당뇨병 빨라지는 요인이 된다
사춘기는 신체 성장과 함께 성적 기능이 활성화되고 2차 성징이 나타나 생식기능이 완성되는 시기를 말한다. 사춘기는 여러 호르몬 변화를 유발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등 당뇨병 대사 조절에 영향을 미친다. 독일 연구팀이 6~18세에 당뇨병을 진단받은 청소년 6만5518명을 약 20년간 분석했다. 연구팀은 당뇨병을 비롯한 질환, 체중, 유전 등의 요인이 조기 사춘기를 유발한다고 분석했다. 추후 연구팀은 만성질환이 있는 청소년과 없는 청소년을 비교해 사춘기 조기 발병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는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를 주도한 펠릭스 레슈케 박사는 “사춘기는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복잡한 현상이라 발생 원인을 뚜렷하게 정의할 순 없지만, 연구를 통해 사춘기시기에 당뇨병과 체중 관리를 신경 써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당뇨병 청소년의 사춘기 조기 발병 추세를 인지하고 필요에 따라 사춘기를 조기 진단하는 임상적 접근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학년 초등학생이 있어서 주의깊게 본 기사네요 체중조절 잘해줘야 2차성징도 천천히 올것 같아요 물론 여러가지 영향이 있겠지만 혈당관리도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미역 오트밀죽
1참기름 조금 두르고 소고기 다짐육과 불린 미역을 볶아요 2 고기 핏기가 사라지면 물넣고 끓이다 3 오트밀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이고 간은 국간장으로 해주면 됩니다
송쩡
닭다리살 촉촉 버터구이
1 닭다리살 껍질쪽부터 굽기 중불 닭가슴살은 아무부위부터 구워도 상관없음 2 소금 후추 뿌리기 3기름이튀면 뒤집기 4 닭다리살3덩이 기준 물 반컵넣고 뚜껑닫고 중약불에 익히기 5 물이 다사라지면 뒤집어 굽기 중불 6 버터 1덩이 넣고 후라이팬 돌리면서 구우면 완성
송쩡
두부와 콩 제품을 식단에 활용하는 방법
두부와 콩 제품은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육류 이외의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조리 방식에 따라 전체 열량과 나트륨 함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튀긴 두부나 양념이 많이 들어간 콩 제품은 제품과 조리법에 따라 영양 구성이 달라지므로 섭취량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채소와 함께 볶거나 찌개에 넣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면 식단을 보다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콩 제품만으로 영양을 모두 충족하기보다는 다른 식품군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추천하는 신체활동은?
1주일에 3일은 심장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숨이 약간 차는 정도의 운동을 하세요.빠르게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탁구 등을 추천합니다. 여기에 2일 정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증가해 혈당을 비롯한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과체중·비만이 아니라면 체중 감량보다는 체지방을 근육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면 됩니다. 평소에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실천하기 힘들다면 일상생활 속 활동을 늘리면 됩니다. 이상배 교수는 “집 안 곳곳 걸어 다니기, 제자리에 선 채로 무릎을 번갈아 높이 들어올리기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신체 활동을 틈틈이 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추천하는 실내 운동이 있나요?
실내에서 TV 볼 때마다 무릎 들어 제자리 걷기를 하면 좋다. 집 안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거나, 고정식자전거 같은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에게는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중등도 강도 운동이란 심장 박동이 조금 빨라지거나 호흡이 약간 가쁜 상태를 말한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강도다. 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하며, 연속해서 이틀 이상 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로블ㅎ
월경 중엔 혈당 조절이 잘 안되나요?
개인차가 있지만, 생리할 때가 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당 변화가 나타납니다. 혈당이 오르거나 떨어지기도 하며, 생리할 때마다 오르락내리락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는 생리 전후로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달라져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생리통 등의 이유로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것도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듯 혈당은 생각하지도 못한 요인에 의해 달라지므로, 평소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거나 틈틈이 혈당을 확인해 본인의 혈당 변화를 인지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생리할 때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 식품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운동을 조금 더 하는 것도 좋습니다. 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주치의와 상의해 인슐린 용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토란대 추어탕
1. 준비 재료 (4~5인분 기준) 주재료: 미꾸라지 1kg, 토란대(삶은 것) 300g, 부추 1단(또는 얼갈이배추 1단), 대파 2대, 청양고추·홍고추 각 2개 비린내 제거 재료: 굵은소금 3큰술, 청주(또는 소주) 반 컵, 생강 1쪽, 마늘 한 줌 양념장: 된장 3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0.5큰술,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등) 1~2큰술, 산초가루(또는 방아잎 기호에 따라) 2. 조리 순서 ① 미꾸라지 해감 및 손질하기 큰 볼에 미꾸라지를 담고 굵은소금 3큰술과 청주를 부어 뚜껑을 덮어둡니다. (미꾸라지가 뻘과 점액질을 뱉어내며 요동칩니다.) 10~15분 정도 지나 거품과 점액질이 빠져나오면,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문질러 깨끗이 씻어낸 뒤 헹궈줍니다. ② 미꾸라지 푹 끓여 갈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손질한 미꾸라지와 생강, 대파 잎, 소주 약간을 넣어 푹 삶아줍니다. (약 30~40분간 푹 끓여 살이 뼈에서 잘 분리되도록 합니다.) 삶아진 미꾸라지와 육수를 한 김 식힌 뒤,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곱게 갈은 후 고운 체에 걸러 뼈와 잔가지를 걸러내 주세요. ③ 토란대 및 부재료 준비하기 토란대는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두고, 질긴 부위가 있다면 껍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시판 말린 토란대를 불려 쓰시는 경우, 쌀뜨물에 한 번 삶아 아린 맛을 빼고 사용하세요.) 부추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④ 양념과 함께 끓이기 큰 냄비에 갈아놓은 미꾸라지 육수를 붓고, 된장 3큰술과 고추장 1큰술을 체에 풀어 가라앉은 찌꺼기 없이 깔끔하게 풀어줍니다. 손질해 둔 토란대를 먼저 넣고 불을 켜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 다진 생강, 고춧가루, 국간장을 넣고 중불에서 토란대에 맛이 푹 배도록 20분 정도 끓여줍니다. ⑤ 마무리 및 완성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썰어둔 부추,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부족한 간은 액젓이나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들기름 2큰술을 살짝 둘러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담아낼 때 취향에 따라 산초가루나 후추를 톡톡 뿌려 드시면 비린내는 잡히고 훨씬 깊은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멍 자주 드는 것도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일반인보다 멍이 잘 드는 것은 아닙니다. 멍은 피부에 충격이 가해져 출혈, 부종이 보이는 상태로 신체의 정상반응입니다. 이외에 특정 질환으로 인해 혈액을 응고하는 혈소판이 감소하거나 그 기능이 저하돼 멍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뇨병은 해당 증상과 큰 관련이 없는 질환입니다. 유전적으로 약한 모세혈관, 노화, 얇은 피부 등 다른 원인에 의해 멍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다리 군데군데 피부색이 변했다면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정강이 쪽에 붉은색 또는 갈색 반점이 여러 군데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질환인데요. 당뇨병으로 인한 미세혈관의 변화로 생기며 유병기간이 길수록 더 잘 나타납니다. 반점이 생기는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병변이 저절로 사라지기까지 수년이 걸립니다. 만약 피부병변이 지속적으로 관찰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의해볼 것을 권합니다.
로블ㅎ
인슐린 맞은 부위 저린데… 잘못 주사한 걸까요?
이상 반응이 사라질 때까지 해당 부위에 인슐린 주사를 놓지 마세요. 인슐린 주사는 대부분 통증이 별로 없으며 감각 저하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주사 부위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더라도 경증이며 일시적이라 1~2일 내로 사라지는 게 정상입니다. 만약 이상 반응이 오래 지속된다면 주사 방식이 잘못됐는지 점검해 보기 위해 병원에 내원하는 게 좋겠습니다. 인슐린은 복부에 주사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매번 최소 2cm 이상의 간격을 두고 주사 부위를 변경하길 권합니다. 같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주사하면 주사 부위 지방이 비대해지거나 위축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꼽으로부터 5cm 이상 떨어진 곳에 주사하고, 상처, 털, 지방 비대 또는 위축이 있는 부위는 피하세요. 적절한 주사 부위를 찾는 게 어렵다면, 병원이나 약국에서 인슐린 주사 부위 표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인슐린 펜에 끼우는 주삿바늘로는 4~5mm 정도로 짧고 가는 바늘(32게이지)을 선택해야 근육이나 혈관에 주사할 위험이 낮습니다. 바늘을 끼운 인슐린 펜을 수직으로 세우고 3~4회 톡톡 쳐 공기를 제거한 후 주사하면 됩니다. 주사 후, 감염과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늘을 즉시 제거하세요!
로블ㅎ
입 냄새도 당뇨병과 관련이 있나요?
입 냄새는 주로 입속에 있는 세균이 원인입니다. 입속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화합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지독한 입 냄새가 생깁니다. 평소 양치질을 잘하는데도 입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혈당 문제일 수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몸에서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배출되면서 입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아세톤향이 나면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위와 같은 증상은 혈당을 더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구강건조증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입안이 마르면 구강 위생 상태가 나빠지고 일상도 불편해집니다.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설태가 있는 사람에게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입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담배는 구강건조를 악화시키고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리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금연이 필수입니다.
로블ㅎ
운동하면 ‘거품뇨’ 나오는데, 병원 가야 하나요?
운동 후 소변에 거품이 섞여 나온다면 제일 먼저 ‘단백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단백뇨는 운동으로 근육 세포가 파괴돼 신장이 손상되면서 소변에 단백질이 과도하게 섞여 나오는 현상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이 지속되면 신장 기능이 저하되므로, 단백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모든 거품뇨가 단백뇨는 아닙니다. 탈수, 약물 복용, 배뇨 속도 등에 의해 거품뇨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만약 ▲소변 거품이 지나치게 많고 ▲물을 내리지 않고 두었을 때 거품이 몇 분 지나도 변기에 붙어 사라지지 않으며 ▲몸이 붓고 ▲거품뇨 횟수 잦다면 병원에 내원해 소변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질문 주신 분은 거품뇨와 근육통이 동반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횡문근융해증’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횡문근융해증은 근육 세포막이 손상돼 마이오글로빈, 칼륨, 인 등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신장, 심장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소변 검사와 혈액 속 근육 세포 수치를 검사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한편, 운동 후 거품뇨가 자주 나온다면 큰 이상이 없더라도 운동 강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무리해서 운동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 보시고, 1주일에 3회, 한 번 할 때는 30분에서 1시간 사이로 중강도의 운동을 하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가 마음 놓고 여행할 순 없는 걸까요?
헬스조선 밀당365와 비타투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혈당 케어 크루즈’에 참여해 보세요. 5월 3일부터 8일까지 초호화 크루즈선을 타고 일본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정 내내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김유미 과장이 동행해 든든합니다. 세심한 혈당 케어는 여행 전부터 이뤄집니다. 당뇨인은 해외여행 준비 시 챙겨야 할 게 더 많습니다. 약·진단서·간식 등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여행 첫날에는 연속혈당측정기를 무료로 나눠줍니다. 여행 기간 동안 부착해두고 시시각각 변하는 혈당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날의 혈당 궁금증은 저녁에 진행되는 ‘초밀착 혈당 점검’ 시간을 통해 김유미 과장이 해소해줍니다.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 여행 첫날은 호텔에서 1박합니다. 이후 크루즈에서 4박을 하는데요. 이용하는 선박은 코스타 세레나호(11만4000톤)로, 타이타닉(4만6000톤)의 2.5배 규모입니다. 레스토랑·대극장·바·수영장·조깅트랙·카지노 등 없는 것 없이 다 갖춘 ‘초호화’ 크루즈입니다. 전일 항해하는 날에는 망망대해를 떠가는 크루즈 갑판 위에서 아침 산책을 즐기며 혈당을 관리하는 경험을 해봅니다. 다양한 공연 관람, 수영, 카지노, 화려한 만찬 등을 즐기다 보면 여행지에 도착합니다. 가마쿠라와 가고시마 두 곳에 정박합니다. 가마쿠라에서는 ‘대나무 절’로 유명한 호코쿠지 사찰과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배경지인 철도 건널목(에노시마역)을 방문합니다. 가고시마에서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화산섬 사쿠라지마의 비지터센터를 둘러보고, 용암류 바위 절경이 일품인 아리무라 전망대와 일본 최장 길이 족욕탕, 미식과 쇼핑의 중심지인 덴몬칸 등을 둘러봅니다. 하루 15만원 안팎의 기항지 관광비용을 따로 지불할 필요가 없도록 비용에 모두 포함시켰습니다. 마음 편히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로블ㅎ
절단’ 무서운 당뇨발… 여름엔 발 관리 ‘이렇게’ 해야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말초혈관과 신경이 손상됩니다. 이로 인해 발의 혈액 흐름이 저하되고 땀이 조절되지 않아 발이 쉽게 건조해집니다. 여기에 피부 탄력도 떨어져 발바닥 지방층이 얇아지고 각질이 쌓이게 됩니다. 각질이 쌓이면 발뒤꿈치 살이 갈라지며, 각질층이 딱딱하게 굳는 ‘각화증’이 일어납니다. 이때 갈라진 틈 사이로 세균이 들어가면 염증·궤양으로 진행되는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궤양이 심하면 절단 등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는 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뒤꿈치 각질을 무리해서 긁어내면 안 됩니다. 각질을 거친 사포나 손톱깎이로 갈고 잘라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각질층을 더 두껍게 하는 악순환을 유발합니다. 또한 물에 불린 후 각질을 제거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죽은 세포와 살아있는 세포가 뒤엉켜 떨어져 나와 발바닥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발뒤꿈치 각질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매일 밤 발을 따뜻한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물기를 잘 닦아내고 바로 바세린 같은 보습제를 바르는 겁니다. 이후 양말을 신고 자면 각질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서 발뒤꿈치가 부드러워집니다. 여름이라 덥다고 양말을 벗고 샌들이나 슬리퍼 등을 신고 다니면 각질이 심해질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새에 상처가 생겨 당뇨발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도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양말을 신고 다녀야 합니다. 매일 자기 전에 발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와 다른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저 말고 정형외과 진료를 받기를 권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로블ㅎ
운자로 맞고 유독 단 음식이 당기는 날의 원인
💉 마운자로 맞고 유독 단 음식이 당기는 날의 원인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들지만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식사 간격이 길어진 상황에서는 단 음식이 당길 수 있어요. 특히 하루 식사량이 지나치게 적으면 허기를 강하게 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약물 효과만 기대하기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영양 섭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임신부의 경우, 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근처 산책로나 공원을 따라 꾸준히 걷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게 울퉁불퉁한 땅은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으세요. 하루에 30분~1시간 걷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외에 임신부 요가, 체조, 스트레칭 등도 좋습니다. 임신 전에 하던 운동을 계속하는 것도 좋습니다. 익숙한 운동이라서 부상 위험이 적습니다. 다만 산모의 건강 상태나 임신 주수에 따라 추천하는 운동법이나 운동량이 달라지므로, 산부인과 주치의와 꼭 상의하셔서 운동을 결정해야 합니다.
로블ㅎ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 준비재료: 자숙 새우 8~10마리,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5개, 로메인 또는 모둠 생야채 2줌 • 드레싱: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냉동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식힙니다. 2. 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믹싱볼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시트러스 드레싱을 만듭니다. 4. 그릇에 깨끗이 씻은 생야채를 깔고 새우, 아보카도,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송쩡
먹는 비만약, 폐경 전후에도 체중감량 효과 관찰
💊 먹는 비만약, 폐경 전후에도 체중감량 효과 관찰 최근 발표된 추가 분석에서 경구용 GLP-1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의 체중감량 효과가 폐경 단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봤어요. 분석 결과 폐경 전과 폐경 이행기, 폐경 후 여성 모두에게서 체중감량 효과가 관찰됐어요. 당뇨병이 없는 여성의 경우 최고 용량에서 최대 14.4%의 체중감량 결과가 보고됐어요. 다만 기존 임상시험 자료를 추가 분석한 결과이므로 폐경 단계별 효과 차이를 확정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