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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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파프리카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 양배추의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면서 견과류를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 단백질,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 당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 집에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국물요리이다 냉장고안에 있는 자투리채소중 배추와 숙주 그리고 각종 버섯류등 넣고 거기에 소고기 있으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약간은 넣어주고 전골냠비에 넣어 맛있게 끓여먹으면 된다 마지막으로 우동면하나 넣어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채소들을 많이 먹어 포만감도 많고 식이섬유들이라 소화도 잘되고 해서 자주해먹는 요리입니다
다노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미소된장국)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두부미소된장국 입니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미소된장은 적은 양으로도도 깊은 감칠맛을 내어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버섯(표고, 팽이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필요에 따라 미역, 청경채, 애호박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볼륨감이 커집니다. 다시마 육수로 감칠맛을 더해, 짠맛을 줄이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된장은 끓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불을 줄이고 마지막에 풀어야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10분 내 완성 가능한 초간단 국물 요리로 바쁜 아침 식사에도 제격입니다. 채소와 버섯은 냉장고에 남은 재료 활용이 가능해 자투리 재료 소진에 좋습니다. 된장 양을 줄이고 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을 더 살리면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추가 간 없이도 충분히 맛이 좋습니다.
라미에뜨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들어있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특유의 진득한 단맛이 싫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건포도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골라내고 먹기 아쉬울 정도다. 포도알을 통째로 말려 만든 건포도를 먹으면 포도 껍질을 자연스레 섭취할 수 있다. 포도 껍질 속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유익한 성분이 들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 연구에 따르면 라스베라트롤 성분은 암세포 에너지 생산 센터인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방해한다. 레스베라트롤이 암이 생성되는 개시, 촉진, 진행 등 세 단계에서 모두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여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산화하는 것을 방지해 혈액이 원활히 흐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농무부(USDA)가 시행한 ORAC(항산화 지수) 테스트에서 씨 없는 건포도는 100g당 ORAC 2830을 기록했다. 그냥 포도(적포도)는 739였다. ORAC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을 때의 유해 산소 흡수 능력과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페놀산의 경우, 신선한 포도나 백포도주보다 건포도로 섭취했을 때 흡수가 더 잘 된다고 알려졌다. 건포도는 단맛이 당길 때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미국 학교 급식에서 건포도를 점심 전 간식으로 주는 집단을 감자 칩 또는 쿠키를 주는 집단과 비교한 결과, 건포도를 먹은 집단은 감자 칩이나 쿠키를 먹은 집단보다 총 열량을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밖에도 건포도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이 들었으며, 혈압을 내리는 데에도 도움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완화에도 이롭다. 건포도의 짙은 색과 진득한 단맛은 인공 첨가물 때문이 아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당이 응축된 덕분이다. 다만,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간식으로 먹을 땐 30알(15g)을 먹는 것이 적당하다. ========== 건포도 그냥 먹는 것보다 요거트에도 넣어서 먹어도 좋고 콕콕 박힌 곡물빵에도 훨씬 맛이 좋던데요
뽀봉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 아침에 챙기는 작은 습관 "공복물"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군요 이왕 챙기는것 물은 따뜻한물에 차가운 물을 부어서 미지근하게 챙기세요
뽀봉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제공: 헬스조선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 사과, 당근 단호박, 고구마중에 제가 안먹는 것은 고구마 고구마 한번 껍질채 먹었는데, 바로 따뜻할때 먹는것 빼고는 먹기가 좀 힘들던데요
뽀봉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식이섬유&단백질 풍부한 콩.물에 불리는 시간은?
저만의 다이어트 당뇨 혈당 관리 방법 중의 하나 바로 콩 먹기인데요 콩들도 종류가 다양한데 샐러드나 밥 위에 뿌려 먹으면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콩을 미리 물에 불려 놓아야 하지요 조림 삶기 요리 하기 전에 콩을 물에 미리 불려 놓게 되잖아요... 보통 몇 시간 정도 불리시나요? 저는 물에 보통 8~10시간 정도 불려 놓는 것 같아요~ 콩이 조금 크거나 딱딱한 콩들은 조금 더 불리기도 하구요~😀
ssalcong초코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포만감 가득해 식욕 잡아주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바로 식욕 조절이죠. 살은 뺴고 싶지만,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이럴땐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음식을 찾는게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포만감을 가득 채워주는 음식 3가지 알려드릴게요! 1. 연어 연어는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 음식입니다. 연어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고 심장 건강에 유익해요. 이 성분이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고, 심장마비 위험도 줄여준다고 해요. 연어는 또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근육 생성과 혈액 순환,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연어나 정어리 같은 찬물에서 사는 생선을 꾸준히 먹으면 뇌와 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2. 달걀 달걀은 포만감이 높은 저지방 단백질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달걀을 일주일에 3개 이상 먹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이 34%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달걀은 한 개에 약 72kcal로 열량이 낮고, 아미노산,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가득해 완전식품으로 불리기도 해요. 건강하게 먹으려면 삶아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3.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불포화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식욕을 억제해줘요.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 2회 반 개씩 아보카도를 먹으면 심혈관병 위험이 16% 낮아진다고 해요. 혈관 건강에도 좋고, 눈 피로를 줄여주는 루테인, 뇌 활동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도 풍부합니다. 단, 아보카도는 적당량만 먹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 두통이나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포만감 높은 착한 음식 3가지로 식욕을 현명하게 조절하고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이어가 보세요!
geniet
😵💫생리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생리 전 식욕이 폭발하는 이유는 주로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생리 주기 동안 여성의 몸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호르몬의 수치가 변동하는데, 이 변화가 식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1. **프로게스테론 증가** - **배란 후**(생리 시작 1~2주 전)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상승합니다. - 프로게스테론은 신체에 에너지를 더 많이 비축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탄수화물과 당분에 대한 갈망**이 커집니다. - 이는 임신 가능성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생리적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 **세로토닌 감소** - 생리 직전에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불안, 우울감이 생길 수 있으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이 당기게** 됩니다. - 탄수화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콜릿, 빵, 떡 같은 음식이 당기게 됩니다. ### 3. **혈당 변동** -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인슐린 민감도가 변하면서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 몸은 더 많은 **빠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 등)**을 원하게 되어 식욕이 증가합니다. ### 4. **기초 대사량 증가** - 생리 전에는 몸의 **기초 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 에너지 소모가 증가하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식욕이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5. **심리적 요인 (PMS 증상)** - 생리 전의 **신체적 불편감과 감정 기복(PMS)**도 식욕과 관계가 있습니다. - 스트레스, 짜증, 피로감 등을 느끼면서 이를 보상하기 위해 **위로가 되는 음식(comfort food)**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1. **균형 잡힌 식사**: 단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고구마, 현미)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됩니다. 2. **식이섬유 섭취**: 채소와 과일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폭식을 막아줍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 감정적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충동 구매 피하기**: 생리 직전에는 단 음식을 미리 사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으로, 몸의 신호를 잘 이해하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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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에 좋은 매생이 굴국 먹어요
저녁엔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 굴이 듬뿍 들어간 메생이국 먹으러 왔어요..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국이라 바다내음 그득하네요^^ 매생이 :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에 좋고, 칼륨, 칼슘, 요오드가 풍부하여 뼈에도 도움된다.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도 풍부하며 칼로리와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장보고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밀가루 끊은 연예인들은 정말 많네요 최근 관심있게 보는 연예인은 혜리였는데.. 정용화도 살이 엄청 빠졌네요 밀가루 어떻게 완전 끊었을까요...😨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살도 찌고.. 암도 유발할수있다고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어렵죠? 조금씩 줄여보는걸로 시작해야겠어요~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35)가 과거 밀가루를 끊고 살이 많이 빠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정용화'에 'P의 오프데이 in 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용화는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말하며 치즈카레빵을 사 먹었다. 그는 "밀가루를 거의 몇 개월 끊어 봤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밀가루를 억지로 먹는 느낌이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밀가루 향이 확 났다"고 말했다. 이후 정용화는 몇 개월 동안 밀가루를 끊었다. 그는 "그때 진짜 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정용화가 끊었던 밀가루,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다.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포도당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은 당을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며 급격히 올라간 혈당을 낮춘다. 이때 간과 근육에 미처 저장되지 못한 당은 지방 세포에 쌓여 중성지방으로 바뀐다. 장기 등 소화기관을 고정하기 위해 막으로 싸여 있는 내장지방도 는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복부가 비만해지고, 각종 장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간다. 고혈압,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과도 연관이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은 20년 이상 약 3200명의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추적했다. 실제로 정제 탄수화물, 가당 식품 등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배 높아졌다. 반면,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잘 유지된 비정제 탄수화물은 건강에 좋았다. 비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67% 낮았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해롭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하는데,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한다.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다만,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다. 완전히 끊기보다 현미 등 비정제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게 좋다. 곡물 껍질에 있는 '피트산'은 항암·항산화 작용을 한다.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탄수화물 일일 섭취권장량(1100~1400kcal)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면 적절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주말에 김장 했어요..
몇년만에 배추만이라도 김장을 했어요 모처럼 친정 식구들과도 년말 회식처럼 즐겁더라구요 50kg 절임 배추에 해물 육수에 찹쌀풀을 쒀서 깊은 맛으로 김장을 했더니 보기만 해도 뿌듯하네요.. 물론 김장 끝내고 수육에 한잔이 더 좋았던 하루였답니다.^^ 김 장 김장의 효능 1.유산균이 풍부 - 잘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유산균이 풍부하며, - 김치 1gr에 유산균 1억 마리 함유(같은 요구르트보다 4배많다) - 장내 식중독균등 유해균 번식을 억제한다 - 비타민A와 C, 칼슘, 철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 식이섬유는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다. 2.항암효과 - 숙성된 발효김치에는 암세포(KN45) 성장 억제 효과가 4-10% 높다 3.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준다 - 고추의 매운맛인 캡사이신은 몸의 지방을 분해, 연소를 도와준다.
장보고
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다이어트 하실때, 닭가슴 살 다음으로 오이도 많이 드시죠? 저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오이를 좋아하는데요. 오이의 향이 싫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오이는 우리의몸에 이롭죠. 이런 오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요? 오이의 효능 ✅ 황산화제 풍부 :암발병과 연관이 잇는 유해 산소를 조절하는데 도움 ✅피부건강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고 이소크엘시트린 성분은 얼굴이 부엇을때 붓기를 빼는데 효과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 : 이산화규소 성분이 비타민과 미네랑 흡수를 도와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도움 ✅장건강에 도움: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먹이가 되어 장건강을 개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칼로리 100g당 9Kcal로 저열량 식품이다. 오이는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고 95%이상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데요 특히 칼륨함량이높아 체내에 있는 염분을 노폐물, 중금속 등과 함께 밖으로 배출해 주고 당분이 거의 없어 다른 과일과 달리 저녁에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어요. 다이어트 방법 건강한 방법은 아침이나 저녀거에만 오이를 곁들여 먹는 식단을 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오이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 탄수화물을 제한하지만,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 요요가 오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다고 해요. 오이는 찬성분이 있는 음식이에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하루 1~2개정도만, 섭취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맛있는 오이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세요. 출처 싱글벙글 소리 Stoey
주안맘0413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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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엔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떨어지는 것을 얘기합니다.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다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돼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당뇨가 오게 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요 소개해드릴 소휘 애사비 구미는 혈당 관리 및 다이어트 식품인 애플 사이다 비네거(사과 발효 식초) 즉 애사비를 젤리 형태로 만든 제품입니다 애사비는 발효식초이기 때문에 특유의 신맛으로 꾸준하게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젤리이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3가지 무첨가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을 제외했습니다. 보통 젤리의 식감과 맛을 위해서 넣는 첨가물을 빼고 천연당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당류 1g으로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1회 2개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가 함유되어있고 혈당 식이섬유 3종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식이섬유, 키처리식이섬유)dl 400mg이상 함유혈당관리에 좋은 ABC원료 배합 (A - 애사비, B - 비트, C - 치커리식이섬유)되어 있고 전 성분 non-GMO 인증 완료되었습니다 섭취방법 1일 1회로 1회당 2개씩 씹어서 섭취하면 돼요 정말 간편하죠? 얼려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는 분들이나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하여 쉽게 피곤하신 분들에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짱구밍
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애사비 많이 알고 계시고 많이 드시고 계실꺼예요. 애사비는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킨 식초입니다. 소화 촉진 효과가 뛰어나서 식전에 마시면 소화 효소가 활성화되어 음식이 쉽게 소화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게 됐죠. 애사비 효능의 대표적인 것을 정리해 보자면 3가지! 1️⃣ 혈당조절 2️⃣ 탄수화물클렌징 3️⃣ 식욕과 포만감 조절 저는 애사비 원액을 사서 물에 태워서 꾸준이 먹고 있습니다. 애사비는 본래 식초 베이스 형태의 식품이기 때문에 식초에서 나는 강한 냄새가 특징입니다. 냄새보다 더 강력한 단점은 바로 꾸준히 먹기 힘든 신 맛이예요 물론 맛있게 먹으려는 목적이 아니지만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너무 좋겠죠? 그러던중에 애사비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는 '애사비 구미' 체험단 모집을 보게 되었어요 구미로 나왔다니 호기심 발동! 🍎 시큼 쿰쿰 애사비를 먹기 힘드셨던 분! 🍎 평소 먹는 간식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고 계셨던 분! 딱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예요. 저는 간식을 참 좋아해요. 빵,떡,과자,밀가루,초콜렛,사탕등등 맛있는건 꼭 먹어봐야되요 아니면 꿈에 나옵니다 ㅋㅋㅋㅋ 이제 소휘 애사비 구미 3포x3봉 (총 9포) 체험분을 먹은 후기를 적어볼께요! 짠~ 소휘 애사비 구미가 잘도착했어요. 포장지 비닐까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뜯어보니 🧡🧡🧡🧡 <--- 정말 요렇게 예쁜 하트가 담겨있네요 설탕이나 말티톨 등 이런 성분들이 대부분인 제품이 아니라 “핵심성분”으로 80%이상 꽉꽉 채워져있어요 구미, 즉 젤리타입 제품의 경우 젤리 특유의 식감과 맛을 위해 일반적으로는 말티톨시럽, 설탕, 물엿, 포도당시럽, 젤라틴 등의 성분이 70%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이러한 첨가물을 과감히 빼고 건강하게 만들어진 구미라서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 하루 권장 섭취량(2구미)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 함유 ✅ 유기농 애사비 구미 500 ✅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귀리식이섬유/치커리식이섬유) 400mg 이상 ✅ 장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 (A-애사비/B-비트/C-치커리 식이섬유) ✅ 전성분 non-GMO 인증 완료/첨가물 최소 소휘 애사비 구미의 장점들이 정말 많죠? 저는 사실 제일 놀랬던것은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밖에 되지 않는거예요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채웠다고 하네요 ✔ 섭취방법: 1일1회, 1회2개를 씹어서 섭취해주세요. ✔ 식전이나 식후 15분 이내에 씹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비닐을 뜯으면 하트뽕뽕 예쁜 하트가 나타나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먹기 아까웠어요 😆😆 제가 먹는걸 보던 딸은 "엄마 그거 어디서 샀어? 젤리 먹어?" 하더라구요 ㅎ 애사비 구미를 씹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얼려서 먹어보니 그게 더 맛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으면 애사비 구미가 약간 단단해 집니다. 이거를 입에 넣고 녹여 먹어요 구미 1개 입에 넣고 1~2분을 녹히고, 그런다음에 남은 구미를 씹어 먹으면 되요. 입 안에 애사비가 약간 달달새콤하게 쫙 퍼지는데, 이게 설탕으로 단맛 그런게 아니예요 저는 인위적인 단맛보다 새콤한맛이 더 느껴졌는데 그 새콤함이 거북하거나 먹기 힘들지 않았어요 사과식초향이 은은히 나면서 맛있네요 홍초 드셔보셨나요? 홍초를 먹는것처럼 산뜻.새콤한 맛이 나고 약간의 단맛도 느껴졌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큰딸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쫄깃한 식감에 맛도 있어서 사실 권장섭취량이 아니라면 대여섯 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맛있는것들은 너무 많아요. 시중의 군것질에 잔뜩 들어있는 설탕들.. 😱😱 그리고 무설탕이라고 광고 하면서 말티톨로 가득 차있는 그런 간식들이 정말 많죠? 결국 이런것들이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리면서 스파이크를 오게 하고, 스파이크는 군것질을 1개로 안끝나게 무한으로 먹고 후회하고.. 설탕의 도파민 중독성은 매일 같은 시간에 군것질을 땡기게 해서 더 못끊게 하죠? 소휘 애사비 구미 두알로 먹는동안 간식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래서 많이 찿으시나봐요 억지로 먹고 싶은데 참으면 너무 힘들고 우울하잖아요 😭😭 그런데 괴로움 없이 간식생각이 나지 않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초모식초 애사비의 인기가 높아 많은 분들이 드시고 있고 저역시도 마시고 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로 좀 더 맛있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생밤, 군밤, 찐밤 무엇을 먹을까?...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겨울의 건강 간식 중 하나가 밤이다. 껍질만 까서 생으로 먹거나 군밤, 찐밤으로 먹기도 한다. 생밤은 비타민 C가 많아 알코올 성분의 분해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는 술안주로도 좋다. 삶거나 구우면 맛이 더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밤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혈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춘다... 불포화 지방산+식이섬유 효과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6와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다. 혈관에 달라붙는 몸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100g 속에 5.4g 들어 있는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직접 줄이는 작용을 한다. 힘들 때 밤 먹었더니... 피로 줄이고 소화에 기여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 1회 분량(60g)에는 비타민 B1 하루 권장량의 13.6 %, 비타민 B6는 11.6% 들어 있다.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B6는 감기-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당분은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배탈-설사가 심할 때 증상 완화,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당지질 성분은 면역력 증가에 일조를 한다. 근육 만들고 키우는데 기여...건강 간식인 이유?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육류 등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도 한다. 비타민 B6는 몸속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영향을 미쳐 단백질 대사에 꼭 필요하다. 육류를 먹은 후 밤을 추가하면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칼슘이 고루 들어 있어 근육을 만들고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밤 100g 당 비타민 C가 15.98㎎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노화를 늦추고 몸의 산화를 막는 데 좋다. 밤 속 껍질은 피부 건강에 도움...과식은 금물 밤은 알맹이뿐만 아니라 밤 속 껍질인 율피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율피에는 모공 축소에 도움을 주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다. 율피가루로 팩을 하면 모공 축소, 각질 제거 등에 도움이 된다. 밤 속껍질을 모아 잘 말린 후 곱게 갈면 율피가루를 얻을 수 있다. 밤은 단맛은 강하지만 지방 함량은 매우 적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배고픔을 줄여준다. 다만 과식은 금물이다. 탄수화물과 당분의 영향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 밤에는 비타민 B1이 많다. 피로를 줄이는 영양소다. 밤의 비타민 B1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의 대사를 늘려 에너지 생산에 기여한다. 밤 한 줌을 먹으면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밤한줌이 기력회복이요 ? 달달하고 전 생밤식감도 좋고, 찐밤은 고구마같아서 좋아요
뽀봉
고현정 추운 겨울에 " 너무 좋다"... 극찬한 이 보양음식 정체는?
추운 겨울 역시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각종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나리가 들어간 미나리곰탕 과 동물성 단백질 풍부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한우곰탕 으로 겨울을 준비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순서
일반적인 식사순서인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의 반대로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의 순서로 먹으면 된다 이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 쉽게 허기지지 않으며 배고프지 않아도 음식을 찾는일이 줄어들기 때문에 식사량을줄이는 데에도 도움이된다
재털이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뽀봉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
운동 후 피로해진 근육… 아몬드 두 줌이면 회복
운동 후에 단백질을 섭취해라, 운동 후 회복을 잘해야지, 운동의효과도 좋다. 저도 이런말을 많이 들어봤어요.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저는 운동 후에 잘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것이 언제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중에서 이 음식을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요. 바로 아몬드 입니다. 아몬드 좋은건 너무 잘 알지요. 과연 어떤 어떤 이야기 인지 글을 가져와 봤어요. 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영양학회에서 발행하는 식품과학 학술지 ‘Current Developments in Nutrition’에 새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운동 후 통증과 근육 손상을 줄이고 근육 성능을 향상시키며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운동 후 근육 피로와 통증을 줄여주는 식품을 섭취하면 운동 루틴을 더 잘 유지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연구 결과 아몬드 섭취군은 운동 후 최대 72시간 동안 근육 손상의 지표인 크레아틴 키나제(CK) 수치 감소, 72시간 후 CK 수치가 더 빠르게 감소, 24시간 및 72시간 후 근육 성능 개선, 최대 편심성 수축 후 24시간(37% 감소) 및 48시간(33% 감소) 동안 통증 등급 감소 등을 보였다. 한편 C-반응성 단백질, 미오글로빈 농도, 항산화 능력 등 다른 생화학적 지표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주당 1∼4시간 운동을 하는 건강 체중 또는 경도 비만 비흡연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결과인 만큼 다른 연령대나 신체 조건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동일한 결과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줌(28g)의 아몬드는 단백질 6g, 식이섬유 4g, 불포화지방 13g, 포화지방 1g, 비타민 E 7.27㎎(한국인 하루 섭취 기준치 67%) 등 총 15가지 필수영양소를 함유해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현대인에게 이상적인 건강 간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커른 박사는 “운동 후 회복이 잘 돼야 다음 운동에 무리가 없고 강도를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회복을 돕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몬드가 운동 회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추가 연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몬드는 확실히 근육 손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연령과 체형에 대해 실험한 것이 아니여서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네요. 그럼에도 아몬드를 섭취하는 것은 근육손상을 빠르게 회복하고, 통증등을 감소 시키는 것에는 도움을 주네요. 저도 간식으로 견과류를 섭취하는데요. 운동 후에 섭취해 줘도 좋겠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터 김신아 기자글
주안맘0413
참다래 주스
작은귤 3개하고 참다래 1개 넣고 물은 1방울도 안넣고 , 갈았네요 ~ 겨울철 면역력에 좋은 주스죠 참다래는요?? 참다래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성인 하루 필요량의 1.6배) 다양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와 독소 제거에 유용하며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키위가 함유하고 있는 가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콜레스테롤과 당의 흡수를 지연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이 규정한 20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다래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뽀봉
감자 이렇게 먹으면 쌀밥 먹을 때보다 혈당 덜 올라요!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B6ㆍ엽산ㆍ칼륨등 영양소가 풍부한 감자 껍질째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자광도로 밥 짓기
자광도란 우리나라 전통 토종쌀중 하나로 자색을 띈다.. 토종쌀 특징 - 쌀과 칼로리는 비슷하지만 식이섬유가 4배가량 많아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 - 칼슘/인/미네랄이 풍부하며 - 뇌발달에 좋은 히스티딘과 아미노산이 풍부 - 성장기 아이들뿐아니라, - 치매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된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효과 있다 그중 자광도는 - 짧은 자색이 도는 쌀로 임금님께 진상되더 쌀로 -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 구수하고, 당뇨개선에 특히 효능이 뛰어남 기본 쌀에 비해 작고 짧았다.. 현미로 나오고 있고 오래 불리지 않고 취사전 30분정도 불리면 된다 - 식감이 꼬돌하고, 단맛이 맛이나서 먹기 편하다.. - 구사한맛도 나서 밥맛의 풍미를 더 높여준다.. 붉은 과일(베리류)에 많은 안토시안이 들어있어서 식사로 해결이 가능하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