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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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후기 고구마 라떼
산책하거나 운동하다 음료가 생각 날때 메가커피 좌동점에 들르게 되는데요 다이어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나 고구마 라떼, 딸기요거트 스무디를 주로 마시는 편이예요 요즘 같이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 음료가 생각날 때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몸이 따뜻해지고 달콤 고소하니 몸이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고구마 좋아해서 그런지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제철인 고구마를 사용하는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든든하고 포만감도 있어 출출할때 딱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3,500으로 ICE, HOT 선택 가능하구요 칼로리는 320.5kcal 당류 18.8g 으로 당충전을 위해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을 마셨는데요 살짝 단맛과 구수한 고구마 맛이 느껴져 기분 좋게 해주었어요 고구마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 담고 있는데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 예방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포만감을 높여줘 다이어트 식품으로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요 비타민 C와 E도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회복과 면역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챙겨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따뜻한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올 겨울도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로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행복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피치딸기 피지오
저는 스타벅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거의 아메리카노만 마셔주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가끔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가 있더라고요 액상과당은 끊은지 오래라 달달한 라떼는 거의 피하고 있다보니 가끔 마시는 제품이 오늘 추천할 피치딸기 피지오예요 스타벅스 피지오랑 리프레셔 음료들은 칼로리가 적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마시기에 부담이 적은편이예요 제가 추천하는 피지오는 다른 피지오 음료보다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만 그럼에도 맛있으면서 생각한 만큼 높은 칼로리는 아니기에 추천합니다! Tall사이즈 기준 145kcal 이고 당류는 26g 포함하고 있어요 가격은 6,100원으로 리프레셔 음료 중에는 가장 저렴한 음료입니다 맛은 복숭아 향이 강한 편인데 적당히 달달하면서 시원한 맛이예요 탄산이 적당히 올라와서 엄청 따가운 느낌이라기 보다는 청량한 느낌을 주는 음료예요 식후에 마셔주면 개운한 느낌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많이들 드시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비교해보면 덜 톡쏘는 느낌에 인위적이지 않은 복숭아 향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다만 이 음료는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되고요 일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라고 제시되어 있어서 카페인 안드시는 분들께도 비추천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도 얼죽아 이기에 온리 아이스인 음료도 선호하는데 차가운 음료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패스하면 될 거 같아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계신분들보다는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가끔씩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 추천하는 음료였습니다!
diane0807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저녁은 항정살♥️
저녁은 항정살 구워 냠냠해보아용😄😄 제가 넘 좋아하는 부위라서요 ㅎㅎ 쫀득하구 맛도 좋은 항정살이네요 ^^
자스민꽃
빼빼로 데이~
빼빼로데이 ~~ 좋아하진 않지만 선물 받았으니 맛나게 먹어야죠~
애플짱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종류는 역시 김치의 대표 배추 김치인데요. 반찬으로 제일 좋아하는 김치는 역시 무생채인 거 같아요. 열무김치도 맛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찬 바람 나기 시작할 때 제일 맛있어지는 무로 만든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무생채의 특성상 김장 김치처럼 장기 저장 할 수 없어서 지금 먹는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밥 반찬 먹어도 느끼하고 짠 다른 반찬들을 충분히 커버해 주는 맛이 있는데요. 역시 무생채는 참기름과 계란 프라이나 고추장 아니면 비빔 간장 넣고 비벼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어머니가 가끔 김치 담궈서 해 주시는 무생채가 아직도 맛있네요.
s9424103
나혼자산다(나혼산)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구매처 총정리!
이번에 방송된 나혼자산다 보셨나요? 이번에 전현무가 러닝 시작을 알리셨더라고요! 정말 요즘 러닝 열풍인가봐요! 오늘 같이 전현무 러닝 제품 모조리 알아봐요! 러너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8km 강아지 런에 첫 도전을 내밀었는데요 코스가 강아지 모양이라고해서 강아지 런으로 유명해요 🖤 참 코스가 귀엽죠! 8km 러닝 전에 장비부터 구매하러 갔는데요, 이곳에서 러닝화부터 러닝 조끼, 양말, 무릎 보호 테이프까지 플렉스 하시더라구요 전현무가 러닝제품 플렉스하러 간 가게는 바로 굿러너컴퍼니!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47 1층" 굿러닝컴퍼니는 성수,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에 다양한 매장을 운영중에 있어요 👟 전현무 러닝화 브랜드, 가격 전현무가 고른 러닝화는 바로 온러닝의 클라우드몬스터 하이퍼 모델이에요! 브랜드: 온러닝 모델명: Cloudmonster Hyper 가격대: 약 26만 원 이 제품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인 온러닝의 대표 모델로, 가볍고 반발력이 뛰어나 러너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착화감이 푹신해서 장거리 러닝용으로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저도 요 제품 사고싶어서 지켜 보고 있어요 !! 👉 온러닝 러닝화 구경하러 가기 👟 전현무 양말 러닝 하면서 눈에 확 들어왔던 쨍한 핑크색 양말! 이 제품은 바로 CEP 코어 런 미드컷 삭스입니다! 브랜드: CEP 가격대: 45,000원 특징: 근육 피로를 완화시키고, 장시간 달릴 때 다리 붓기 방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양말 러닝할 때 땀 배출이 빠르고 쫀쫀한 압박감이 있어 전문 러너들도 애용하는 브랜드랍니다 ㅎㅎ 👟 전현무 무릎 테이프 러닝할 때 빠질 수 없는 무릎 테이프! (정말 단단히 준비하시더라구요 ㅋㅋ) 이 제품은 바로 뉴하트 테이픔 제품이에요! 러너들 사이에서는 “무릎 안정화템”으로 불릴 만큼 피로 누적이나 통증 완화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어요 특히 초보자들이 장시간 러닝할 때 무릎 부담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무릎 테이프 Tip! 달리기 전에 종아리나 무릎 옆쪽에 붙이면 근육 피로 누적을 확실히 줄여준다고 해요 👟 전현무 러닝조끼 러닝 조끼는 살로몬 S/LAB Sense 3 Set 제품 구매했더라구요 저도 요즘 살로몬 브랜드 좋아하는데 ㅎㅎ 브랜드: 살로몬 제품명: S/LAB 펄사 가격대: 230,000원 특징: 초경량 러닝 조끼로, 양쪽에 물통을 넣을 수 있어요 러닝 안해보신 분들은 무슨 저런 조끼를 사지 하실 수도 있는데 장거리 러너들에게는 보급용 물통 조끼가 완전! 필수템이에요 생각보다 착용감도 가볍고 실용적이라 인기가 많답니다 👟전현무 러닝 제품 총정리 구분 제품명 브랜드 가격대 러닝화 Cloudmonster Hyper 온러닝 약 26만 원 양말 Core Run Midcut Socks CEP 45,000원 무릎 테이프 - 뉴하트 10,000원 러닝 조끼 S/LAB Sense 3 Set 살로몬 230,000원 전현무 러닝화 세트는 러닝 입문자용 장비 풀세트라고 봐도 될만큼 브랜드와 실용성이 모두 잘 잡혀 있었어요! 러닝 입문자용 장비 궁금하신 분들은 전현무 러닝화 참고하심 좋을 것 같아요! 특시 온러닝 러닝화랑 CEP 양말은 러너들 사이에서도 가볍고 착화감 좋은 조합으로 유명하답니다 ㅎㅎ 방송 이후 실제로 전현무 러닝화 검색량이 급상승했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던 이번 아이템들! 러닝 입문 준비 중이신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관련 글 모아보기] 겨울 러닝 복장 추천|남성·여성별 패딩 코디 총정리 러닝화계급도 2025 최신판! 초보 러너 러닝화 추천 TOP 3
한달다이어터
무생채
남편이 좋아하는 무생채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무1개 멸치액젓ㆍ 고춧가루ㆍ 마늘ㆍ 대파 매실청ㆍ 설탕 무 1개를 채 썰어 줍니다 손이 아픈 관계로 채칼을 이용했습니다 멸치액젓과 물엿대신 올리고당으로 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물은 버려줍니다 이 부분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다음은 고춧가루로 버무려 줍니다 고춧가루로 잘 버무려졌습니다 여기에 매실청 1스푼 마늘 1스푼 설탕 반 스푼 대파도 넣어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단하지만 절대로 쉽지 않은 무생채였습니다 양파도 1개 채 썰어 넣으면 좋아요 전 생략했습니다 아니 잊어버렸습니다 ㅎ **무는 소화를 돕는 효소와 비타민c가 풍부해 소화 면역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입니다
사비나67
무 석박지
무우 석박지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무우가 소화에 좋답니다 신랑이 곰탕등 탕종류. 를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무우 김치를 꼭 있어야할 반찬중에 하나입니다 아들도 좋아 하고 실은 나도 좋아요 우적우적 씹어먹는 느낌 정말 좋아요 무 석바지 레시피 ㅡ무를 적당한크기로 자른다. ㅡ자른 무를 소금에 약간 절인다. ㅡ절인 무에 고추가루.젓갈.마늘.파.갓등 식성대로 적당히 넣는다 ㅡ무를 먼저 버무린다음 갓을넣고 버무린다 ㅡ최종적으로 간을보면 끝.
bbs550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 소개 합니다 커피를 엄청 좋아하며 커피값이 많이 나가는 편이라 맛있으면서 저렴한 커피를 찾게 되네요 컴포즈 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정말 괜찮아요 특정 커피의 경우 강배전으로 쓴맛이 많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데 컴포즈 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쓴맛을 많이 줄이고 고소한 맛이 느껴져 맛있게 마실수 있어요 컴포즈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앱테크 포인트로 구매하게 되니 더 행복해지네요 사실 1500원이면 엄청 저렴하죠 전 항상 따뜻한 커피를 좋아해 한여름에도 hot 으로 주문하네요 커피한잔으로 식후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며 비반예방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커피에 시럽을 넣지 않고 커피 본연의 맛을 줄기며 가을을 만끽해봅니다 컴포즈 커피는 동네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고 테이크 아웃으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 좋네요 커피의 여러기능에 대해 언제나 논란이 되는데 얼마전 하루 3잔의 블랙커피는 간손상 위험과 간 질환 진행정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어요 커피의 카페인, 폴리페놀,디테르펜이 항산화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항암효과도 놓인다고 하네요 단 위궤양 환자는 공복 커피 절대 금지이고 카페인 효과가 6-8시간 정도 되닌 오후 3시 이후엔 피하는게 좋고 소변 배출이 촉진되어 수분 부족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물을 꾸준히 많이 마셔주는게 좋데요
잘될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망고젤리 냠😋
저눈 당이 땡겨가지구 ㅠㅠㅠ 간식으로 망고젤리 옴뇸뇸했어용💛 탑젤리 베트남에서 사온건데 달달해서 제가 젤 좋아하는 젤리에용 ^^
자스민꽃
애들은 소시지랑🤣
애들은 소시지랑 점심 먹는다해용😉 애들 좋아하는 스타일로 신랑이 잘 구워줬네요 ㅋㅋㅋㅋ 맛나겠어요 훕~
자스민꽃
강냉이
좋아하는 옥수수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손 멈추기가 힘드네요 고소해요~
애플짱
우지커피 다이어트 메뉴 ‘딥말차라떼’ 가격 및 후기
오늘은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우지커피의 딥말차라떼를 강력 추천해 드릴게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완전 희소식일 거예요. 🌿 일단 가격은 4,500원으로 합리적이고, 아이스 기준 324.7kcal라서 다른 달달한 라떼들에 비하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프렌들리 음료랍니다. ✌️ 무엇보다 우지커피 딥말차라떼는 싸구려 말차 맛이 아니라는 거! 일본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말차를 사용해서 그런지, 마시는 순간 깊고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요, 적당히 쌉싸름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답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단 음료 안 좋아하는 분들도 맘껏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말차는 일반 녹차와 다르게 찻잎을 통째로 갈아 마시기 때문에 영양소 흡수율이 엄청 높아요. 🍃 찻잎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한 잔으로 전부 다 섭취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말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줘서 다이어트에 완전 딱이고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 미용에도 굿! 또한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료가 당길 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우지커피 딥말차라떼 어떠세요? 맛있게 마시고 기분 좋게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
유지만
무 장아찌
시중에서 파는 무장아찌는 짜고, 김밥의 단무지도 좋아하지 않아서, 또 혈당염려도 덜하려고 무장아찌를 짜지 않게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무를 채쓸어서 된장120g, 진간장50g, 국간장50g, 물엿 100g을 넣어 버무려 1시간동안 재웁니다. 국물이 많이 생기므로 베보자기로 오돌오돌하게 꼭 짜서 고추가루 반스푼, 마늘, 파, 들기름, 통깨를 넉넉히 넣어 무치면 완성됩니다. 짜지않고 슴슴한 무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 때론 단무지 대신 김밥 대신 넣곤 합니다.
은연화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회 좋아하시나요?
최근에 한정식 집에 갔는데 회가 나오더라구요 ㅠㅠ 조금 먹었는데도 맛있어서...너무 땡기네요 ㅠㅠ 나중에 제대로 제철회를 먹어야겠어요 ㅎㅎ
여리나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휴~라면을 먹는다고😂😂
늦은퇴근하고 온 신랑 ㅠㅠㅠ 저녁 못먹었대요 뭐 먹을꺼냐 하니까 라면 먹는데요 😄😄;; 워낙 좋아하니 끓여드립니다~
자스민꽃
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무말랭이 무침입니다 위의 인증은 비비고에서 나온 무말랭이 무침을 사먹고 리뷰한 것입니다만 이것을 똑같이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우선 무말랭이와 고추잎을 준비한 후 물에 적어도 2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만드는데 고추가루와 까나리액젓, 그리고 진간장과 조청을 넣고 매실도 넣어야 달콤한 맛이 납니다 그 후 이렇게 섞어주면 맛나는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꿈굽는사람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깍두기*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겠지만요. 우리 큰 딸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가끔 전화해서. "엄마. 엄마가 담근 깍두기 먹고 싶어." 이 소리 들으면 바로 준비 들어갑니다. 요즘 나오는 가을 무는 맛있기로 유명하죠. 달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갔네요. ㅎㅎ 무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이 많을 땐 잠깐 절이고, 양이 적을 땐 저는 안 절이고 그냥 담가요. 아삭한 맛을 좋아하거든요. 다 아시는 재료들...마늘. 생강. 파. 새우젓. 액젓. 갈은 배. 풀(찹쌀이나 밥 으깬 것)...고춧가루가 생명이죠. 잘 버무려주면 끝나요. 저는 복잡한 걸 싫어해서 최대한 약식으로 합니다. 딸 입에 맛있으면 되잖아요. 가족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김치 깍두기...국물 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죠. 홧팅!
빌빌이
올갱이국
오늘 아침은 올갱이국 좋아하지않은데 추천으로... 와우! 맛있게먹음요
코로세움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쌀국수 맛나겠죠🤟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도 햇더요😘😘 고기도 넣어서 보글보글 ^^ 둘째는 특히나 국물을 좋아합니다~~!!ㅋㅋ
자스민꽃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최애운동복
스컬피그 레깅스와 상의는 제가 좋아하는 운동복이예요 이제 날씨가 쌀쌀해져서 다시 스컬피그 레깅스와 상의를 구입했어요 이제 추워진 날씨에 기모가 들어간 레깅스를 구입했는데 기모도 짱짱하니 많고 너무 편하고 다리 라인이랑 뒤태가 예쁘게 보여서 너무 좋네요 좀 더 추워져도 따뜻해서 계속입을 수 있을 것같아요 스컬피그 레깅스는 도톰한데다 편하고 라인까지 예쁘게 잡아주어서 계속 잘 입을 것같아요 때마침 할인도 많이 받아서 좋은 제품 좋은 가격에 잘 구입해서 기분까지 업업업!!! 새벽에 스컬피그운동복을 입을때 부터 기분이 좋아요 스컬피그 운동복은 편하게 몸에 착 붙어 운동할 때 전혀 불편함이 없고 착용감도 너무 좋아 계속 애정할것 같아요 계속 블랙으로만 사는데 다음에는 차콜이랑 좀 더 기분이 좋아지는 환한 색상도 너무 사보고 싶네요 할인을 많이 하고 더 더욱 지금 또 색상이 이쁘게 잘나와서 다른 옷도 구입하고 싶은 욕심이 넘쳐나네요 친구들에게도 스컬피그레깅스와 상의는 너무 편하고 예쁘다고 추천해주었어요 제품이 좋으니 친구들도 좋다고 하네요 거기에다 할인까지 ㅎㅎ 너무 좋아요
맘모스공주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