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아니, 엄마 단감 두 번 주고 본인이 다 먹었다는 디테일 ㅋㅋㅋㅋㅋ 너무 현실적이어서 재밌어요. 소소한 행복 응원합니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