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스트 율무차 한잔에 당분이 단 1.8g'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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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계단도 오르고요
한소래미
오늘의 계단오르기 성공
즐겁게 룰루랄라~~ 하면 하나도 안 힘들어영^^
우블리에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로 계단운동했어요 루틴처럼 마무리로 하고 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언니가 맛있는 단감을 선물로 줬어요
단감을 언니가 시골에서 택배로 올라왔다고 저보고 가지고 가서 먹으라고 전화가 왔네요. 언니집 들러서 단감을 챙겨가지고 왔지요. 비록 시장에서 판매되는 것처럼 크지는 않지만 깎아서 맛을 보니 달달하고, 맛이 참 달짝지근하니좋군요. 이것도 언니가 있으니깐 챙겨주는 것이지 누가 저에게 감을 주겠습니까? "사랑하는 나의 언니!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딸 같은 동생이 있어서 늘 챙겨줘야하니 귀찮아 죽겠지?" 울 언니는 늘 제게 뭘 주고 싶어서 뭐만 있으면 가지고 가라고 전화를 합니다. 가지고 갈때까지 매일 전화를 해서 저는 못 이기는 척 가져다가 먹는답니다. 늘 고마운 울 언니!! 동생은 동생인가 봅니다. 여기에도 내리 사랑이 있네요 . 꼭 제 엄마 같은 언니 저랑 10살인 차이나는 울 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곁에서 날 귀찮게 했음 좋겠네요.
로니엄마
메인이 단무지
피자를 먹으러 갔었는데 단무지가 메인 같아요. 직접 담근거라 하던데 확실히 달랐어요. 레몬수에 담근건지 상큼한 레몬맛이 나더라구요. 진짜 맛있었어요. 레몬 단무지.
워터멜론
저녁식단으로 .....
저녁을 왕 돈까스와 국물떡볶이를 사서 먹었습니다. 가격이 싸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는 식당입니다 왕 돈까스는 8,900원 국물떡볶이는 4,500원이네요. 떡볶이는 한참먹다가 찍었네요 .
로니엄마
저녁먹고 계단오르기로 💪
저녁 먹고 음쓰버리러 나갔다가 계단오르기도 한세트 진행했어요 ㅎㅎ 걸음수 빈약해서 좀더 채워봅니당 😆😆💪
자스민꽃
단감~
시골에서 단감 올라왔다고 나눔 받았는데~ 엄청 싱싱하고 달아요
불곡산
10/30(수)오늘도 계단오르기!!
걷고 왔는데 계단오르기 안할수 없죠!!! 저희집 9층까지 계단오르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땀나네요~~💦💦💦
냥식집사
점심 산책으로 ㅡ 6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점심 식사 후 회원분들과 즐거운 산책을 마치고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화끈하게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시골 단감
시골단감이 정말 맛있어요 엄마네서 온거 오늘 처음 먹네요
마음그릇
자외선 차단 챌린지 1일차인증 합니다
자외선 차단 일상생활 속에서 필수품이네요. 1일차인증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출근하는 길 ㅡ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
출근하는 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는뷰
계단오르기 하면서 쉬는타임 창문넘어 해지는거도 보고 퇴근시간 차도상황도 구경해요
달나라토끼55
계단오르기
블리비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스트레스와 과로로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 근육에 힘이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중증근무력증'일 수도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정상조직이나 물질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자가면역질환은 보통 20~30대 젊은 층에 흔한데, 중증근무력증은 특이하게 50~60대 환자가 많다. 나이 들어 힘이 빠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여기다 병을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근력 약화와 피로다. 특히, 초기에는 눈꺼풀 처짐과 복시(겹쳐 보임) 등 안구 근육 약화가 흔히 나타난다. 얼굴 근육이 약해져 씹기, 말하기, 삼키기 등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전체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15%는 눈 증상만 나타나지만, 나머지 85%는 다른 근육으로 침범해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심한 경우 호흡근까지 약해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 중증근무력증은 무기력감과 혼동하기 쉽다. 다만, 무기력감이 기운이 없고 처지는 거 같으나 어떤 일을 할 때 근력에는 지장이 없는 반면,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물건을 들거나 힘을 쓸 때 이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차이가 있다. 아침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오후에 심해지거나, 쉬거나 잠을 자면 다시 좋아지는 등 근력 약화의 기복을 보이는 차이도 있다. 초기에는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증상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악화하여 전신으로 침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병원에서는 △1분간 눈을 치켜떠 하늘을 보게 할 때 차츰 눈꺼풀이 떨어지는 경우 △정면을 향한 채 눈동자를 좌우에 고정할 시 1분 내 초점이 안 맞고 벌어지는 경우 △1~50까지 숫자를 셀 때 발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중증근무력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경우 추가로 반복신경자극검사, 아세틸콜린수용체 항체 측정, 항콜린에스테라제 약물 투여 검사 등을 통해 병을 확진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자가면역질환이라 평생 관리해야 한다. 면역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의 악화를 막고, 증상을 적절히 조절해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 목표다. 이를 위해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혈장분리교환술, 흉선 절제술 등의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소정민 고려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중증근무력증은 조기 발견 후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할 경우 큰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약물 복용 후 증상이 사라지면 환자 독단으로 약을 끊고 더 이상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향후 증상 악화 및 근무력증 위기 등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1분 자가 진단법 시간날때 한번해보세요 어려운거 없는것 같아요
뽀봉
계단오르기
남춘자
단기간 다이어트로 목표체중에 도달할수 있다?
빠른 체중 감소를 약속하는다이어트 프로그램들이 많이 광고되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긴다 그러나 단기간에 체중을 급격히 감량하면 대부붓은체수분이나 근육량이 빠지는것이며이는 요요 현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재털이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명세빈(49)이 자신에게 필요한 과도한 운동량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한 명세빈은 새언니와 완경기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세빈은 2019년 건강검진표를 발견하자 당시 (내게)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고 해서 충격이었다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거야. 충격적인 게 운동을 주 2회 하면 안되대"라며 "주 5회를 해야 한다는데, 주 5회를 어떻게 해?"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새언니는 "완경되는 사람들은 힘들어 해"라며 "완경하면 얼굴도 못나진대"라며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명세빈은 "나 요즘 좀 못나진 것 같은데"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새 언니는 다시 "못나지기 전에 남자를 만나는 게 어떠냐?"며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때문인지 명세빈은 29일 야외 골프장에 골프공이 놓인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열심히 골프에 집중하는 중임을 암시하는 SNS 게시물을 게재했다. 골프는 실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리면서 심폐기능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골프 코스는 18홀 기준 7~8km 정도다. 걸어서 이동하면 1000~1500kcal를 태울 수 있다. 스윙 자세는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한 뒤 회전운동을 가하는 동작이다. 이때 하체, 척추, 상체 등 전신의 근육을 모두 쓴다. 특히 척주기립근, 복부 근육에 강한 자극이 간다. 스윙을 할 땐 순간적인 힘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때 코어 근육이 단련된다. 골프는 정신 건강에도 좋다.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보이는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필드의 초록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햇빛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합성을 활발하게 한다. 하지만 골프는 한쪽으로만 스윙을 반복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한쪽 상체에 고질적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전신 근육을 정적으로 수축시키는 운동이다 보니 자세를 잘못 잡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부상 당할 위험도 크다. 특히 허리를 다치기 쉽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골프를 치기 전 많이 사용하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어깨 ▲가슴과 복부 ▲몸 측면 ▲등 ▲다리 앞쪽 ▲손목 순서로 하는 게 좋다. 골프를 치는 중에는 힘을 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프를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걸 권장한다. ======== 전 골프를 하지는 않는데, 제친구들은 시간한지 한 5년 되었나? 남편들하고 커플로 운동하긴 하는데, 전 운동 잼뱅이라서 골프던 뭐던 ㅋㅋ 걷는게 젤 좋아요 어쩌나요 ㅋ
뽀봉
점심은 간단하게 전투식량
진정한 전투식량은 김밥이지
야고
요즘 영어단어 발음 표기 근황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네요 발음 표기대로 읽어 보니 영어도 자연스럽네요
감사하며살자
뉴욕시, 무단횡단/신호위반 합법화
뉴욕뿐아니라 캘리포니아 네바다에서도 이미 시행됐다고함 가본적은 없지만 가본 사람들 말로는 무단횡단 할수 밖에 없다넹 그렇게 큰 도로가 없고 일일히 잡을수도 없을만큼 다 무단 횡단하고 진짜 바빠 보이는 도시라함 롱아일랜드나 퀸즈까지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맨하탄 기준 무단횡단은 필수다고함 뉴욕시 길 상당수는 1차선도로라 원래부터 아무도 신호 안지키고 다 그냥 건너고 정확히 말하면 스트릿은 다들 그냥 건너고 에비뉴는 목숨걸고 건넌다함 걍 쓸데없는 행정낭비 없앤거에 가까운듯 경찰 앞에서도 다들 대놓고 건너고 경찰도 그냥 건너고 저기 문화인듯
야고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식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를 냄비에 10분 이상 삶고 증기를 날려주면 엄청 촉촉한 고구마가 완성됩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다이어트할때 당 땐길때 먹어도 좋고 빵에 발라서 먹으면 또 맛있어요~~ 닭고야 라는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었고요 다들 꼭 해먹어보세요
진화정
계단오르기 운동
아이 배웅해주고 혼자 올라왔어요 이렇게 또 하루 실천합니다
주안맘0413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달리고 걷고 계단 올라왔네요. 안개는 사라지고 맑은날이 되었습니다. 맑은 하늘이 보기 좋은 수요일 이네요.
레몬그린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제가 좋아하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단감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24년 10월 30일 수 다이어트 일기 식단
최애 양배추 먹었습니다 맛나요
수수깡7
초간단 아침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같이 먹어요 ~^^
EUNJU9220
자외선 차단 챌린지 함께 하네요
새롭게 시작 되는 챌린지네요. 언니의 파우치 자외선 차단 챌린지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후식은 단감
가을하면 감 이지요~ 오늘 마트에서 간단 장보며 단감 사왔어요 단단한 감 좋아하는데 달고 맛있네요 저녁식사하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로 계단운동했어요 루틴처럼 마무리로 하고 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