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지인분이 농사지어서 주신 감자를 작은건 조림을 했어요~^^ 가족들이 감자를 좋아라하지 않아서 감자요리를 잘 안하는데 어머님께서 졸여먹으면 맛나다해서 졸였네요~^^ 식구들이 맛있다고하네요~^^ 전 걍 밥 먹는데 또 밥 먹는 느낌이랄까...ㅎㅎ 역시 전 감자를 안 좋아하나봐요 ㅎㅎ 아닌데 샐러드나 감자채 볶음은 좋아하네요 ㅎㅎ 뭐지??? ㅎㅎㅎㅎ 처음 졸여본 알감자 조림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