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 먹물 리조또로
점심은 친구랑 짧은 산행 후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먹물 키조또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하고 고소한 오 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로 먹물 특유의 깊은 향과 부드럽고 탱글탱글 한 쭈꾸미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짬뽕
짬뽕소스를 팔길래 사서 짬뽕을 만들어봤다 좋아하는 재료만 넣을수 있어서 안남기고 다먹을수 있음
숫자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곤약젤리입니다
곤약젤리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먹을때 맛도 나고 건강에도 좋구요 먹고 난 후에 포만감도 있어서 나쁠게 전혀 없어요 더군다나 먹은 후에 칼로리가 거의 없다는게 비현실적으로 좋아요 곤약의 주성분은 체내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입니다. 칼로리 및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데, 그이유는 칼로리가 매우 낮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건강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여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좋습니다.
꿈굽는사람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여니솔이맘
장기가 싫어해요
장기가 아파하는데 싫어하는 음식 계속 먹으면 안되겠죠 좋아하는 음식 먹기에도 먹을게 너무 많은 세상인데 말이지요^^
인생이여만세
과채 쥬스
황성주 두유 좋아하는데 야채 쥬스도 나오네요. 미니 사이즈 여서 한번에 마시기 좋았어요
로블ㅎ
고구마
좋아하는 밤맛은 아니지만 달콤해서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후기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를 해보려면 먼저 다른 스낵들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저는 평소 간식으로 김스낵과 일반 과자류를 자주 먹어서 자연스럽게 비교 기준이 생겼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바삭바삭 김스낵의 질감이에요. 다른 일반 스낵은 씹을 때 조금 눅눅하거나 기름기가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만 바삭바삭 김스낵은 정말 이름 그대로 바삭해요. 이 점이 비교할 때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다음으로 맛을 비교해보면 바삭바삭 김스낵은 단순한 소금 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김 향이 살아 있어요. 다른 김스낵 브랜드들은 간이 강하거나 조미료 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먹다 보면 질리기도 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비교 기준에서 보면 가장 깔끔한 맛을 보여주더라고요. 아이들 간식이나 집에서 티타임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가격 대비 양도 비교 포인트였어요. 시중에 비슷한 김스낵은 양이 적어서 금방 다 먹게 되는데 바삭바삭 김스낵은 한 봉지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가성비를 따져 보면 다른 브랜드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이 부분도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점이에요. 또 하나 중요한 비교 기준은 포장 상태였어요. 김스낵은 바삭함이 유지되는지가 관건인데 바삭바삭 김스낵은 포장 밀봉이 잘 되어 있어서 오래 두어도 질기지 않았어요. 반면 다른 브랜드는 개봉 후 금방 눅눅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간식으로 먹을 때 편의성도 비교할 수 있었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한 손으로 간편하게 집어 먹기 좋게 조각이 잘 나뉘어 있었어요. 다른 브랜드는 너무 크거나 불균형해서 손이 지저분해지기도 했거든요. 저는 바삭바삭 김스낵을 집에서 TV 보면서 먹고 학교 가기 전 간단히 챙겨 먹는 용도로 활용했어요. 이때 비교 포인트가 또 하나 생기더라고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포만감은 적당하고 칼로리 부담도 크지 않아서 계속 손이 갔어요. 같이 비교한 일반 과자류는 너무 달거나 기름져서 금세 물리던 것과 달랐어요. 총체적으로 정리하면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 결과는 맛 바삭함 포장 편의성 양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어요. 비교할 때마다 느낀 건 같은 김스낵이어도 브랜드별로 이렇게 다르다는 점이었어요. 바삭바삭 김스낵은 가격도 적절하고 맛도 무난하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점이 돋보였어요. 친구들과 간식 비교를 해봐도 바삭바삭 김스낵은 항상 추천 리스트 상위에 올라갔어요. 앞으로 김스낵을 고를 때 저는 바삭바삭 김스낵을 기준으로 다른 브랜드와 비교하게 될 것 같아요. 질감 맛 양 포장 상태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결론적으로 바삭바삭 김스낵 비교를 해본 결과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브랜드라는 평가를 할 수 있어요. 맛도 깔끔하고 바삭함도 오래 유지돼서 재구매 의사도 높아요. 특히 김스낵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교 포인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간식으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저처럼 간식 선택에 신중한 사람이라면 바삭바삭 김스낵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선택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영선이302
저녁은 유부김밥
저녁은 유부김밥으로 포장해와서 먹어요 유부좋아하는데 유부가 가득해서 맛있어요
들꽃7
건강 다이어트 간식 자연루 단밤
아~ 배가고픈건 아닌데... 그렇다고 입이 심심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꾸 속이 허~ 한것이! 왜 자꾸 어지러운건지? 서류 더미 왕창 쌓아놓고 커피 내리려다가 발견한 단밤! 오예~ 득템의 기분을 만끽하며 일단 뜯는다! 오오~ 이름 값 제대로 하는데? 정말 건강한 자연의 맛을 담아주셨... ㅋㅋ 내가 좋아하는 아주 맛있는 단밤인데~
로앰
고깃집 화초구경
고깃집에 예쁜 식물이 많아요 전부 다 물꽂이 수경재배네요 사장님이 좋아하신다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다이어트할때 마시는거말고 과자처럼 와작와작 뭔가 씹고싶을때 튀긴 과자나 쿠키대신 선택한게 볶은콩이에요 처음엔 먹기싫어 손도 안댔는데 이제는 스스로 찾아먹을 정도로 좋아하게되었어요 고소하고 부담없어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조그마한통에 넣어다니면서 틈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먹어요 처음엔 친구들이 콩 싫어한다고 손도 안대고 이상하게 보며 장난치더니 하나 두개 먹어보더니 고소하니 괜찮네.. 하며 같이 먹어요 ㅋㅋㅋㅋ 보통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거나 두유로 많이 드ㅛㅣ지만 볶아서 간식처럼 꼭 드셔조세요, 정말 고소하고 너무 맛있답니다 볶은 서리태 효능 1. 항산화 작용 :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2. 혈관 건강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혈압조절에 좋아요 3. 탈모 예방 :서리태가 탈모에 좋다고 유명하죠. 실제로 비오틴, 단백질, 아연이 풍부해 모발건강에 도움을 줘요. 4. 갱년기 증상 완화 : 이소플라본이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해서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무도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나무아래
파스타 대신 빠에야
딸이 와서 저녁에는 외식 했어요. 해물돌판파스타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터치를 잘못해 해물돌판빠에야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빠에야도 너무 맛있네요. 숯불목살스테이크는 먹다가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 부부는 원래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씩 먹는 특별한 음식도 좋네요.
들풀지기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래기감자탕
오늘 저녁에는 시래기감자탕 끓였어요. 어제부터 건시래기를 불렸다가 푹 삶은 후 다시 불리는 과정을 거치고, 등뼈도 핏물을 빼고 살짝 데친 후 불순물과 잡내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며 사전 작업부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좋아하는 시래기를 듬뿍 넣고 양념재료를 넣고 푹 끓이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말차 미니 붕어빵 먹었어요~
비비고 말차 미니 붕어빵이에요. 슈크림 미니 붕어빵에 말차가루 섞은 느낌이에요 말차 좋아하시면 맛있게 먹으실 수 있어요 말차만 냅다 먹으면 나중에 느끼해질 수도 있어서 단팥과 슈크림 하나도 같이 먹었어요🤣
더달달
[다이어트 간식]하림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 추천
이번 주제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제가 최근에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이 있는데 소개 드려 볼게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또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하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소개 드리는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는 아주 적합한 다이어트 간식이 될수 있을거 같아요. 그이유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은 높으면서 당류는 낮은 밀가루가 없는 글루텐프리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그루텐프리 너무 마음에 들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맛은 은은한 단맛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이 나는 말차맛이에요. 이 한개의 단백질 바에 당류가 3g 이면서 단백질이 16g 들어있는 단백질바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으면서 디저트 저칼로리 간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오늘단백 말차 단백질바를 오픈함녀 초코 코팅으로 둘러 싸져 있어요. 속이 밀도 있게 꽉 차 있고 한입 베어 물면 말차맛과 피스타치오 맛이 느껴져요. 말차가 요즘 대세 잖아요. 저도 말차의 쌉싸름한 맛을 좋아하는데 어느정도 느껴지네요. 그리고 초코코팅은 너무 두껍지 않아서 더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프로틴바에서 느껴질수 있는 특유의 뻑뻑한 식감과 냄새, 향과 맛,, 그런건 많이 느껴 지지 않았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도 괜찮을거 같구요 스틱형 포장이라 외출때 하나 챙겨 나가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이는 영양간식으로 좋은 오늘 단백 말차 단백질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간식 입니다.
지니어트인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난괜찮아용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오늘도 역시 첫째는 빵 먹고 간다 그래서 전날 뚜레주르에서 좋아하는 빵 샀어요 역시 둘째는 밥으로 달라고 하네요 ㅎㅎ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두부조림 꼬마 돈까스로 차려 줬습니다. 오늘 비 오고 날이 엄청 추워진데요 단단히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토스트 ~
토스트 간단히 먹었어요 좋아하는 맛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도미노피자 1+1 푸짐한 저녁을 ...
11월 한 달동안 목 일요일엔 피자 1+1 행사하네요. 덕분에 저녁 피자로 오랜만에 먹어요. 피자 좋아하시면 이번 일요일에 앱으로 주문하셔요.
최강수인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하고 있는데 무려 73%나 할인하다고 하더라고요! (광고 아님, 내돈내산 정보 공유 타임) 제가 요즘 제일 애용하는 사이트 마이노멀에서 세일페스타가 열려서 지니어터 여러분들께 공유 드리려고 왔어요! 저당, 무가당 제품들이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팔더라고요 특히 유명한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무려 990원! 이번 세일 정보와 추천제품까지 정리해드릴게요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이번 마이노멀 세일페스타는 마이노멀 대표 인기 제품들을 기간 한정으로 묶음 할인하거나 특가로 판매하더라구요! ✔️ 마이노멀 세일기간 2025.11.24.(월) ~ 2025.11.30(일)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행사하니까 꼭 ! 놓치지 마세요 벌써 주문 폭발이라 배송 지연 안내까지 올라왔더라고요 ㅋㅋㅋ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정보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특가 다이어트/저당 라이프에 필요한 필수템 구성 무가당·무첨가·저칼로리 기반의 브랜드 특성 유지 💌 마이노멀 바로 가기 이 기회를 이렇게 놓칠 수 있나요? 🥺 제가 진짜 애용하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이노멀 알룰로스 마이노멀 대표템이라고 할 수 있는 알룰로스가 이번에 990원 특가를 진행해요! 이 제품 사진 보니까 바로 아시겠죠 ! 엄청 유명하잖아요 저는 요거 살려고 열심히 가격 채워 넣었답니다! 최소 구매 조건은 ★ 1만원 ★ 제품 이것저것 고르면 금방 채우더라고요 ㅎㅎ 알룰로스는 활용할 곳이 엄청 많아요 무가당 디저트 만들 때 활용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단백질 쉐이크에도 가능! 설탕 대비 칼로리 약 90%↓ 혈당 걱정 없는 제품 요즘은 다들 알룰로스 많이 쓰시죠 ㅎㅎ 마이노멀 세일페스타 주요 할인 제품 소개 ✔️ 알룰로스 990원 특가 제로슈가 레시피, 홈카페 필수템 ✔️ 저당 간식 세트 알룰로스로 만든 초코볼 무설탕 제로베어 젤리 밀가루 없이 만들어진 과자 제로칩 진짜 맛있어서 회사에도 들고 다니는 저당 과일 푸딩 이 4가지가 전부 들어있는데 무려 35,900원 ! 저는 이 중에서도 과일 푸딩을 제일 추천드려요 ✔️저당 소스 세트 요리 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저당 굴소스 국산 고춧가루 사용해서 안심할 수 있는 저당 고추장 저당, 저칼로리 딸기잼 이거 없이 못살아요 .. 무가당 100% 땅콩버터 제가 진짜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해서 매일 쟁여놓는데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브랜드 다 먹어봤다가 마이노멀로 정착했어요 !! 사실 잼잼바는 약간 제 취향이 아니긴한데 파인트가 너무너무 제 취향이에요! 파인트, 과일바 3개 구매하면 아이스크림 하나를 그냥 주더라고요! 요 제품도 슬쩍 챙겼답니다 ~ 가격은 22,800원! 마이노멀 구매 TIP! 평소에 혈당 관리나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은 세일 페스타를 놓치지 마세요! 특히 알룰로스 990원은 진짜 흔하지 않은 가격이라서 이 제품만이라도 꼭 챙기시길 바라요! 제가 마이노멀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가 총 4가진데요, 1️⃣ 무가당·저당·저칼로리 제품 2️⃣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3️⃣ 혈당 관리하는 저한테는 딱! 4️⃣ 맛도 좋아서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제가 정말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해보았어요 이 외에도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제가 댓글로 다 답변 드릴게요! [관련 게시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슬림 비교, 효과, 복용법
다이어터라구욧~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추천
저는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ISTJ라 그런지 식단 관리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편이에요. 매번 새로운 메뉴를 찾아 헤매기보다, 검증된 곳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고르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 루틴에 혁신을 가져다주었답니다.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진솔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점심시간이 곧 전쟁이잖아요? 짧은 시간 안에 영양 균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칼로리가 부담 없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택하면 늘 맛이 아쉬웠는데,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었지 뭐예요! 신선한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통통한 새우 등 다채로운 토핑이 올라가 있고요. 특히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일반 도시락 못지않은 만족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이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영양 균형까지 완벽하다고 느껴졌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반찬을 챙기지 않아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했답니다. 평소 체계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ISTJ인 제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다이어트 도시락이었어요. 번거롭게 식단을 짤 필요 없이, 그저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하나면 되니까요! 매일 어떤 도시락을 싸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확 줄어들었고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를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깨개갱
🩰 요즘 핫한 발레, 바디 라인·다이어트 모두 잡는다
요즘 운동 트렌드 중 가장 핫한 키워드는 발레(ballet)입니다. 수지, 서현, 수영, 이성경, 고윤정, 선미, 한소희 등 몸매·체형 관리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꾸준히 발레를 취미로 하고 있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나도 해볼까?” 하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발레는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정적·동적 복합 운동’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체형을 아주 섬세하게 다듬는 데 유리해요. 출처 Freepik 🩰 발레, 왜 라인 정리에 좋을까? 발레는 겉으로 보기엔 우아하지만, 실제론 근력운동 + 코어운동 + 유산소 운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고난이도 운동입니다. ✔ 잔근육을 골고루 깨워주는 운동 손끝–발끝까지 쓰는 동작 덕분에 평소 잘 안 쓰는 소근육, 속근육이 활성화됩니다. → 그래서 가늘고 탄탄한 라인이 만들어져요. ✔ 골반·척추 정렬 개선 발레 기본자세는 늘 ‘상체 풀업’ 상태. 등–어깨–허리를 펴고 골반을 정렬하는 동작이 반복되며 자세가 교정되고, 굽은 어깨·골반 틀어짐을 잡아줍니다. ✔ 하체·엉덩이 라인 정리 발끝으로 체중을 버티는 포인(pointe), 무릎을 바깥으로 여는 턴아웃(turn-out) 자세는 종아리 부종 감소, 힙업 효과에 직결돼요. 🔥 발레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일까? 다이어트 효과 있습니다! 특히 기초대사량 증가가 핵심이에요. ▪ 전신 근육 사용 → 칼로리 소모 UP 발레 1시간 기준 평균 250~450kcal 정도 소모됩니다. 동작 난이도에 따라 500kcal까지도 가능해요. 심박수가 꾸준히 오르면서 지방 연소 효과가 높아지고, 소근육이 탄탄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바뀝니다. ▪ 팔·허벅지·옆구리·배 전체 라인 정리 특히 발레는 • 팔 뒤쪽(삼두) • 허벅지 안쪽 • 옆구리 • 종아리 • 복부 코어 주로 잘 안 쓰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자극해 옷핏이 달라지는 체형 변화를 만들어줘요. ⚠️ 주의할 점도 있어요 발레는 우아해 보이지만 난이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 기초 근력이 약하면 발목·무릎·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 허리디스크·무릎 질환이 있다면 동작 조절이 필요합니다. •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쉬어야 해요. 초보자라면 바(bar) 발레, 발레핏, 발레스트레칭처럼 부담이 적은 스타일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연예인들이 선택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발레는 몸매 라인, 자세교정, 다이어트 효과까지 세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드문 운동이에요. 근력 위주 운동이 부담스럽거나 라인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운동입니다. 새로운 운동을 찾고 있다면 ‘발레’ 한 번 도전해보세요. 분명 몸이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geniet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우장산역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추천해요!!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후기입니다! 샐러드 파스타는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함을 챙기고 싶은 날에 특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라고 느꼈어요! 샐러드와 파스타를 둘다 맛 볼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ㅎㅎ 일반 파스타와 비교했을 때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와 오일 드레싱, 그리고 적당히 삶아진 파스타가 조화를 이루어 식사 후에도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ㅎㅎ 특히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루콜라, 올리브 등이 들어가 있어서 풍미가 아주 깊어요! 드레싱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약간의 발사믹이 들어가 있어 상큼함과 고소함이 동시에 살아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샐러드 파스타는 맛, 포만감, 건강함을 모두 채워주는 추천 메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브라운씨 가시면 꼭꼭 드셔보세요 ㅎㅎ 다른 곳 대비했을 때도 비교 만족도가 높아요!!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용~~ 신선도 최상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구용 ㅎㅎ
영잔디
다이어트레시피 당근빵 ^^
다이어트 레시피로 당근빵을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평소에 당근은 반찬으로 자주 들어가는 재료인데 당근빵으로 만들어 먹는것은 또 새로웠어요. 빵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주 사먹지는 않아요.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특히 우유랑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먹다보면 몇봉지 순삭인데 살은 너무 잘찌고..흐음.. 암튼 그렇게 좋아하는 밀가루 빵 대신에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다이어트를 위해서 당근빵을 만들어 먹어 봤어요. 평소에 고구마빵이나 바나나빵은 흔히 자주 만들어 먹는 빵인데 당근빵은 좀 생소해서 어떤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준비물은 당근, 달걀, 견과류, 버터, 올리고당을 준비했어요 재료다지기를 이용해서 당근, 버터, 올리고당, 견과류 넣고 곱게 갈아주면 준비는 다 된거나 마찬가지고요 전자렌지용기에 기름을 살짝 발라주고 곱게 갈은 내용물을 넣어서 전자렌지에 10분 돌려주었습니다. 10분 돌려주고 나면 다이어트 당근빵이 완성이 됩니다^^ 밀가루빵처럼 달콤하고 풍족한 기분을 주지는 않고 심심한맛의 당근빵이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을 해본걸로 만족하기로 했답니다..ㅎㅎ 제 입맛에는 다소 맞지 않았어요...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