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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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운동 필라테스 추천
제가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는 정확히 3년이 되었고 매주 2,3회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 아니라 걷기를 제외하고는 그 이전에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목이 아파서 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하니 친구들이 목이 아플 때는 필라테스가 효과가 있다고 추천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추천을 받고도 용기를 내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길거리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집 가까이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 가서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1:1로 12회만 하고 집에서 홈트로 따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1:1이라 가격도 엄청 비싼데 복식호흡도 제대로 못해 호흡을 따라 하는 데 수업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하니 그다지 운동 효과가 없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30회씩 두 번이나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운동을 하면서 목이 아픈 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나름 어려운 동작을 수행했을 때 성취감도 느끼면서 운동의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1:1은 가격이 회당 55000원이 넘어 계속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그 이후 가감히 8:1 그룹으로 바꿔서 계속 필라테스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룹으로 할 때 동작을 못 따라할 까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잘 바꾼 것 같았습니다. 8:1은 회당 7000원대로 가격이 확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강도와 취향에 따라 원하는 강사님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어요. 그렇게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3년간 꾸준히 매주 2, 3회의 루틴대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그 결과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코어 운동을 비롯해 그동안 있는지도 몰랐던 몸 구석구석의 근육 운동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자세가 바르게 되면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목의 불편함도 많이 좋아졌어요. 또한 그 이전에 '아이고 허리야' 하는 말을 무심결에 하거나,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거의 없어졌어요. 인바디 측정결과도 근육량 부족에서 표준으로 바꼈습니다. 제 주변에 필라테스를 하는 분 중에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한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필라테스가 맞는지 재미를 느끼며 매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저의 최애운동 필라테스를 추천합니다. 처음 시도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하면 확실히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들풀지기
오늘은 카페라떼 🎶
오늘의 커피는 카페라떼입니다 :) 늦은출근 하는 동료분이 사주셨어요♡♡ 아이스카페라떼 달지않아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기두 해용 션하게 마셔보겠습니당 😘😘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 식단🫐🥚🍅
목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자두한개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핫도그를 챙겨줘요😉🧡
아침은 핫도그 데워주고있어요 💕 둘째가 좋아하는건데 꼬마 핫도그라 크기가 작아서 아침에 손에 쥐어주기 딱이더라구요 ^^*
자스민꽃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장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달리기! 러닝 인데요~ 러닝을 시작한지 3년쯤 되어 가는데요 지금도 정말 만족하며 하는 최애 운동이 바로 러닝 입니다. 러닝 이라는 운동을 왜 추천하는지 러닝의 효과에 대해서 딱 3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장벽이 없습니다. 러닝이 좋은 이유는 운동을 시작할때 고민 되는 장벽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밖으로 나와서 달리면 된다는 점이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같은때는 기능성 반바지와 기능성 티셔츠, 그리고 러닝화만 준비해서 달리면 된다는게 정말 간편 합니다. 시간, 장소를 조율할 필요도 없어요. 많은 운동들이 단체운동이 많다보니 준비물, 시간, 장소 늘 체크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데 러닝은 대부분 혼자서 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곳에서 시작하면 되니 너무 좋습니다. 이른새벽에도, 해가진 밤 시간에도 달리고 싶을때 그냥 나가서 달리면 되니까요~~!! 둘째! 신체가 건강해집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신체가 튼튼해 지는데요. 러닝을 하면 무릎 상하는것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많은 연구들에서 오히려 러닝이 무릎에 좋다고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욕심을 내지 않으면 정말 걱정없이 장점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표적인 장점 몇가지만 말씀드려보자면요~ 1. 심폐기능이 강화되어 혈액순환, 산소공급 원활 2. 다이어트 효과 : 30분 이상 꾸준히 식단관리와 병행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러닝과 식단관리로 10kg 이상을 감량했는데 다이어트에는 이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3. 혈당관리 : 러닝은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이 되어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밖에도 달리면서 무릎이 체중을 받치면서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가 증가 되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하체근력이 붙기 때문에 이 역시 당관리에 좋답니다.(하체근력이 있어야 당관리가 잘됩니다) 러닝은 전체적으로 체력을 좋게해주는 전신운동이라 추천 해요. 셋째!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사실 제가 러닝이라는 운동을 몇년째 해오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정신건강에 정말정말 좋아요. 입이 아플만큼 말해도 부족할만큼 만족하는게 바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겁니다! 처음 러닝을 시작할때 역시 체력을 위해서 시작한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시작했거든요. 달리면 좀 나아질까 해서 달려본건데 지금까지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는것보면 효과가 좋은거겠죠? 가장 큰 장점은 달리다 보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져요. 계속 괴롭히는 잡념을 떨치는데 정말 좋고 달리면서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는 것을 '러너스하이' 라고 하는데 달리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러닝을 왜 추천하는지 효과에 대해 말씀드려봤습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성취감도 있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또 우울감을 평소에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치료제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분들은 꼭 가볍게 달려보세요. 정신이 맑아진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거라고 확신 합니다^^ 모두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하시며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수요일 마무리
오늘 일찍 나오기도 했고 커피 손님이 4시쯤 다 가서 4시 반에 가게 닫고 어머니 면회 갔어요. 오늘 어머니 션트 수술 하셨거든요. 아까 수술 마치고 병실에 내려오셨다는 얘기 듣고 가봤답니다. 4시 44분쯤 도착해서 6시 36분까지 그냥 어머니를 좀 지켜보면서 어머니 봐주시는 간병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 했답니다. 어머니가 9시까진 주무셔도 안 되고 상처를 만지지 말아야 돼서 그거 지켜보면서 약 들어가는 것도 보고 가끔씩 엄마한테 말도 걸어보고 그랬네요. 막 수술하고 나서 아프셔서 이런저런 얘기는 안 하셔도 의식도 있으시고 상태는 괜찮아 보였어요. 나도 힘들었다고 그만 들어가라 해서 나와서 집에 갔네요. 가면서 다이소랑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19분에 들어올 때가 15,500 보였어요. 라떼는 누나 왔다고 좋아하는 게 산책이 하고 싶은것 같아서 진짜 볼일만 보고 들어오자 하고 나갔답니다.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6,4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오네요. 다른 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이완기가 살짝 높은가 봐요. 왜 이러지? 피곤해서 그러겠죠? 내일 잘자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 정상이 되겠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일도 좀 무리를 하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폼롤러 하체 스트레칭 부종 뺀 후기
몸 전체적으로 부기가 많은 편이에요. 특히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어 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땡땡하게 부어 있어서 힘든데요ㅜㅜ이럴 때 하면 좋은 운동이 바로 폼롤러스트레칭이에요! 처음엔 유튜브에 올라온 폼롤러스트레칭 영상을 참고했는데 요즘은 혼자서도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발목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앞벅지, 옆벅지, 뒷벅지까지 폼롤러 하나로 시원하게 다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있죠. 폼롤러 하나만 있으면 하체 부종은 물론이고 전신 스트레칭까지 할 수 있어서 다른 분들께도 홈트로 추천해요. 개인적으로 단단한 제형의 폼롤러가 좋더라고요. 운동할 때 강한 자극을 주어서 단시간 하더라도 아주 우수한 운동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꾸준한 폼롤러 운동한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종아리가 몰라보게 가늘어졌어요.운동 효과 덕분에 여름철에도 반바지, 치마를 아주 당담사게 입고 댄 수 잇게 되었답니대. 저처럼 평소 부종이 심한 분들이라면 꾸준한 폼롤러스트레칭으로 몸의 부기를 빼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고통도 크지 않으면서 단기간에 운동효과를 보기 좋은 운동 중 하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좋아하는 동작은 무릎 꿇고 앉아 장딴지에 폼롤러를 올리가 앉아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갔다 해주는 거여요. 처음엔 엄청 아파서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지만 몇번 하다보면 금세 익숙해지고 엄청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평소 자극이 잘 안가는 부위인 만큼 폼롤러운동으로 꾸준하게 관리하면서 날씬한 하체 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하체뿐 아니라 어깨, 목 풀어주기에도 최적화된 운동도구라서 집에 꼭 하나씩 사두면 좋겠어요. 하나 사두시면 효과가 너무 좋아서 후회히지 않을 거예요
진쥴
콩가루로 만든 콩국수
콩국수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시어머니께서 콩가루를 주셔서 그걸로 콩국수 해 먹었어요. 콩가루를 물에 타고 국수만 삶으면 되니까 너무 간단하게 콩국수가 되네요. 오이를 수북하게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계단오르기 운동과 걷기운동 효과^^
제가 즐겨하는 운동이 몇가지가 있어요 매일 만보걷기도 하며 걷기운동을 하지만 요즘 좋아하는 운동은 계단오르기 운동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계단오르기 운동 효과에 대해 말해보려고 해요. 원래 계단으로 운동하는걸 상상해본적도 없었고 생각만해도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니어트를 통해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할때만 해도 의무감으로 했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계단오르기 운동 효과가 뭔지도 모르겠고 땀도 많은 사람인데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차오르고 땀이 쏟아지니까 너무 힘들어서 하기 싫더라고요..ㅠㅠ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계단오르기 운동을 오전과 저녁에 늘 하고 있는 저의 최애 운동이 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당뇨관리도 해야 하거든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니 혈당관리하는데 계단오르기가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놀라운건 계단오르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니 점점 체력이 좋아지고 다리에 힘이 붙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올라가자마자 숨이 차올라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러지도 않고 점점 더 편하게 계단을 오르고 있답니다. 그리고 또 계단오르기 운동 효과로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해요. 여성의 경우에 페경이 지나고 나면 골밀도가 약해지니 골감소증 골다공증에 취약하다 하네요. 그런데 계단오르기를 꾸준히 해주면 골밀도가 좋아진다고 해요. 그렇다보니 계단오르기 운동을 더 애정하지 않을수 없답니다. 요즘같이 폭염이 지속될때는 푹푹 찌고 너무 습해서 나가자마자 땀이 나긴 하지만 계다오르기로 땀을 쫙 빼주고 개운하게 샤워를 해주면 그만큼 기분좋은일도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계단오르기를 하면서 걷기운동도 만보걷기를 하고 있어요. 계단오르기는 순간적으로 운동으로 큰 효과가 있는것 같지만 전 걷는것을 좋아해 산책처럼 늘 걷는것을 좋아해요. 동네 뒷산을 오르면 걷기도 하고 오르면서 나무계단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계단오르기 운동도 하게 되거든요. 이렇게 뒷산을 오르며 시원한 물을 챙겨서 올라가 땀을 흘리고 마시면 그때가 지상낙원이에요.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 않고 큰 흥미가 없었는데 운동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나이가 되었어요. 그렇게 시작한 뒷산걷기운동이나 계단오르기 모두 지금은 제가 스스로 즐기고 열심히 하고 있어서 제가 운동으로 인해 변화했다는 점도 참 좋으네요^^
어트지니요
건강을 위한 제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요즘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사실 전에는 등산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언젠가부터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하는 것이 재미있어졌습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등산을 자주 하게 됐습니다. 등산을 자주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등산 효과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다양한 건강 효과를 주는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첫째, 등산 효과로 전신 근육 강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산을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근육 강화 같은 하체 근육 발달뿐만 아니 팔과 어깨 같은 상체 근육도 함께 사용하기에 전신 근육 강화가 됩니다. 그리고 울퉁불퉁하거나 굴곡진 곳에서 균형을 잡으며 복부와 허리 근육까지 사용하니까 코어 근육 강화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등산 효과로 심폐 지구력 향상을 꼽을 수 있습니다. 높은 언덕이나 산길을 오르내리는 동안 심장과 폐를 단련하게 되어 꾸준히 하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셋째, 등산 효과로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등산을 하기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낮춰주고 우울증 같은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도시에서 벗어나 숲길이나 산길을 걷는 것 자체가 힐링이 되기에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넷째, 등산 효과로 다이어트와 면역력 강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체중과 경사도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1시간 등산 시 약 400~600kcal가 소모되고 지속적인 지방 연소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등산은 면역세포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며 감기 같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인생중
[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운동계기 급작스럽게 살이 찌고 방치했던 몸을 도저히 두고 볼수 없어서 늘 그렇듯 다양한 운동과 다이어트 법을 찾게 되었고 무게가 늘어나다 보니 생각보다 적합한 운동을 찾지 못해 기죽어 있을때쯤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지만 그 무렵 비가 지속적으로 내려 걷기 시작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많아졌고 집에서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많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꾸준한 지속성을 갖고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스텝박스를 검색하게 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홈트로 활용하고 있고 많은 후기를 통해 검증된 <스텝박스>로 인연을 맺게 되지요! *스텝박스 구매 홈트에 관심많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검색해봤을겁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나에게 맞는 단수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든 고민은 딱 2개였습니다. 훗날 쓰지 않아도 아깝지 않을만한 가격! 어차피 할거 매일 보는거니 내눈에 예쁜것! 이렇게 결론을 지어놓고 보니 결정은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딱 내눈엔 예쁜게 바로 보였거든요~ 자신이 잘 이용하는 쇼핑몰이나 검색창에 <스텝박스>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가격이나 디자인 추천이 많은 순으로 살펴보시면 선택에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운동시작 걷기 시작부터 시작해 스텝박스를시작한지 2달하고 반정도가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추천을 남기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3달이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보니 저는 점점 확신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어떤 운동을 할지.. 어떻게 할지...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스텝밟는 동작이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동작까지 함께 병행할수 있고 어떤 동작도 응용이 가능하기에 그 발전 가능성은 다양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운동방법 저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침공복에 30분+, 퇴근후 저녁에 40분+ 주말엔 컨디션에 따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첫날 10분으로 시작했으니 두달이 지난 지금 30분은 거뜬히 하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상시 준비시켜 언제든 신나게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말엔 다양한 동작을 따라 할수 있도록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 함께 따라합니다. 이 루틴대로 지금까지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운동효과 체중감량의 목표로 하고 있기에 운동만으로 되지 않다는걸 알기에 저는 저녁을 먹지 않고 아침 점심을 충분히 먹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출근전 공복 스텝박스 , 퇴근후 스텝박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진행하고 있고 체중계에 일부러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자주 올라가면 스트레스 받기에.. 하지만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느껴져 등산이나 둘레길 걷는날은 훨씬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몇달전의 저의 몸과는 확연히 달라졌지요 전 그게 스텝박스의 도움이 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텝박스를 더욱 추천하는 싶은 이유중 하나 입니다 *마무리 저는 앞으로도 스텝박스의 루틴대로 잘 활용해 운동하려고 합니다. 헬스장도 싫고 무작정 걷기도 싫고 나혼자 으쌰으쌰! 힘내서 해보고 싶은 분들은 <스텝박스> 잘 고려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결국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건 결국 내 자신뿐입니다. 당장 보이는결과보다는 꾸준히 이어가 건강한 삶을 만들수 있도록 나를 방치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운동하는 내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우리 함께~ 해요 *나의스텝박스
뉴펜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곧 '날씬함'을 향한 여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외모가 아닌 ‘건강’과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게 되었죠. 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다이어트. 지금부터 그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1️⃣ 바디 포지티브란 무엇인가요? 바디 포지티브는 단순히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모든 몸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 몸의 크기, 체형, 피부색,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수용에서 건강한 변화가 시작됨 또한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존중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2️⃣ 다이어트, 몸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 곧 자기개선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진짜 다이어트의 목적이 되고 있어요. 🍽️ 건강한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몸을 더 잘 돌보기 위한 수단 🧠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핵심 결국 나를 더 건강하고 오랫동안 아끼기 위한 과정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해요. 3️⃣ 숫자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보세요.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변화입니다. 🛌 숙면이 잘 되는가? 🧘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는가? 🍴 음식과의 관계가 좋아졌는가? 몸의 소소한 변화에 민감해질수록 다이어트는 훨씬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해집니다. 4️⃣ 외모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 만들기 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어요. 🌿 무리하지 않고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루틴 ❤️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의 식사와 운동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울 때, 몸도 마음도 더 편안해집니다. 💞💞💞 다이어트는 더 이상 자기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를 돌보고 존중하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바디 포지티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몸이 아닐까요?
geniet
바쁜 일상 속, 슬로우조깅을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바쁜 일상 속, 슬로우조깅을 추천해요 오늘은 제가 요즘 자신 있게 여러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운동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복잡한 것 싫어하고, 효율적인 걸 좋아하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로 그 운동이랍니다! 늘 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어떤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 않으신가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답니다. 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을 해야 할지, 아니면 격렬하게 뛰는 달리기를 해야 할지 고민만 많았죠. 그런데 그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많은 분이 '운동'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을 떠올려 시작 자체를 망설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슬로우조깅'이라는 운동을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이었답니다! 슬로우조깅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운동이에요. '이게 과연 운동이 될까?' 싶을 정도로 느리게 뛰는 거죠. 그런데 저는 이 점이야말로 슬로우조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뒤꿈치가 아닌 발 앞부분으로 가볍게 착지하면서 마치 걷는 것처럼 느리게 달리는 건데, 심박수를 과도하게 올리지 않으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는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저처럼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꺼리고, 꾸준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운동이라고 확신하며 추천드립니다. 이 운동은 특히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을 주지 않아, 이제 막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혹은 오랜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슬로우조깅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피곤함보다는 오히려 활력이 더 생기고, 밤에는 꿀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해서,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는 경험도 자주 하고 있어요. 꾸준히 슬로우조깅을 한 덕분에 저는 이제 매일 아침을 개운하게 시작하고 있답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니 일상생활에서의 활력도 훨씬 커졌어요. 규칙적인 운동은 저처럼 계획적인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정신 건강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고 있답니다. 이 모든 변화는 바로 '슬로우조깅'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처럼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슬로우조깅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분명 여러분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거예요. 혼자시작하기어려우시면 어플도움을 받는것도 좋아요. 전 런데이 슬로우조깅 플랜따라하고있어요!
깨개갱
화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도 좀 미적거리다가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어 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오늘은 나 혼자 근무하는 첫날인데 사장님이 일찍 픽업을 받아 놔서 7시 반에는 나가야 되는데(사장님이 나 혼자 3일 근무하라고 그럴 때는 오전 10시 쯤 열고 5시전에 일찍 닫아라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래놓고 이틀을 일찍 픽업을 받아 놨답니다. 근데 여름이라 장사가 안 돼서 사실 나라도 그랬을 거예요.ㅋㅋ) 그 전에 라떼산보라도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서둘렀네요. 6시 26분에 나갔는데 라떼 좋아하더라구요. 햇빛도 아직은 없고(근데 구름이 많네요😅 진짜 오후에 비 올라나?) 날도 선선해서 좋았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데로 좀 가봤는데 라떼도 아침 일찍이라 많이 걷고 싶어 하진 않더라고요. 아파트 나가자마자 돌더니 바로 들어오네요. 다행이었답니다. 딱 20분 산책했어요. 그랬더니 천보도 안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추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운동은 계단오르기입니다. 계단오르기의 효과는 다들 아시죠^^ 계단 오르기는 심폐 지구력 향상, 근력 강화, 체지방 감소 등 건강과 체력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계단 오르기는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며, 하체 근육을 강화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계단 오르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며, 특히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가 모두 있어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입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는 관절을 지키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무릎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릎을 굽히는 각도를 최소화 하고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식후에 계단오르기를 하면 혈당을 내리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언제나행복
가장 맛있는 시간
퇴근하면 가장 좋아하는 시간... 물로 해결되지 않는 갈증도 해결되고 달달함에 스트레스도 풀려요.. 샤워하고 에어컨 빵빵하고 새콤달콤 과일에.... 남부러울게 없어요...ㅎㅎ
장보고
알파벳 모양 너겟😀😀
애들 좋아하는 치킨너겟 굽굽했어요♥️♥️ 알파벳 모양인데 ㅋㅋㅋ 어차피 둘째는 잘라줘야하니요 모양 보고 좋아할거같은데 아쉽네요 ^^
자스민꽃
20년전 가격 그대로…버거킹 '와퍼 3900원'
버거킹 와퍼 제일 좋아하는 햄버거인데 동네에 매장이 없어서 아쉽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아침
어제도 일찍 잤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 한참 지나서도 못 일어나서 저렇게 노래 들면서 라떼 사진 찍고 침대에 있었답니다 8시 조금 지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9분에 산책 나갔어요. 그 전에 라떼가 어제 일찍 조금 나갔다오고 하루 종일 비 오니까 못 나가고, 오늘 아침 누나가 늦잠자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급했는지 큰 볼일과 작은 볼일을 집에서 했답니다. 큰 볼 일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해놓고(누나 편하게~) 작은 볼일은 배변 패드에다 했네요. 오늘 칭찬해 줬어요. 그렇게 가뿐한 몸으로 나왔는데 한 2~3일 비 온다고 많이 못 걸었더니 오늘은 작정하고 열심히 걷네요. 그러면서 큰 볼 일도 세 번이나 더 했답니다. 시원하긴 했겠지만 그정도를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좀 의아하가 하네요.😅 라떼가 금방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서 아침 잘 챙겨서 먹을랬는데 계속 더 산책하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대학로를 걸었고 우리 플라워 카페 쪽까지 갔다가 돌아갔답니다. 한 80분 정도 산책했고 5,600보네요. 막 나왔 때는 아직 바닥도 척척하고 밑에서 물이 튈까봐 옷도 입히고 아직 안 더워서 그냥 나갔었는데 걸어 다니면서 해도 세게 비치고 덥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도 벗겨주고 쿨 목걸이도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까스~~
맛난 돈까스 좋아하는 경양식 스타일로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요 ~
애플짱
촉촉해요~
좋아하는 촉촉 스타일로 완성 만든 두유와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진미채
진미채 볶음 오랜만에 반찬했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이따 양산 사준다고 해서요
마음그릇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 삶은계란 한개로 먹어요
들꽃7
팥인절미 빙수
팥빙수 좋아하는 남편이 설빙 시켰네요 팥인절미빙수와 작은딸 좋아하는 쌍쌍치즈가래떡~후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호박죽
제가 참 좋아하는 죽입니다 단호박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박스 구입했어요 튀김도 해먹고 오늘은 호박죽 만들어 먹었어요 달콤한게 너무 맛있어요 저의 꿀팁은 껍질째 갈아서만호박죽 만든답니다 껍질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A,C등 영양이듬뿍있어요
쉬림프
스콘 먹었어요
좋아하는 스콘 간식으로 얼그레이 스콘 좋아해요 ~
애플짱
단호박 에그슬럿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 메뉴예요~~ 단호박 있으면 무조건 요건 먹어요
불곡산
수박 🍉 화채 했지요
수박 썰어놓은거랑 후르츠칵테일 넣어서 수박화채 했지요오🩷🩷 우리애들 다 좋아하는 스탈루 사이다 조금 넣어서요^^ 수박과즙이 나와 조금만 넣어도 맛나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멘붕이 오는 순간, 어떻게 버텨야 할까?
매일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켰는데,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린 순간 누구나 겪는 '간헐적 멘붕'입니다. 다이어트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리듬 조절의 순간이에요. 이 시기를 지혜롭게 넘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감정부터 인정하고 정리하기 체중이 안 줄면 서운하고, 의욕이 떨어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지금 흔들리고 있다”는 걸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게 시작이에요. 😔 감정 억누르지 말고 일기나 메모로 표현해보세요 🧠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자기 인식도 함께 2️⃣ 숫자 대신 ‘기록’에 집중하기 체중은 잠시 멈춰도, 몸은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 셀카로 눈에 보이는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 허리둘레나 옷 핏으로도 변화는 감지돼요 • 체중이 아닌 ‘지킨 행동’을 기록하는 습관도 추천 3️⃣ 작은 성과 재설정 ‘5kg 감량’ 같은 큰 목표만 보면 버겁습니다. 정체기엔 방향을 ‘감량’보다 ‘유지’로 돌리는 게 현명해요. • 3일 연속 야식 끊기 • 하루 1끼는 꼭 채소 듬뿍 먹기 • 20분 산책 루틴만 지켜도 성공 4️⃣ 쉬는 것도 전략이다 정체기는 ‘몸이 멈추자고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 하루 이틀 완전 휴식, 오히려 컨디션 회복에 도움 🧖♀️ 좋아하는 활동으로 스트레스 해소 ☀️ 리프레시 후 다시 시작하면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 🥗🥗🥗 정체기는 누구나 겪지만, 잘 넘기면 그만큼 단단해집니다. 다이어트의 주인공은 언제나 ‘지금의 나’라는 걸 잊지 마세요. 잠깐 멈춘 걸음은 오히려 더 멀리 가기 위한 준비일지도 모릅니다.
geniet
뉴발란스 마라톤 당첨 후기|2025 일정·코스·가격
2025 뉴발란스 마라톤 런웨이 10K 당첨 되셨나요? 전 .. 안됐습니다🥹 2025 누발란스 마라톤은 워낙 인기 있는 대화라 접수 시작 전부터 러너들 사이에서 말 많았죠? 저도 10K ‘런 유어 웨이(Run Your Way)’ 신청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경쟁률이 장난 아니었어요..! ✅ 뉴발란스 마라톤 2025 일정 & 코스 📌 대회명 : 2025 뉴발란스 Run Your Way 10K 📌 일시 : 2025년 9월 28일 AM 8:00 📌 코스 : 10km 로드레이스 📌 장소 :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뉴발란스 마라톤 패키지 & 가격 오늘 당첨자 확인부터 등록까지 3일밖에 안남았으니 당첨되신 분들은 지금 바로 대회 패키지신청 하세요!! 👉 대회 패키지 바로 신청하기 📦 패키지 구성 뉴발란스 반팔티 or 싱글렛 (택1) 완주 기념품 (추후 공개 예정) 💸 패키지 가격 70,000원 반팔티, 싱글렛 둘 다 뉴발란스 로고가 있어서 너무 예쁘네요.. 탐나요 ✅ 뉴발란스 마라톤 기념티 사이즈 정보 남성 반팔티, 싱글렛 사이즈 정보니까 당첨되신 남성 분들 참고하세요! 여성 반팔티, 싱글렛 사이즈 정보니 당첨되신 여성 분들 참고하세요! ✅ 2025 뉴발란스 마라톤 당첨 후기 이번 뉴발란스 마라톤 당첨 후기는… 아쉽게도 낙첨 후기였지만 🥲 내년엔 꼭 당첨돼서 가려고요! 2025 마라톤 시즌 아직 많으니, 러닝 좋아하는 지니어터분들 함께 신청해봐요 ! 다음엔 당첨 인증글로 돌아오길 바라며! 혹시 당첨되신 분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용 🎉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