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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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ABC주스 마셨어요
아침에 ABC주스 마셨어요
미주장
사과
간식으로 홍로 사과 하나 먹었어요 엄청 다네요 맛이 제대로 네요 당뇨가 있어 잘 안먹는데 오늘은 땡기네요
영진왕빠
사과
아침사과 챙겨요 과즙팡팡 맛있는 홍로사과 예요 식이섬유 풍부해 장활동에도 도움주는 건강사과지요
예지영준맘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저장사과 먹어요 캐시로 구입한 미니 사과인데 김냉에 보관해 놓고 먹고 있어요 이제 3개 남았네요
들꽃7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은 사과
홍로 사와서 오늘 아침 후식으로 냠냠^^ 아침사과 효능 좋은거 아시죠? 장 운동은 물론 변비예방 + 피부건강 + 혈당조절 기타등등... 홍로에 꿀 까지 박혀 있어서 놀랬어요 홍로 사서 드셔보세요 꼭이요~!! 진짜 달근하고 적당히 아삭하니 맛있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삭 햇사과
단단해서 더 아삭한 햇사과에 땅콩버터로 콜레스테롤 잡아주는 흥국빵으로 든든히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식전 사과와 땅콩버터
햇사과라 단단하네요 땅콩버터랑 견과류까지 챙겨서 혈당잡아주고 점심 먹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사과치즈닭가슴살샌드위치🍎아삭상큼한 샌드위치 추천해요!
닭가슴살을 찢어넣어 더 부드럽고 사과의 아삭함과 상큼함 브리치즈의 꼬릿함,꿀의 달콤함으로 조합이 너무 좋은 샌드위치예요.💚 닭가슴살과 치즈로 포만감, 단백질 건강한 지방까지 챙긴 한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재료는 닭가슴살, 사과, 브리치즈, 꿀, 샐러드채소, 드레싱이 필요해요. 레시피 소개해요. 💟빵은 바삭하게 데우시는걸 추천해요. 보통 에어프라이어 180도 2~3 분이면 됩니다. 💟빵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랐습니다. ✨(마요네즈+알룰로스+홀그레인머스타드 조합은 어떤 샌드위치에 발라도 맛있더라구요.) 💟샐러드채소 2~3장 올려주세요. 💟닭가슴살은 데워서 찢어주세요. 통으로 올려도 맛있지만 찢어서 드레싱에 버물여주면 더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저는 저당드레싱 참깨흑임자 사용했어요. 💟사과도 얇게 썰어서 올려주세요. 💟브리치즈도 썰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꿀을 뿌려주세요. 알룰로스보다 확실히 풍미가 좋으니 꿀을 꼭 뿌려보세요~ 치즈의 꼬릿함과 잘 어울려요. 💟빵 뚜껑 덮으면 끝!
JJ0202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홍로 사과 번개 먹어요 아삭하고 새콤달콤해요 지금 나오는 사과라 맛있네요
들꽃7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사과
아침사과 챙겨요 비타민 식이섬유 풍부한 건강사과지요 사이즈가 작아 양이 딱 좋아요^^
예지영준맘
햇사과와 샤인머스켓
햇사과와 샤인머스켓
미주장
홍로 사과 🍎
어제 사온 홍로 사과 반개 먹어요 새콤 달콤하고 아삭함까지 맛있어요
들꽃7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삭한 사과로 아침 충전
꿀사과 껍질째 아삭하게 먹고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한장 오늘은 노란 계란후라이 고소하게 먹고 출근하네요. 비오면 좀 더 가을로 가려나요?
장보고
사과 샐러드
아침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상큼한 사과를 넣은 샐러드와 고소한 통곡물 식빵 한조각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사과 하나 먹어요💚💚
살짝 씹을거리 먹고싶네요 ㅋㅋㅋㅋ 간식대신 사과 하나 통으로 오물오물 해바요♡ 냉장고에 있던거라 시원해요😋😋
자스민꽃
아침사과
아침 사과 챙겨요 비타민 식이섬유 풍부해 장활동에도 도움 주는 건강사과예요
예지영준맘
아삭아삭한 사과 🍎
점심 먹고 아삭아삭한 사과 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사과 껍질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사과
아침 사과 ~ 비타민 식이섬유 풍부한 장활동에 도움주는 사과 껍질째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금사과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 오늘 홍로는 색깔도 이쁘네요 껍찔째 통으로 비타민 충전 했어요~
애플짱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사과 반개 먹어요 저장 사과인데 아삭하고 맛있어요
들꽃7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사과
아침 사과 챙겨요 홍로라 단단하며서 달달한 맛이 좋으네요 비타민 식이섬유 풍부 장활동 도움주는~
예지영준맘
사과파이와 드립커피
커피 드립해서 사과파이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오리 사과
아오리 풋 사과가 이제 한개 남았어요 그냥 먹는것보다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단백질인 삶은 달걀과 오늘부터 먹는 병아리콩, 비타민이 함유된 사과 1/4쪽, 지방인 아보카도, 채소인 오이와 토마토, 단호박 그리고 양배추입니다.. 마지막에 소스로는 올리브오일입니다.. 꾸준하게 먹다보니깐 체중관리가 저절로 되는것 같네요 역시나 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저는 샐러드를 먹기위해서 미리 전날에 준비합니다 아침샐러드 재료입니다.. 아침에 먹기 편하게 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단호박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건강을 개선하고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섭취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노화방지와 암예방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조절해 줍니다. 다만 공복에 섭취할 때에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달걀, 오이등 샐러드를 준비하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네요. 씻고, 채썰고, 달걀은 삶아놓아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만큼 정성이 가득하다고 할 수 있지요.. 병아리콩, 양배추채썬것, 아보카도, 사과등을 준비해 놓으면 아침에 먹기 편하네요. 병아리콩은 최소 8시간이상 불렸다가 삶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먹네요. 다만 탄수함량이 있기때문에 적당하게 드시길 권합니다. 아보카도는 요즘 가격이 조금 저렴해서 먹고 있네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서 많이 먹으면 배탈 날수 있으니깐 적당하게 드셔야 합니다. 저는 샐러드를 꾸준히 먹고 있네요..하루 한끼 샐러드먹기 실천하고 있으니깐요..
언제나행복
사과 쌀엿강정 만들었네요.🍎
한식 후식 수업으로 첫 시간 시럽 꿇여서 강정쌀과 섞어서 하얗게 말린 홍어 사과 올려서 만들었네요. 설탕의 양을 조절해서 달지 않고 바삭바삭하고 고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옥잠화
꽃과 잎 모양이 비비추와 비슷하나 꽃 색깔은 완전히 다르죠. 뽀얀 흰색의 꽃이 피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옥비녀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저녁에 피고 아침에 지는 꽃이라 활짝 핀 옥잠화는 해가 진 후 볼 수 있으나 낮에 보이는 비녀 모양의 꽃봉오리도 충분히 예뻐요. 낮에 본 모습 밤에 본 모습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