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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

아삭한 사과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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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사과

사과

엔비 사과로 후식 챙겼어요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으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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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사과

사과

사과 씻어 껍질째 먹었습니다  아침 사과 건강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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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사과

아침은 사과와계란🍎🥚

아침은 사과 3/1쪽과 삶은계란 한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익어가는 홍시도 먹어야해서 간단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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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사과와계란🍎🥚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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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청송 사과

사과 먹고 싶어서 청송 사과 사왔어요. 요즘 사과가 비싸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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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청송 사과

아침은 사과와 계란🍎🥚

아침은 사과반개와 삶은계란 한개로 간단하게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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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사과와 계란🍎🥚

사과

사과 빨갛게 잘 익어서 달콤합니다 껍질에도 영양이 있다고 해서 껍질째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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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사과

아삭아삭 사과

새콤달콤 아삭한 사과 당도가 좋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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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삭아삭 사과

바나나랑 곤약김밥 😘

캐시딜에서 쇼핑좀 즐겨보았습니다 😘😘👌 애들 아침에 챙겨줄 사과즙하고~ 바나나하고~ 첨시켜보는거긴 한뎅 곤약 김밥한번 먹어보고파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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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바나나랑 곤약김밥 😘

사과 정리하구요 😁😁

엇 ,,ㅋㅋㅋ 둘째 데릴러 나갈라했는데 보니까 요번에 시킨 사과 시킨거 왔어요 😉😉 사실 지난주에 시켜서 잊고있었던 , 암튼 정리해두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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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사과 정리하구요 😁😁

사과

사과로 비타민 챙겨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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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사과

리코타 샐러드와 시나몬 사과

리코타 샐러드에 발사믹 글레이즈 계란 부침 시나몬 가루 뿌린 사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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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리코타 샐러드와 시나몬 사과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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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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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아침엔 사과

아침엔 사과랑 오이 달걀로 요거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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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아침엔 사과

간단한 아침

농장 가기전에 아침에 간단하게 먹었어요 군고구마 반개랑 사과 조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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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간단한 아침

제철 사과로

제철 사과로 지금 제일 맛있을 때죠. 아침 사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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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제철 사과로

아침과일 🫐🍎

아침에 과일 두가지 챙겨 먹어요 아식한 부사사과 반개와 블루베리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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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과일 🫐🍎

사과 쫄면

당근 양배추 적채 콩나물 오이 사과를  넣은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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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사과 쫄면

아침과일🫐🍎

아침에 금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식전 과일로 챙겨 먹어요 계란은 샐러드에 넣고 남은것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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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일🫐🍎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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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질병관리에 효과적인 CCA주스

가족 중에 고지혈증, 요산수치가 높은 분이 계셔서 식단을 알아보던 중에 따라해본 레시피에요^^   조승우 박사님이 추천하신 오전에 채소, 과일을 갈아서 먹는 것인데요 사과, 양배추, 당근을 갈아서 500ml 컵/텀블러에 담아  오전내내 챙겨먹어 주는거에요🧃🥕 재료: 사과1개, 당근1개, 양배추150~200g,  물 또는 코코넛워터 300ml (처음엔 너무 될까 봐, 물은 따로 추가하였어요)   사과 당근 양배추 넣을 때 껍질까지 넣으면 쌉싸름한 맛이 나서 코코넛워터를 넣어주면 맛있어요~ 믹서기에 착즙해서 물만 먹지 않고 껍질까지 같이 드시며 식이섬유와 영양소 다 챙겨주시는 게 좋아요 아침에 꾸준히 먹어주니 소화능력 개선,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주네요~ 눈도 더 밝아지고 빈혈에도 좋다는 후기들을 보면 효과를 다양하게 보는 것 같아서 앞으로 더 자주 마시며 관리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양배추는 항암작용,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며, 위 질환에 효과있는 비타민U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배추의 풍부한 섬유질과 수분함량은 변비를 예방해주고 소화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C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눈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시력 개선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영양소는 눈의 망막에 존재하는 시각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A는 각막의 건강을 유지하고 야맹증을 예방합니다. 그 외 항암, 소화개선, 심장병 위험 감소의 효과가 있습니다 사과는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키며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줘서 고혈압과 동맥경화같은 질병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C가 피로의 원인인 젖산을 감소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 빈혈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껍질 속 케르세틴 성분은 노화예방에 피부관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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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질병관리에 효과적인 CCA주스

사과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먹었습니다  빨갛게 잘 익어서 단맛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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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사과

아침과일🍎🫐

아침에 부사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살짝  꿀 뿌려서 달콤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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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일🍎🫐

양배추 사과 샐러드

오늘 점심으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양배추 사과 샐러드입니다. 신선하게 채 썬 양배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주고, 달콤한 사과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완성합니다. 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단순한 샐러드가 아니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한 끼였어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사과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양배추 사과 샐러드에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살짝 올리면 고소한 풍미와 영양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조합이 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기본으로 한 비네그레트를 곁들이면 양배추의 담백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한층 더 살아나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무거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전체적인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메뉴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준비 과정도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과즙,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먹는 내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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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양배추 사과 샐러드

과일

아침에 간단히 과일 먹고 나왔어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나가서 간단히 먹으려구요 사과랑 귤이 맛있네요 요즘 과일은 다 달더라구요 꼭 설탕 뿌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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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과일

장음료 마시기💕

일 하기전에 장음료 한잔했어용😙😙 사과맛인데 아침에 마시기 좋은거같아용!! 달달하게 충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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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장음료 마시기💕

후시으로 사과🍎

후식으로 부사사과 반개 잘라서 먹었어요 아삭하고 달콤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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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후시으로 사과🍎

사과당근양배추주스

물 200g 사과 100g 당근 50g 양배추 50g을 알맞게 데워서 믹서기에 갈아요. 여기에 발효식초 올리브오일을 각각 1숟가락씩 넣고 섞어줘요. 맛은 사과의 달콤새콤함과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맛있네요.  당이 높은날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하루종일 당수치가 안정적이고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속이 편하기도 합니다.  하나의 주스가 혈당관리와 변비 소화불량에 큰 역할을 하니 1석3조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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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1004

사과당근양배추주스

모닝 듀오안 🎶

아침에 장음료 마시구 장건강 챙겨용🎶 사과맛 장음료로 든든하게!!! 요런거 하나 마시면 화장실도 잘가지고 좋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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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듀오안 🎶

당근사과주스 아침 간편식 만들기

사과당근주스 재료 (1인분) - 사과 1/2개 (손질 후 100g) - 당근 약 1/2개 (손질 후 40g) - 물 1컵 - 선택 사항: 레몬 원액, 꿀 등 *밥숟가락/종이컵(180ml) 계량 1. 사과 세척하기 먼저 사과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신 다음 2. 당근 세척하기 당근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서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참고로 당근은 작은 걸로 반개 사용했고요~ 당근이 큼직할 경우 1/3~1/4개만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3. 사과와 당근 자르기 깨끗하게 씻은 사과와 당근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줄게요. 4. 당근 익히기 당근은 생당근 그대로 갈아주셔도 괜찮은데, 전자레인지에 살짝 익혀서 갈아주시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요.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그릇에 당근과 물을 아주 약간만 담아 1분 돌려서 당근을 살짝 익혀줄게요. 5. 믹서기통에 재료 담기 이제 소형 믹서기 준비해 주시고요~ 한 김 식힌 당근과 사과를 모두 넣어주신 다음 물 1컵(180ml)도 넣어주세요. 만약 조금 더 상큼한 맛을 원하신다면 레몬 원액 1큰술 넣어주셔도 단맛을 추가하고 싶으시면 꿀이나 알룰로스 등을 약간 넣어주셔도 좋아요. 6. 믹서기로 재료 곱게 갈아주기 그리고 모든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믹서기 작동시켜주시면 요렇게 부드러운 당근 사과주스 만들기 끝! 7. 사과 당근쥬스 완성 사과와 당근의 은은한 단맛과 걸쭉한 듯 부드러운 질감까지 아침 공복에 먹기 딱 좋았던 사과당근주스 만들기 함께 해보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사과 껍질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어서 사과당근주스 믹서기 활용해 휘리릭 갈아주는 걸 좋아한답니다. 아무래도 착즙보다 더 든든하니 건강한 느낌이랄까요?ㅋ 속 편한 아침 간편식 메뉴로 당근 사과 갈아먹기 요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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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사과주스 아침 간편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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