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스텔라 스트로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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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 너무 덥네용 ㅜㅜ
더워서 다이어트는 커녕 아이스크림 냠냠..
다파
시원한 아이스커피~
산책 후 집앞에서 시원하게 한 잔해요. 에어컨 빵빵으로 너무 좋네요~
쩡♡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한 디저트~
달콤한 초코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네요~
쩡♡
오후 충전은 카페라떼 😁
ㅋㅋㅋ왔습니당 키즈카페 오면 커피 꼭 마셔줘야지용 신랑이 사다준거 마셔용 헤헤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픽입니동🤟
자스민꽃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요즘 러닝 뛰시는 분 많죠? 오늘은 제가 아는 친구의 러닝 다이어트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어요! 은근 러닝 효과가 크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효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니 너무나 재밌는 얘기잖아요? 그럼 제 친구의 본격 러닝 다이어트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 (허락 맡고 작성한 글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1. 기본 정보 우선 제 친구는 30대 초반 남자로 러닝 다이어트 전까지만 해도 176cm 76kg 체지방률 19% 였다고 해요. 사실 친구가 평생 다이어트를 따로 해본 적이 없어서 이 수치를 보고 충격 받아서 무작정 러닝을 시작했다고 해요! 2. 러닝 다이어트 효과 제 친구는 처음 러닝을 시작할 때는 별 다른 근력 운동없이 무작정 시간 기록에만 집중하면서 했다고 해요! 평소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던 친구였는데 유산소 운동만 해서인지 체력이 길러져서 오히려 러닝할 때 하나도 안 피곤하고 개운한 느낌까지 들었다고 해요! 러닝을 꾸준히 하다보니 불필요한 지방이 빠지고 그게 눈에 보이니까 부담가는 음식도 잘 안 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게 됐더래요 러닝을 하고 식습관까지 자연스럽게 개선되면서 이게 러닝의 효과인가 느끼고 제대로 된 몸 만들고 싶다고 이제 웨이트까지 하네요 ㅋㅋ 3. 러닝 다이어트 식단법 이 친구는 러닝이 메인이어서 식단을 막 엄청 타이트하게 한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 먹던 것의 80% 정도 유지했고, 야식만 끊었대요! 사실은 러닝 하다보면 군것질 욕심도 줄어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은 생각도 안난대요 ㅋㅋ 근데 빵이나 라면은 계속 먹었다는 점 ~ 4. 러닝 다이어트 후기 그래서 다들 궁금해하실 러닝 다이어트 결과! 몸무게: 73kg -> 65kg 체지방률: 19% -> 13% 식단을 빡세게 했던 것도 아닌데 체중이 8kg이나 빠졌다니 대박이지 않아요? 러닝의 효과를 친구 통해서 알게 됐어요 ~ 여러분은 러닝 다이어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번 친구 사례를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런 대박 사례 있음 공유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얼린 바나나
여름이라 그런지 바나나가 너무 빨리 익어서 저번에 검은 점땡이 생긴 바나나 얼려놨었습니다 얼려서 더울 때 먹으면 맛있습니다 바나나 아이스크림이 되었네요
오와둥둥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6회차 🍴저당 음식&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나나나이쁘니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CabinCrew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슈가블링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열정가득 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켈리장 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얌이얌이 Oracle 풀에버 으갸 잘될 헤일리1 ssul0115 seabuck 핑크색 라미에뜨 멍청이2 초보지니지니 어라라 멍청이3 박금주 지니어트준 꼬마꼬마 셰어 숲속의나무 정수기지안맘 로앰 jjung2 루피710710 딸기초코몽 오잉12 워니s 빠뚜 옹동 박상목 머랭22 코파는오리 행뽁햐 뭔소리야 우곰이 쪽쭈리 숫자 앵두정원 k2023 이야기 김강쥐 안레몬 쟈쟈쟈 재털이 바다사랑태양 diane0807 주여니2 인생중 예지영준맘 비비안2 애플짱 난괜찮아용 임삼미 GUNDDAM 깨개갱 빠담소리 영잔디 서나얌 밍키199 그냥지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 후 걷기와 스텝업으로 🏃
에어컨 바람에 몸이 으스스 춥네요. 이른 점심과 아이스라떼 한 잔으로 충전하고 시원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체온 관리도 하네요.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탱하고 높은 계단을 오르면서 코어와 하체의 안정화 근육이 활성화하여 몸의 균형 유지 능력을 향 상시키고 운동능력을 증가시켜주는 스텝업 오늘은 150개로 마무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선물 ^^
이게 뭔지 아시죠 바로 죽순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죽순 ㅎㅎ 녹지 않게 아이스박스로 신선하고 귀한 선물 받았어요 맛나게 먹어야 지요^^
애플짱
아침 샐러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방울토마토 사과 양상추 프릴 아이스 야채와 파인애플 드레싱뿌려 함께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건강 한접시 ~
당근라페는 양배추에 싸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건강 한접시로 잘 챙겼어요 더워도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도 함께~~
줄리아언니
착용감 좋은 20만원이하 합리적인 가격 러닝복세트 추천
76만 여행 유튜버인 체코제와 콜라보 했던 브랜드이 기도 합니다. 저도 작년에 이 브랜드의 나시 티셔츠를 헬스장에서 주구장창 입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는 유 명해질 브랜드이니 잘 봐두시길 바랍니다. 자켓, 상의. 하의를 다 더한 금액이 얼만지 궁금하시다구요? 세벌 합쳐 20만원이 되지 않는 가성비 러닝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유명한 브랜드는 자켓 하나 만해도 15만원 훌쩍 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예요 자켓과 쇼츠는 ICE LIFE 원단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바로 시원함이 느껴지고 굉장히 가벼워서 착용감이 좋아 적극 추천해요 특유의 구김이 잘 가지않는 원단으로 의류관리하기도 좋아요 언제든 힙하고 엣지입게 코디할수있는 좋은 러닝복 세트입니다. 스웨덴 '프레보나' 기술이 적용되어 냄새를 단순히 가 리는 것이 아닌, 냄새의 원인을 직접적으로 제거하는 항균, 항취 기능이 있어 땀냄새 걱정없이 마음놓고 운동이 가능합니다. 반팔티는 나일론 원사를 메쉬 조직으로 자체개발한 아이스 원사 로 입자마자 냉기가 느껴집니다. 땀이 머무르는 것이 아닌 바로바로 배출되는 뛰어난 통 기성을 가진 쿨메쉬 조직으로 여름에 특히 시원하게 입 을 수 있는 티셔츠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핏으로 러닝이나, 헬스, 클라이밍 등 다양한 활동에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기본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피타
저녁은 두부과자와 초당 옥수수
그렇게 아이스크림 4개나 순식간에 먹었어도 만족이 되진 않네요 여전히 뭐가 궁금하고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두부과자까지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 초당옥수수 쪄서 냉장고에 넣은거 일일이 따면서 그냥 먹기도 했답니다 1.5개나 먹은 거 같애요. 시간이 4시 후반부터 5시라 이걸 저녁으로 쳤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ㅡ3
성실한라떼누나
백미당 모나카...
운동하고 진한 우유맛 아이스크림으로 회복... 바삭한 껍질속에 든 진한 우유맛! 풍미가 끝내주네요.. 요맛에 운동하는거죠^^
장보고
초당 옥수수에 아아 한잔으로 🌽
친한 언니의 집에서 초당 옥수수 🌽 생으로,쪄서 두 가지로 먹어도 맛있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함께 마시니 더 맛있네요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고 수분 함량이 많아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느껴지며, 피로 회복과 에너지 공급,장건강과 변비 예방,눈 건강,심혈관 건강 개선,항산화 및 항암 작용,다이어트와 혈당 조절,피부,미용,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항아리 팥빙수~
쫄깃한 찹쌀떡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팥 가득한 우유빙수 시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오후 카페인 충전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오후에 카페인 충전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일 점심 예약이네요.
내일은 스벅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넣어 한 잔과 버거로 점심 예약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산책후 시원한 아이스티 마셔요 우리님 ~~ 모두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줄리아언니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비온후라 그런지 엄청 습하고 더워요ㅠㅠ 간식으로 시원한걸 찾게 되네요
불곡산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홈플러스에서 사온 모카크림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산책후에 벤츠에서 🥤
공원 산책후 벤치에 않아서 간식으로 카스테라 빵이랑 아이스라떼 마셔요
들꽃7
달달한 디저트😄😁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맛있는 아인슈페너와 브라운 치즈 크로플~ 일반 크로플과 달리 아이스크림 위에 브라운 치즈가 올려져 맛이 좋네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파바에서 사온 샌드위치 먹었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이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