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몬드 버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몬드브리즈
아모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라 달지 않습니다
오와둥둥
견과류 3종
아몬드 마카다미아 땅콩 먹었습니다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견과류
일요일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아몬드, 피칸, 호두 등이 들어 있어요 개별포장이라 매일 한봉씩 먹기 편해요 일일권장량 30g에 가까운 20g이 들어 있어 부족한 영양분 채워주기에 좋아요
켈리장
단백질 충전
운동후엔 단백질 충전부터 근육통증 개선되고 회복에 좋읏 바나나와 아몬드로 충전합니다
장보고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꾸덕 꾸덕한 그릭 요거트 부어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 및 관리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있게 산책전
당뇨있는 남편에게 제일 좋은 통밀에 땅콩버터 바르고 소화잘되는 A2우유와 햇사과 아삭하게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고급 과자
버터와플 상자에 적혀 있는 과자의 귀족이라는 말이 정말 사실이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 냉동 닭가슴살을 활용해 든든한한끼, 치킨마요볶음밥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밥,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계란, 김가루(약간/없으면생략가능), 소스(간장, 맛술, 알룰로스, 저당굴소스, 저당마요네즈, 저당크레이지핫소스)입니다 사실 이 레시피의 킥은 소스랍니다! 요새 시중에 저당 소스류를 정말 다양하게 팔잖아요 그걸 이용하면 맛있으면서 조금더 건강한 요리가 가능한거 같아요 우선 올리브유나 기버터를 넣은 팬에 풀어놓은 계란두개를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주고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냉동닭가슴살은 해동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잘게 찢어 준비해두고(저당크레이지핫소스에 버물버물) 양파와 양배추도 총총 썰어서 준비해줘요 이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양배추->양파순으로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의 숨이 죽기 시작하면 밥 한공기 분량과 소스를 넣고 적당히 볶아줍니다 (소스: 숟가락기준,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 굴소스1, 물2) 다 볶아졌으면 아까 스크램블 에그를 뒀던 그릇에 예쁘게 담아주고 가운데 김가루 약간 올리고, 저당 마요네즈와 저당크레이지 핫소스를 기호껏 뿌리면 끝! 진짜 간단하고 쉬운데 맛도 보장이에요! 크레이지핫소스는 사실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팍팍 넣었지만 생략해도 간은 충분히 맞고 맛있어요- 글로 설명하자니 뭔가 장황하게 써졌지만 진짜 간단한 재료인데다 시간도 별로 안걸려서 자주 먹는 요리라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박고은
김치볶음밥
어제 먹다남은 고기가 있어서 김치볶음밥 하면서 넣었더니 맛있네요 버터에 김치 볶다가 남은 고기랑 구운 통마늘도 함께 넣고 볶았더니 느끼함도 없고 단백질도 보충되고 영양만점 볶음밥이 되었답니다
쉬림프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흥국빵으로 산책전...
콜레스테롤 개선된다는 빨간색 흥국빵에 빵콩버터 올리고 맛있는 사과 올려서 아삭하고 상큼하게 산책전 든든히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햇사과에 꿀이^^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
저는 여름철에 자꾸만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하기 위한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봤습니다. 올해 여름도 기록에 남을 폭염과 열대야 때문에 하루하루가 더웠잖아요.. 그래서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 같아요 근데 아이스크림이 먹을땐 너무나 맛있고 달콤한데..다이어트에는 정말 치명적 이잖아요. 당이 너무한 아이스크림... 그래서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거나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는 분들에게 마트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을 대체 할 수 있는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어봤어요. 물론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의 자극적인 달콤함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더운 여름 더위를 씻어내는데는 아주 좋습니다!!!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 준비재료> - 땅콩버터 - 바나나 - 우유 이렇게 간소한 재료들로 만들수 있어서 좋습니다. 땅콩버터는 리고땅콩버터를 사용했고 더 당을 낮추고 싶은 분들은 땅콩100% 함유 버터를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리고땅콩버터도 당이 그리 높지 않아서 사용하기에 가성비가 좋아요. 그리고 바나나는 얼린바나나를 이용 합니다. 바나나는 얼려도 돌처럼 딱딱해지지 않아서 그냥 먹어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작은 사이즈로 3개정도 넣었고 땅콩버터도 수저로 3스푼 정도 넉넉하게 퍼서 넣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우유는 조금 넣어준뒤에 조금씩 첨가하며 갈아줬어요 그렇게 믹서기로 갈아주고 나서 용기에 담아주면 되는데요 이대로 끝이 아니라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 줍니다. 냉동실에서 충분히 얼고난 후에 잠시 녹을때까지 살짝 기다렸다가 퍼 먹으면 맛있는 바나나땅콩 아이스크림이 완성이 됩니다^^ 더운 막바지 여름 힘내시고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운동후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후엔 단백질 충전 꼭 필요하네요 포도맛 탄산 단백질 음료(14gr) 시원하게 한캔 마시고 근육 피로도 풀어주는 아몬드 챱! 운동이 과했는지 살짝 근육통이 있네요.. 빨리 저녁 먹고 풀어야겠어요..ㅜ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첫끼는~🥗
손녀 등원하고 마트 들렀다 집오니 이제 첫끼 먹네요~^^ 과일과 야채꺼내서 썰어 건과류 대신 땅콩버터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어 버무려 먹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시원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회원님들도 기분 좋은 화요일 되세요~^^
나쁜엄마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달콤한 복호두 앙버터 맛
냉장고에 요녀석이 뙇!!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딱 한개만... 역시나 살살 녹네요 디카페인과 너무 잘 어울려요^^
장보고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후 에너지 충전.....
식사전에 포도랑 사과+땅콩버터... 빠르게 당충전하기 포도만한게 없네요!! 회복에 좋은 견과류까지 에너지 충전합니다..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전...
통밀 빵에 땅콩버터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 챙기고 아침 산책 출발해요
장보고
가볍게 저녁 먹기
점심을 늦게 먹고 거하게 먹어서 운동후엔 가볍게 단백질 충전하면서 마무리했어요.. 탄산 단백질(14gr) 시원하게 한캔마시고 야채는 뼈와 근육에 좋은 페타치즈랑 같이... 근육 피로 풀어주는 아몬드 올려서 맛있게 먹어요^^
장보고
소금빵 최고 👍
소금빵 맛집이라 역시 다르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버터향이 입안 가득 느껴져요 ~~
애플짱
운동 후 점심 먹었어요^^
운동하고 와서 점심 먹었어요~ 단쉐랑 아몬드브리즈 마시고, 반숙란, 체리, 무화과 곁들여 먹었어요~ 반숙란에는 미네랄 함유된 소금 뿌리링 해서 건강하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