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스텔라 스트로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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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집에 오자마자 물한잔 마시고 나서 매워서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과일 넣고 먹었어요 ~ 달달구리가 들어다니 그나마 낫네요 ㅎ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카멜 에스프레소 트레이세트
카멜에서는 커피만 마셨는데 디저트 맛집이네요.. 커피도 세트메뉴가 있엇서 시켰더니 아이스크림+에스프레소+플랑타르트가 쁘띠하게 나오더라구요 달달하지만 에스프레소로 눌러주고 너무 달지 않아서 느끼함도 없네요. 카멜이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다니... 어제의 피로를 제대로 풀면서 힐링합니다..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아침에 물 한잔 마시고 나서 모닝 커피 마셨어요~ 남편은 아이스 커피 주문 해서 얼음 털어서 만들어 줬어요
로블ㅎ
시원한 커피 한잔으로 정신도 속도 깨우기
바깥 날씨는 춥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드링킹!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정신도 깨우고 속도 깨웁니다. 말짱한 정신으로 오전 업무 지이이이이입! 중! 오늘은 그래도 해가 좀 보여요
기춘이530707
빽다방 기프티콘 쓰기 😄
전에 씨씨앙 이벤트로받은 빽다방 기프티콘 쓰고왔지용ㅎㅎ 아이스카페라떼 바꿔서 천원추가♡♡ 션하니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우울할때 먹으면 좋은음식🤩
너무 의외라서 놀라워요~~ 외로울때 감자튀김 근심있을때 빵 슬플때 아이스크림 ㅋㅋㅋ 뭔가 기분 좋아지는데요~~ 저는 오늘 피로하니깐 딸기를 먹어야 겠네요🍓🍓🍓 출처:@꿀팁으로 살아남기
냥식집사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라떼 귀때문에 병원 갔어요
우리라떼가 겨울 동안은 알러지가 올라오지 않아서 귀약을 한참 넣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한이 3일 전부터 귀가 간지러운지 긁길래 냄새 맡았더니 술 뜨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또 알러지가 생겨서 귀가 간지러운 거죠😅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라떼 병원 데려갔어요. 11시 8분에 나왔는데 그냥 산책가듯이 나왔네요. 라떼한테는 비밀로 출발했지만 중간 정도 가면 우리 라떼가 눈치를 챈답니다. 이 길이 병원 가는 길이라는 낌새를 느끼면 그때부턴 뒷걸음도 치고 더디게 가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내가 엄청 서둘렀답니다. 11시 반까지는 병원에 도착하려구요. 점심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될것 같아서요. 선생님도 막 시작한 거 같은데 더 나빠지기 전에 약을 넣자 그래서 두 쪽 다 약을 넣었답니다. 약 막 넣었을 때는 털어서 못 나오게 하려고 저렇게 붕대 같은 거를 감는데 라떼는 엄청 싫어하지만 전 저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 성냥팔이 라떼 같지 않아요? ㅋㅋㅋ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라떼도 나쁘진 않았을 거예요 물론 귀찮아서 하긴 하지만... 아까 병원 갈 때 굉장히 서둘러서 갔으니 라떼가 냄새도 별로 못 맡고 가서 병원 나오면서는 마음대로 가게 해줬어요. 성북천도 가고 중간에 나와서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까지 가고 여기는 낙산공원 놀이광장이랍니다. 대학로로 내려와서 마로니공원 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잘 걷다가 대학로까지 오니까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해서 한 800보만 더 걸으면 만 보인데 그거 못 채우고 같이 집에 들어갔어요. 🙄 라떼 발 닦아 놓고 아이스크림 사온 거 냉동실 넣어 놓고 다시 혼자 나가서 슈퍼가서 장 봐오면 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음료수에 꽂힌 것 같아요
제가 진짜 액상과당 귀신인데... 건강 생각해서 좀 줄이려고 하거든요 제로 슈가나 제로 카페인 음료들이 요즘 잘 나와서 대체해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물론 대체당도 좋지 않다는 말도 많지만, 설탕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비추천하는 제로 음료 공유해요! 👍추천하는 제로 음료 펩시 제로 라임맛 펩시 제로 슈가 제로 카페인 제로 맛이 정말 덜 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펩시보다 제로 버전이 더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로 카페인은 더 가벼운 느낌이 나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ㅎㅎ 밀키스 제로 그냥 밀키스 맛입니다.... 제로 음료 같지 않아요... 제가 정말 자주 먹는 제로 음료예요 ㅎㅎ 칠성사이다 제로 그린플럼맛 초록 매실을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요! 초록 매실에 탄산이 섞인 맛이에요 맛 자체도 제 취향인데, 제로 맛도 크게 안 나서 자주 먹는답니다 👎비추천 하는 제로 음료 립톤 제로 너무 밍밍한 맛이 나요... 사실 전 제로 아이스티 류를 다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대체당 맛이 너무 남...) 얘는 그냥 맛 자체가 싱겁더라구요 코카콜라 제로 (개인 취향).. 코카콜라 제로는 맛이 없는 것 같아요 얘도 대체당 맛이 좀 많이 나지 않나요? 펩시 제로가 훨씬 맛있다고 생각합니닷 토레타 제로 이건 비추까지는 아닌데 기존 토레타를 기대하고 먹으시면 실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생각보다 맛이 좀 많이 다른 느낌? 요즘은 제로로 나온 음료수 및 간식들이 참 많아서 취향 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여러분들 취향의 제로 음료수는 무엇인지 댓글로도 알려주세요!
맹이
아이스카페라떼로 😄💕
커피 사러 나온김에 ㅎㅎ 편의점 들러 둘째가 젤리 원하셔서 하나 샀어용 😄💕 그네 한번 타고간데서 커피는 잠시 이상해씨가 지켜줍니다^^
자스민꽃
오후 카페인 충전 했어요🥤
산책하고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바람불어도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카페안 충전 해요
들꽃7
점심 마라탕~
막내랑 쇼핑 나왔어요 쇼핑하기전 허기를 채워야지요ㅎㅎ 오늘도 울 아들은 마라탕😋😋 매운맛은 아이스크림이 책임져요ㅎㅎ 오늘은 라홍방~♡
제벌
요거트 디저트
따님이 요거트아이스크림 사와서 한스푼 맛만본다고 하다가... ㅋㅋ
목표사십구
초코렛은 내가 쏜다...ㅎㅎ
오늘은 정신없이 바빴어요.. 내일은 재택이라 초콜렛 대신 초코아이스크림라떼로 쐈어요.. 밑에 라때가 들어가고 얼음 그리고 그위에 진한 초코 아슈크림이 뙇... 엄청나죠..ㅎㅎ 맛도 좋고, 낮에 좀 덥고 기력쇠진 했는데 에너지 업 되네요..
장보고
⭐프로모션 음료 마시면 '핑크색 컵' 준다…스타벅스, 리유저블 컵 이벤트
가격 인상 해놓고 이러기 있기 없기??😱😱 스타벅스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리유저블 컵 이벤트를 한다고 해요 저는 신메뉴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먹어봤는데 견과류도 씹히고 맛도 좋았어요 하지만..가격은 사악했네요 ㅎ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벤트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선착순으로 음료를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요 ✅선착순 ✅고객이 원할경우 이게 좀 애매하네요 ㅋㅋ 하루에 몇명에게 리유저블 컵이 제공되는건지.. 선착순인건 아쉽네요 예쁜 핑크색 리유저블 컵이라고 하니.. 가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벤트 대상 음료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스타벅스 딸기 라떼 3종과 카라멜 마키아또를 포함한 총 4종입니다.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누적 90만 잔 기념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6일부터 판매 시작한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와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음료 2종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 2종은 첫 판매일에 10만 잔 넘게 판매되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이후 나흘 만에 50만 잔이 판매됐고 판매 시작 일주일 차에는 누적 판매량 90만 잔을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앞두고 있다.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는 에스프레소와 아몬드가 조화로운 음료로 아몬드를 넣은 부드러운 크림 위에 바삭한 아몬드 토핑을 올려 고소함을 한층 강조했다.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는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이 특징인 음료로 다크 초콜릿과 헤어즐넛이 어우러져 에스프레소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스타벅스는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장에서 파트너를 통해 이달 프로모션 음료 2종을 포함한 이벤트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선착순으로 음료를 리유저블 컵에 담아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핑크색 리유저블 컵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고객에게 사랑과 설렘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 기획된 것으로, 눈에 띄는 핑크색 컵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고 컵 전면에 'LOVE ON THE GO' 메시지를 디자인했다. 핑크색 리유저블 컵은 여러 번 재사용 가능한 것은 물론 향후 해당 컵을 활용해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에도 개인 컵 400원 할인 또는 에코별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음료는 이달 프로모션 음료인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스타벅스 딸기 라떼 3종과 카라멜 마키아또를 포함한 총 4종이다. 해당 음료 핫·아이스 그란데 사이즈 주문 시 핑크색 리유저블 컵을 받을 수 있다. 핑크색 리유저블 컵은 19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매장에 방문해 파트너를 통해 POS로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선착순 증정된다. 1인당 1회 최대 구매 가능한 음료는 4잔이며, 매장당 한정 수량 제공된다. 이명훈 스타벅스 코리아 음료팀장은 "설렘 가득한 밸런타인데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보인 프로모션 음료가 입소문을 타고 갈수록 판매량이 늘고 있다"며 "핑크색 리유저블 컵 증정 이벤트 기간 중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스타벅스에 방문해 프로모션 음료를 함께 즐기시기를 권유해 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컵휘타임
컵휘(coffee) 타임~~ 혀를 너무 굴렸죠 ㅋㅋㅋ 습관처럼 마시는 식후 커피 한잔 아이스로 한잔 하면서 속을 풀어봅니다
기춘이530707
일본 출시 예정인 펩시원액
18일 산토리 식품 인터네셔널에서 발매한다는 펩시콜라 원액. (340ml, 328엔) 탄산수와 4대1로 섞으면 된다고 함 약 10잔분의 펩시를 만들수 있다고(대략 1.7리터 제작가능) 굳이 펩시로 안만들어도 다른음료&주류 만들때나 아이스크림에 쓸수있다는 범용성을 사측에선 설명. 하지만 1.7리터 만드는데 탄산수값까지해서 450엔이 드는데 1.5리터를 사먹으면 200엔밖에 안드니 굳이 펩시로 만들어 먹어야하냐는 반응
야고
[다이어트 포케] 생연어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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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냉동 파이브베리+오트몬드 프로틴
오트몬드 프로틴 얼려서 살짝 녹여주니 슬러시처럼 맛있네요~~ 그리고 파이브베리(블루베리, 블랙베리, 크렌베리, 골든베리, 라즈베리 5종류!) 오트몬드에 넣어서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아이스크림 대신 먹기 좋아요~👍👍 냉동 블루베리만 먹었는데 다양한 베리들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엄청 새콤해요😆
냥식집사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구요. 라떼랑 9시 9분쯤 나왔답니다. 10시 수업이 있어서 빨리 우리 꽃가게로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전 음악 수업 갔어요. 음악 수업 마치고 거기서 점심까지 사 먹고 12시 50분쯤 가게 다시 와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때 만보도 걸어놨네요.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겨우 10,000보 넘겼어요. 아침부터 몸도 무겁고 아팠고 손목도 계속 저리고 아팠답니다. 힘도 없었고요. 아파서 겨우 겨우 걸었던 거 같네요. 집에 와서 간식도 엄청 찾았고요. 과자랑 아이스크림 많이 먹었더니 물은 금세 많이 먹혔답니다. 금방 2리터 먹었구요. 이모부가 미국 갔다 오면서 타 먹는 비타민을 선물로 주셨는데 비타민물까지 마셨어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소화시킨다고 시간 좀 걸렸네요. 8시 20분쯤 벽 짚고 하는 운동 아침에 못해서 자기 전에 했어요. 사실 좀 더 걸을려고 했는데... 지금 걷는 건 무리일 것 같구요. 이 운동이라도 하고 자서 그나마 마음을 놓고 잘 순 없겠죠?😅 그냥 오늘치 운동은 다 해내고 잔다는 거에 의미를 둡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어”… 정말?🙄
다른 커피에 비해 아메는 확실히 칼로리가 낮죠~ 다른 커피는 당이나 지방함량이 높아서 커피를 드신다면 아메리카노가 다이어트중에는 좋아요 그러나 아메만 먹게 되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살이 찔수가 있다고 하네요 ㅠㅠ 과유불급이네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일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아메리카노로 치면 네 잔정도 된다고 해요. 커피 너무 마시면 숙면도 어렵다고 하니 적당하게 드세요~ 다이어트 중일 때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경우가 많다. 크림, 초콜릿 시럽 등이 올라간 커피보다 열량이 낮으며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정말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열량부터 살펴보자.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다.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 아이스 캐러멜마키아토(약 160kcal) 등에 비교하면 열량이 적은 편이다. 다만, 열량이 낮더라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내과 김대하 원장은 “과도하게 마시면 카페인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는 등 몸을 각성한다”며 “이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다이어트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진다. 아무리 열량이 낮더라도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시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일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으로, 아메리카노로 치면 네 잔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꿀 라떼 ♡ 바닐라 라떼
쇼핑몰 돌아다녔더니 더워서 아이스 커피 마시러 왔어요 꿀 라떼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시럽 아주 적게 넣어달라고 했어요 바닐라 라떼와 꿀 라떼로 카페인 수혈 합니다
우리화이팅
간식 견과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거는 점심 먹고 고삐 풀려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막 먹다가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는 나를 달래기 위해서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이랍니다. 에스프레소 2샷 넣고 데운 우유와 거품 넣고 우유폼 위에 초코 시럽과 캬라멜 시럽 조금 드리즐 하고 계피가루 듬뿍 올렸답니다. 따로 당분은 안 했지만 우유폼에 시럽을 뿌려 초코향과 캬라멜 향이 먹을 때마다 맡아지니까 마치 달달한 커피를 마시는 것 같고요. 계피향이 기분을 좋게 해준답니다. 양은 많지 않아도 커피가 진하면서 부드러워서 마시기 좋답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고 먹다 보니 많이 먹은 거라 사진 찍지는 못했구요. 저 땅콩 만큼을 먹은 거 같애요. 2배가 있었는데 저렇게 줄었답니다. 거기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구요. 😮💨 어제도 아이스크림과 간식 많이 먹어서 400g이나 쪘는데 내일도🤣 뭐~~ 내가 먹은 거니까 내일의 내가 다시 맘 잡고 다이어트 하겠죠. 내일 오전 10시부터 수업도 있으니 내일은 다시 내 일상 패턴으로 돌아가야 될 거 같애요. 일하면 자꾸 더 먹을 거 같은데 포상심리일까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모카 한잔마셔요
원래는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오늘 달달한거 땡겨서 아이스 카페모카 마셔요 달달해서 기운이 샘솟네요 ㅎ
어싱
오후의 생활 건강
겨울철 생활 건강 중요합니다 블랙아이스 잘 대비하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생활 건강
겨울철 생활 건강 중요합니다 블랙아이스 조심하세요
영진왕빠
요아정 스타일
요즘 최애 아이스크림인 그리스 그릭프로즌 요거트 아이스크림 이예요. 요아정이랑 맛이 비슷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