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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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카스테라 넘 맛나네요..! 전 원래 좋아하지는 않는데 되게 맛났어요!
고양이냐옹
만보 성공 했습니다
수요일 만보 성공했습니다 퇴근후 좋아하는 노래 듣고 있는데 이시간이 참으로 좋으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굿밤 보내세요~
다미마
칼로리바사삭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전'
날씬이 몸매 절대 지켜!!! 칼로리 바사삭 양배추전이예요🤗 정말 정말 쉬운 레시피라 다이어트 기간동안 쭉 먹었고 지금도 한끼는 꼭 해먹는 음식이랍니다! 양배추 채 착착착 썰고 팽이버섯도 적당한 길이로 썰고 매운거 좋아하면 청양고추도 잘잘하게 썰어서 계란 2개 톡톡 깨 넣어 섞고 마무리로 소금, 후추 적당히 톡톡 넣음 재료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루고 키친타올로 표면만 뭍힌다 생각하며 닦아줘요 그리고 노릇노릇 앞뒤로 부쳐주면 끝!!! 김 칼로리 30밖에 안하니까 김에 싸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 소스나 저당 마라 소스에 찍어먹음 죽여줍니당 👍👍 또 먹고싶네요....❤️
델리만쮸
식후 최소 30분 걷기
걷는걸 좋아하다 보니 항상 밥을 먹고 나면 소화도 시킬겸 30분 이상 걷고 있습니다. 더부룩한 것도 좀 나아지고 신문이나 뉴스, 건강채널을 보면 항상 하는 말이 식후 30분 걷기만 해도 혈당이 낮아지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일석이조인데다가 가장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추천 드립니다!
생기복덕
마블 좋아하시는 분
타노스의 입장에서 보는 마블 이야기도 재밌네요 ㅎㅎ 타노스도 좀 불쌍해요 ㅠㅠ
구룸구룸
미역줄기볶음
딸아이가 좋아하는 미역줄기 볶았어요 급 수학보강이 잡혀 1시간 일찍 학원 가야해서 밥을 빨리 줘야해요 애는 입이 댓발로 나왔고요 ㅎㅎ 저번주 하루 뺄땐 좋았지~~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계란전 간단하게 만들어요
제가 즐겨 먹는 양배추 계란전 레시피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할수 있는 영양소 가득한 양배추 계란전입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재료:양배추, 계란,작은건새우,양송이버섯,버터 1.양배추를 채썬다. 2.양송이 버섯도 얇게 썬다. 3.계란4개정도 풀어서 1,2 재료 넣고 건새우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4.버터 녹이고 3재료 넣고 알맞게 부친다. 기타: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 넣으시면 좋아요.
일지향
5/29(수)💛참외 좋아하세요?💛
운동하고 오는길에 아파트 정문 앞에서 참외를 팔더라구요~ 맛을보니 달고 맛있어서 한봉지 샀어요~~♡♡ 참외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해지면 깎아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무더울때 빠삐코
막내 학원 가기전 빠삐코 ㅋ 엄마에겐 늘 꽁다리 줍니다 ㅎ "엄마는 김밥 꽁다리도 좋아하지?" ㅋㅋㅋㅋㅋ 살찔까봐 마니 안먹는거지 바삐코 그거 열개 앉아서도 지금 거뜬하다잉 ㅋㅋ
우리화이팅
혈당 예방 식단
평소에 고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십년째 복용하고 있어서 당뇨 예방을 위해 식이요법을 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아직은 약 복용할 단계는 아닌데 유의해야 할것 같다고 하셔서 당장 좋아하는 밀가루 음식부터 서서히 끊어가고 유산소 운동과 걷기를 만보 이상하고 주말에는 산행을 했습니다. 밥은 현미와 찰보리.볶은 귀리.약콩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를 웍이나 볼에 뜨거운 물을 샤우팅 시켜서 먹고 싱싱한 제철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해서 먹었습니다. 저만의 혈당관리는 규칙적인 식습관과 식이요법을하고 꾸준한 운동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계란양배추전 레시피 ~~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전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자주먹게 되어 전이 먹고 싶을때는 밀가루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계란양배추전을 자주 해먹어요 양배추기본베이스에 다양한 야채들을 가감해서 넣을수 있어 다양한 맛을 낼수 있어 오랫동안 자주 해먹는 요리중 하나네요
지도
간단히 꾸준히 노력하며 당낮추기~❤
저는 매일 운동 삼아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합니다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고요~! https://link.coupang.com/a/bDsedr 최대한 짐이 없는 상태에서 가벼운 몸으로 계단을 올라갑니다.✋ 식사는 탄수화물을 최대한 늦게 먹으라고 노력하고 있어요 밥을 제일 늦게 먹어요 야채와 고기 과일을 먼저 먹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저는 이렇게 저당 식빵을 사 먹기도 하고요 단 거는 조금씩만 발라 먹어요 😀 제일 중요한 건 먹고서는 바로 눕지 않는 겁니다 먹고 무조건 움직여요 걸어요 제자리 걷기라도 합니다 . 정 힘들면은 기대 서서라도서 있어요. 또 한 가지 혈당 낮추는 귀리로 된 가루로 된 거 사서 먹고 있어요.사진 제품공유해볼게요. 추천 합니다 비카인 하이엔드 당케어 혈당 앤 유산균 https://link.coupang.com/a/bDsedr 어자피 먹는유산균 당 관리되는거로 먹는게 좋았어오 이중으로 지출하느니 이게낫더라고요. 솔직히 계단은 힘든데 몇일하다보니 할만햇어요~ 식단+운동 꾸준히해보아요ㅎ 파이팅~~!!!
나나나이쁘니
혈당기록챌린지 4기 2일차
2024.5.29. 수요일.쾌청 당뇨환자는 특히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셔야한다해서 어제부터 마시려 노력중. ㆍ새벽운동 마치고 아침식사로 호박시루떡 한쪽,꽈배기빵 한개와 물을 마신뒤 약복용후 두시간후 측정.역시 높다.떡과 빵은 좋아하지만 자제할 대상.
신나게살자고
밥을 줄이고 두부로
공복혈당이 겨우 턱걸이로 정상수치인지라 탄수화물 섭취량을 좀 신경써야겠더군요. 군것질을 너무 좋아지만 밥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제가 선택한 혈당관리방법은 밥양을 줄이고 두부로 포만감을 주는 것입니다. 요즘 집에서 포케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거기에도 늘 밥을 넣어서 비벼먹었는데 밥은 기존 1/3만 낳고 대신 데친두부 반모를 으깨서 넣으니 괜찮더라고요. 이후 저녁에도 샐러드에 두부를 넣어 먹곤합니다. 부족한 단백질도 채우고 탄수화물도 줄여서 혈당도 관리되고 1석2조 같습니다.
도정훈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전 식전에 애사비 120ml 마셔요 이거 희석 해서요 밥은 이거랑 귀리 섞어서 먹고요 카무트 효소가 유명 하던데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전 이렇게 밥에 적당히 섞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전 당뇨인은 아니지만 가족력이 있어서 미리 관리중 입니다. 식후엔 바로 30분, 속도 상관 없이 걷고요. 걷고 난 후엔 곡물 안섞인 녹차 120ml 마십니다. (녹차는 카페인 성분 때문에 식후 즉시 마시면 식사에 들어 있던 칼슘등 영양분 섭취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후 30분 후나 1시간 후에 먹으려고 노력중 입니다) 본래 단걸 엄청 좋아하는데 아에 끊지는 못했고 전보다 많이 줄여서 먹고 있어요~ 과일류도 과당이라는게 있어서 아침, 점심엔 조금씩은 먹지만 많이는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글루코스로 바뀌어서 당을 올리기 때문에 전보다 적게 먹는 중입니다. 단순당, 액상과당, 밀가루 등등 줄이니까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전 애사비, 식사는 잡곡밥(반찬은 먹고싶은거) 식후 즉시 30분 걷기, 식후 30분후 녹차 마시기 반복 하면서 많이 안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식곤증도 잘 오지 않는것 같아요. 그렇다는건 그만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는다는 뜻 아닐까요? 여튼 전 이렇게 관리중 입니다.
뚱펭
아이스크림마카롱
마카롱 좋아해서 매장가거나 택배 주문하면 좋아하는 맛별로 주문해서 하루 2개씩 정도 먹어요 한 입 한 입 힐링이에요 ㅋㅋ 아이스크림 마카롱도 맛있어요 짜그라지는 것도 귀엽네요
현유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05.29 아침공복 전날 저녁에 케이준 감자튀김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냉면이 경험상 혈당을 높이는 것은 알았지만 전날 저녁이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혈당 재보니 아니네요 ㅜㅜ 여름에는 냉면 거의 매일 먹을만큼 좋아하는데 아쉬워요 ㅜㅜ
초이용
5월29일 수요일 혈기챌 4기 2일차 인증
혈당 일기 날씨 화창 미세먼지 좋음 혈당 수치 아침공복 132 내용 어젯 저녁 아보카도 연어덮밥으로 가볍게 먹었다. 식사 후 산책 하지 않고 집에서 tv 보며 빈둥거린 까닭일까???? 내가 좋아하는 한일가왕전이 내 몸을 묶어 놓을 줄이야 그래도 오늘도 아침 파이팅 하자 여보♡가 만들어준 건강한 야채 샐러드 먹고 화이팅 !!
강안2502
혈당일기 4기 3일차
어제 점저를 먹어 뒤늦게 배고파서 9시즘 과자 먹었어요 ㅠㅠ 군것질을 좋아하긴 하는데 저녁먹은 이후로는 거의 간식을 안먹는 편인데 늦게 먹고 난후 다음날 혈당이 궁금했어요 오늘 공복에 측정하니 확실히 오르네요 규칙적인 식사하고 다른거 안먹는게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걸 다시 확인했네요
eggy
좋은글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4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 5. 28.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공복혈당측정 어제밤에 참외와 수박 괴일먹고 금방잠들어서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 금방 올라가는 혈당때문에 좋아하는 과일 외면해야 한다
dyrn
양갱이
지에스 25 출첵 오늘 성공 해서 양갱이 교환 해서 왔어요. 저는 안 좋아해서 이거 좋아하는 남편 간식으로 먹으라고 줬어요
로블ㅎ
마음챙김 챌린지 33기 시작
마음챙김 챌린지 33기 1일차 인증 마쳤습니다. 음악 듣기 좋아하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음악을 잊고 살게 되었습니다. 마인드키 덕분에 챌린지 하면서 좋아하는 재즈 많이 들어요. 고맙습니다. 마인드키 운영자 여러분.
밥잘먹고잠코자자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코다리찜
저녁으로 코다리찜 포장 해 와서 먹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메뉴라 예전엔 식당에 자주 갔었는데 고관절수술 후 걷는 걸 힘들어하셔서 요즘은 포장 해 와서 먹어요
러브복동
나만의 저당 딸기
제가 과일을 참 좋아하고 입맛 없어도 과일로 에너지 충전하는 편인데 과일을 안 먹을수는없고 당 조절하려고 알아보니 베리류가 당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고 하네요 딸기 끝물이라 단맛이 덜한데 그래도 딸기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과일 로 영양 챙기세요~
옹동
2천원 양말
집에 오는길에 세일하길래 사왔어요 막내 양말 3켤레에 2천원 ㅋ 싼건가?? 암튼 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우리화이팅
노티드 도넛
노티드좋아하세요?? 매장이 있길래 샀어요 ㅎ
주안맘0413
5/28 혈기챌4기 2일차 인증~~
혈기챌4기 2일차 인증합니다. 오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떡갈비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반찬으로는 김치, 멸치볶음, 먝줄기볶음이었구요. 배도 고프고 늦은 점심이라 허겁지겁 먹은것 같았는데ᆢ다행히도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정상이네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배고픔을 이기지못하고 정신없이 식사를 하게 되네요. 저녁부터는 천천히 먹도록 더 노력해야겠네요.
jeju줌마
🍅 오후 과일 간식
🍅 오후 과일 간식 건강한 토마토 하나와 오렌지 하나 챙겨 먹어요. 아오리 사과 좋아하는데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레몬그린
혈당관리방법으로는 계단운동이 최고!
저는 평소에도 단음식을 너무 좋아하고 남들 먹는것보다 훨씬 달게 먹는것이 습관되어 항상 혈당관리를 해야하는데요, 단걸 먹거나 식후에는 꼭 계단오르기나 최소 5분이상 걷기 운동을 합니다! 식후 5분 걷기운동도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엄청 좋다는건 다들 아시죠~? 날이 더워서 걷는게 힘들게 느껴지는 날에는 계단오르기라도 무조건 합니다! 계단내려가는건 무릎에 무리가 되니 내려가는건 잘 하지않고요, 계단오르는걸로 운동을 해서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것도 방지해줍니다. ^^ 오늘도 일찌감치 점심을 먹고 계단오르기 5분 운동으로 식후혈당상승을 예방했습니다!!
머랭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