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키스트 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썬키스트 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달한게 땡길땐 YUMEARTH 사탕!!!
입이 심심하고 달달한게 땡길때 초콜릿과 과자대신(다이어트중에도 부담없는) 딸내미가 픽한 건강한 간식... YUMEARTH는 천연의 인증된 유기농 원료만 사용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수 잏는 건강한 간식이다. 페퍼민트맛이라 식후에 박하사탕처럼 시원하고 상쾌한 맛으로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목감기예도좋아 천변 걷기시 생수와함께 필수템으로 챙겨간다
mysc
아아와 소금사탕
한 번 사탕 녹여 먹으며 아아 먹고 싶더군요 처음에는 웨더스 크리미필링 버터 스카치캔디와 아아 할까 하다,, 왠지,,, 소금 사탕이 어떨까.....! 어울립니다!! 소금사탕, 아아와 짝 먹었습니다 ㅎㅎ
오우야야
노오란 머랭~! 솜사탕 같은 머랭~!
주말에 전시장 갔다가, 곱디 고운 머랭이 있어서~ 사왔어요^^ 솜사탕 같이 사르르 녹는 맛이네요^^ 제 취향은 아니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행사장에서 다들 하나씩 들고 다녔나봐요^^ 이제껏 샀던 머랭보다 부드럽고 가루도 없고, 입안에 혓바늘도 안돋아서 만족~!
고래사
롱샴에서 오늘 받은 사탕
우연히 들렸다가 음료 사탕 디저트 받아서 기분이 조아요
달달별
토스 오감자, 사탕♡
이번엔 감자시리즈 인가봐요,저는 오감자 나왔어요 오늘은 사탕도 나오고요ㅎㅎ 꽝은 없는데 사탕이라도 만족해야지요ㅜㅎㅎ
어느멋진날29
토스사탕
전 사탕 나왔어요 신랑 나온거보니 아이스크림10% 할인쿠폰이래요.. 이제 좀 야박해졌나봐요ㅜㅜ
어느멋진날29
요 레몬사탕 드셔보셨나요?
하도 포지타노 레몬사탕이 맛있다고해서 먹어볼까했는데 요게 다이소에 딱 있더라구요 하나 집어왔는데 사탕이 레몬맛이 살짝나고 신맛이 강하네요 근데 사탕이 넘 잘 부셔져요 ㅠㅠ 암튼 왜 입덧 사탕이라는지 알겠어요 확실히 신맛이 확나서 입맛 잡아주네요 안드셔보신 분들 시도해보세요 큰기대는 안하고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은하수너머
[여름을부탁해] 비정제사탕수수원당으로 후르츠청 담아봤어요.
안녕하세요. 선쟈입니다. 주말에 빛의 라운지라는 카페에 들렸는데 후르츠청라떼라는 메뉴가 보여서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집에서 조금만 담아봤어요. 많이 담았다가 괜히 실패할까봐 우선 연습삼아 소량으로 담았거든요. 저희 꼬맹이 목소리 들어갔네요. 사운드 주의요망 😅 맛있습니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주문했던 후르츠청에는 오렌지 등 주황빛 도는 과일들이 있었는데 저는 그냥 있는 재료로 했더니 붉은 빛이 많이 도네요! 그래도 맛있습니다!! 딸기 200그램, 블루베리 100그램, 키위 150그램 + 설탕 200그램 사실 과일하고 설탕하고 1:1 맞춰야 한다고 하는데 과일 자체의 당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설탕 확 줄였어요. 그럼에도 달아요. 설탕 더 줄여도 될 것 같은데 이게 또 우유에 타서 먹으니까 이 정도는 달아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 본인에 맞게 가감하세요! 그리고 설탕은 비정제사탕수수원당으로 했어요. 왜?! 우리는 다이어터, 유지어터잖아요 🤣 1.우선 뜨거운 물로 통을 세척해줍니다. (소독하기, 안그럼 상해요) 2.비율대로 넣어주고 과일, 설탕을 버무려줍니다.( 살살, 과일 깨지지 않도록) 3.반나절 쯤 상온에 두고 설탕이 다 녹았으면 한번 뒤적거려 주세요. (바닥에 깔린 설탕물을 뒤집어주는 거예요) 그리고 냉장실! 우유 뿐 아니라,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도! 연습 끝났으니까 이번에는 왕창 담아보겠습니다. 😋 올 여름을 책임질 홈카페 주메뉴는 후르츠청입니다!
선쟈
혈당관리위한 좋은 탄수화물 섭취하는 4가지 방법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성이 좋은 영양소이다. 먹으면 곧바로 분해돼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에서 얻은 포도당을 주 연료로 사용해 활동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안 되는 이유다. 다만 탄수화물을 먹을 때는 좋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주식 바꾸기 다들 좋아하는 면 요리의 주 재료를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밀, 메밀, 현미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면으로 대체하자. 정제 탄수화물 빈자리 채우기 정제 탄수화물 대신 채소, 견과류, 키위, 레몬, 고구 마, 두부, 다시마, 미역, 시금치 같이 영양소는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품을 적극적으로 먹도록 하자. 가공식품 멀리하기 아이스크림, 케이크, 초콜릿, 과자, 사탕,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섭취를 최대한 줄이거나 피하자. 가공식품 대신 과일, 채소, 견과류 섭취를 늘리자. 껍질째 과일 먹기 과일로 배를 채우면 과도한 과당 섭취로 혈당 관리에 독이 될 수 있다. 과일을 섭취할 때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껍질째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자. 사과, 배, 포도도 껍질째 먹어야 좋다 혈당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은 적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밥을 아예 안먹는 분들도 봤는데요 효율적인 에너지 내기와 적절하게 대체가능하다는 점에서 탄수화물 섭취도 똑똑하게 해야되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지중해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스테이크용) 400g, 아스파라거스 2줄,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간색) 1/4개, 파프리카(노란색) 1/4개, 방울토마토 4개, 깐 마늘 4알, 로즈마리 약간, 파슬리(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맛술 약간, 레몬즙 약간 레시피 1.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썬다. 3.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아스파라거스는 2~3등분한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7. 채소도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한다. 8. 종이포일에 연어와 모든 채소를 담은 뒤 맛술, 레몬즙, 로즈마리,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재료들을 종이포일로 사탕 포장처럼 감싼다. 9. 냄비에 물을 아주 약간 붓고 8을 넣어 연어가 익을 때까지 찐다. 지중해식은 혈당 관리를 돕고 혈중 지방,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되는 식단입니다. 올리브오일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통 곡물, 채소, 견과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육류나 유제품 대신 생선을 섭취하는 식사법인데요. 연어 구이로 담백하게 드셔보세요
메가망나뇽
저혈당쇼크 예방하는 방법
하루 권장 식사량을 지키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공복인 상태로 오래 있지 않아야 해요.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쇼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법을 잘 익혀둬야 하죠. 식사량에 비해 투여된 당뇨약이나 인슐린이 많으면 저혈당 쇼크가 생길 수 있어요. 주치의와 상담 후, 평소 복용하는 약제의 용량을 변경해보세요. 당뇨 환자가 공복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요. 운동은 빈 속에 하면 안 되고, 운동 중에는 사탕 같은 저혈당 대비 간식을 꼭 챙기세요. 혈당이 높은거만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혈당 쇼크가 오지않게 에방하는것도 중요하네요 약관리, 적절한 운동하기, 저혈당대비간식 준비해서 잘 대처 해야될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상승이 호흡 곤란을 일으키기도 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호흡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수록 ▲당뇨병성 신장병증도 함께 앓고 있는 경우라면 호흡 기능이 많이 떨어져 호흡곤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100m 정도만 걸어도 숨이 차거나 집밖으로 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호흡곤란이 심하다면 병원에 바로 내원해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길 권합니다. 질문자 분께서 경험하신 ‘숨쉬기 답답하고 기도가 조이는 듯한 증상’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호흡곤란이 치명적인 합병증인 당뇨병성 케톤산증의 증상일 때도 있습니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은 체내 인슐린이 부족해져 혈당이 오르고 혈액이 산성화돼 호흡곤란, 오심, 구토,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는 질환입니다. 이외에 혈당이 심하게 떨어질 때 호흡곤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호흡곤란이 느껴질 때 혈당을 측정해 보고 70 이하인 저혈당일 경우 ▲꿀이나 설탕 한 숟갈 ▲사탕 3~4개 ▲요구르트 1개(100mL) ▲탄산음료 3/4컵(175mL) 등을 빠르게 섭취하세요. 증상이 나아지는지 관찰하고 15분 후에 혈당을 다시 측정해 70 이하인 경우, 혈당이 70 이상으로 오를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이와 반대로 호흡곤란이 오면서 평소보다 혈당이 너무 높다면 병원에 바로 내원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등산 좋나요?
등산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모두 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경치를 볼 수 있고, 정상에 도달했다는 성취감을 줘 정신 건강에도 좋고요. 운동 효과가 있으려면 좀 숨도 차고 약간 피곤해야 하는데요. 그런 점에서 등산은 효과 있는 운동입니다. 다만, 개인의 심폐 능력에 따라 올라가는 산의 높이가 달라져야 해요. 고지대 운동이 저혈당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온 적이 있어요. 다만 당뇨 환자가 등산을 잘못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꼭 기억해야 해요. 등산 전에는 반드시 배를 채워야 합니다. 만약 등산 중 현기증이 나고 호흡이 가빠지면서 전신에 땀이 난다면 누워서 안정을 취하고 사탕이나 캐러멜 등 당분이 많이 든 간식을 먹어야 해요. 발에 상처가 생기면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양말과 등산화를 제대로 챙겨 신는 것도 아주 중요해요! 한 줄 요약 : 저혈당이나 당뇨발은 조심하세요!
로블ㅎ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하품만으로 저혈당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저혈당 대표 증상으로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 집중력 장애, 배고픔, 식은땀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하품과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수 있으니, 이때는 꼭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저혈당은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쳤을 때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발생해요. 음료수나 사탕을 먹으면 금세 회복된다고 해서 저혈당을 가벼운 에피소드로 여기면 안 돼요. 여러 번 겪으면 저혈당에 무뎌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유발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증상 나타나면 바로 혈당 재보세요!
로블ㅎ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한 줄 요약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등을 먹기를 추천해요!
로블ㅎ
저혈당 쇼크를 막는 식사법이 있나요?
저혈당 쇼크를 막는 식사법이 있나요? 하루 권장 식사량을 지키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공복인 상태로 오래 있지 않아야 해요.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쇼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법을 잘 익혀둬야 하죠. 식사량에 비해 투여된 당뇨약이나 인슐린이 많으면 저혈당 쇼크가 생길 수 있어요. 주치의와 상담 후, 평소 복용하는 약제의 용량을 변경해보세요. 당뇨 환자가 공복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요. 운동은 빈 속에 하면 안 되고, 운동 중에는 사탕 같은 저혈당 대비 간식을 꼭 챙기세요. 한 줄 요약 : 끼니 거르면 안 돼요!
로블ㅎ
당뇨 약 복용하니 속이 울렁… 원래 이런가요?
. 저혈당증은 당뇨병 환자가 약물 투약 후 가장 주의해야 할 부작용으로,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면서 어지럼증, 울렁거림, 심박수 증가, 손 떨림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약물 투약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혈당을 확인해 70 미만이라면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등 단순당을 섭취해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복용 중인 약제 종류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메트포르민이나 GLP-1 수용체 작용체 계열의 약물은 처음 복약할 때 식욕 저하, 울렁거림, 변비, 설사 등 위장관계 부작용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복약 초기에 수일에서 수 주간 적응 시간을 갖는데, 이런 증상이 견디기 힘들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약제 용량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저혈당도 아니고 약제 관련성도 없는 경우에는 합병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증상 중 하나로 위장관 운동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콩팥병증 등이 동반된 경우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합병증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합니다.
로블ㅎ
저혈당 발생 시 대처법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을 안전한 수치로 올리는 것입니다. • 당질 15g 섭취하기 - 설탕·꿀 1큰술 - 요구르트 1개(100ml) - 주스·청량음료 175ml - 사탕 3~4개 • 15분 후 혈당 재측정하기
팔망미인
다시마 사탕만두
1. 다시마는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2. 미나리를 잎 부분을 제거하고 줄기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을 약간 양념을 한 후 팬에 볶는다. 4. 두부는 물기를 꼭 짠 후 수분이 날아가도록 팬에 볶는다. 5. 표고버섯은 채를 썰어 소금, 참기름을 약간 넣고 볶는다. 6. 3, 4, 5의 재료에 달걀노른자를 약간 넣고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든다. 7. 만두소를 다시마위에 올린 후 돌돌 말아서 양 끝은 미나리로 묶은 후 끝을 예쁘게 자른다. 8. 먹기 전 찜기에 살짝 찐다.
로블ㅎ
근사한 지중해식! ‘연어 파피요트
연어(스테이크용) 400g, 아스파라거스 2줄,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간색) 1/4개, 파프리카(노란색) 1/4개, 방울토마토 4개, 깐 마늘 4알, 로즈마리 약간, 파슬리(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맛술약간, 레몬즙 약간 1.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썬다. 3.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아스파라거스는 2~3등분한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연어에 올리브오일을 골고루 바른 후,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7. 채소도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한다. 8. 종이포일에 연어와 모든 채소를 담은 뒤 맛술, 레몬즙, 로즈마리,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재료들을 종이포일로 사탕 포장처럼 감싼다. 9. 냄비에 물을 아주 약간 붓고 8을 넣어 연어가 익을 때까지 찐다. TIP. 냄비 대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섭씨 180도에 20~30분간 구워도 된다.
로블ㅎ
스팀 프렌치토스트
종이호일 양 끝을 비틀어 사탕 모양의 그릇처럼 만들어주세요 바닥에 설탕 1작은술~(취향껏 조절)과 우유를 조금 넣고 저어주세요. 두꺼운 식빵에 칼집을 넣어 올려주세요. 빵이 분리되지 않도록 밑부분은 남기고 잘라주세 요! 계란 1~2개에 소금 한두 꼬집, 우유를 넣고 잘 섞은 빵 위에 부어주세요. 빵을 앞뒤로 뒤집어 계란물이 골고루 스며들게 해주세 요. 빵 위에 버터 한 덩이 톡 냄비에 찜용 물을 넣고 스텐 채반을 올려주세요. 준비한 빵과 집에 있는 채소, 소시지를 함께 담고 뚜껑을 닫아요. 중약불로 은근하게 쪄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계란물까지 촉촉하게 익으면 완 성! ✓ 빵 두께와 재료 양에 따라 찌는 시간은 조절해 주 세요.
로블ㅎ
바람직한 당뇨병 환자 가족의 역할
바람직한 당뇨병 환자 가족의 역할 1. 당뇨병을 함께 공부한다. 당뇨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혹은 지나치게 소홀하게 생각하는 것도 모두 당뇨병 관리에는 독이다. 당뇨병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막연한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고,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면 지나치게 소홀하기 쉽다. 따라서 당뇨병의 특성과 관리방법에 대해 가족이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나누면서, 당뇨병을 지침대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뇨교실이나 당뇨병 모임에 환자와 함께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환자에게 꾸준한 관심을 기울인다. 당뇨병 관리는 혼자 하기 힘들다. 초기에는 두렵고 우울하지만, 시간이 지나는 동안 별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으면 나태해지기도 쉽다. 당뇨병 환자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켜주고 격려하는 것도 가족의 중요한 역할이다. 3.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당뇨병은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다. 다른 누군가가 대신 해 주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처음부터 관리를 잘 하는 환자는 거의 없다. 환자 스스로가 어려움 없이 해 낼 수 있을 때까지 가족이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관리 습관이 잘 들도록 돕고 격려하는 태도가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 4. 환자보다 앞서가지 말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환자 자신보다 가족이 더 혈당 관리에 열의를 가지고 환자를 다그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는 정작 환자의 의욕을 꺾고 반감을 일으킬 수 있다. 때론 환자와 가족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환자 스스로가 필요성을 느끼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한다. 5. 감시자가 아닌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어쩌다 혈당 수치가 나쁠 수도, 혹은 생활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날이 있을 수도 있다. 이때 환자가 가족의 눈치를 보게 되는 것은 옳지 않다. 가족은 당뇨병 관리를 도와주는 아군이지, 감독하는 감시자가 아니다. 환자가 가족을 감시자로 여기는 순간 벽이 생기고, 당뇨병 관리를 일종의 시험과 같은 부담으로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가족은 모든 것을 털어놓고 함께 고민하고, 걱정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에 대한 비난보다는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 6. 마음을 서로 나누고 대화한다. 환자와 가족은 마음을 열고 가능한 한 많은 대화를 하는것이 좋다. 대화는 정보를 교환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되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7.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가 불량할 때 급성 합병증으로 인해 언제든 응급상황을 겪을 수 있다. 이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환자가 외출할 때에는 사탕이나 초콜릿, 인슐린 등 저혈당이나 고혈당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응급물품도 지참하도록 안내하고, 챙겨주도록 한다.
팔망미인
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증상 겪을 수 있어 저혈당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한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이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긴다. ◇증상 경미해도 주의해야 당뇨병 환자라면 심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저혈당을 자주 겪으면 치명적이다. 영국에서 당뇨 환자 934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가벼운 저혈당 증상을 12회 이상 겪은 환자는 2회 미만으로 겪은 환자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배 높았으며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은 2.08배 높았다. 저혈당을 자주 경험한 당뇨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당뇨 환자 1975명을 분석한 결과, 저혈당을 경험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배 높았다. ◇신체 반응 무뎌져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우리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 ‘저혈당 무감지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만 낮아져도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mg/dL 이하로 떨어져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인지하지 못해 당 보충이 안 되면 실신, 의식저하,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 간식 섭취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당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 있는 ▲과일 주스나 콜라(반 잔) ▲사탕(3~5알) ▲각설탕(4~5개) ▲꿀(1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당 외에 다른 성분이 함유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간식은 권하지 않는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지방이 포함된 빵이나 초콜릿이 이에 해당한다. 적절한 저혈당 간식을 먹고 15분 후에 혈당을 잰 다음, 8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한 번 더 섭취해야 한다. ◇혈당 자주 재야 저혈당이 잦은 사람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혈당을 유발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를 개선해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소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복용해 저혈당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당뇨병이 없다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팔망미인

촉촉 닭가슴살 야채구이
• 주재료: 닭가슴살 1~2덩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통마늘, 레몬 슬라이스 2조각 • 양념: 올리브유 1큰술, 허브솔트(또는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고 올리브유와 허브솔트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 밑간을 한다. 2. 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썬다. 3. 넓게 깐 종이호일 중앙에 준비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밑간한 닭가슴살과 레몬 슬라이스를 올린다. 4. 재료에서 나오는 증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종이호일 양 끝을 사탕 봉지처럼 단단하게 접어 밀봉한다. 5.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도 온도 설정 후 20~25분간 구워낸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닭가슴살 치킨
재료 (2인분 기준) 🍗 닭가슴살 200g 🥢 라이스페이퍼 6-8장 🧂 소금, 후추 약간 🧄 마늘가루 1/2작은술 🌿 파슬리가루 약간 (선택)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을 한 입 크기의 정사각형 큐브로 잘라주세요. 두께는 2cm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 익을 수 있어요. 2️⃣ 닭가슴살 큐브에 소금, 후추, 마늘가루를 골고루 뿌려서 밑간을 해요. 10분 이상 재워두면 더 맛있어요. 3️⃣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5-7초간 담가 부드럽게 만든 뒤, 닭가슴살 큐브 하나를 올려놓고 사탕 포장지 싸듯 단단하게 감싸주세요. 남은 라이스페이퍼 끝은 아래쪽으로 눌러 고정해요. 4️⃣ 에어프라이어에 올리고 200도에서 12-15분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줘야 전체가 고르게 바삭해져요. 5️⃣ 겉이 골든브라운으로 바삭해지면 완성! 스리라차 소스나 요거트 딥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
로블ㅎ
라이스페이퍼 닭가슴살 치킨
재료 (2인분 기준) 🍗 닭가슴살 200g 🥢 라이스페이퍼 6-8장 🧂 소금, 후추 약간 🧄 마늘가루 1/2작은술 🌿 파슬리가루 약간 (선택)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을 한 입 크기의 정사각형 큐브로 잘라주세요. 두께는 2cm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두꺼우면 속이 안 익을 수 있어요. 2️⃣ 닭가슴살 큐브에 소금, 후추, 마늘가루를 골고루 뿌려서 밑간을 해요. 10분 이상 재워두면 더 맛있어요. 3️⃣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5-7초간 담가 부드럽게 만든 뒤, 닭가슴살 큐브 하나를 올려놓고 사탕 포장지 싸듯 단단하게 감싸주세요. 남은 라이스페이퍼 끝은 아래쪽으로 눌러 고정해요. 4️⃣ 에어프라이어에 올리고 200도에서 12-15분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줘야 전체가 고르게 바삭해져요. 5️⃣ 겉이 골든브라운으로 바삭해지면 완성! 스리라차 소스나 요거트 딥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
로블ㅎ
당뇨병 환자는 운동이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데요?
맞습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특히 인슐린 주사를 사용 중이신 분들은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공복이거나 취침 직전에는 고강도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 투여 직후에는 약물 작용이 정점에 달하기 때문에 절대 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일 경우에는 사탕이나 주스 같은 단순당을 먹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지연성 저혈당에 대비해서 반드시 포도당 제제나 비상 사탕 등을 챙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저혈당이 온다면?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먼저 혈당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활동을 멈추고 저혈당 대처를 시작해야 한다. 배고픔과 함께 두통이나 신경과민 증상을 느끼는 초기 단계라면 휴식을 취하면서 사탕 또는 젤리(3~4개), 콜라 또는 사이다(1잔), 요구르트(1병), 설탕(1큰술), 우유(1잔) 중 하나를 골라 먹으면 된다. 10~15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여전히 60mg/dL 이하면 15g 정도의 당질을 한 번 더 먹는 게 좋다. 단음식 섭취 시기를 놓쳐 의식이 없어지고 도움조차 요청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응급실에 가는 것이 좋다. 혈당이 3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의식저하, 경련, 혼수 등이 나타나면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때는 단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 기도가 막혀 질식할 위험이 있어서다.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여 포도당(글루코오스) 주사를 맞으면 10~15분 안에 회복된다.
로블ㅎ
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를 삽입한 이후 2시간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삽입한 이후 약 12시간) ● 고혈당이나 저혈당 경고가 있거나 연속혈당측정장치의 혈당 수치가 자신의 증상이나 예상과 다른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덱스콤 G6와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영향을 받지 않음) ● 혈당이 지속적으로 40 mg/dL 또는 400 mg/dL로 나오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1. 실제혈당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 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 센서 삽입 후 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센서가 피하에 잘 삽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센서가 눌려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경우 ● 센서가 손상된 경우 ● 500 mg 이상의 비타민C나 650 mg 이상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3. X-ray, CT 및 MRI 검사 시 X-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도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조심하도록 합니다
주의하여야 할 식품 곡류 : 케이크, 과자, 파이류, 설탕 입힌 플레이크, 약과, 꿀떡 등. 유제품 : 가당 요구르트, 연유, 쵸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현미우유. 과일류 : 과일 통조림류. 기타 : 달콤한 차류(예: 유자차, 모과차), 사탕, 젤리, 엿, 초콜릿, 시럽 등의 가공식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