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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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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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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모닝 공복홈트 🤟

알고리즘이 선택한 ㅋㅋㅋㅋ전신홈트 하기 🤟 45초 운동 . 10초 휴식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탈이에용 동작들도 딱 전신운동 하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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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공복홈트 🤟

최근 출시된 버거킹 신메뉴

버거킹 햄버거 좋아하는데 크리스퍼 양념 치킨도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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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최근 출시된 버거킹 신메뉴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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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떡을 받았어요 🤟

어므나 세상에 떡을 선물받았어요 😘😘 기증떡 넘 좋아하는데 말이죠 ㅋㅋ 지금 좀 바쁘고하니 냉장고 넣어놨다가 이따 퇴근길에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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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떡을 받았어요 🤟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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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1차

다이어트레시피 양파김치

평소 양파를 요리에 늘 넣어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요. 양파 좋은건 다들 잘 아시죠?  양파를 넘 좋아하다보니 어떤 요리에도 넣어서 먹고 있어요 볶음 부침 안들어가는데가 없는데 이번에는 양파를 이용해서 양파김치를 담아 먹었어요. 양파의 단맛과 매콤함이 있어서 밥과 잘 어울리고 맛도 좋답니다^^  메인재료 양파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김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 통깨, 설탕, 멸치액젓, 당근, 파, 부추 등을 준비했고요 준비된 양파에 양념만 만들어서 버무리면 끝이 되어요. 액젓과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등을 넣고 양념을 만들었고 골고루 버무려요 집에서 양파 자주 드시는 분들은 양파김치 담가서 맛나게 드시면 달달매콤 좋아요^^  밥밥찬으로 당연히 좋고 느끼한거 먹을때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맛난걸 더 오래 먹을수? 있다는 장점? 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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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다이어트레시피 양파김치

열무김치 담았네요.

내일은 손녀 어린이집 체육대회 날이네요. 며느리가 좋아하는 열무김치 보리쌀과 감자 삶아서 갈아  넣었더니 국물이 더 걸쭉하고  맛있네요. 김치통에 담아 가지고 가려고 바삐 서둘러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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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열무김치 담았네요.

아침은 요거트💜💜

둘째도 좋아하는 블루베리 요거트💕 각자 용기에 덜어서 챙겨줍니다 ㅎㅎ 서울우유꺼 요거트 원유함량도 높아서 달지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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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요거트💜💜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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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헤지스 운동복 운동 할 때 최애 운동복입니다

운동을 하러 나갈때 자주 입는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입니다 전체적으로 넉넉해서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소재도 부드러워서 운동 할 때 편안하게 운동이 됩니다 초기에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자고 집앞 공원에 가는걸로 운동을 시도했지요 운동 나가기가 어려운 다른 점은 또 있었어요 운동을 나가려면 모자, 마스크, 토시, 선크림, 안경, 운동복, 운동화, 물, 휴지, 간식 등등 많은 것들이 필요했어요 너무 준비성이 차고 넘쳐서 운동 나가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만 걸치고 나가서 무리하지 않고 운동하기로 했어요 조금씩 운동에 익숙해지고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만 걸치고 운동하면서 운동 나오는 분들과 가볍게 인사도 하고 좋아졌습니다 운동의 장점을 찾아 봤습니다 우선 지속적인 운동으로 체지방이 사라지고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도 해 줍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자주 보는 분들과 얘기도 하고 같이 웃으니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습니다 근력운동이 되어서 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뼈가 쉽게 부러지지 않도록 가벼운 운동부터라도 시작해 봄이 좋겠어요 면역력도 좋아지고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운동의 여러가지 효과는 많을 것이고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런 운동 습관을 만들어준 최애 운동복 헤지스 운동복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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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헤지스 운동복 운동 할 때 최애 운동복입니다

다이어트 성공하는 비법? 체력이 먼저다💪🏻

하루가 끝나면 운동할 기운이 1도 없을 때가 많죠.  실제로 다이어트는 의지 싸움 같지만, 매일 실행을 떠받치는 건 체력입니다.  체력이 바닥이면 장보기·요리·운동 같은 기본 과제도 버겁고, 결국 “내일부터”가 늘어나요.  그래서 본격 감량 전에 ‘체력 준비기간’을 거치면 다이어트가 훨씬 덜 힘들고 오래 갑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왜 체력부터일까? 💪🏻다이어트는 생각보다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장을 보고, 재료를 손질해 요리하고, 먹고 치우는 일상 루틴만으로도 체력이 필요해요.  여기에 운동까지 더하면 하루 총 피로도가 빠르게 올라갑니다.  체력이 부족하면 뇌는 에너지를 아끼려고 “귀찮음”과 “미룸” 버튼을 누르고,  외식·배달·간식으로 단기 보상을 찾게 되죠.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체력이 올라가면  일상 비운동성 활동(걷기·계단·집안일 같은 NEAT)이 자연스럽게 늘고, 스트레스 내성도 증가합니다.  ➡️ 이 두 가지는 칼로리 소모와 과식 억제에 동시에 기여해요.  즉, 체력은 “운동을 잘하게”만 만드는 게 아니라, 하루 종일 더 많이 움직이고, 덜 무너지게 하는 기반입니다. 2️⃣ 다이어트 체력 기르기 식단: 제한보다 공급 무조건 소식하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게 우선이에요. 🍗 한 끼에 단백질 30~40g 🥗 점심에는 좋아하는 메뉴를, 저녁은 담백하게 🚫 야식은 피로와 칼로리 과잉의 주범 → 반드시 끊기 단백질은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주고, 포만감까지 줍니다. 3️⃣ 다이어트 체력 기르기 운동: 가볍게 시작, 꾸준히 이어가기 처음부터 고강도 운동을 하다 보면 쉽게 지칩니다.  퇴근 후에도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20~30분 가벼운 유산소부터 시작해 보세요. 🏃 빠르게 걷기, 조깅 💃 수영, 복싱, 댄스처럼 재미있는 종목 지구력이 붙으면 스쿼트·런지 같은 근력 운동을 추가해 기초대사량을 지켜주는 게 좋습니다. 4️⃣ 다이어트 체력 기르기 3개월 빌드업 루틴 작은 습관이 쌓여야 체력이 붙습니다. 👜 운동 가방을 현관에 두고 퇴근길에 들고 나가기 ⏱️ “30분 운동”보다 “10분 움직이기”로 목표를 낮추기 📝 체중뿐 아니라 걸음 수, 단백질 섭취도 기록하기 3개월만 꾸준히 하면, 집에 와서도 “나가볼까?”라는 에너지가 생기고,  본격 감량을 시작할 준비가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 📝지니어트 매거진 ]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한 준비 5단계 🌟🌟🌟 다이어트는 체력 싸움이에요. 체력이 있어야 식단도, 운동도 꾸준히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단백질 한 끼, 20분 걷기 같은 작은 실천으로 체력을 쌓아 보세요.  그 힘이 다이어트를 끝까지 끌고 가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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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다이어트 성공하는 비법? 체력이 먼저다💪🏻

아침 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 세가지  배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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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 과일🫐🍐🍎

같은 드라마를 반복해서 보는 사람은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저도 좋아하는 드라마는 반복해서 보는 편인데 정서지능이 높은 거라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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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같은 드라마를 반복해서 보는 사람은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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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아침과일🫐🍎

아침에 좋아하는 과일로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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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일🫐🍎

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소개해요

저는 매일 20-30분씩 러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매일 운동할때 입고 있는 저의 최애 운동복바지를 소개해요 바지는 브랜드 안다르 명칭  에어스트 에센셜 슬림핏 조거팬츠예요 우선 운동복바지로 하나 구입해서 입어봤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서 다른 컬러로 또 구입했을 정도로 좋아하고 애정하는 운동복바지예요 현재 안다르에서 1&1 으로 팔고있고  가격은 85000원입니다 컬러는 10가지가 있어요  그리고 사이즈도 XS . S. M. L. XL 다양하게 있어 깡마르신부터 자유롭게 픽할수있어요 제가 구입한 컬러는 라이트베이지.오보시디안그레이 입니다 옷의 재질을 사진찍어봤어요 제가 키가 164cm이라 길이가 딱이예요 이 운동복바지의 최대 장점은 가벼움과 편안함, 신축성이고요 매일 빨지만 거의 새거같이 옷의 변형이 거의 없어요 옷소재자체가 가볍고 땀나도 붙지 않는 재질로 제작되어 산뜻하게 입고 운동할 수 있어요 무릎부분 옷감이 튀어나오지 않아요( 작년.올해까지 입어온결과) 보플도 당연히 없구요 특히 허리, 발목밴딩의 소재가 우수해 부드럽고 편해요 소재가 부들부들한데 신축성좋아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 그자체이구요 스티치도 깔끔해요  엉덩이쪽 스티치로 이어저 옆라인으로 내려와 옷의 스티치가 단순하여 옷이 군더더기가 없어서  디자인이 깔끔해요 옆라인 디자인도 이쁘고 다리가 길어보입니다  바지안에 인어 스프링이 있어 허리조절가능해요 스트링이 인에서 있어 외관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니 이뻐요 요즘 날씨 운동복으로 진짜 좋아요 저는 정말 더운 여름 .진짜 추운 겨울외에 4계절 다 입어요 옷자체의 소재의 우수함으로 편안함과 만족감이 높은 옷으로 회원 여러분께 자신감있게 소개하고픈 저의 최애 운동복 안다르 에이스트 에센셜 슬림핏 조거팬츠 운동복바지입니다  가격보다 확실히 뽕뽑는 아이로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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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요즘 운동교복 최애운동복바지 소개해요

러닝할때 입기 좋은 탑텐 퀵드라이 세미크롭 반팔티 후기

운동 할 때 입을만한 반팔티를 찾다가 탑텐에서 입어보고 구매한 크롭 반팔티입니다. 긴 티셔츠를 안좋아하여 크롭으로 구매했는데 크롭치고는 많이 안짧아요. 정사이즈보다 넉넉하게 입을 수 있고 편해요. 팔 부분도 길이가 약간 긴편으로 이전에 탑텐 에어리즘 반팔티와 비교했을때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야외활동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어서 여름에 입기 좋을 것 같아요. 친환경 원사를 사용한 퀵드라이 소재로 세탁 후에도 구김이 없어 관리하기도 아주 편한 티셔츠입니다. 러닝을 즐기시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다른 색도 구매하고 싶네요.  탑텐 퀵드라이 세미크롭 반팔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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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할때 입기 좋은 탑텐 퀵드라이 세미크롭 반팔티 후기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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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유산균 챙기기 🌸

애들이랑 장건강 유산균 챙겼어요 ㅎㅎ 둘째 유산균은 츄어블 인데 포도맛이라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맛이에요 애들은 이런게 편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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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챙기기 🌸

설렁탕 했어요 😄😄

매운 국을 못 먹는 둘째 위해서,,,, 늘 국을 좋아하니 둘째위한 국은 끓여야합니다 ^^ 비비고 설렁탕 하나 끓였어용 ~ 역시 대기업의 맛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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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 했어요 😄😄

저녁 준비해요😀😀

애들이 치킨 좋아하는데 ,, 둘째는 순살만 먹어서요!! 컬리서 시킨 간장치킨 전자렌지에 했어요 🎶  비쥬얼도 생각보다 괜찮쥬?? 양념도 맵지않아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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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준비해요😀😀

함께 하는 밥상으로

준비해 온 음식으로 간단하게 차려서 밥상에 빙 둘러 앉아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아들과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고사리 나물, 대파와 갓 김치,계란말이,돼지고기 산 적,제육볶음,깻잎김치,오징어 젓길,한치 초장 에 콕 찍어서 함께 하는 즐거운 점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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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밥상으로

계란말이 한 판 끝났어요. 🥚🥚🥚

계란 한 판 풀어서 부추와 깻잎,당근,양파,청 양고추,참치캔 넣고 식초와 참치액젓으로 간 해서 돌돌 말아서 며느니와 아들이 좋아하는  매콤한 계랴말이 준비 하네요. 깻잎이 들어가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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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계란말이 한 판 끝났어요. 🥚🥚🥚

추워질때 입고 운동하는 네파 바람막이 추천

저는 가벼운 등산이나 천변에서 걷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가을부터 잘 입고 다니는 바람막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여전히 잘 입고 다니는 네파 바람막이 랍니다. 지금도 잘 입고 다니기에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려고 해요.  눈에 잘띄고 쨍하게 있는 붉은 색 바람막이 구요. 전체적으로 붉은색에 베이지색과 검정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이쁘게 보여 구매했어요. 옷은 안감이 있는 바람막이라 홑겹이 아니에요 요맘때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입고 다니고요 모자도 달려있는데 단추로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탈부착 하며 입을수 있으니 편한 점이기도 하고요. 또 주머니마다 지퍼가 달려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있으면 등산이나 산책시 분실의 위험도 없으니 좋답니다.  바람막이는 바람막이의 기능을 잘 갖추고 있으면 그걸로 좋은것 같아요. 날이 추워질때 안감이 있고 방수기능이 잘 되는 바람막이만 입고 나가면 늘 마음이 든든해요 비가내려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도 모자도 달려있고 방수기능도 잘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는건 가성비도 좋은듯했어요. 비싼 브랜드 들은 보면 가격은 높은데 할인도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전 바람막이가 어느정도의 기능만 잘 갖추고 있다면 아주비싼 브랜드는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네파 바람막이도 참 만족해요. 오래 시간이 지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할인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상태가 좋으니 추워지는 요즘 네파 바람막이를 입고 걷기운동하러 뒷산을 가야지요. 그래서 전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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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추워질때 입고 운동하는 네파 바람막이 추천

감동

손 다쳐서 꿰매고 왔는데 아들들이 챙겨주네요ㅠㅠㅠ 이불깔아주고 침대 옆에 물이랑 약 놔둬주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도 같이 놔줬어요 ㅋㅋㅋㅋ 필요한 거 있으면 부르래요 ㅋㅋ 아직 초등학생들인데 이런 거 보면 많이 컸다 싶어요 고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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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감동

커피한잔 으로 충전😄😄

최애 강릉커피 충전해용 😆😆 편의점커피긴 하지만 ~~ 맛있어요! 일단 커피중에 제가 젤 좋아하는거라 ㅋㅋㅋㅋ 행복합니다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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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으로 충전😄😄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제가 홈트를 하면서 즐겨 입는 운동복에는 나이키 부터 제시믹스, 해외브랜드(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뮬라웨어, 유니클로등 다양한 운동복을 입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브랜드의 운동복이 있어도 나에게 맞는 최애 운동복은 따로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몸매보정을 잘해 준다던지, 아님, 입기 편해서 손이 잘 간다던지..  저도 그런 최애 운동복이 있는데요.  저의 최애 운동복은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 입니다.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스포츠 브라에요.  소재도 부드럽고 신축성과 땀흡수, 배출이 잘되서 운동할 때 입으면 쾌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색이라, 검은색 레깅스던지, 네이비레깅스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컬러는 블랙, 바나나옐로우, 캄블루, 라이트오렌지, 코랄핑크, 화이트 총 6가지 색상이 있구요.  가장 베이직한 블랙은 다른 브랜드로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는 캄블루와 라이트 오렌지 색상 두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특히 이 브라탑은 뒷 모습이 예쁜데요.  뮬라웨어의 스몰로고가 등 중앙에 박혀 있어서 11자 어깨라인으로해도, X자 라인으로 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블라탑에서 중요한 브라캡은 에어홀이라는 캡이 들어가는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 볼륨감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패드가 장착 되어 있어요.  사이즈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어요.  상품번호 MWNABR902 관심 있으신분들은 검색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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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돈까스 카레🍛

둘다 좋아하는 거에요  돈까스와 카레 꿀조합 맛나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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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돈까스 카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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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의외로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역수출된 버거킹 메뉴

콰트로 치즈 와퍼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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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의외로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역수출된 버거킹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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