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하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운계란...와인소금으로 콕!!
구운계란 전 그냥 먹는 것 좋아하는데 역시나 남편은 소금을 ㅎㅎ 와인소금에 곁들여 먹어도 맛좋아요
뽀봉
펜지 물주기
펜지는 비와도 베란다에 있어서 물을 못먹어 물 주니 좋아하네요
마음그릇
딸 취향 폭립
립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딸은 이걸 좋아하고 아들은 싫대요
수수깡7
씨유배달 시킴요~😄
퇴근길 ㅋ 배민 클럽 가입했드니 씨유 쿠폰을 주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글서 바로 또 ,,, 배달 시킴요~😆👍 제가 좋아하는 연세 생크림빵도 저당이 재고가 있어서 같이 시켰더영 ㅎ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밥
어제 저녁에 신랑이 퇴근하면서 던킨 도너츠를 많이 사왔어요 첫째가 빵을 좋아해서 아침은 도너츠로 대신 하기로 했습니다 밥을 좋아하는 막내가 실망할까봐 계란후라이와 어묵국도 같이 끓였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요요는 유지어트의 최대의 적!!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후기! 어느덧 3월도 지나가고 어느새 봄..그리고 여름..!!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감량 기간 : 3.22 ~ 4.2 이번 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4kg 뺐네요.. 사실 2kg 가까이 뺐는데 최근 다시 요요가 온듯 합니다....ㅜㅜ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7.1kg 사실 저는 거의 매일 운동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걸 좋아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 바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66.7kg 그래서 다이어튼 식단으로 1주차에는 2kg 정도 뺐지만 연달아 기족 행사가 있어서 기름진 음식들 먹고 뒹굴 뒹굴거렸더니 첫째주동안 힘들게 뺀 2키로 원복입니다. 그래도...0.4kg.. 줄...었....어.....요...ㅜㅜ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방법 (식단) 20대때는 진짜 살이 금방 빠졌거든요? 일주일에 5kg이 빠진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미혼일 때 만큼 사실 살을 빼야겠다는 동기가 강하지 않고... 똑같이 하면 건강도 상할 거 같고 일단 여러번 시도했는데 실패했고..ㅋㅋ 그래서 이제는 다이어트 끝났다고 방심하면 다시 찌니까 그냥 기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뺄까 싶어요. 예전에 식단조절 했을 때에 비해서 너무 달게 먹고 있는 거 같아서 저탄고지로 결정했어요.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최근에는 무릎이 좋지 않아 그냥 걷기만 했는데 역시 숨이 가쁘게 뛰어야 하나 봅니다.. 무릎 좀 괜찮아지면 역시 뛰어야겠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무조건 식단입니다. 물론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트는 무조건 식단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저는 물론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식단 관리가 필수입니다. 운동만으로는 절대! 절대! 안됩니다. 식단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만이 방법인 거 같습니다. 식단은 간헐적단식과 저탄고지 인데요. 이번에는 큰 효과가 없었지만..그래도 계속 도전할 예정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보이윤
일주일에 네번 이상 만보 걷기로 유지어터되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주제 - 운동 살을 빼려고 노력했지만 먹는 것을 좋아해서 실패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운동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봤어요. 저는 걷는 것을 좋아하기에 일주일에 4번 이상 만보 이상 걷기 같은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유지어터했어요. 2. 본문 내용 저는 헬스장보다 야외에서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일주일에 4번 이상 공원에서 한 시간 걷고 30분 뛰었어요. 그래서 만보에서 2만보 이상 걸으면서 운동했어요. 공원에 못 가는 날에는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두세 정거장을 걸어서 집에 왔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걷기운동을 했어요. 3. 나의 변화 이런 운동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었어요. 이제 나이가 들어 식사량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해도 53kg 유지어터가 되기 어렵지만 성공했어요. 일 년 이상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요.
인생중
부드러운 순두부찌개와 닭볶음탕~😋😋
저녁 준비 해요 다들 하셨나요? 닭볶음탕과 순찌 준비 하고 있어요 순찌 양이 어마어마 하지요😱 울집에 순두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ㅎㅎ 몇 번을 줘도 잘 먹는답니다ㅎㅎ 맛저하세요~~♡
제벌
카카오 샵 너무 가고 싶은데요
휴게소 왜 이렇게 귀여운 거 생기면 어떻게 해요 저 카카오 너무 좋아하는데ㅋㅋ
뽀봉
해태제과, 자색고구마 석쇠로 구운 '구운고구마' 출시
고구마스틱 좋아하는데 자색고구마로 만들어서 더 맛있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샴푸 바꿔봤어요
ㄹㅣ뷰평이 좋아서 사봤와요 향도 제가 좋아하는 거네용
포메다둥이네
요즘 히트친 애순이 정식
요즘 학교 급식에 애순이 정식까지 나왔대요 ㅎ 금명이가 좋아하는 보리콩밥부터 양배추, 오징어뭇국, 조기구이까지 영양사 센스가 너무 좋아요 ㅎ 저도 학교 급식 먹고 싶네요
로블ㅎ
[유지어터] 꾸준한 만보 걷기가 유지어터의 비법!
1.주제 꾸준한 만보 걷기 운동이 저만의 유지어터의 비법입니다. 2.본문 다이어트를 꾸준히 오래 유지하는 비법은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을 선택해서 오래 하는 것입니다. 저는 운동 중에 제일 좋아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였고 목표로 매일 만보 걷기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육천보 칠천보 걷기도 힘들었지만 1년동안 꾸준히 반복하니 만보는 거뜬 하게 성공 할 수 있었어요. 작년 2024년은 빠짐없이 성공했고 올해도 잘 유지 중입니다. 꾸준히 오래할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3.나의 변화 매일 만보를 한다고 해서 체중 변화가 크게 있는건 아니었지만 기초 체력이 확실히 늘어서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그리고 최소 30분은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합니다.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은 꼭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안레몬
빅또리빵 맛있어요😊😊👍
야구도 넘 좋아하고 또 한화팬 1인으로써 ㅎㅎㅎ 크보빵 안먹어볼수가 없죵 ㅎㅎ 크보빵 빅또리 초코바닐라 빵 먹어봅니다 ~😍😍 두개 깠는데 띠부씰은 전부 타구단꺼 나왔어요 ㅠㅠㅠㅠㅎ 초코빵이라 맛은좋내영 ㅎ
자스민꽃
저녁은 누룽지다요🤭👍
저녁은 애들 조아하는 누룽지 했어유 🎶 둘째가 살짝 오늘 입맛이 없는것 같아서요 ㅠㅠㅠㅠㅠ 울애들 다른건 몰라두 누룽지는 해주면 아주 잘먹습니당 ㅎㅎ 다들 맛저하세용 ~^^
자스민꽃
50년만에 바나나킥 후속작 출시한 농심
바나나킥 좋아하는데 메론킥도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유지어터] 운동이 취미가되게 만드세요.
운동이 취미가 되게 만드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저는 마라톤이 취미이고, 유산소뿐만아니라 근력 운동도 즐겨해요. 운동이 취미가 되어야 즐겁게 꾸준히 할수있어서 저는 주변사람들에게 싫어하는 종류의 운동을 억지로 따라 하지말고, 좋아하는 운동으로 시작 하라고해요. 좋아하는 운동을 모를 경우엔 단체로 하는 운동들을 같이 경험해보는것도 괜찮아요. 예를들어 ) 헬스장에있는 gx 운동들 ( 요가, 단체 그룹pt, 스피닝 등등 헬스장에있는 소그룹 운동들을) 한달동안 경험해보셔도 좋고, 수영, 등산, 라이딩, 커피한잔 테이크아웃해 산책부터 ~ 운동 종류는 정말 다양하니 !!! 즐겁게 가볍게 시작할수 있을거 같은 운동부터 즐겨보세요. [저도 정적인 운동 싫었는데 -> 정적인 운동도 좋아짐] 저도 처음에 격렬한 댄스 , 뜀밖질 이런류가 좋았는데 , 동적인 운동으로 체력 쌓다보니 운동 수행능력이 좋아지니 정적인 운동도 나중에 좋아졌거든요. 꾸준히해도 싫은 운동은 끝까지 싫은 운동들도 있으니깐 굳이 그런 운동들 고통받으면서 할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ex) 제가 실내자전거는 너무 지루하고 지겨워서 싫거든요. 하더라도 억지로하는거라.. 대신 자전거라도 실외에서 라이딩하는건 또 엄청 좋아하는데... 다양하게 운동해보시면서 좋아하는 운동으로하세여 저는 마라톤이 너무 즐거워서 살빼려고 마라톤을 뛰는게 아닌!!! 마라톤 더 잘 뛰기위해 살도빼고 마라톤 더 잘 뛰기위해 하체근력도 더 열심히하고 마라톤 시간단축하기위해 먹는것도 건강하게 적정히 먹으면서 감량하거나 유지해요.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꾸준히할수 있는게 중요한데 즐겁지 않고 하고 싶지 않으면 절대 유지할수가 없어요. 그러니 운동이 취미가 될수 있게 운동을 즐겁게 할수 있도록 재미있는 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 운동 재미있게하다보면 , 체력도 좋아지고, 운동신경도 더 좋아져, 평소 싫어했던 운동들을 더 잘하게되면... 더 좋아하게 될 확률도 올라가거든요.
뿜뿜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도 늦게 먹는만큼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삶은계란 두개 좋아하는 걸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야채곱창 먹었어요
저녁으로 안 먹을까 하다가 오늘은 힘들어서 야채 곱창 먹고왔어요 곱창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잡내가 나지 않아서 좋아요
로블ㅎ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쑥개떡 맛있는 곳???
엄마가 쑥개떡을 좋아하세요 쑥개떡 맛있는 곳 아시는 곳 있을까요?? 요즘은 인터넷 주문 다 받으니까 아시는 곳 있음 추천 부탁드려요~
이하린80
화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과일과 걔란으로 먹었어요 삶은계란,구운계란 ,참외 한개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었어요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도파민과 다이어트의 관계🧠 살을 빼고 싶다면 뇌부터 설득하자!
“먹고 싶지 않은데 자꾸 손이 가요…” 다이어트 중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죠. 그 이유, 당신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보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도파민과 식욕, 그리고 뇌의 작동 원리에 대해 소개할게요. 1️⃣ 뇌는 왜 먹고 싶어할까? – 도파민의 역할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혹은 어떤 일을 잘 해냈을 때 단 음식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이 모든 행동 뒤에는 ‘도파민’, 즉, 기분을 좋게 해주는 보상 호르몬이 있어요. 도파민은 뇌에 "이 행동 좋았어! 다시 해!"라는 신호를 주기 때문에 음식이 쉽게 보상과 연결되고, 반복될수록 습관이 되죠. 2️⃣ 식욕을 참는 게 아니라 도파민 자극을 바꾸는 것 자꾸 단 게 먹고 싶은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보상에 익숙해진 뇌의 패턴 때문이에요. 음식을 통해 보상을 받아온 경험이 쌓이면, 식욕은 습관이 되고 중독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식욕을 억누르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보상의 원천’을 더 건강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 하루 루틴 완료 후의 뿌듯함 • 운동 후의 상쾌함 • 친구와의 대화나 햇빛 아래 산책 이런 경험도 도파민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어요.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지금부터라도 뇌가 좋아하는 보상을 달콤한 음식 대신 ‘성취감’이나 ‘움직임’으로 대체해보세요. 🧠 건강한 도파민 루틴 실천 팁 • 식욕 터질 땐, 간단한 집안일 10분 → 도파민 리셋 • 하루 체크리스트를 마치고 작은 선물 주기 • 당이 당길 땐 물 한 잔 + 산책 10분으로 뇌 분산 • 3일간 ‘도파민 디톡스 챌린지’로 단 음식 멀리하기 💡💡💡 먹는 걸 참는 건 어렵지만, 뇌를 설득하는 건 생각보다 쉬울 수 있어요. 다이어트는 내 몸무게를 속이는 게 아니라 내 뇌가 좋아할 새로운 보상을 제시하는 일입니다.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그 노력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어요.
geniet
대합 미역국
쇠고기 대신 대합 조개로 미역국을 끓였어요. 뽀얀 국물에서 훨씬 깊고 시원한 맛이 났어요. 애들은 조개를 좋아하지 않아 애들과 같이 먹을 때는 쇠고기 미역국을 끓여야 하지만 남편과 둘이 있을 때는 조개 미역국을 끓여야겠어요.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젤리랑 초콜릿 중에서 뭐가 더 혈당에 안 좋을까요?
제가 단 걸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하면 뭘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두개 다 포기는 못하겠어요 ㅠㅠ
킷캣좋아
탄수 좋아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하기 진짜 힘든 거 같아요
저는 진짜.. 탄수화물 러버거든요 밥 빵 면 떡 다 좋아해요 ㅠㅠ 다이어트 하기 너무 힘드네요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먹은 거 같지가 않아요 샐러드나 이런 거 먹으면 금방 허해지더라구요 ㅠㅠ
킷캣좋아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구내식당에서 좋아하는 양배추쌈이랑 쑥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봄꽃의 여왕 얼레지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인데 꽃이 크고 화려해서 봄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얼레지를 소개합니다. 잎이 얼룩덜룩해서 얼레지라는 이름이 붙었고 잎이 한 장과 두 장 나온 게 있는데 잎이 두 장인 것만 꽃이 피고 잎이 한 장인 건 어려서 꽃이 피지 않습니다. 씨가 발아하여 한 장의 잎이 나오기까지 장장 7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그 다음 해인 8년 째에 잎이 두 장이 나오면서 꽃이 핀다고 하니 진짜 귀한 꽃이죠. 꽃이 핀 후에도 맑은 날에는 꽃잎이 열려 뒤로 졎혀지지만 흐린 날이나 밤에는 닫힙니다. 꽃말은 바람난 처녀, 질투라네요.
들풀지기
저녁은 불고기 🎶 팽이버섯
크앙 애들이 좋아하는 소불고기했더니 넘나 맛나보이쥬💛💛 완밥했다요 ㅋㅋㅋㅋ 야들야들 소불고기 ㅎㅎㅎ 팽이버섯도 넣고요♡ 마트갈때마다 사오는 이유가 있습니당^^
자스민꽃
애들 아침은 시리얼😄
이힣 애들은 다깻어요 애들 아침은 코코볼에 우유말아 냠냠합니당 💖💖 초코초코맛이 나니 울애들 참 좋아하는것 중 하나입니다 :)
자스민꽃
후식으로 딸기🍓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딸기에 좋아하는 꿀도 뿌려서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