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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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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당뇨병 진료지침 업데이트

ADA는 혈당 관리뿐 아니라 심장·신장 건강, 기술 활용, 개인별 치료 목표를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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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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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병아리콩 스낵

재료: 병아리콩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조리: 물기를 제거한 병아리콩에 양념을 묻혀 190℃에서 20~30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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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요거트볼

재료: 익힌 고구마 150g, 플레인요거트 100g, 호두 조리: 고구마를 으깨 요거트와 섞고 호두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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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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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100g, 모차렐라치즈 50g, 토마토, 바질, 발사믹식초 조리: 재료를 한입 크기로 썰어 발사믹식초와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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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호두 닭고기 샐러드

재료: 닭고기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호두, 플레인요거트 조리: 익힌 닭고기와 사과를 썰어 채소와 섞고 요거트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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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병아리콩 브로콜리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00g, 아몬드, 페타치즈, 레몬즙 조리: 병아리콩을 구워 브로콜리와 섞고 레몬 드레싱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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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단은 어떤 기관인가요?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단은 대한당뇨병학회 산하 연구 기관으로, 국내 당뇨병 예방과 관련한 연구를 지원하고 진행합니다. 현재 저희 사업단에서 주도하는 대표적인 연구는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Korean Diabetes Prevention Study, KDPS)’인데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고 있는 국책 연구 사업으로, 우리나라 국민에게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증명해 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우리나라 5000만 인구 중 당뇨병 전단계가 1500만 명에 달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전 단계 10명 중 한두 명은 매년 결국 당뇨병으로 진행됩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5년 뒤면 당뇨병 전 단계 인구 중 최소 절반 이상이 당뇨병 환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당뇨병 전 단계 인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국민들의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을 위한 국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주관으로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이 시작됐고 현재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으로 주관부처가 바뀌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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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한국인 맞춤 당뇨병 예방법, 어느 정도 개발됐나요? “이미 미국, 중국, 핀란드 등에서는 관련 연구가 진행돼 각자 자기 나라의 상황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국가마다 인종적 특성, 식생활, 신체활동, 의료 환경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한국인 특성에 맞는 당뇨병 예방법을 개발하려는 겁니다. 예방법 개발을 위해 당뇨병을 진단받은 적이 없고, 체질량지수(BMI)가 23 이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이며, 당뇨병 전 단계인 연구 대상을 모집했습니다. 참여자들을 ▲집중 생활습관 중재군 ▲약물(메트포르민) 중재군 ▲표준 관리 중재군(대조군)으로 나눠 각각의 당뇨병 예방 효과를 연구 중입니다. 연구가 완료되면 우리나라 사람에게 적합한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법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올해 가을에,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연구 내용 관련 중간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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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병 당뇨병의 특징이 있다는 말씀이신지?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비만한 당뇨병 환자가 많다는 게 하나의 큰 특징입니다. 미국 당뇨병 환자들은 평균 체질량지수가 30~35, 프랑스는 27~28 정도입니다. 우리나라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긴 하지만 평균 체질량지수가 아직까지는 25~26입니다. 또 다른 특징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수가 서양인보다 적고,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도 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체 활동량이 줄고 고열량에 달고 짜고 기름지며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인구가 늘면서, 국내 당뇨병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베타세포 양이 적은데, 상대적으로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다 보니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따라가기에 버거운 겁니다. 여기에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은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에 더 많은 부담을 줍니다. 당뇨병 예방법의 개발은 주로 비만 및 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저희 연구에서도 우리나라 사람의 특성과 식사, 생활, 보건의료 환경 등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예방법을 개발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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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처럼 당뇨병도 고위험군이 있나요?

“현재 당뇨병의 진단기준은 당뇨병 합병증이 발생하는 혈당 수준을 기반으로 정해졌습니다. 다음은 당뇨병 진단 기준입니다. 혈당은 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니라 연속선상에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 기준에 가깝거나 수개월에서 수년 내로 당뇨병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혈당 및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당뇨병과 정상 혈당의 사이에 있는 경우를 ‘당뇨병 전 단계’라고 합니다. 이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군으로, 다른 기준의 검사에서는 당뇨병으로 진단되기도 합니다. 혈당 외에 당뇨병 발생의 고위험군은 다양한 당뇨병 발생의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를 말하며, 과체중과 비만, 복부비만, 직계가족의 당뇨병 병력 등 다양한 요인들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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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처럼 당뇨병도 고위험군이 있나요?

-당뇨병 환자가 많아진 탓일까요. 시중에 혈당 관리에 좋다는 식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효과는?. 

-당뇨병 환자가 많아진 탓일까요. 시중에 혈당 관리에 좋다는 식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효과는?.  “대부분 당뇨병 예방 효과를 증명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물론 소규모 임상연구나 동물실험을 통해 효과를 증명한 식품도 몇몇 있을 테지만, 그 효과를 보기 위해 섭취해야 하는 적정량이 얼마인지, 이걸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까지 연구된 식품은 없습니다. 제가 진료하는 당뇨병 환자들 중 갑자기 신장 기능이 안 좋아지거나 피부 합병증이 오거나 단백뇨가 심해진 이들을 보면, 검증되지 않은 식품을 무분별하게 섭취한 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먹어도 괜찮은 식품인지 아닌지의 판단은 주치의와 꼭 함께 하시길 권합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잘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정보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떠도는 정보는 거르고, 대한당뇨병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당뇨병의 정석’을 시청하시거나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는 정보를 우선적으로 확인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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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동안의 분석을 기반으로 바라본 당뇨병 치료의 미래는?

"국내외로 당뇨병 치료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들이 여럿 진행 중입니다. 환자의 합병증 유무, 유전적·환경적 요인 등의 정보를 입력해 최적의 치료방법을 찾아내는 의료 시스템입니다. 관련 국책 사업 등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빠르면 5년 내로 해당 시스템이 정상 구축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당뇨병 치료약도 끊임없이 발전할 것입니다. 시중에 좋은 약이 많이 나와 있지만 아밀로이드 침착을 막는 약제는 아직 없습니다. 아밀로이드는 혈당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로 췌장에 침착되면 베타세포 기능을 떨어트려 당뇨병을 진행시키는 물질입니다. 이를 방지하는 새로운 약제가 개발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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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 당뇨병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유병률이 증가 추세입니다.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약 605만 명으로, 한국 성인의 16.7%에 달합니다. 그중에서도 20대를 비롯해 30~40대 젊은 당뇨병 환자의 증가폭이 매우 큽니다.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등으로 좌식생활이 증가하고 신체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것이 유병률 증가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특히 국내에서 전체적으로 체질량지수가 높아지고 고도비만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지난 20년간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운동량은 현저히 감소하고 혈당 수치와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급격히 올라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의료계에서는 향후 10~20년 내에 국내 당뇨병 환자가 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합병증 발생 속도 증가, 진료 시간 감소, 의료비용 등의 문제가 가중돼 보건적, 국가적으로도 큰 부담이 될 것이라 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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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화이트 오트 프리타타

재료 (1~2인분 기준) • 달걀흰자 4개 • 오트밀 3큰술 • 우유 or 무가당 두유 2큰술 • 양파 1/4개 • 방울토마토 4~5개 • 시금치 한 줌 • 소금,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 ​ 만드는 법 1. 오트 불리기 오트밀에 우유(또는 두유)를 넣고 5분 정도 불려줍니다. 2. 채소 손질 양파와 시금치는 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달걀 섞기 볼에 달걀흰자, 오트밀, 채소, 소금·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굽기 달군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른 후 약불에서 2분 정도 익히고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오븐 or 에어프라이어(180℃)에서 8~10분 더 구워줍니다. ※ 오븐이 없다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익혀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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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욕부진을 겪는다고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욕부진을 겪는다고요?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콩팥 기능이 떨어져 구역감·복부 팽만감 등이 생기는데 이로 인해 식욕부진을 겪습니다. 식욕부진으로 인한 영양결핍은 건강 상태를 악화로 이어집니다. 식욕이 없어 힘들 때는 한 끼 먹는 양을 줄이고 하루 4~6회로 나눠 식사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여러 번 식사를 차리는 게 번거롭다면 우유나 과일 등의 간식을 챙겨 먹는 게 도움이 됩니다. 책에는 환자들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식단이 실렸습니다. 콩팥 상태에 따라 비투석, 혈액투석, 복막투석별로 나눠 적절한 식이요법을 알려줍니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상세히 적혀있으니 건강한 식단을 짜는 데 적극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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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콩팥질환이 동반되면 기존에 유지하던 당뇨 식단은 잊으셔야 합니다. 통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식품이죠. 그런데 당뇨병성 콩팥병이 함께 있을 때는 통 곡물밥 대신 흰쌀밥을 먹는 게 좋습니다. 통 곡물에는 인·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콩팥이 인과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근육‧뼈 약화, 가려움증, 고칼륨혈증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 식사에서는 근육 생성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가급적 저단백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콩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소 필요량인 체중 당 0.6~0.8g만 먹으면 됩니다. 반대로 지방 섭취량은 늘려야 합니다. 지방으로 충분한 열량을 보충해야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져 영양 불량, 노폐물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이 아닌 식물성 지방 섭취를 권장합니다.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곁들이는 식입니다.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수분 배출이 잘 안 돼 폐부종 위험이 크기 때문에 1~1.5L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에 부종이 생긴 경우에는 1L 미만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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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 환자가 콩팥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콩팥의 주요 기능은 체내 노폐물을 배설하고, 전해질·수분 균형을 맞춰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미세혈관으로 이루어진 콩팥은 혈류가 아주 많이 흐르는데요. 혈액과 소변에 포도당이 많으면 콩팥에 무리가 가 미세혈관이 망가져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깁니다. 계속해서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투석 치료를 해야 하는 만성 신부전으로 이어집니다. 평소 혈당, 혈압 조절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고 5~10년이 지난 환자의 40% 정도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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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간 ‘누구나 걸리는 병’이 되는 것 아닌가요?

“맞습니다. 2형 당뇨병은 누구든, 언제든 걸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30세 이상의 약 14%가 당뇨병입니다. 500만 명이 당뇨인 겁니다. 여기에 당뇨 전 단계인 900만 명을 합치면, 1400만 명이나 되는 사람이 혈당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당뇨병에 걸리는 연령은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미국당뇨병학회는 매년 당뇨병 진료지침을 내놓습니다. 45세가 되면 당뇨병 선별 검사를 시행하도록 권고했었는데, 지난해 이 연령 기준이 35세로 낮아졌습니다. 불과 1년 만에 10년을 앞당긴 겁니다. 그만큼 젊은 당뇨병 환자가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 청소년도 비만인 경우가 많아서, 당뇨로부터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2년 주기로 진료지침을 내놓기 때문에, 통상적으로는 내년에 이 내용을 반영해 지침을 발표해야 합니다. 하지만 워낙 중대한 사안이라는 판단이 서서, 올해 이 내용을 반영한 진료지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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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토마토 커리

재료: 병아리콩 120g, 토마토, 양파, 코코넛밀크 50ml, 카레가루 조리: 양파와 토마토를 볶고 콩과 코코넛밀크를 넣어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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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왜 정복이 안 되나요?

“생활이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10여 년 전 미국당뇨병학회에서 2형 당뇨병 발생 현황을 발표한 것을 듣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누구나 알 법한 유명 탄산음료가 출시된 1880년대 이후로 당뇨병 환자가 급증했다는 분석 결과였습니다. 먹는 게 문제입니다.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이 우리를 병들게 합니다. 모두가 이를 잘 알고 있지만 고치지는 못합니다. 먹는 것의 서구화, 줄어드는 활동량 등으로 당뇨병 환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어느 한 가지로 규정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앞서 말한 대로 먹는 음식도 문제고, 움직이지 않는 습관도 문제지만 이 외에 유전적인 요인과 여러 생활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당뇨병을 일으킵니다. 통제하기가 쉽지 않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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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 예방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할 게 있나요?

“눈은 나빠질 때까지 기다리면 정말 늦습니다. 시간과 돈 낭비라 생각하지 말고 증상이 없더라도 꼭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당장 먹고 살기 바빠서 병원 갈 생각조차 못 하는 분들 많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어려워진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하지만 이걸 명심하세요. 눈이 망가지면 환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도 크게 고생합니다.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는 걸 막는 첫 번째 방법은 혈당 관리입니다. 첫 번째만큼이나 중요한 두 번째 방법은 안과 정기 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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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의 치료 목표는 무엇인가요?

“당뇨망막병증이 생기기 전의 상태로 돌리는 건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문제되는 병변을 치료하고 당뇨망막병증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당뇨가 있는 한 당뇨망막병증은 계속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허혈이나 부종 등 급성기의 증상이 생겼을 땐 이를 완화시켜 시력이나 시야가 상대적으로 좋게 느껴지도록 할 수는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을 치료하는 약물들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으므로, 너무 낙심하지 말고 혈당 관리와 정기 검진을 철저히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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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어떤 병인가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어떤 병인가요? “아주 복잡하고 골치 아픈 당뇨 합병증입니다. 높은 혈당 탓에 미세 혈관이 손상을 입으면서 그 혈관이 지나는 말초신경에도 문제가 생기는 병입니다. 말초신경은 또다시 감각·운동·자율신경으로 나뉘어, 그 기능이 떨어지면 아주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시리고, 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발 모양이 변형되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며, 성생활에 지장을 받는 식입니다. 증상이 워낙 다양하고,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달라서 복잡하고 골치 아픈 당뇨 합병증이라고 하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의 20% 정도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앓는데, 다행히 환자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혈당 관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된 덕분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성이 남성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더 많이 겪는데, 이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민감해서 증상을 더 잘 알아차리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치료는 어떤가요? “신경은 한 번 죽으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근시가 있으면 안경을 쓰는 것처럼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기면 증상을 완화하도록 대증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신경통 약제나 항우울제 등을 쓸 수 있지만 약 종류가 많지 않고, 통증이 수반됐을 때 약을 쓴다 하더라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절반에 불과합니다. 다만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어느 정도 호전되기 때문에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치료하길 권합니다. 방치하면 신경이 완전히 망가져 발 감각이 모두 사라지기 때문에, 당뇨발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당뇨발로 이어진다니, 간과해선 안 되겠네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치료 옵션이 다양하지 않고, 치료 효과도 개인차가 커서 예방이 최선인 질병입니다. 2012년에 남태평양 피지에 가서 보건의료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곳의 인구는 80만 명인데 그 중 절반이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환자들이 자신이 당뇨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맨발로 다니는 등 관리를 제대로 못 해 한 해에 400명이 발을 절단하는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까지 심각하진 않지만, 우리나라도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의 50%가 본인의 손발 감각이 떨어진 것을 잘 모르고 지냅니다. 정기적인 검진이 아주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다면? “당뇨병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을 모두 높여야 합니다. 한 마디로, 당뇨를 빨리 발견하고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정상 수준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 이미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생겼더라도 이를 빨리 발견하는 게 중요합니다.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손이 저리고 찌릿한 느낌이 들거나, 모래를 밟는 것 같거나, 손발에 무언가를 씌워놓은 것 같이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주저 말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아뎀 파타푸티언, 데이비드 줄리어스 교수가 발견한 게 바로 감각(온도·촉각)수용체입니다. 이게 신경병증의 핵심입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업적을 ‘우리의 생존에 결정적이고 중요한 발견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감각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몇 해 전 외국 학회에서 한 교수가 ‘Pain is a blessing(통증은 축복)’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손과 발끝을 통해 촉감이나 온도를 느끼는 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혈당 관리를 부디 잘 해서 신경이 망가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번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을 통해 감각에 대한 중요성을 한 번 더 깨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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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아보카도 또띠아랩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새우 120g, 아보카도 1/2개, 양상추, 플레인요거트 조리: 익힌 새우와 채소를 넣고 요거트 소스를 더해 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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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비빔밥

재료: 밥 150g, 병아리콩 80g, 시금치, 당근, 달걀 1개 조리: 채소를 익히고 재료를 밥에 올려 고추장 양념과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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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관리 시 기억해야 하는 숫자들 : 목표수치

당화혈색소 6.5% 이하 공복혈당 80~120 mg/dL 식후혈당 90~180 mg/dL 혈압 140/80 mmHg 이하 LDL 콜레스테롤 100 mg/dL 이하 중성지방 150 mg/dL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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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비빔밥

재료 (1인분 기준) • 병아리콩 (삶은 것) 100g • 밥 1공기 • 애호박, 당근, 시금치 각 1/4개 분량 • 김가루, 참깨, 고추장 약간 • 참기름 1작은술 ​ 비빔장 재료 • 고추장 1큰술 • 간장 0.5큰술 • 올리고당 0.5큰술 • 식초 1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 참기름 0.5큰술 ​ ⸻ ​ 만드는 법 1.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 준비해요. 2. 애호박과 당근은 채 썰어 소금 살짝 뿌려 볶아줍니다. 3. 시금치는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 뒤 참기름+소금에 무쳐요. 4. 그릇에 밥을 담고 병아리콩, 채소들을 돌려 담아요. 5. 비빔장을 곁들여 섞어 먹으면 완성! 고명으로 김가루와 참깨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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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브리또

재료 (2인분 기준) • 또띠아 2장 • 닭가슴살 150g (삶거나 구운 것)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 방울토마토 4~5개 (또는 일반 토마토 1/2개) • 양파 1/4개 • 옥수수 통조림 2큰술 • 아보카도 1/2개 (선택) •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 소금, 후추 약간 • 플레인 요거트 or 고추장 요거트 소스 (선택) ​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소금, 후추로 간합니다. 2. 야채 손질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으깨서 사용해도 좋아요. 3. 또띠아 데우기 팬에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면 말기 쉬워요. 4. 재료 올리기 또띠아 위에 밥 → 닭가슴살 → 야채 → 옥수수 → 치즈 → 소스 순으로 올려줍니다. 5. 돌돌 말기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말아 반으로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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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양배추 요거트 코울슬로

: 무, 양배추, 당근, 플레인 요거트, 식초 채 썬 채소에 요거트와 식초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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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사과 호두샐러드

재료: 비트, 사과, 호두, 플레인 요거트, 레몬 익힌 비트와 사과를 썰어 요거트·레몬 드레싱과 호두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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