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디 단백질 프로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스디 단백질 프로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안심 양파,대파 겉절이 쌈으로🥩🧅🥬
송화버섯과 팽이버섯,마늘 넣어 구워서 소고기 등심 대파와 양파 새콤달콤한 겉절이 버무려서 상추와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소고기의 지방 흡수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소고기 섭취 시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소고기 속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뇌순이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놀랍게도 다른 날입니다.. 유튜브 유주얌님 채널에서 추천해준 레시피인데, 정말 너무 빠르고 쉽고 불 필요없고 맛있어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레시피 적어볼게요ㅎㅎ 오늘은 간단하지만 맛있고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순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준비물은 순두부 한 팩, 들기름 2스푼, 간장 2스푼, 그리고 고소한 참깨 약간입니다. 먼저 순두부를 그릇에 담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전자레인지나 냄비에 살짝 데워 주시면 더 따뜻하고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들기름 2스푼을 골고루 둘러 주시면 고소한 향이 한껏 살아납니다. 다음으로 간장 2스푼을 넣어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깨를 넉넉히 뿌려 주세요. 참깨는 씹는 식감을 더해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과 칼슘, 비타민 E 등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 레시피는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좋고, 포만감이 있으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순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운동 후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꼭 한 번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니5227227
간식 챙기기
햇볕은 쨍쨍해서 더운데 그늘은 시원하네요. 간식으로 수제 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 하이뮨 프로틴 파우더 뿌려 먹어요. 강화유리로 된 요거트 그릇은 900ml로 3일이면 다 먹네요.
최강수인
오전 운동
오전에 시원해서 걷기 좋습니다 운동 후 커피가 약간 들어 있는 단백질 쉐이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
😋치팅데이, 망치는 날이 아니라 쉬는 날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한 끼쯤은 그냥 먹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계획 없이 폭식하면 죄책감만 남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도 어려워지죠. 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치팅데이’예요. 치팅데이는 단순히 마음껏 먹는 날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면서 대사 기능을 자극하는 전략적인 휴식일 수 있어요. 치팅데이의 진짜 의미와,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왜 치팅데이가 필요한 걸까? 계속 같은 패턴의 식단을 유지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려 해요. 치팅데이는 이런 대사 적응 현상을 깨주고, 다이어트 효과를 유지해주는 역할을 해요. 🔥 갑자기 섭취 칼로리가 올라가면 몸이 다시 연소 모드로 전환 🍽️ 포만감을 채워줘서 식욕 조절에 도움 🧠 음식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심리적 번아웃 방지 무작정 참고만 하는 식단보다, ‘쉬는 날’을 주는 식단이 오히려 더 오래 가요. 2️⃣ 치팅데이에도 ‘룰’은 있어요 치팅데이도 아무렇게나 먹는다고 좋은 건 아니에요. 간단한 기준만 잘 지켜도 효과는 살리고, 부담은 줄일 수 있어요. ⏰ 일주일에 1회, 일정한 요일과 시간에 📏 한 끼 혹은 반나절로 시간 제한 두기 🍕 먹고 싶은 음식 한두 가지 위주로 선택하기 🥤 탄산음료, 과도한 디저트는 최대한 피하기 치팅데이 이후 바로 ‘정상 식단’으로 돌아오는 게 가장 중요해요! 3️⃣ 이렇게 즐기면 효과는 두 배 치팅데이는 단순히 먹는 날이 아니라, 몸의 리듬을 리셋하는 날이에요. 조금만 더 전략적으로 접근해보세요. 🏃 오전에 가벼운 운동을 하고 먹으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해요 🥗 치팅 식사 전후에는 가벼운 채소나 단백질로 포만감을 조절 🧊 몸이 붓지 않도록 수분 섭취를 늘리고, 나트륨은 줄이기 다음 날은 저염식이나 수분 위주로 식단을 짜면 금방 리셋돼요. 4️⃣ 치팅데이는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장치예요 ‘먹었으니까 망했어…’라는 마음보다 ‘이건 계획된 한 끼야’라는 마음이 훨씬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치팅데이는 자책을 멈추고 다이어트를 내 삶 속의 하나의 루틴으로 만드는 과정이에요. 너무 빡빡한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해요. 잘 먹고, 잘 쉬는 것도 다이어트의 일부입니다. 🍦🍦🍦 치팅데이는 무너짐이 아니라, 조절의 일부예요. 잘 쉬어줘야 더 오래 달릴 수 있듯, 다이어트에도 여유와 균형이 필요하죠. 한 끼 잘 먹었다면, 다음 식사부터 다시 건강한 리듬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마음 편히 먹고, 다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그게 진짜 다이어트예요.
geniet
산책 전 단백질 가득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은 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완전식품
계란 한개 먹었어요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합니다
마음그릇
아침 반숙란
반숙란 먹었어요 빠르게 단백질 공급해줄수 있어서 좋구요 반숙이라 소화도 잘돼요
켈리장
운동전 가볍게
운동하기전 단백질과 블루베리 챙기고 운동출발 합니다..
장보고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요ㅋ
소휘 효소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었습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식이섬유도 들어 있고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가득 넣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요거트가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파프리카
운동 후 아삭하고 수분 가득한 파프리카와 노른자 촉촉 반숙란으로 단백질 보충 근육 회복을 도와주세요.
쩡♡
플라이밀 브라운 추천
마트에서 구매한 플라이밀 브라운 후기입니다 괜찮습니다 목넘김도 좋네요 영양소도 잡았습니다. 추천합니다 마트에서 구매한 플라이밀 브라운 추천 후기인데 제목어 걸맞습니다 영양소와 맛 둘 다 잡았습니다 보통 먹은 뒤 속이 별로인데 이건 괜찮네요 동양인 특성상 속이 부글부글 끓는 경우가 많죠 추천합니다 구매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보입니다 이 정도면 구매할만 하네요 추천합니다. 꽤나 괜찮은 제품입니다 이 정도면 먹을만 하죠 맛은 상당히 단맛이 있는거 같습니다 단맛이 있어야 먹을만 하긴 하죠 아무튼 추천합니다 괜찮게 먹었습니다 이 정도면 팔만합니다 요즘 케이푸드 열풍인데 이런 것도 수출할만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매운 맛도 개발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게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겠네요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건 아니고 괜찮습니다 먹을만 합니다 이거 먹고 하루 버틸만 하네요. 괜찮습니다 다들 당만 섭취해서 건강 망치니 단백질이 필수죠 먹어야 합니다 단백질 필수에요 나이 들수록 더욱 챙겨야 합니다 아예 다른거 안 먹고 단백질만 먹어도 오히려 몸에 좋죠 당이 문제입니다 다들 이거때문에 건강 망치는거죠 이러니 단백질 쉐이크가 잘 팔리죠 다 이유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괜찮게 먹으니 좋네요 자기 전에 먹어도 괜찮았습니다 마트에서 구매한 플라이밀 브라운 후기 이걸로 마칩니다
지니5475469
시원한 탄산수한잔
운동하고 시원하게 탄산수에 레몬수 넣어서 한잔.. 근육생성에 좋은 단백질까지... 운동피로가 풀리네요
장보고
소휘 효소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소화에 도움되는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효소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운동 후 삶은 계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근력운동 후 먹으면 근력소실도 막아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산책후 충전...
오늘은 집에서 시원하게 아아... 산책후라 단백질 그득 챙기고 시원한 아아로 충전하고 일요일 아침은 "동물농장"과 함께^^
장보고
맛있는 아침
휴일이라 오늘은 천천히 오래 숲에 머물예정이예요 단백질과 낫또로 유산균 챙기고 달콤 블루베리로 든든히 먹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든든하고 영양만점. 토마토와소고기구이
🍅 올리브유 토마토볶음 한우 플레이트 – 혈당까지 생각한 건강 한 접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맛과 건강,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올리브유에 방울토마토를 살짝 볶아 자연스러운 단맛과 항산화 성분을 살리고, 여기에 고단백·영양 가득한 한우를 부드럽게 구워 곁들였습니다. 반숙란은 부드러운 식감과 좋은 지방을 더해주고, 마지막으로 향긋한 바질페스토를 올려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저탄수·고단백·건강한 지방 설계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했어요. 식후 혈당은 110 대 나왔어요. 풍부한 단백질과 섬유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며, 맛과 영양 균형이 뛰어나 다이어트·혈당 관리 식단에 이상적입니다. 담백함과 고소함, 그리고 향긋함이 어우러진 올리브유 토마토볶음 한우 플레이트로 오늘 한 끼는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간식 추천!! 식감최고 바삭바삭
🥨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 !! 바삭함으로 채우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심심하다”는 순간은 꼭 오죠. 그럴 때 과자나 빵 대신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을 한 봉지 꺼내보세요. 바삭바삭 식감으로 한 입 깨물면 고소함과 함께 스트레스까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달지 않은 담백함으로 마치 설탕 뺀 베이글칩을 먹는 듯,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통밀 + 단백질 함유로 포만감 오래 유지되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부담 없는 칼로리로 과자 먹고 싶은 욕구를 가볍게 해결해준답니다! 커피나 티와 함께 오후 티타임 간식 요거트 위에 부숴 얹어 건강 토핑 샐러드 크루통 대용으로 넣어 식감 업그레이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식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고소하고 담백한 간식을 찾는 분이라면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이 딱이에요. 한 번 먹으면 ‘이거 없으면 안 되겠다’ 싶을 거예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
어쩌다 보니 단백질 그득
주말은 집밥... 건새우에 무넣고 육수 낸다음 속을 편하게 해주는 아욱국 시원하게 끓이고 어제 먹고 남은 장어는 소스에 살짝 졸이기 싱싱한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 닭가슴 샐러드까지.. 어쩌다 보니 담백질 그득한 한끼로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장보고
칼로바이퍼펙트파워쉐이크
칼로바이 밸런스 파워 쉐이크 인터넷에서 구할수 있는 간편하고 편한 단백질 이에요 초코맛 밍밍하긴 한데 인위적이지 않고 단거 땡길때 먹음 딱이에요 진짜 ㅎㅎㅎ 게다가 단백질이 28그람이나 들어있어요 싱겁긴 한데 그 특유의 미끌거림 ? 이없어서 너무 좋아요 칼로바이 밸런스 파워 쉐이크 한번먹을때 1200원정도라 가성비 좋아요 담에는 곡물맛도 한번 사볼려구요 김종국이 선전하길래 한번 사봤는데 괜찮은듯 칼로바이 밸런스 파워 쉐이크 네이버에서 간편하게 구매할수 있어서 떨어지기전에 구매해둬요 통 없으신분 같이 구매하면 먹을때 편리해요 통안쪽에 스쿱있으니 첨에 잘 찾아보세요 ㅎ
핀타로
맛있는 아침
단백질과 생낫또 먼저... 잘익은 블루베리까지 든든히 챙기고 숲으로 출발해요..
장보고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원래도 꼬박꼬밥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고단저당이 또 나왔대서 사봤어요 양은 기존 것보다 좀 적지만 가격도 그만큼 저렴해졌어요 일단 저당인 데다 단백질이 1회당 20그람이라 좋아요 다른 쉐이크들은 10그람대인데 다이어트 기간에는 1그람이라도 더 섭취하고 싶잖아요 내 소중한 근육 지켜! 맛은 적당히 단짠단짠 쉐이크에 콘플레이크도 들어있어서 씹고싶은 욕구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천천히 마시다보면 포만감도 생기니 한끼 대신 먹기도 좋아요 운동 후에 먹으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 안했을 때라도 다른 간식 먹는 것보다야 훨씬 낫잖아요 이거 먹고 심으뜸님 몸이 되고싶네요 꼬박꼬밥 다른 맛들도 먹어봤는데 초코맛도 좋았지만 스윗콘맛 추천해요 다른 회사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뭐랄까 너무 댤거나 이름에 맞지 않는 애매한 맛이거나 하던데 얘는 이름 그대로 스윗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찐 소중한 맛이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 ! 쉐이커에 넣지 않고 그냥 텀블러에 넣고 대충 흔들어도 잘 녹아요 분홍색 통에 든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쉐이커에 볼까지 넣고 드립다 흔들어도 마시다 보면 안녹은 뭉친 가루 나오고 쫌 녹기를 기다려볼까 하면 건더기가 눅눅해 지는데 얘는 그런 걱정 없음 그래서 쉐이커 들고다닐 필요 없이 밖에서도 생수병에 타먹어도 좋더라고요 물론 가루를 흘리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여러분 아무튼 단백질쉐이크 약 5개 브랜드 먹어봤지만 그중 최고이니 제말을 믿고 이걸로 사십쇼 여러분
정고양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